자유로운 이야기2011.01.22 11:29
아이폰 시리즈의 계속적인 히트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기,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2X, 갤럭시S2,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정말 
어마어마한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근 나오기 시작한 윈도우폰7의 뒷심까지, 최근 수많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속에 나타나게 되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기엔,

부족한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통신기능 위주의 기기에서 진화하여, OS(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고 

운영체제위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실제 PC와 비슷한 

구동원리를 갖고있고, 이로인하여 단순 음성 통신 메시지 통신이 아닌,

데이터 통신으로 그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개인개발자를 비롯한 많은 개발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어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활관련 어플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조하기위한 사무용 어플도 등장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러한 어플들이 아직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PC를 대체한다고 말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수많은 어플이 나와있지만, 그중 실제로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어플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며, 아직은 

'게임'이 주가 되고있고, 기타 생활 어플 사무용 어플은 보조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어플들의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하고 뛰어나지만, 현재 까지 나와있는 스마트폰들이 

이를 잘 뒷바침해주지 못하고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증강현실' 어플을 예로 들어볼까요?



'증강현실'어플은 스마트폰이 나오는 초창기 시절 가장 기대를 받고,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물을 비추면 그 이름, 위치, 가격, 또는 홈페이지주소등이 나오고, 

주위 음식점의 이름, 거리 등이 바로바로 나오기에 이만큼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어플은 없다고 했었죠.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증강현실 어플의 내용이 아주 빈약하며,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는 GPS기능의 부족함(위치정보,나침반)과, 중력센서가 정밀하지 못한점, 

한순간에 많은 데이터를 받아내기엔 느린 무선인터넷 속도 등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만을 보여줄 뿐이며,


단순 흥미 위주의 어플밖에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 분야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분야죠.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GPS가 강화되고, 나침반이 정확히 작동하며, 중력센서의 오차가 현격히 줄어들고,

지금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처럼 


동네 구석구석, 모든 정보가 등록되고. 모든 상품들이 출시전 증강현실 데이터에 기록이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동의하는 조건으로 데이터가 등록되어야 하겠죠"


또하나 증강현실을 응용한 기대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SNS 입니다.


물론 지금도 하이데어(Hi there)나, 트위터의 내주위 검색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위치정보가 나오긴하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죠.



앞으로 스마트폰의 각 부품이 정교하게 발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얼굴인식 센서,

또는 

마트폰에 내부적으로 부여된 ID가 있어  그 ID정보를 공유하고 읽어올수있다면,


개인이 미리 등록해놓은 페이스북 주소, 트위터주소, 홈페이지주소, 휴대폰번호, 사진, 기타 자기정보들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실생활속에 SNS 를 접목시켜

보다 현실감있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이죠.



즉 , 서로 명함을 건넬 필요없이, 쑥스럽게 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상대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거나, 
스크린에 뜬 상대방의 스마트폰 고유 ID를 클릭하기만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있는것이죠, 물론 이러한 절차에 '동의'는 빠지지않아야겠죠 


이러한 기술이 발달하고, 이를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있다면, 

그때부터 '증강현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생활면에서의 큰 변화와 함께 ,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로 업무 보조가 될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이메일 확인, 간단한 문서확인, 파일 송수신등의 간단한 작업밖에 불가능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사무용 서브노트북을 '완벽 대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듀얼코어가 나오고 램이 1기가 될만큼, 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서브노트북 사양을 따라잡는건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높은 사양을 갖추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가상운영체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스마트폰 내부에 가상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고, 자신의 모든 업무내용과 데이터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발달된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로, 

백업서버에 항시 저장되고 있거나, 메인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되고 있겠죠)



각 사무실에는 컴퓨터 본체는 없고 (전체시스템을 관리하는 메인컴퓨터만 있겠죠.)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등의 입출력 장치만 있게 되는것이죠. 
(사무실에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꼬여있는 전선들이 안보이게될것입니다.


즉, 처리장치와 기억장치를 스마트폰이 모두 대신하는것입니다.

도킹시스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꼽고, 가상운영체제모드로 들어가서, 


지금과 같이 문서작업 등의 업무를 하는것이죠. 


아직까진 현실성 없어보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이방향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서브노트북을 들고다닐만큼 야외에서의 업무량도 많은 분들은 

대중교통, 커피숍, 편의점 같은 곳에 도킹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면,


                 [실제 도킹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모토로라 최신모델 아트릭스]



마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처럼 자신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진채, 업무를 볼수있는것이죠.



