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새소식2011.01.23 21:04
요즘 대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애플에 '아이폰4'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갤럭시S를 필두로,

베가, 베가X, 옵티머스Q, 옵티머스Z,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2X,

모토글램, 디파이, 모토로이, 디자이어HD, 넥서스원, 디자이어,

등은 물론, 앞으로나올 넥서스S, 갤럭시S2(센르) 등 저가형부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보면 아쉬운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홈화면의 '깔끔함'이랄까요?

아이폰에서 느꼈던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안드로이드에서는 받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아이콘을 직접 제작하는등,

아이폰테마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또하나,

하나의 OS에 다양한 사양의 기기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최적화'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아이폰처럼 일정하고 빠른속도의 홈스크롤이 잘 나오지 않는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ㅠ



즉, 아쉬운점은 예쁘고 깔끔한 UI 와 홈화면의 부드러운 스크롤 속도이겠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GO런처EX 라는 런처어플과 Fancy widget (팬시위젯) 의 조합인데요,


런처의 경우 기존에 존재하던 GO런처라는 어플에서 뒤에 EX가 붙으면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

물론 이정도 퀄리티에, 무료라는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죠.



GO런처EX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테마'기능인데요, 현재는 3가지 종류의 테마밖에 없지만, 그중 클래식 테마와 스케치 테마는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하여, 따로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런처프로그램의 테마를 깔아보면, 어딘가 어색하고, 균형도 잘 맞지않아 실망스러운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 나온 GO런처EX의 테마들은 상당히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깔끔한 느낌입니다.

특히 클래식테마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따왔는데, 설정하면 배경도 아이폰4와 같은 배경화면으로 바뀌고,

모든 아이콘이 칼라 박스안에 들어가, 아이폰의 예쁜사각형 아이콘으로 변합니다.


변경되지않는 아이콘이 있을수있는데, 이는 아이콘이 없거나, 아이콘이 있어도 그 응용프로그램이 제조사에서 따로 만든

변형어플이라서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인 경우에는, 해당 아이콘을 꾹~ 누르면 '아이콘'변경하는 메뉴가 있고, 여기서 테마 아이콘 목록중에 마음에 드는 아이콘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GO런처EX의 메뉴중 테마변경화면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메뉴를 통해 테마를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에 나오는 스크린샷이 아이폰테마를 적용한 화면입니다.

그리고 위에 시계위젯은 Fancy widget 입니다. 팬시위젯은 예전 뷰티풀위젯과 같은 어플인데,

훨씬 텍스트가 깔끔하고 균형있게나오며,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위젯에 34%라고 배터리 표시도 나오네요 ^^


GO런처EX의 클래식테마 입니다. 아이폰과 완전히 같을수는 없지만,

기존의 통일적이지 못하고 제각각이던 아이콘을 깔끔한 사각형틀에 담음으로써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배경도 자동으로 아이폰4 기본 배경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테마는 스케치 테마입니다. 연필로 그린듯한 아이콘과 함께, '자'모양을 한 독바는 아주 깔끔하고 예쁩니다.

게다가 모든 아이콘에 알아서 사각형 틀을 달아주기때문에,

다른 테마처럼 아이콘이 적용되는것과 적용되지않는것이 있어, 따로 수정작업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팬시위젯도 테마와 어울리게 바꿔보았습니다.

팬시위젯에도 그 수는 뷰티풀위젯만큼 되지않지만, 올라와있는 테마들이 전부 깔끔하고 균형이 잘맞기 때문에

뭘 적용하더라도 아주 잘 어울리는 홈화면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제가쓰고있는 화면입니다. ㅎ 깔끔하지만 심심하지않은 화면을 해봤습니다 ^^

시계모양의 초록색 풀밭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비슷한 느낌이 나서 설정해놨습니다.
싱싱한 느낌도 들고 , 비오는 배경과 잘 어울리는게 좋네요 ^^




iOS와 안드로이드 둘다 매력적인 OS임에는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부러웠거나,

다른사람의 아이폰테마를 따라해보려해도 도통 어렵고 복잡해서 못하고 있던 분들은

GO런처EX 어플의 테마를 이용해보세요


게다가 속도까지 기본으로 깔려있는 홈화면보다 훨씬 빠르고 부드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런처프로, ADW, aHOME, ADW EX, 등등 거의 다 써봤지만, 가장 빠르고 부드러웠습니다.

차근차근 업데이트 되고있으니 가장 기대되는 런처 어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Fancy widget (팬시위젯)까지 사용하신다면, 아주 세련되고 예쁜 홈화면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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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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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31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폰의 경우 어플서랍을 열면 홈선택이라는 어플이있습니다.

      이어플을 누르면 GO런처EX선택항목이 나오는데 그거 누르면, 그때부터 새로운 런처프로그램이 깔리게되고,

      편하신대로 바탕화면 세팅해주면됩니다.

      Fancy widget은 바탕화면 빈공간 꾹~누르면 위젯선택하는곳 나오는데 거기서 팬시위젯이라고 젤밑에 보면 있습니다.

      2011.01.31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말로 맛깔나게 써 주셔서
    나중에 갤플(갤럭시 플레이어) 지르면 꼭 해 보고 싶네요 ㅎㅎ

    아쉬운 게 있다면, 무료인데 이왕이면 파일도 올려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ㅜ ㅎㅎㅎㅎㅎ
    아무튼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ㅋㅋ

    2011.02.11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 ㅎ

      다음부터는 QR코드라도 올려놓을께요 ㅋ 제가 파일추출하는건 아직 잘몰라서 ㅎㅎㅎ

      2011.02.1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3. onix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launcher 써봤는데 이게 정말 제일 낫네요 다른건 너무 느리더라구여

    2011.05.10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업데이트도 자주하고,,, 개발자가 애착이 있는것같습니다. 다른 런처는 업데이트가 정말 뜸하더라구요 ㅎ

      2011.05.17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1.01.17 22:10
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라이프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그 핵심요소를 

설명하였는데 , 그 3가지 요소라 함은.. Smart Design, Smart Experiences,

Smart Connections 입니다. 이를 슬로건으로 내걸어 2011년 세계 

전자업계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인 것입니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삼성이란 기업은 제품은 둘째치고, 참~ 마케팅을 잘하는 기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 디자인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원하는것을 쉽게 해주도록 한다는

의미로써, 아이폰의 직관적UI를 떠올리면 될듯합니다 ㅎ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디자인 뿐만아니라, 하드웨어적인 디자인도 포함되는것이겠죠.

사실 삼성의 하드웨어적인 디자인은 좀 구식의 느낌이 강했었지만, 최근 넥서스S와 새로나오는 노트북을 보면

이제 디자인으로 욕할건 없는것 같더군요;;


다음으로 CES에서 언급한스마트경험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으로 무장한 모바일제품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마트한 연결은 TV는 물론이고, 휴대폰등의 IT제품들을 서로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연결성을 제공할 수있으며, 이는 사용자의 경험을 풍부하게 할뿐만아니라 그 연결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 CES2011]


데이비드 스틸 전무의 오프닝 장면입니다. ㅎ 삼성의 로고가 깔끔하니 괜찮네요 . 