물론 아직 이런 모습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작은 테이블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을수있는 작은 기기가 있고, 

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화면이 홀로그램식으로 큰모니터가 뜨고,  테이블엔 레이저방식의 키보드가 띄워질수도 있겠죠.

또는 터치인식 테이블일수도 있겠구요




한마디로 그냥 PC본체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것입니다. 필요한것은 큰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입출력장치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마트폰이 업무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더욱 사실적인 증강현실, 

도킹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폰의 완벽 PC화 는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나타날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예전 유행하던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죠.


스마트폰 역시 스팩경쟁의 종착점은 다양한 컨텐츠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계속하여 스팩은 증가하겠지만, 그 발전속도는 지금만큼의 속도를 내기보다는 

약간의 정체기와 함께

이 높아진 스팩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될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시면 다음view 추천버튼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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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1.01.17 15:09
최근 정부에서의 스마트폰요금에 거품이 있다는 압박으로 인해, 

각 통신사는 스마트폰 요금제의 가격을 낮추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실 요금금액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요금제에있는 무료통화 옵션을 20분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 사용자가 '원숭이' 입니까? 

완전 조삼모사 군요 ㅎ 요금낮춰라~~! 통화 20분 줄께 ! 고마워~ ! 

이럴줄 알았나 보군요; 


현재 국내 스마트폰 요금제를 보면, 참 다양하지만 그 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

물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요금 낮추기란 쉽지 않은 결정임은 분명합니다. 1인당 1천원씩만 

할인되어도, 기업이 거둬들이는 수입은 엄청난 타격을 입겠죠. 

그렇다고 이러한 행태는 소비자들을 조롱하는것밖에 안되겠네요 . 

이미 국내 통신사의 횡포는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날고긴다는 삼성전자, LG전자의 위에서 군림하고 있죠.. 


간혹 보면 통함메시지 등 스마트폰의 내부구조를 제멋대로 바꿔놓은것과, 쓸데없는 기능이 들어있는 것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욕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이는 통신사가 넣어라고 압박을 가했기때문에 들어가있는 것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기본 구조와 다른 변태적인 소프트웨어를 넣을경우 골치가 아파지기때문에

좋아하지않습니다. 손이 더 간다는 소리죠.



이런 통신사의 위엄이 이번에도 나타난 것입니다.




물론, 통화시간이 늘어서 반가운 분들도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통화시간이 부족하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통화시간이 남는 분들은 갈수록 늘어날것입니다

왜냐?

이미 문자는 남는분들이 꽤 있을겁니다. 주위에 스마트폰유저가 많다면 말이죠. 카카오톡, 마이피플, 구글톡, 왓츠앱

스마트폰끼리 무료로 문자를 보낼수있는 어플이 많습니다. 따라서 건당 20원씩 내고 문자를 사용할일이 점점 줄어드는것이죠.


그리고 앞으로는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활성화 될것입니다. 이미 마이피플의 경우 인터넷서비스를 3월즈음에 시행한다고

발표했죠.


따라서 스마트폰 요금제에 있는 무료통화, 무료문자는 점점 의미가 없어집니다. 오로지 무료데이터만이 의미가 있게되는것이죠


(통신사 역시 이러한 점을 아주 잘알고있습니다.)


따라서 통화시간을 더준다해서 결론적으로 손해를 볼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무료통화를 더주나 안주나, 남는 무료통화량은 점점 늘어날테니까요.



사실 , 스마트폰요금을 조절하려면, 

통화 - 무료 - 데이터의 구분을 없애거나 그 구분선을 소비자가 조절할수있게 해야합니다. 

LG 오즈를 제외한 SKT와 KTF의 요금제를 보면 한달 을 못쓰는 100MB 500MB 의 데이터를 줍니다.
(그위로는 현재 무제한 시행중입니다.) 

학생 층에서 주로 35 요금제를 사용할텐데, 100MB 용량은 일주일도 안되어서 다씁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무료통화랑 무료문자는 어떨까요? 비교적 많이 남을겁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늘려주거나, 아니면, 총 요금금액을 감해줘야 할텐데, 

이런 조삼모사식의 요금감면( 이게 요금감면인가요 ㅡㅡ) 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35, 45, 55, 65등의 요금제를 요금인하없이 시행하고 싶다면, 요금의 실 금액을 감해줄 필요없이 , 

통화 - 문자 - 데이터의 양을 조절할수있도록 해주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예전의 비기 알 처럼말이죠. ㅎ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시행한지도 꽤 시간이 되었고, 

그동안 상황을 보면, 트래픽이 몰려서 속도가 느려지긴 해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돌아가니, 

데이터량을 조절할수있는 요금제를 만든다해도 트래픽에 큰 무리는 없을것입니다. 
다만, 통신사의 수익에 차질이 생길뿐이겠죠. 


아무튼 국내 통신망을 휘어잡고있는 통신사들의 요금횡포는 2011년에도 여전히 지속되는것 같습니다.

제 4통신사 얘기도 있던데, 양심적인 기업이 진출하여 3개의 통신사 뒤통수를 때려줬으면 하네요 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제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ㅎ '추천' 버튼 꾹~! 눌러 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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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1.01.17 14:19
천연비누 관련글, 천연비누 추천글, 

또는 천연비누 쇼핑몰 추천글 등 관련 광고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천연비누만큼 업체가 어디냐에 따라서 그 성분과, 

효과가 천지차이인 제품도 없을 겁니다.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그 배합이나 추가 첨가물등이, 아직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분야인 만큼, 각자의 노하우에 따라 제작되는데 , 

여기서 위험한 점이 있습니다. 

'천연비누' 자체는 제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다 도전하고, 일반인들도 인터넷검색을 해서 만들고 합니다.

그래서 도전하는 업체도 많고, 만드는 방법도 가지가지입니다.


바로! 이점이 위험한 것이죠, 제조법의 정석이 없으니, 그 기본을 어긴채 제멋대로 만들어서 판매하고있습니다;

[천연비누]의 존재의 이유는 바로 '천연재료' 입니다. 그냥 바로 피부에 발라도 좋을만큼

영양분이 충분한 천연재료를 더욱 간편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비누로 만들어서. 따로 팩할 필요없이 

세안할때마다 천연재료의 효과를 누리는 것이죠,



그런데 대규모 업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화학가공분말을 사용하여 마구 찍어내고있습니다.

'천연재료'가 아니라, '천연 향'이 첨가된 화학비누인것이죠.


슈퍼에 파는 오이비누 살구비누 이런 제품들이랑 다를게 없습니다.


"천연비누"를 쉽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진짜 제대로된' 천연비누를 체험해보지 못하셨기 때문이겠죠.

비누를 받아보고 사용해보면, 

비누라기보다는. 천연팩이나, 고급 에센스오일이 고형화 되었다고 하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고있는 엄청많은 천연비누들은 이러한 '룰'을 지키지않고 화학재료로 마꾸찍어내는것이죠.


                           <출처 : 명가비누>

게다가 천연비누는 '수제비누'를 그 모토로 하고있는데, 손으로 직접만들지 않는이상  제대로된 천연 비누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직접 재료를 가지고 즙을내거나 분말을 화 시켜서 비누에 녹여내야 하는데, 이런작업을 그냥 생략하고

화학가공처리된 '향'분말을 넣은 후 공장에서 대량으로 비누를 찍어내는 것이죠.



이러한 제품들의 특징중 하나는 상당히 가격이 저렴한것이죠. 그리고 이런 비누일수록 모양이 예쁩니다 ㅎ 

한비누에 여러가지 색깔이 들어가죠; 


천연재료는 한가지 색을 냅니다. 숯은 검은색, 감초는 갈색, 살구는 노란색, 석류는 빨간색, 

단 한가지색이죠. 그런데 형형색색이 들어간 천연비누는 .... 그 본연의 성분을 낸다고 할수가 없는것이죠..

                           <출처 : 명가비누>

마지막으로 '천연재료'를 직접 공수해오는가도 중요합니다. 가만 보면. 

비누에대한 설명은 정말 많은데, 비누의 원재료가 되는 '천연재료'에 대한 설명은 잘 없습니다. 

즉, 천연재료, 천연상태에서 재료를 구해오는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만들어진 이미 가공되어 천연이라 할수없는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다행히도, 

위에서 언급한 3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천연재료부분도, 거의 직접공수하고 인증샷까지 있죠.

몇몇비누의 경우 그 재료의 특성상 직접 공수하기가 힘든경우도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향'만첨가된 가공분말을 사용하지않고, '식용'으로 사용되는 분말을

사용합니다. 그만큼 '천연'이라는 단어를 고집하고있는것이죠.