개인적으로는 저 파란색 타원형 로고보다는, 검은 바탕에 깔끔한 하얀글자로 새겨진 저 로고가 더 새려된것같습니다 ㅎ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디자인'적으로 엄청난 진화를 이룬 삼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얇은 베젤과 함께 받침의 디자인이 보이나요? ㅎㅎ 좀 위태위태해보여서 편안한 디자인이라 할순없지만

그 라인만큼은 정말 잘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라는 단어를 정면으로 내건만큼, 스마트란 글자가 곳곳에서 보이네요 ㅎ 

지금 사진에 보이는것은 삼성의 스마트 Tv입니다. 다양한 어플들이 보이는데, 아이콘모양으로 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같은데, 폰으로 연결해서 폰화면을 보여주는건지.. .자세한 구동은 실제로 못해봤기에 ㅠ 

아무튼 단순한 TV의 기능은 기본으로 다양한 스마트경험을 제공해줄것으로 보입니다. 



요건 뭘까요? ㅎ 네 3D안경입니다. 

3D영화관을 가보신분들이라면, 3D로 영상을 본다는건 꽤 훌륭한 재미를 준다는것을 알고계시겠죠 ㅎ 
이제품은 삼성의 '세계 초경량 명품 3D 안경'이랍니다. ㅎㄷㄷ;;;

수식어가 엄청많이 붙네요;; ㅎ 세계최초, 세계최고를 좋아하는 삼성입니다 +_+ ㅎ



그래서 이제품은 '세계 최소 두께 블루레이 플레이어' 지요 ㅎㅎ 어찌보면 정말 대단하다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요즘 삼성을 보면, 예전 소니의 모습을 보는것같기도 하고말입니다 ㅠ 

윤부근 사장의 CES2011 기조연설 장면입니다. ㅎ 
사실 저는 저분을 잘 모릅니다;;;

연설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5E(Essence, Engagement, Expression, Experience, Eco) 차별화 전략을 통한 '디지털 휴머니즘'을 주창하며

디지털 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고한 바있는데,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휴면 디지털리즘'으로 진화를 선언했다고

합니다. 말이 조금 어렵죠? ㅎ 

'디지털 휴머니즘'이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감성가치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개념이었다면,
[휴면 디지털리즘]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위해 기술에 인간의 감성을 더하기 앞서 인간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를위해
디지털 기술이 존재한다는 의미 랍니다.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응? 하시겠지만, 사실 의미를 되새겨보면, 인간이 원하는 직관적인 디지털기술을 갖추겠다는것같네요

그리고 저 '감성'은 애플사를 염두해둔것일까요? ㅎㅎ



삼성이 자랑하는 스마트 TV의 모습입니다 . 베젤 보이시나요? 정말 얇고 좋네요 

베젤이 얇은 덕분에 더 눈이 시원한 것같습니다. 저런 TV거실에 하나 있으면, 집에서 나가기 싫겠네요 ~ ㅋ



이상 CES2011에서의 삼성의 활약상이었습니다. 위에소개해드린 제품들 외에도 엄청난 제품들이 많지만, 

다른 제품들은 많이 보셨을것같고, 저는 눈에 띄는 제품들을 한번 언급해 보았습니다. 

이번 '스마트라이프' 3대 키워드의 의미에 부함되는 제품들을 엄선해 보았어요 ^^


계속하여 발전해나가며, 세계에서 뒤쳐지지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은 삼성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되네요 ~!

삼성전자 공식블로그


삼성전자 페이스북 주소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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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꽃집오빠의 보물창고, 꽃집오빠 입니다.
    3D 안경은 멋지지만, 안경은 쓰지않고 보는 시대가 빨리 열려야 할것 같아요^^

    2011.01.19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안경을 쓰지않은상태로 3D를 즐기기엔 부족하더군요 ㅎ

      정해진 거리의 정해진 각도에 정확히 앉아서 봐야한답니다;;; 불편해서 TV못볼듯하네요

      방법은 홀로그램식의 3D TV라고 하는데,

      최근 기술발전의 속도를보면 기대해도 좋을듯합니다 ^^

      2011.01.19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1.01.13 12:05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 카카오톡과 마이피플이

인터넷전화 서비스 (M-VoIP)서비스를 준비중이며, 마이피플은

올해 2011년 3월에 서비스 계획중이고, 카카오톡 또한 곧 

도입할것이라고 합니다.

카카오톡, 마이피플 모두 안드로이드 진영, 아이폰진영에서 

사랑받고 있는 어플이죠.

카카오톡의 경우 600만명의 어마어마한 회원을 갖고있고 , 

주위 스마트폰 유저만 봐도 , 꼭 깔아놓는게 카카오톡이 될 정도로

인기가 좋죠. 여기에 인터넷 전화 서비스까지 된다면, 

더이상 데이터요금제의 의미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카카오톡으로 인해, 데이터요금제에 달려있는 무료문자가 남아돌 지경이니까요 ㅎ 


다만 이동통신사에서 어떻게 대응할까가 의문입니다. 이렇게 막강하게 서비스를 확장하고있는 메신저어플이

자신들의 수익을 엄청나게 갉아먹을것이라는것 자신들도 알고 있겠죠.


게다가 '횡포'에 가까운 영업방식을 고수하고있는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이를 곱게 나두진 않을듯 합니다.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이미 대중화 되어가고있고,

그 품질도 나쁘지 않은 수준까지 올라왔죠. 더군다나 안드로이드의 다음버전인 진저브레드(2.3)에서는 

인터넷 전화를 기본 옵션을 넣고 있으니까 말이죠.




지금까지는 인터넷전화서비스가 크게 대중들에게 다가가진 못했지만,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같이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 유저가 사용하는 어플에 서비스가 된다면, 

인터넷전화 사용률이 엄청나게 증가할것으로 보입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마이피플은 아직 써보지 않았으나, 카카오톡의 경우 특정기기에서 알림이 뜨지않는 버그, 

잦은 서버다운 등 트래픽을 제대로 처리하지못하는 문제가 있기때문에 ,

인터넷전화서비스로 인하여 과중되는 트래픽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의문입니다. 계속적인 서버 확충작업을 한다지만, 

아직까지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게 사실이죠.


수익서비스도 시작했고, 반응도 나쁘지 않은 편이기에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이 들어온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드디어 스마트폰다운 어플들이 대중화되고, 

진정한 스마트라이프가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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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0.08.09 18:27
이번엔 소니의 바이오노트북중 Z시리즈라 불리는

VAIO-Z55 라는 노트북을 소개해볼까한다.

이제품은 초경량 고성능 13인치 노트북으로서,

이제품의 컨셉은 ' 성능, 이동성, 타협은 없다' 이다



노트북 뿐만아니라 모든 전자기기들을 보면 만능이란 단어가 적합한 제품은 그리 많지않다.

휴대폰의 경우도 성능이 좋으면 액정이 안좋거나, 성능이 좋은데 배터리가 얼마안가거나...

성능 배터리 다좋은데 전화가 잘 안되거나 하는등

꼭 하나씩 아쉽기 마련이다.



노트북도 보면, 성능은 좋은데 너무 크거나 무겁고, 휴대성좋고 가벼운걸 찾으면 성능이 많이 안좋기도 하다.

또한 성능 휴대성 다 만족한다 할지라도 디자인이 또.. 눈에 거슬리는 제품이 있기도 하다.




이번에 구입한 VAIO-Z55는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날려주는 멋진 기기이다.


1.4kg의 가벼운무게에 13.1인치 와이드로서... 다른 13인치 제품보다는 비교적 작은 크기
(13인치 제품은 거의 13.3인치이다.),

그러나 p8800 cpu (2.66GHz)의 cpu와 지포스 외장그래픽카드를 채용하여 성능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아래는 상세 하드웨어 정보이다.


항목 내용
모델 VGN-Z55LG/B
프로세서기술

Intel(copyright) 센트리노(copyright) 2 프로세서 기술
Intel(copyright) Core™2 Duo Processor P8800 (2.66 GHz)*1
Intel(copyright) WiFi Link 5300
Mobile Intel(copyright) GM45 Express 칩셋

운영
체제
운영체제 정품 Windows(copyright) 7 Professional 64-bit (한국어 버전)
언어 팩 / 언어
인터페이스 팩
언어 팩: 영어
칩셋 Mobile Intel(copyright) GM45 Express 칩셋
프로세서 시스템 버스 1066 MHz
메모리 버스 1066 MHz
캐시 메모리 3 MB
메인 메모리 기본 장착
최대
4 GB DDR3 SDRAM*2 (8 G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3 )
SO-DIMM 슬롯 2 SO-DIMM 슬롯 (기본 장착 메모리 모듈이 슬롯 둘 사용)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320 GB*4 (Serial ATA, 7200 rpm)
광 디스크
드라이브
드라이브 DVD±RW/±R DL/RAM 드라이브
최대 읽기 속도 DVD+R: 8x (싱글 레이어), 8x (더블 레이어)/
DVD-R: 8x (싱글 레이어), 8x (듀얼 레이어)/
DVD+RW: 8x/DVD-RW: 8x/
DVD-ROM: 8x/DVD-RAM: 5x/
CD-ROM: 24x/CD-R: 24x/CD-RW: 24x
최대 쓰기 속도 DVD+R: 8x (싱글 레이어), 4x (더블 레이어)/
DVD-R: 8x (싱글 레이어), 4x (듀얼 레이어)
DVD+RW: 8x/DVD-RW: 6x/
DVD-RAM: 5x/
CD-R: 24x/CD-RW: 10x
그래픽 가속기 NVIDIA(copyright) GeForce(copyright) 9300M GS 노트북 그래픽 처리 유닛 (GPU)
(스피드 모드) /
Mobile Intel(copyright)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
(스테미너 모드)
전용 비디오 메모리 256 MB GDDR3 SDRAM (스피드 모드)
디스플레이 33.3cm (13.1형) 와이드 (WXGA++: 1600 x 900)
TFT 컬러 디스플레이 (VAIO Display Premium, LED 백라이트)
인터페이스 USB 고속 USB 2.0 x 2
i.LINK
(IEEE 1394)
4 핀 (S400) x 1
네트워크
(RJ-45)커넥터
10Base-T/100Base-TX / 1000Base-T x 1
디스플레이
출력 커넥터
아날로그 RGB, 미니 D-sub 15 핀 x 1
헤드폰 스테레오 미니 잭 x 1
마이크 스테레오 미니 잭 x 1
HDMI In/Output
커넥터
Output x 1
모뎀 V.92 and V.90 호환 x 1
메모리 스틱
슬롯
메모리 스틱 (표준/듀오 크기 호환, 메모리 스틱 PRO 호환,
MagicGate 호환)*5
SD 메모리
카드 슬롯
SD 메모리 카드 (SDHC 호환, 저작권 보호 기능 (CPRM) )
AC/DC IN DC IN x 1
기타 도킹 스테이션 커넥터 x 1
무선 연결 무선랜 통합 무선랜 IEEE 802.11a/b/g/n*6
데이터 전송률: 최대 11 Mbps (802.11b)/54 Mbps (802.11a/g)
450 Mbps (802.11n)
*7
주파수: 5 GHz (802.11a/n), 2.4 GHz (802.11b/g/n)
블루투스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PC 카드 슬롯 ExpressCard™/34 x 1
지문 센서 x 1
보안 칩 TCG Ver.1.2 compliant Trusted Platform Module (TPM)
카메라 유효 화소 : 640 x 480
오디오 Intel High Definition 오디오 호환
3D 오디오 (Direct Sound 3D 지원)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모노 마이크
키보드/입력장치 약 19mm의 키 피치/ 2.5 mm 키스트로크
82 키
Intelligent Touchpad
배터리
수명
*8
함께 제공되는
배터리
VGP-BPS12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5 시간 사용
옵션 대용량
배터리
VGP-BPL12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7.5 시간 사용
크기 (W x H x D) 314 x 24.5 - 33.0 x 210 mm
중량 1.48 kg (기본 제공 배터리 포함)
기본 제공 소프트웨어 AV 엔터테인먼트: Windows(copyright) Media center
비디오 편집/재생: VAIO Movie Story,
Adobe(copyright) Premiere(copyright) Elements(copyright) 7
DVD 굽기: Click to Disc, Click to Disc Editor
스틸 이미지/사진: PMB (Picture Motion Browser),
Adobe(copyright) Photoshop(copyright) Elements(copyright) 7
홈 네트워크: VAIO Media plus
통신: Skype
워드 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 Microsoft(copyright) Office
Professional 2007 60일 시험 버전*9
: Roxio Easy Media Creator, Adobe(copyright) Reader(copyright) 9,
McAfee PC SecurityCenter 30일 시험 버전*10,
Norton™ Online Backup 60일 시험 버전*11
유틸리티: VAIO Gate,VAIO Control Center,
VAIO Presentation Support,
Infineon TPM Professional Package,
Protector Suite QL, WebCam Companion,
Magic-i™ Visual Effects
지원: VAIO Recovery Center, VAIO Update,
VAIO Transfer Support ,VAIO Data Restore Tool
기본 제공 액세서리 AC 어댑터 (VGP-AC19V32) 리튬 이온 배터리 (VGP-BPS12)*12
Windows(copyright) XP Professional 설치 디스크
클리닝 천



물론 단점을 굳이 따지자면... 아마도 동급성능모델들에 비해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정가 249만원.....

정말 부담스러운 가격이며, 휴대하고 다니기도 무서운 금액이다.



동급모델들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하지만,

이정도 무게에 이정도 부피, 또한 이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수 있는 기기는 이것밖에 없었다..

물론 세련된 바이오노트북의 디자인도 한몫 했다.




직접촬영한 사진들과 함께 더 살펴보겠다.



상판은 탄소섬유 소재를 써서 가볍고 튼튼하다고 한다... 만져봤을때는 상판이 휘는 느낌이고 너무 얇아서 튼튼할까 싶지만,

인터넷에 어떤사람이... 상판을잡고 노트북을 펼친채 들고있는데..
상판이 있는대로 휘어져도 부러지지않는거보면 튼튼한긴 한가보다.


까맣고 지문하나없는(이점이 가장맘에든다...ㅎ ) 상판에 VAIO마크는

디자인때문에 애플사의 맥북을 사려했던 나에게도 충분히 멋지게 보였다.