저는 이 업체에서 여드름 비누인 '어성초비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드름때문에 고민이라, 천연비누만 해도 여러제품 써봤지만 그닥 효과가 없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알아낸 업체입니다.

여드름에 좋다는 '어성초'를 직접공수해온다는 인증샷이 있었고, 

'직접 만드는 소규모의 수제비누 업체였죠' 사실 수제비누가, 대량생산하는 브랜드업체가 가능할리가 없잖아요 ㅎ 

수제비누로 제품 공급하려면 인건비가 더 들겠죠 ㅎ 저는 장인정신(?)이 있는 개인 업체를 사랑합니다 ㅋ 


아, 그 업체 이름은 '명가비누'입니다. 검색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사이트가 나올겁니다. 

자세한 URL 주소는 생략할께요. 광고로 오해받을지도 모르니 ㅎㅎ



아무튼 그리하여 지금은 많은 효과를 본상태이죠 

천연비누 구매를 고려하시는분들은 무조건 광고많이하고 유명한 업체의 제품을 구매하기보다는 

'천연비누'의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ㅎ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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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1.01.14 12:31
피부관리 또는 미용관련 사이트에서 은근히 많이 나오는 질문은

"여드름용 클렌징이 좋아요? 여드름용 천연비누가 좋아요?" 

일것입니다

그만큼 천연비누에 대한 관심도 높고,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사실 천연비누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잘 없더군요.

그래서 여드름관련 제품은 거의 다 써본 경험에 비추어,

관련 정보를 간략하게나마 적어볼까 합니다.


여드름 관련 클렌징(세안제)제품은 대기업 브랜드 제품부터 시작해서

개인이 운영하는 수제비누 쇼핑몰까지 정말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을 전부다 써보고 자기에게 맞는것을 고르면 좋겠지만, 이또한 비용도 만만치않게 들고, 

잘못하면 더 심각한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겠죠.



우선 이러한 세안제를 고를때 전제로 둘것이 있습니다. "세안제는 치료를 할 수는 없다." 입니다. 

여드름전용이라는 말에 혹해서 이러한 제품들을 많이 찾는데, 이를 주력으로 해서 치료해보겠다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가장 좋은건 피부과를 다니는 것이겠죠. 

단, 장점이있다면, 다른 치료나. 연고등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 여드름용 세안을 한다면 효과는 훨씬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드름용 제품들에 대해 거론하자면,




일단! 

저는 클렌징폼은 쓰지 않는것이 좋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ㅎ 직접 상표를 거론하긴 힘들지만, 아마 브랜드 제품은

거의 다 써봤습니다. 효과 본것은? 물론 없습니다.


클렌징폼 튜브 뒷면에 보면 엄청난 설명들과, 효과좋다는 글들이 빼곡히 적혀있습니다. 이를 믿고 사용을 하지만, 

한개 다 쓸때까지도 변한것도 없죠.


어떤 제품은 쓰자마자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고 다음날 뾰루지가 마구마구 생겨나서 갖다버린 경험도 있습니다.

모두 화학성분 탓이죠. 여드름피부는 원인도 다양하기에 화학성분으로 치료를 시도하면 부작용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다시 윗 질문으로 돌아가서, 여드름용 클렌징이 좋나요? 천연비누가 좋나요? 라고 물으면,

무조건 천연비누입니다.

                                           <출처:명가비누>


천연비누, 그중에서도 브랜드(천연비누도 브랜드제품이 있답니다)제품이 아닌, 소규모 업체의 '수제비누'를 권합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천연비누는 의미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업체에서 '여드름에 좋은 비누'라는 식으로 엄청광고하죠.

사실 천연비누는 처음부터 여드름용으로 나온게 아닙니다. 



따라서 천연 수제비누를 구매해야겠죠. 수제품 치고 대량생산하는 건 못보셨죠?



일단 여드름에는 '어성초 비누'가 좋습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알기에 숯비누, 알로에 비누, 감초비누 등등 여드름에 좋다는 비누는 꽤 많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여드름용으로 나온 비누는 '어성초비누'인것이죠, 어성초라는 식물 자체의 특징을 이용한것입니다.