두께도 상당히 얇은 편이다.

이정도 성능에 발열조차 없는데도 이런 얇기가 가능하단건... 소니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실제로 보면 조금 두껍긴 해도 그냥 보기엔 울트라씬과 크게 차이가 없어보인다.




앞에서 말했듯이 상판은 정말 얇다. 이렇게 얇은 상판덕에 전체적인 노트북의 두께가 줄어들수 있었던것 같다.

더불어 오른쪽 전원스위치의 초록색불은... 신비롭고도 깔끔해보인다.


어두운곳에선 옆사람에게 너무 밝은게 아닐까 싶었는데

어두운곳에서 봐도 그렇게 눈이 아프다거나 거슬릴정도는 아니었다.


왼쪽 측면이다. 팬이 돌아가는 배기구가 큼지막하게 있는데, 의외로 바람이 잘 빠지는지 발열은 거의 없는편이다.

팜레스트도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서 발열은 넷북보다 적다고 볼수있다.


오른쪽엔 DVD가 들어가는 ODD와 HD티비와 연결된느 단자, 외부모니터 단자, 전원버튼등이 있다.

왼쪽측면에 USB하나 오른쪽측면에 USB포트 하나, 각각 하나씩, 총 두개의 USB포트가 있는데


나노수신기 마우스를 쓰면서, 아이팟을 충전시키고, 외장하드에 자료를 전송하려하면... USB포트가 부족해서 조금 아쉽다.


Z5세대 부터는 윈도우7이 기본탑재되어, 팜레스트에도 윈도우7스티커가 붙어있다.

팜레스트는 알루미늄재질이라서 시원~~하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 방식인데, 이런 키보드는 이번에 처음 써봤다.

지금은 키스킨을 씌워놨는데,

일단 촉감은 얕지만 쫄깃쫄깃한 느낌이라 장시간 타자를 쳐도 피로하진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키 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처음엔 적응이 좀 필요하다.

일반 키보드와 아이솔레이트의 키보드 키감은 많이 달라서... 다른키보드를 칠때면 처음엔 좀 해매기도 한다.

넷북을 쓸때는 너무좁아서 힘들었는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는 너무 넓어서 또 이질감이 들었다.



구입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타수도 데스크탑이랑 비슷하게 나오고, 잘적응해서 편하게 사용하고있다.

(참고로 키보드 소음은 아주 적은편이다.)



터치패드와 지문 인식기의 모습이다.

터치패드의 인식률은 나쁘지않은편이고, 표면또한 너무 미끄럽다거나 너무 뻑뻑하지않고 적당한 느낌이라 마우스가 없을때도 불편없이 사용할수 있다.


지문인식기는 파이어폭스에 연결해서 쓰려했으나 파이어폭스는 지원안한다고하니 나에겐 아직 불필요한 기능이다.



왼쪽위에 있는 STAMINA, SPEED 버튼은 외부그래픽카드(지포스)와 내장그래픽카드를 오가는 버튼이다.

고성능의 그래픽작업이나 게임을 할때는 스피드 버튼으로 해놓으면, 지포스그래픽카드가 장착해서 고성능 작업이 가능하고,

배터리로 사용할때나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등을할때 스태미나 모드로 해놓으면 내장그래픽카드가 작동해서
팬소음도 없고 배터리도 오래간다.



넷북을 사용할때 샀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블루트랙마우스와 나노수신기의 모습이다.

블루트랙기술이 적용되어 마우스패드가 없으니

노트북의 이동성을 한층더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펼친모습이며, 13.1인치 와이드 (16:9. 다른 와이드제품은 거의 16:10이라서 영화를보면 위아래 까만줄이 있으나 이 제품은
까만줄없이 꽉찬 화면이 나온다.) 화면이 인상적이다.

처음엔 너무 화사하고 밝아서 적응이 안되었으나

밝기를 무려 3단계나 낮추니 눈이 편안하고 적응이 잘되었다. 그만큼 밝고 색재현률이 높아 야외에서도 가독성은 좋은편이다.




어댑터의 모습인데 이부분은 좀 아쉽다. 고성능이라 그런지....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치고는 어댑터가 크고 무거운 편이다.

하지만 배터리 테스트결과

스태미나모드로하고 밝기를 낮추면 4시간30분정도 사용이 가능하니.. 장거리 이동시가 아니면 간단한 외출시엔

어댑터는 필요없을듯 하다.


배터리는

고성능모드시 2시간

스태미나모드시 4시간~5시간이 간다고 보면된다.

이정도성능에 4시간이상의 배터리면 나쁘지않다고 생각된다.






상판의 세련됨은 또하나의 장점이다.

윈도우7 성능체험지수이다. 그래픽카드는 지포스라해도 노트북그래픽카드중 하위그룹에 속하기때문에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다.



일주일 사용하면서 체감한 것을 정리하자면

무게는 넷북이나 울트라씬만큼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았고, 얇기또한 얇아서 가방에 쏙들어갔다.

발열은 게임을 돌리거나하면 아래쪽에 약간 열이 나긴하지만, 팬일 열심히 돌아가서인지

전에 사용하던 eeepc901 넷북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다.


소음은 조금 아쉽다. 스태미나모드를 사용하면 팬이 거의돌지않아서 조용하지만 스피드모드시에는 선풍기돌듯이 소리가 꽤크다.

조용한 독서실에선 사용못하겠지만 강의실등 약간의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는 조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하드디스크소음은 없다고 봐도된다. (히타치 하드디스크가 들어있는데, 지글지글 소리라던가 틱틱소리같은건 들리지않는다)


배터리는 생각보다 좋은 편이다.

고성능 게임시엔 2시간

고성능 모드에서 동영상을보거나 어도비툴등을 사용할때는 2시간30분

스태미나 모드에 액정밝게하고 무선랜사용하면 4시간

스태미나 모드에 액정 중간정도하고 무선랜끄면 5시간정도 간다.

물론 실사용시간이다.


이정도 실사용 시간이면 6셀배터리 넷북과 버금가는수준이니 배터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태미나모드로 5시간 가는거지만 스태미나모드해도 넷북보단 훨씬빠르다 ^^


마지막으로 게임은

아바, 콜오브듀티6모던워페어, GTA산안드레스, WOW, 워크래프트3, 위닝2010 을 플레이해봤다.

아바, GTA산안드레스, WOW, 위닝 2010은 모두 아무런 버벅임없이 쾌적하게 돌아갔다.
와우는 원거리사물표현만 낮추고 나머지는 최상으로 했는데, 마을에서도 버벅임이 없었다.
그외 나머지는 모두 최고옵션이었다.

하지만 콜옵6이랑 워크3는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콜옵6은 역시나 사양이 너무높아.. 옵션타협을 해도 마우스가 부드럽게 돌아가지않았다. 워크3는 해상도지원이 안되고, 화면이 깜빡깜빡거려서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너무 옛날 게임이나

콜옵6,GTA4,바이오하자드5 정도의

쿼드코어를 권장사양으로하는 게임만 아니면 거의다 무리없이 돌릴수있다.




*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ㅡ^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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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데탑 보다 씨퓨 점수가 높다 ㄷㄷㄷ

    2010.03.03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PU i5 i7 모델이 이번에 출시되어 좌절중이에요 ㅠ

      2010.03.03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2. ohno

    그래픽 카드는 좀 그렇군요...ㅎㅎㅎ
    뭐 사무쪽으로 쓰실거면 몰라도 고성능은 아닌듯....ㅎㅎ
    혹시 후회하시는중?

    2010.04.06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업무용으로 쓰고 게임은 와우랑 위닝밖에 안해서
      문제없네요 ㅎㅎ

      2010.04.0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3. sso330

    아 저 궁금한게 잇는데 저 노트북이랑 pdp tv랑 연결하려면 어떤 케이블이 필요하죠??

    2010.04.29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나 제 13인치 아수스에 달렸던 그래픽 칩셋이네요 :)
    초경량에서 참 대단하지 말입니다. 초경량 PC들은 역시 소니가 종결자에요 ㅎㅎ

    2011.05.0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 그래픽카드가 많이 아쉽지만... 다른 성능은 참 만족스럽네요 ㅋ 특히 무게가 +_+

      2011.05.17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5. 게임도 2010년작까지는 옵션타협으로는 간당히 돌아가네요 ㅋㅋ

    2011.05.2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ㅋㅋ 그렇죠 간당히...

      하지만 갈수록 버거워지는건 어쩔수없네요 ㅠ
      이제 게임은 포기하고 작업용도로 쓰는수밖에... ㅋ

      2011.05.20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0.07.19 15:00
블리자드의 대작 게임 스타크래프트2 (starcraft2) 가

베타테스트를 끝내고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동안 스타크래프트2의 사양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견이 오갔는데,

대부분의 의견은 ...

"풀 옵션은 상당히 높다. 하지만 중급PC에서도 돌릴수 있을만큼

옵션을 많이 낮출수는 있다." 였습니다.


실제 VAIO Z55 노트북으로 베타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상당히 버벅거렸으며,

옵션을 많이 낮춘후에야 부드럽게 돌아갔습니다.

이는 아무래도 CPU는 듀얼코어급일지라도 비디오 카드가 많이 부족했던 탓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옵션을 많이 낮출경우 시각적 재미는 반감되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게임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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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행히 풀옵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안되더라도 상옵!

    2010.07.23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7.06 12:47
인터넷서핑을 즐겨한다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방문하는 일이

많을것이고, 또한 자신이 주로 활동하는 커뮤니티가 1~2개 정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남녀 모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뮤니티를 즐기기 때문에

대부분은 한쪽 성비로 몰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전자기기 관련 쪽은 대부분이 남자일것이고,

뷰티, 음식등에 관한 커뮤니티는 여자회원들이 많겠죠.


이번에 커뮤니티 별로 남녀비율에 관한 자료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비율이 그리 나쁘진 않네요



물론 파코즈 같은경우는, 전부 남자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이지만, 컴퓨터 분야를 다루고 있고,

웬만한 남성회원들도 적응하기 힘들정도로 매니악 한 부품얘기들이 오고가니 여자회원들은 드물수밖에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커뮤니티의 성격과 취지에 맞게 활동하고 있는 곳이기때문에, 나쁘다고 할수없는일이죠.



대부분 30%이상의 여성회원들이 있는데, 커뮤니티상에서 활동하는 여자분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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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인데요. ㅎㅎ 이런 통계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

    2010.08.05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7.05 04:33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무료 서비스 전환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월 30일, 북미의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WOW’의 수석 디자이너 톰 칠튼(이하 칠튼)은


“정액제 서비스에서 오는 수익은 자사에게 그렇게 크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해당 인터뷰의 화두는 최근 북미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무료화’에 대한 것이었다.



칠튼은 인터뷰 초반 북미 온라인게임 시장에 퍼지고 있는 ‘무료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WOW’ 역시 해당 게임들과 유사한 방식의 서비스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재 북미에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 ‘피파 온라인’ 등이 무료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반지의 제왕 온라인’은 ‘WOW’처럼 정액제로 운영되다 올해 가을부터 무료로 서비스 방식이 변경된다.



이에 칠튼은 ‘무료 서비스’는 다른 게임과의 경쟁을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나는 그들이 일정한 규모의 유저들을 사이에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료 서비스는


다른 게임보다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만약 ‘WOW’에도 이 방식이 적용된다면 다른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을 우리 게임 쪽으로 끌어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블리자드는 다양한 요금제 방식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현재 ‘WOW’의 애완동물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료펫, ‘판다렌 몽크’와 ‘천공의 군마’를 그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국내에 한정해


‘WOW’ 유저에게 ‘스타크래프트 2’를 무료로 즐기도록 지원하는 것 역시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서비스 모델 중 하나다.




출처 : http://www.gamemeca.com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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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좋은 소식이네요~~//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긴 한데 말입니다.

    2010.07.05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국내 온라인게임처럼 부분유료화를 할듯하네요 ㅎㅎ

      무료로 프리서버를 하고싶으시다면

      북미서버에 좋은 프리서버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drunken009.tistory.com/175

      2010.07.05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2. 겟엠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된다면 다시 시작해야지 ..

    만렙인데 돈아까워서 못하는중

    2010.08.26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래요 ~ ㅎ

      본섭하다가 시간도아깝고 돈도아깝고 ㅋ

      프리섭도 재미나니까 한번 해보세요~ ㅋ

      2010.08.27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0.07.04 13:24

갤럭시S 의 출시, 그리고 아이폰의 출시발표. 두 제품 모두 국내시장에선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출시예정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한판승부를 한다는 갤럭시 S

이에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보겠지만... 인터넷 기사보다는
커뮤니티사이트 등의 직접 사용기를 살펴보길 바란다.

아무래도 인터넷 기사는 조금 편파적인 경향이 있어... 얼마전 MBC 방송에서 처럼 스마트폰을 사고나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달라 후회할 수도있다.(제품이 안좋다는것이아니라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다른경우를 말한다.)


현재 많은 사용기가 나오고 있어 구입에 도움을 받을 수있지만,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아이폰 : 선명한 액정(네이버화면이 축소상태에서도 글자가 다보인다... 확대축소를 자주하지않아도 된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 많이 깔아서 뭐하게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은 단순히 프로그램이 아니라,
               카메라, 문자, 전화, 동영상 플레이 등 기본적인 기능도 확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운영체제OSX의 편리함, 부드럽고 즉각적인 터치감, 


갤럭시S :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A/S, 교체가능한 배터리, 뛰어난 색감(그냥 보기엔 엄청선명하지만, 원본색보다 빨강,초록 색이
                  오버되어있으니 주의), 인코딩 필요없이 720p급 고화질 동영상 까지 바로 넣을수있는 점(이 점은 상당히 편리하다)


[아이폰4? 갤럭시S? 어느게 나한테 맞을까.]