사용하면 알겠지만, 여드름은 피지관리가 가장 중요한데, 피지가 쫙 빨려나가서 무척 개운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면 일단 얼굴톤이 하애지죠. 즉, 여드름나기 전의 얼굴톤으로 돌아갑니다 
(물론 얼굴이 까만사람이 하애진단건 아니죠 ㅎ )

그리고 두달 세달 사용하면, 더이상 여드름은 올라오지않고(스트레스 받거나, 술마시면 한두개 올라오는데, 이건 본인 탓이지 제품탓이아니겠죠)

그동안 있던 여드름도 거의 사그러든 느낌이 듭니다.


                                           <출처:명가비누>

여드름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건 인내심이죠.


가장 효과좋다는 피부과 치료도 한달이상 걸립니다. 따라서 이러한 '민간요법'적인 방법을 사용한다면 3달은 투자해야겠죠 


아무튼 정리하자면 


여드름엔 " 천연 수제 어성초 비누" 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정리 할 수 있겠네요.


한가지 빠뜨린점이 있다면, 

바로 이런 " 천연 수제 어성초 비누"를 판매하는 소규모 쇼핑몰이 어딘가 하는 거겠죠?


저도 찾는데 무척오래 걸렸지만, 의외로 쉽게 찾았습니다. ㅎ 입소문 통해서죠. 오래 이용하다가 알게되었지만,

초기엔 그냥 그 지역에서만 알음알음 판매하던 방식을 고수하다가 쇼핑몰을 하나 개설해놓은거라고 하더군요


쇼핑몰이 대기업처럼 번쩍번쩍하고 노래소리가 들리고 하진않지만, 

제품이 중요한거니까요 ㅎ 어성초비누의 설명 페이지도 보면, 
직접 제배한 어성초를 사용한다고 인증샷(?)까지 있습니다 ㅋ 

                                 <출처:명가비누>  "이게 여드름에 좋다는 어성초라는 식물입니다 ㅎ "

저도 이 사진보고 구입하게 됐죠 . 


직접적인 주소를 남기긴 광고스럽고 껄끄러워서 생략하겠습니다.  굳이 찾아가보고 싶으신분은 그냥 네이버에 

'명가비누' 네글자만 검색하면 사이트가 뜰꺼에요


뭐, 꼭 이제품을 사용하란 건 아니지만,

여드름 때문에 고민많고, 여드름용 클렌징을 찾고 계시거나, 천연비누가 좋은지 클렌징이 좋은지 모르겠는분들은 

제글을 참고하셔서 여드름치료를 하시면 될거에요 ㅎ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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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1.01.11 13:24
간단한 피부미용이나, 피부트러블 개선등을 위하여 수제비누, 천연비누

찾으시는분들 많으시죠?

보통 천연비누는 시중에 많이있고, 구하기도 쉽지만 수제비누는 사실상

구하기가 힘듭니다.

규모가 큰곳일수록 공장에서 돌리는 일반비누와 성분상의 차이만 있을뿐

말그대로 '손으로만드는' 수제비누라고 할수는 없죠.


뭐.. 천연비누또한 마찬가지, 공장에서 가공된 천연분말을 넣어서 만드는 

천연비누가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천연비누, 수제비누 처음쓰시는분들은. 일반비누랑 다를것없다. 수제비누라고 특별한줄알았더니

별거없더라 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그래서 제가 자주 들리는 쇼핑몰하나 추천해볼까합니다.

일단 장점은 고퀄리티인 점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죠. 보통 이정도면 시중가로 1만원이 넘더군요 ㅠ


                                     <출처 : 명가비누>

여기서 고퀄리티라는것을 풀어서 설명해보면

앞에서 말했던, 

'손으로만드는' 수제비누이며

가공분말이 아닌 '실제 천연재료(대부분이 먹어도 되는 식용재료)' 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저는 이 두가지의 장점때문에 선택했으며, 아직까지 잘쓰고있습니다. 


정말 제대로된 수제비누 한번써보고 싶다 하시면, 꼭 가보시길 권해드려요 


저는 여드름때문에 '어성초비누'를 계속 쓰고있구요, 부모님은 '진주비누'를 사드리고 있습니다.

순하고 부드럽다고 정말 좋아하시거든요 ㅎ 



아래는 공식홈페이지 주소인데, 네이버에서 그냥 '명가비누'라고 검색해서 들어가셔도 됩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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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1.01.09 16:52
정말 여드름 때문에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아무리 이것저것 다해봐도

그순간에 잠깐 좋아지는듯하다가, 또다시 원상복귀되고..