 

최근 갤럭시S의 출시와 아이폰4의 발표로 모바일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그에 따라 각각 기기의 차이점과 취향에 따라 어느 모델을 선택하면 좋을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1.CPU

아이폰4와 갤럭시S 모두 1GHz의 고성능 CPU를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고해상도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터치감도를 보여주는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아이폰4 ★★★★★

갤럭시S ★★★★★

 

2.RAM

갤럭시S,아이폰4 둘다 512MB의 RAM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4는 256MB로 알려져있었으나, 실제론 512MB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아이폰4 ★★★★★

갤럭시S ★★★★★

 

3.디스플레이

실상, 각 기기는 디스플레이의 활용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며.. 어느 디스플레이든 최상의 디스플레이이다.

갤럭시S의 Super AMOLED의 경우 명암비가 무려 100,000:1로 아이폰4의 800:1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또한 갤럭시S는 그 표현방식으로 인해 시야각이 180도이며, 강력한 햇빛아래서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

(수정, 햇빛아래에서는 둘다 별차이 없이 안보이는건 마찬가지이다.)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적 장점이라면, 갤럭시의 그것과 비교했을때 오로지 픽셀레벨이다.

갤럭시S는 800X480의 대중적인 WVGA이지만, 아이폰4는 더 작은 3.5인치임에도 960X640의 고해상도를 표현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교사진은 아래와 같다.

하지만 이렇게 확대해서 보지않는 이상 일반유저는 그 차이를 실감하지 못한다.

이러나저러나.. 두 디스플레이 모두 극 최상의 것이므로, 디스플레이로 기기를 선택할 필요성은 없다고 본다.

(선명도를 중요시하면 아이폰, 색감을 중요시한다면 갤럭시... 하지만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더라도 꼭 직접 보고

사길 권한다. 본인과 같이 실제 그대로의 색을 좋아하는사람은 갤럭시 액정은 심한 형광색으로보이고

엉터리 색재현율료 느낄수도 있기때문이다.)

갤럭시S ★★★★

아이폰4 ★★★★

 

4.어플리케이션

사실,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아이폰/아이팟터치가 축적해놓은게 있기에 논하기가 곤란하다.

현재로써는 아이폰4가 22만개, 갤럭시S가 5만개로 아이폰4가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필수어플은 두 기기 모두 있는 상태이며, 안드로이드기반의 갤럭시S도 곧 중요한 어플들이 개발될 것이다.

갤럭시S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구매할 수 있는 마켓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티 스토어, 삼성 앱스토어.

크게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으며, 아이폰의 경우 애플의 앱스토어만을 이용한다.

아이폰4의 어플쪽에 큰 점수를 주지만, 갤럭시S도 기대가 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5.베터리

아이폰계열이 착탈식을 사용하지않는 이상, 이문제는 언제까지고 거론될 문제이다.

외국 포럼에 따르면 아이폰4의 내장형 베터리가 사용시간은 더욱 길다고 한다.

하지만, 갤럭시S는 아이폰4에 비해 사용시간은 적지만 착탈식 베터리로 그 빈곳을 메꾸고도 남기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갤럭시S ★★★★★

아이폰4 ★★★★

 

6.카메라

이것 역시 두 모델 다 500만 화소로 동일하다.

어느 것이 더 뛰어나다..라는 것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지기에, 또한 아직 정보가 적기에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 아이폰카메라에 플래시가 있다는 점. 그것으로 아이폰에 더 높은 점수를 매기겠다.

갤럭시S ★★★★

아이폰4 ★★★★★

 

7.두께/무게

두 모델의 두께와 무게는 거의 비슷하다.

아이폰4가 9.3mm로 갤럭시S의 9.9mm에 비해 약간 우세하며,

갤럭시S가 121g으로 아이폰4의 137g에 비해 약간 우세하다.

둘다 스마트폰치고는 상당히 얇고 가볍다.

갤럭시S ★★★★★

아이폰4 ★★★★★

 

8.터치감도

현재, 외국포럼등의 터치감도 평가는 아이폰4쪽이 약간 우세하다- 라고 보여진다.

아이폰4의 경우 그동안 축적된 기술이 있기에 그런듯 하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 비해 80~90%정도의 터치감도를 나타내는 갤럭시S도 절대 터치감도가 낮지않다.

갤럭시S ★★★★

아이폰4 ★★★★★

 

9.3D가속능력

타 블로그의 비교글에선 잘 언급되지않는 부분이다.

갤럭시S쪽의 3D가속능력은 아이폰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고려할 사항은 되지않는다.

3D가속이 뛰어나다고 한들,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차이는 뚜렷히 보여지지 않으며...

게임등에선 두 기기 모두 뛰어나기에 고려할만 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의 경우는 개발자들이 아이폰에 맞춰서 프로그램 개발하기때문에,

그래픽가속이 떨어져서 버벅거린다거나 할일은 전혀 없다.

하지만, 성능차이가 큰것은 사실.

갤럭시S ★★★★★

아이폰4 ★★★

 

10.메모리

아이폰4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16GB,32GB 제품으로 두 제품으로 나뉜다.

갤럭시S는 16GB로 출시되었다.

메모리에서의 비교는 32GB제품이 있는 아이폰4가 유리하다고 볼수는 있으나..

갤럭시S의 '외장메모리지원'이라는 확장성덕에 두 기기의 차이를 점수로 매기기는 힘들다고 생각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11.웹서핑

사실, 스마트폰유저라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글을 정리한 순서대로 쓰다보니 뒤로 밀렸지만서도...

웹서핑의 빠르기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한다.

조금 길지만 영상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있다.

영상을 보면, 아 아이폰4가 빠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다시 한번 보면.... 갤럭시S는 플래시를 지원한다.

플래시가 많은 국내사이트에서는 갤럭시S의 효율이 더 좋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4는 사파리로 브라우저가 고정되어있지만,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기반이기에 다른 여러 브라우저를 골라 쓸 수있다는점 또한 장점이 되겠다.

고로, 필자는 갤럭시S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갤럭시S

아이폰4

 

12.MP3기능

이것은 비교하는게 좀 이상할 정도이다.

아이폰4는 아이팟터치에서 이어진 음악에 특화된 핸드폰으로, 갤럭시S가 뛰어나다곤 하나 비교하기는 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아이폰4의 음악기능은 손을 들어줄만 하다.

또한 애플사에서 발표한 아이폰4의 음악재생시간이 무려 40시간으로 MP3에 특화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핸드폰으로 음악을 즐겨듣는 이라면, 아이폰4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갤럭시S

아이폰4 ★+a

 

13.동영상기능

MP3기능을 비교했으니, 당연 동영상 역시 비교해보아야겠다.

우위는 갤럭시S가 점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인코딩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아이폰4, 솔직히 인코딩의 한계에서 벗어날 것이라 기대했건만 실제론 그렇지 못해 실망이 컸다.

그정도의 스펙이면 충분히 무인코딩이 가능할만도 한데..

더불어 갤럭시S는 최상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어, 동영상을 보는데 최적화되어있다고 판단된다.

갤럭시S ★+a

아이폰4

 

14.DMB

갤럭시S는 지상파DMB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그렇지않다.

이 조그마한 사항하나로 아이폰4를 택하지 않을 사람은 충분할 듯 하다.

갤럭시S

아이폰4 ☆

 

 

사실... 이것외에도 비교하고 싶은 항목은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에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인지라 자료가 너무 부족하고, 확실치 않은 자료들이 있어서 언급하지는 않겠다.

총평은 내지않도록 하겠다.

거의 동급의 다른 계열의 스마트폰을 총평으로 비교한다는건 논리에 안맞는듯 하기에...


만약 안드로이드가 지금 엄청 시장을 넓혀가고,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를 선택한다면

이 생각은 다시 해봐야 한다.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해서 앞으로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이점에서는 아직도 꾸준히 구 기기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주는 아이폰이 낫다고 볼수있다.)

또한 2.2로 업글해준다는 갤럭시S이지만, 곧 안드로이드 3.0이 나올전망이다.

스마트폰은 특성상 버전이 올라가면 그버전에 맞춰나온 어플은 쓰지못하기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대목이다.

http://drunken009.tistory.com/187 (안드로이드 3.0출시 예정, 스마트폰 구입보류?)


OS 측면에서 본다면, 폐쇄적이지만 꾸준히 지원해주고있는 아이폰,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전 기기지원이 되지않는 안드로이드로

나누어 볼수도 있겠다.

 

음악,음질을 중요시하고 다양하고 재미난 어플을 원한다면 아이폰4.

영상을 자주 보며 DMB시 청등을 자주하는 경우 갤럭시S를 추천하는 바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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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0.07.03 04:26

[ iphone4 수신 문제 공식 입장]

애플 아이폰4가 나오고 많은 이들이 구입했지만... 그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었죠....

손으로 감싸쥐면 수신률이 엄청 떨어지게 되는것이었는데... 이 문제가 이제 해결될 조짐이 보이네요

< 아이폰 수신률 문제 패러디>




아래는 애플에서 올린 공식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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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아이폰 4 유저들에게,
아이폰4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런칭된 제품입니다. 리뷰어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으며, 유저들 또한 사랑스러운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에 대해 레포트를 받았을때 다소 놀랐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휴대폰이던지간에 잡는 방식에 따라 안테나 칸이 1 혹은 그 이상 감소할 수 이씁니다. 이것은 드로이드, 노키아, 그리고 림, 또한 아이폰 4와 3G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몇명의 유저들이 제품 밑 왼쪽 코너의 홈 부분을 강하게 쥐었을 경우 4 내지 5칸 모두 감소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보통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며, 그 결과로 몇몇 유저들은 안테나 디자인 상의 문제로 아이폰 4에 대해 고소한 상태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아이폰 4 유저들로부터 4의 수신률이 3Gs보다 좋다는 몇 백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3Gs보다 수신률이 낫다는 사실에) 기뻐하였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테스팅 결과와 경험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 경이로운 수신률 저하의 문제의 원인을 발견했으며, 이것이 상당히 간결한 문제임을 알고 놀랐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수신률의 강도를 의미하는 바(Bar)를 표현하는 수학적 계산 방식에 잘못이 있음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리의 방식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 받은 신호의 세기보다 2칸 더 많게 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아이폰 4)는 2칸, 혹은 더 적은 신호를 표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칸으로 표시하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정한 방법으로 아이폰 4를 잡았을 시에 수신률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관찰한 유저들 대부분은 그 장소가 시그널이 굉장히 약한 장소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4는 수신률을 4내지 5칸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수신률의 급격한 변화는 애초에 강한 신호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 우리는 수신률 강도 세기를 표현하는 방식을 AT&T가 추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려 합니다. 실제 신호의 세기(AT&T가 쏘는 전파의 세기)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아이폰4는 유저에게 그 장소의 신호에 세기에 대해 더 정확한 표시를 해 줄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1칸과 2칸, 그리고 3칸의 크기를 더 키워 더 보기 쉽게 만들 예정입니다.
우리는 몇 주 이내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된 S/W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구 모델인 3GS와 3G에서도 발견되었으므로, 3GS와 3G 또한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됩니다.
우리는 연구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테스팅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아이폰 4의 무선수신 송신 퍼포먼스는 세계 최강이라고 확신합니다. 절대 다수의 유저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지 않았겠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수신률 표시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신경을 썼던 안썼던 간에,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상기시키자면, 만약 아이폰 4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손상되지 않은 아이폰을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로 30일 이내에 반납해 주세요. 전액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그랬던 것 처럼, 아이폰4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의 인내와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애플

                                                                            <문제의 수신률 감소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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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10

Letter from Apple Regarding iPhone 4

Dear iPhone 4 Users,

The iPhone 4 has been the most successful product launch in Apple’s history. It has been judged by reviewers around the world to be the best smartphone ever, and users have told us that they love it. So we were surprised when we read reports of reception problems, and we immediately began investigating them. Here is what we have learned.

To start with, gripping almost any mobile phone in certain ways will reduce its reception by 1 or more bars. This is true of iPhone 4, iPhone 3GS, as well as many Droid, Nokia and RIM phones. But some users have reported that iPhone 4 can drop 4 or 5 bars when tightly held in a way which covers the black strip in the lower left corner of the metal band. This is a far bigger drop than normal, and as a result some have accused the iPhone 4 of having a faulty antenna design.

At the same time, we continue to read articles and receive hundreds of emails from users saying that iPhone 4 reception is better than the iPhone 3GS. They are delighted. This matches our own experience and testing. What can explain all of this?

We have discovered the cause of this dramatic drop in bars, and it is both simple and surprising.

Upon investigation, we were stunned to find that the formula we use to calculate how many bars of signal strength to display is totally wrong. Our formula, in many instances, mistakenly displays 2 more bars than it should for a given signal strength. For example, we sometimes display 4 bars when we should be displaying as few as 2 bars. Users observing a drop of several bars when they grip their iPhone in a certain way are most likely in an area with very weak signal strength, but they don’t know it because we are erroneously displaying 4 or 5 bars. Their big drop in bars is because their high bars were never real in the first place.

To fix this, we are adopting AT&T’s recently recommended formula for calculating how many bars to display for a given signal strength. The real signal strength remains the same, but the iPhone’s bars will report it far more accurately, providing users a much better indication of the reception they will get in a given area. We are also making bars 1, 2 and 3 a bit taller so they will be easier to see.

We will issue a free software update within a few weeks that incorporates the corrected formula. Since this mistake has been present since the original iPhone, this software update will also be available for the iPhone 3GS and iPhone 3G.

We have gone back to our labs and retested everything, and the results are the same— the iPhone 4’s wireless performance is the best we have ever shipped. For the vast majority of users who have not been troubled by this issue, this software update will only make your bars more accurate. For those who have had concerns, we apologize for any anxiety we may have caused.

As a reminder, if you are not fully satisfied, you can return your undamaged iPhone to any Apple Retail Store or the online Apple Store within 30 days of purchase for a full refund.

We hope you love the iPhone 4 as much as we do.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nd support.

Apple



Press Contacts:
Natalie Harrison
Apple
harri@apple.com
(408) 862-0565

Steve Dowling
Apple
dowling@apple.com
(408) 97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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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02appleletter.html
번역 :  "iPhone 4"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417400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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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철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0.10.19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7.01 03:51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래드, 고사양 폰用으로 나온다. 모든 안드로이드폰은 구매보류??

HTC Vision이라는 폰이 듀얼코어 프로세스를 탑재한 슬라이드 쿼티 폰인데, 
3.0을 탑재하여 시험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판타지한 폰처럼 들리지만,최근 진저브래드 루머들로 판단해볼때 사실인것 같다.
 