비싼돈 주고 피부과도 갔으나, 비용은 어마어마하게 드는데 비해

치료 속도는 너무나 더디어서, 지갑 거덜나겠더군요 ㅠ


그 후, 3달전 부터 지인의 소개로 '어성초비누'라는 

참... 생소한 비누를 사용하기 시작했죠 ;


까맣게 생긴 비누 한장을 받아서 좋다면서 써보라길래 쓰기시작한지 

벌써 3달이나 됐네요 ㅎ 지금은 비누 떨어질때 다되면, 미리미리 주문까지 ㅎㅎ


향도 독특하고, 일반 비누랑은 좀 다르긴 하더군요 . 그리고 '어성초비누'인터넷 검색해보니 , 여드름관련 제품중엔

이미 유명한 제품이더군요


다른 업체는 비누 한장에 1만원이 넘는 거금이라 후덜덜 하던데, 

그래도 제가 가는곳은 7000원이라서 덜 부담스럽습니다 ㅠ 사실뭐, 효과없는 클랜징값 생각하면 비싼것도 아니죠뭐 ㅋ


                      <출처:명가비누>

가장 궁금해 하실, 사용느낌과 효과 진척도를 얘기해볼까합니다. ㅎ


먼저 사용느낌은 여느비누와 다를바없이 거품도 잘나고 세안느낌도 부드럽습니다. 부드러움은 클랜징과 일반비누의

중간느낌이랄까요? 거품의 양은 일반비누보단 많습니다. ㅎ 저는 그래서 이걸로 샤워까지하지요 


등여드름에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진척도에 대해서는

처음 사용하면 독특한 향과함께, 세안후 물기를 닦으면, 땡기는 느낌과함께.. 얼굴의 기름이 쏵~! 빨려나간 느낌입니다. ㅎ

사용해보기전엔 모르시겠지만, 딱 말그대로 '빨려나간' 느낌이네요. 물론 얼굴이 건조해져서 각질이 일어나거나 하진않습니다. 

이점이 다른 여드름비누랑 차이인데,  듣기로는 '어성초'라는 식물이 피지제거에 좋다네요 . 그래서 수분은 안빨아들이고, 

기름기만 빨아들이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며칠 사용하면 기존에 있던 여드름은 그대로인것도 있으나, 일단 새로 올라오는 여드름은 없습니다. 

얼굴속에 기름기가 다 빨려나갔으니 그렇겠죠? 


그리고는. 얼굴톤이 좀 하애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드름 피부이신분들은 얼굴이 약간붉자나요.. 이런게 나아지는거죠 


그리고 한달쯤지나면, 어쩌다 여드름 하나 있는거말고는 거의 다 없어지고, 

주위에서 피부좋아졌다 소리정말 많이듣습니다.


물론 세안비누라서, 100%치료는 안되지만, 여드름용 클랜징이나, 피부과가기엔 금액이 부담스러우신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ㅎㅎ


아래는 제가 가는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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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0.08.09 14:52
예전부터 한번씩 블로그가 엄청 느려지고 화면도 늦게뜨더니

저번 주말부터는 아에 접속이 제대로 되지않는 상태였습니다.


오른쪽 아래 페이지 열리는 것을 보니, 믹시에서 로딩이 엄청

오래걸리는 것을 알 수있었습니다.


그래도 믹시에서 주말 끝나고 월욜되면 홈페이지 고치겠지..했는데,

여전히 믹시때문에 블로그 접속이 안되더군요


또한 믹시 홈페이지는 아에 접속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믹시 위젯도 빼고, 플러그인에 '믹시로 글보내기'도

삭제했습니다.


그 후, 블로그 뜨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더군요

이제좀 쾌적하게 블로그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믹시가 다른 회사로 넘어간다는 소문도 있던데, 그래서인지 홈페이지 및 시스템관리가 안되고 있는듯합니다.



블로그가 늦게 뜨거나 작동이 잘 안되고 있다면, 믹시 관련 컨텐츠를 삭제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였는데, 아쉽네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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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그런거였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에서야 원인을 알게 되었군요.

    2010.09.02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쉽지만 믹시 끄고 나서... 블로그가 많이 빨라졌어요 ㅠ

      2010.09.03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자유로운 이야기2010.07.30 16:58
* 구글 AdSense (애드센스) 수익 웨스턴 유니온 퀵 캐시 환전기

블로그를 장기간 운영 중인 분들이라면 구글 애드센스 하나씩은

블로그에 배치해 놓으셨을 겁니다.

애드센스는 블로그들한테 정말 고마운 시스템이죠, 블로그에

광고문구를 달아놓으면 수익이 쌓이니까요.


구글에서는 100달러가 모이면 블로거에게 수익을 지급하는데,

최근 웨스턴 유니온 퀵캐시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수표지급방식이 아니라, 지급 즉시 근처 은행에서 환전이 가능하고, 수수료 또한 없기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웨스턴 유니온으로 수익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국내에서 웨스턴 유니온 서비스를 이용해서 애드센스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곳은 기업은행, 농협, 국민은행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국민은행을 먼저 갔지만, 국민은행에서는 제 ID가 기업은행으로 지정되어있다고,

기업은행으로 가야 한다더군요 ( 예전에 기업은행에서 받은적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더운날에 헛걸음을 했습니다.)

다른분들도 환전할때 가급적이면 기업은행에 가는게 좋겠더군요.


다시 나와서 기업은행으로 간다음 빈 창구에 가서 애드센스 지급 명세서를 보여줬더니 바로 알겠다고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간단한 양식을 적어서 제출하니 바로 현금으로 바꿔주더군요

참고로 은행에서 주는 양식을 작성할때, 이름과 주소를 영어로 적는 공간이 있기때문에, 자신의 주소를 영어로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은


애드센스에서 지급 당시 보여주는 지급내역서를 한장 출력해가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즉, 준비물은 '애드센스 지급명세서', '신분증' 입니다.


그리고 송금인 이름을 적는곳이 있는데, 송금인은 바로 '구글'이지요,

국민은행에서는 이부분이 처리가 안되었었는데, 기업은행에서는 바로 구글이니까 따로 적을 필요없다고 처리해주더군요 ^^


금액은 애드센스 정책상 공개할 수 없으므로 수익금중에 일부금액을 빼고 찍었습니다 ^ㅡ^


그리고 그자리에서 바로 현금으로 교환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예전 구글수표를 받을때보다 더욱 간편하고 빨라서 좋더군요


참고로 환전시에는 환율적용을 팔때 가격으로 주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1달러 사는가격이 1200원 파는가격이 1170원이면 1170 으로 계산되는 것입니다 ^^

( 수정 : 곰탱이루인 님께서 팔때금액이 아닌 송금시 환율금액으로 계산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



이상 저의 간단한 구글 애드센스 , 웨스턴 유니온 퀵 캐시 (Western Union Quick Cash) 환전기 였습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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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때 환율이 아니라...송금 받을 때의 환율이 적용됩니다....

    2010.07.31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송금받을때의 환율이 또 따로 있군요

      보통 환율정보보면 살때,팔때 두가지밖에 안보여서 몰랐네요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7.31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 은행 벽에 걸린 환율이 표시된 곳을 보면....현금(사고 팔때), 송금(받거나 보낼 때), 여행자 수표(살 때, 팔 때) 등으로 나눠져 있죠...

      2010.07.3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2. 질문드립니다. ^^
    퀵캐시가 송금이 된지 유무 확인은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한가요?
    그리고 따로 지급 명세서를 우편으로 받아야 되는건지요?
    답변 부탁드리어요~

    2010.09.2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입이 지급되고 나면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나옵니다

      코드번호랑 지급액이 나오는데
      이를 프린터 해서 은행에 가져가면 됩니다 ^^

      2010.09.21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3. 주민등록증이 발급된 만18세도 웨스턴유니온 퀵 캐쉬로 환전이 가능한가요?? 보호자 필요없겟죠??

    2011.01.24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18세면 성인이니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냥 달러를 우리나라 돈으로 환전하는거니... ㅎ

      본인 계정이고 본인 신분증만 있으면 될것같은데,

      혹시 헛걸음 하실지도 모르니

      가기전에 기업은행같은곳에 물어보는게 좋을것같네요 ^^

      2011.01.24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자유로운 이야기2010.07.05 03:44

view ad 에 도전하기위해 설치하였는데, 문제는 최고 상단오른쪽 한개만 배치해놨던 애드센스와 겹친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view ad와 줄을 맞추기위해, 상단2개의 애드센스를 view ad 왼쪽에 배치했네요....