모바일리뷰닷컴의 Eldar Muzrtazin은 스쿱기사와 유출기사로 평판이 있다. 
그는 그의 러시아 팟캐스트를 통해 앞으로 나올 진저브래드의 상세한 사항을 드러냈다.
 

언와이드뷰닷컴의 번역은 다음과 같은 정보을 담고 있다.
 
1.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래는 2010년 10월 중순(15일,16일쯤).
   첫 핸드셋(단말기)은 11월,12월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것이다
 
2. 안드로이드 3.0에 필요한 최소 하드웨어 요구 사양은 
   1Ghz CPU, 512MB RAM, 3.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물론 우리는 2GHz CPU를 가진 안드로이드 단말기도 나올것이라는 것을 들었다.
 
3. 4인치 이상의 화면을 가진 , 새로운 1280x760 해상도의 폰도 가능하다.
 
4. 완전히 개조된 UI, 
    당신이 진저브래드의 UX가 어떤것인지 느끼고 싶다면, 넥서스원의 Galley App을 체크해보라
    같은 느낌에, 가벼운 애니메이션 전환 등이다. 모든 UI를 통해 네이티브 할것이다.
 
5. 안드로이드는 2가지 가지로 분할되어, 
    하이엔드 탑 디바이스를 위한  공식 3.0 버전
    값싸고 낮은 대중적 시장 단말기를 위한 2.1/2.2가 유지될 것이다.
   (여기에 갤럭시S가 포함될수도있다. 갤럭시S는 2.2도 확실히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하지않은상태로 알고있습니다.)
 
Murtazin의 10월 출시설 예언이 맞다면, 마지막 포인트가 정말로 흥미롭다. 
2.2 프로요는 구글에 의해 이제 릴리스되으나 대다수 제조사와 오퍼레이터는 아직 그것을 적용하고 있지 않다.
예를 들어 HTC는 10월까지 방아쇠를 당기지 않을것으로 믿어진다.
(역주 : HTC가 하이엔드폰을 위한 업글은 3.0을 10월까지 기다렸다가 진행할것으로 보인다는 뜻으로 보임. 즉 2.2는 건너뛰겠다)
 
프로요를 위해 이미 컴펌었던 이런 하이엔드 폰들은 10월에 올것에 비하면 그다지 하이엔드하지 않을수 있다.
새로운 높은 해상도에 더 적합한, 새로운 하드웨어를 보게 될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
나는 HTC Vision이라는 단말기가 T-Mobile의 Project Emerald의 일부를 뜻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위 Murtazin이라는 사람의 팟켓스트에 언급된바에 의하면,
HTC Sense, 모토롤라 MotoBlur, 소니에릭슨 TimeScape같은 UI는 진저브래드가 나온 이후에는 연관성을 갖지 못하게 될것이다.
진저브래드가 제공하는 것이 그런 UI가 제공하는것보다 훨씬 더 많은것을 제공하기때문에. (역주 : 못쓰게 될것같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나는 다가올 진저브래드 발표가 제조사를 더 멀리 푸쉬하게 될 희망을 품어본다.

 

-- 출처 : http://gizmodo.com/5576478/rumor-android-30-gingerbread-out-october-for-higher+specced-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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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 - 생강쿠키라는 뜻>


일단 루머가 사실이라면

갤럭시S는 진저브래드의 요구사양을 충족하는 하이엔드폰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램이 512가 아니라 다른곳에 할당되고있다는 소식도 있었고, 삼성이 지원해줄지는 미지수입니다.

진저브래드는 고사양폰을 위한 버전이므로, 모든 안드로이드 폰이 업글되는게 아니다는것과.

2.1/2.2 저사양폰의 버전은 그것대로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업글 속도가 너무 빨라서, 본문에 나와있듯이 프로요 업하자마자,

또 진저브래드 업작업을 들어가야하는 삽질 2번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어디까지나 루머에 의하면 HTC는 10월까지 그래서 기다릴것 같다 하네요.

 

4인치 이상 1280X720 해상도는 367ppi로써 레티나이고 (아이폰4는 329ppi)

16:9 와이드 해상도입니다, 갤럭시 해상도 800x480은 16:10에 가깝습니다.

삼성등에서 차기모델이 나온다면 16:9에 맞추면 옆이 홀쭉해져서 인치수는 4.1~4.2로 같은크기 단말기가 가능해보입니다.

 

루머대로라면,,안드로이드 진화가 너무 빨라서 숨돌아갈지경이네요.

MS가 당혹스러울듯 싶습니다. MS가 준비해서 하반기 출시할 윈도폰7이 이에 못미치면 다시 삽질할수도 -_-;;



출처: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9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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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해말이 지나기전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폰은 물론이거니와 스마트폰의 구매는 보류해두는게 좋을듯합니다.

2.2 프로요도 상당한 성능임을 증명했는데, 3.0이면 아이폰을 뛰어넘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과,

새로운 기기의 등장은 '스마트폰의 세대교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듀얼코어가들어가면 다른건 비교가안되죠)

지금 갤럭시S등을 구매했을시 2.2까지는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해도 3.0은 지원되지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업그레이드받자마자 구형이되고,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3.0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등이 지원되지않는 문제점이 발생할수도 있죠..


당장 구매해야한다면... 업그레이드가 보장된 아이폰4가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구매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면 올해말 안드로이드3.0과 듀얼코어의 HTC 스마트폰을 기다려보는게 좋겠네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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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뷰로 밥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역시 early adaptor보다는 slow adaptor가 진리인 듯 싶습니다.ㅋ 잘 읽었습니다!

    2010.07.0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최고를 추구하다보면 끝도없죠 ㅋ 인터넷에선 간단한 정보만 수집하고 직접 만져보고 자기한테 맞는 기기를 사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2010.07.01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ㅡㅡ 스마트폰하나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갤럭시 S도 결함 투성이고, 아이폰 4는 데스그립에
    아무래도 기다림이 약이겠죠?
    잘 읽었습니다.

    2010.07.15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적은 돈이 아니니 고민이 많이되죠 ^^ 지금은 이제막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는 시기이니... 어느정도 성능이 상향표준화 되면 사는것도 방법이죠

      2010.07.15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3. DaYun

    아무래도 넥서스원도 진저브레드의 최소사양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뭐 구글에서 직접 서비스하는 폰이니 진저브레드의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지금 넥원에 혹해 봅미당 ㅎㅎ

    2010.07.25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의 본체라 할수있는 넥서스원에 관심이 가네요^^

      2010.07.25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4. 루머다!

    루머라고 하네요. 요구사항이던 하이엔드급, 보급형 버전 전부 루머라고 구글측에서 일축했네요. 공식발표가 아니라면서..
    일단 구글의 공식발표를 기다려야할듯..

    2010.08.04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루머라고는 하지만 여태까지의 행보를 보면...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보여지네요 ㅎ

      역시 공식발표가 답이겠죠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8.04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5. ㅇㅇ

    지금 국내시장에서 쉴드 치면서 애플과 삼성이 잘나간다 해도 향후 넥서스원에게 밀리게 되어 있죠

    2010.08.16 14: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