일단 보기엔 전보다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광고가 예전처럼 본문 오른쪽 부분을 차지하고있는것이 아니라 모두 본문위에 나란히 배치되었기 때문이죠)


상단오른쪽에 한개의 에드센스를 설치해놓았을때는

애드센스 왼쪽 부분의 글이 뒤죽박죽되는 경향이 있어서 맞춰서 글을 작성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위로 올려버렸으니

평상시대로 쭉.... 글을 적으면 되는것이었지요...




하지만, 그후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애드센스 광고를 올려서  view ad 옆에 나란히 배치한 결과.... 클릭율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1/10 으로 줄어든것 같네요.....

아마도 글위로 올라가버리니... 방문자들의 글을 읽는 시야에서 광고가 사라져버린듯 합니다.




그렇다고 view ad를 포기하긴 싫고, view ad를 놔두자니 애드센스 클릭이 급감해버리네요....

딜레마에 빠진 블로거의 주저리주저리 였습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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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09.02.17 18:15
카이스트에서 게임기를 개발하겠다고 밝혀

이슈가 되고있다. 그냥 한마디 한것 같은 그 발언이

이렇게 여파가 커질줄은 몰랐고,

이러한 것들이 실제적으로 실현될지도 몰랐다.

그저 망상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카이스트에서 엑박과 플스3와같은 차세대 콘솔게임기를 만들겠다고 했다.

처음엔 눈을 의심했다. 카이스트에서 게임기를????

새로운 게임업체인가??? 했는데.... 설마가 사실이었다.

이렇게 되면 게임기산업이 본격적으로 국가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느낌이다.


물론 일각에서는 아무리 차세대게임기를 만들고 엄청난 스펙을 선보여도, 게임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말짱도루묵인데 무슨 허황된짓이냐고들 하지만,

일본도 처음부터 잘나갔던건 아니라고 본다.

단지 우리나라가 몇십년 늦었을뿐..............



그리고 한번 생각해볼점은 xbox또한 처음에 나올때는 우수한 스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플스가 소프트웨어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서

엑스박스에는 소프트웨어가 별로 공급되지않아 망할것이라고들 했었다.

하지만 엑박의 우수한구동력이 인정받으면서 일본소프트웨어회사들이 많이 게임을 공급하고있다.


이정도 진도까지 나갔으면 무조건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없어서 무용지물이야' 라고 할필요 없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도이다.

세계인의 주목을 끌고 상호협력적인 자세를 취한다면 충분히

외국에서 소프트웨어를 조달받을수도 있다.

xbox처럼 말이다.

물론 xbox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못하여, 어떻게 지금까지 왔는지는 잘모르지만.

xbox도 처음 시도때는 악평이많았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그 발언이 지금은 긍정적인 여파로 퍼져나가는 것같아,

이제와서는 나쁘게만은 볼수없는 것 같다. 국가적으로 새로운시도가 진행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얼마나 완성도가 높게나올것인가와, 얼마나 외국 소프트웨어 업체의 주목을 끌수있을까가 되지 않을까?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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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크로소프트처럼 돈이 많아서 이미 선점된 시장을 들어가기 위해서 돈을 펑펑 쓰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하드웨어를 경쟁 제품과 같게 또는 싸게 - 그러자면, 아마도 원가 또는 밑지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게임 소프트웨어 회사에 엄청난 개발비를 투자하여 초기에 쓸만한 게임을 게임과 함께 제공한다면 가능하겠죠.

    2009.02.17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투자를해야겠군요...

      국가적으로 이렇게나오니 지원좀해주겠죠??ㅎ 설마 만들어라해놓고 모른척하진않겠죠;;; ㅋ

      2009.02.17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소가 플스독점으로만 게임타이틀을 내던 스퀘어에닉스를 끌어들일려고 노력한 시간이 10년이라고 합니다.
    결국 스퀘어에닉스가 멀티로 게임을 내는게 그만큼의 노력이 있어서인데...
    우리의 높은 분께서는 하드웨어만 만들면 게임회사들이 알아서들 게임 만들어줄거란 순진한 생각을 하는거죠 -ㅅ-

    저렇게 나온다고 국가적으로 지원해줄거라 생각하세요?
    지금 보면 소프트웨어기술자 신고제 만들어 개발자들 몸값 낮출 생각이나 하고 정보통신부 해체에다...
    IT는 일자리를 줄이는 주범이라고 말하는 이 나라 정권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2009.02.17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0년이라...역시 그랬군요... 보통의 노력으로는 어림도없군요...........

      이런사실들을 알았으면좋겠네요

      2009.02.17 21:3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