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1.01.15 23:48
[노트북, 울트라씬, 넷북 모두 해당됩니다. 아래부터는 노트북이란 
용어로 통일하겠습니다]

여러 제조사의 노트북들을 보다보면, 딱 눈에 띄는 노트북이 있는데,

바로 애플사의 맥북 시리즈입니다.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정말 

한눈에 보기에도 깔끔하고, 세련되어 보이죠 



삼성노트북, LG노트북, 소니노트북, 아수스노트북, 델 노트북 등등..

수 많은 노트북이 모두 인텔 스티커, 그래픽카드 스티커, 윈도우 스티커, 

워런티 스티커, 제조사 모델 스티커 등등 정말 스티커가 많이 붙어있습니다. 

이런 스티커들이 처음 노트북을 샀을때는 왠지 멋져보이고, 수많은 기능이 탑재되어있다는 뜻 이므로 

뿌듯하기도 하지만, 1년도 안되어서, 테두리에 때가 끼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래서 더욱 노트북이 노후되어 보이죠.

또 여름엔 스티커에 땀이 말라붙어서 끈적끈적 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번엔 내 노트북도 맥북처럼 깔끔하고 세련되어 보이게 노트북 스티커를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우선, 주의점은 플라스틱 팜레스트로 구성되어있거나, 노트북이 흰색인경우... 때가 탄상태라면 스티커 제거했을 때,

더 보기 흉해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티커 붙은 부분은 여전히 깨끗한데, 팜레스트는 때가 타서 그 자국이 보인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부분도 쓰다보면 거의 티가 안날정도로 돌아오긴 한다고 합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전원오프한 노트북드라이기만 있으면 됩니다. 네. 머리말리는 드라이기 입니다. 

드라이기를 스티커 부분에 아주 가깝게 갖다 대고, 10~15초 정도 바람을 쐬어 주면, 스티커에 있는 접착제가 살짝 녹습니다. 
(너무 오래 뜨거운 바람을 쐬어서 플라스틱이 가열되어 변형되거나, 얼룩이 생기지 않게 주의하세요! 
물론, 그정도로 노트북 팜레스트가 약하진 않지만 혹시모를사태를 주의바랍니다)

이때 손톱이나 , 기타 뾰족한물건( 기스안나게 주의) 으로 끝부분을 떼어주면, 한번에 똑 떨어집니다.

아주 깔끔하게 떨어지죠. (그뒤 약간 남은 부분이있다면, 떼어낸스티커로 붙였다 땠다 하면 다 떨어지구요,

그래도 남아있다면 물파스로 지우거나 지우개로 살살 지우거나, 접착제 제거용 스프레이로 지우면 됩니다.)

                    <처음엔 이렇게 덕지덕지 붙어있죠. 이건 구매당시 사진이라 깨끗하지만, 지금은 스티커 테두리가 
                     새까맣게 때탄상태죠>

                      < 제거하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


이렇게 모든 스티커를 제거하면, 처음엔 왠지 허전해보이기도 하지만, 보면볼수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마구 생깁니다.


하나의 상식으로 ,

그럼 왜! 이런 지저분한 스티커를 붙여놓는것이며, 맥북은 왜 깔끔한가? 한다면... 

이러한 부품공급업체의 스티커를 붙이면 일정 단가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일종의 광고비를 받는거죠. 대량 생산하는 노트북 제조업체에서는 결고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겠죠.

그리하여 이렇게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게 된겁니다.


이와 반대로 맥북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모두 자회사에서 만들어내고, 물론 부품은 다른회사와 똑같이 공급받지만,

유명하신 그분의 디자인 철학과 맞지도 않고, 또한 그러한 비용부담을 애플이 그대로 부담한다고 합니다. 단가가 높아지더라도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겠다는 것이죠.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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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seok

    좋네요.. 떼어버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당장 떼어버려야 겠네요 ㅎㅎ

    2011.02.26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떼어내면 깔~끔한 노트북을 보실수있습니다. ㅎ

      허전해져서 별로다라고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깔끔한게 좋네요 ^^

      2011.02.26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자몽자몽

    저도너무지저분해서떼고싶엇는데기스날까봐떼지못해너무많이고민하고있었는데정말감사합니다!ㅜㅜ그런데인텔이정말강력하네여..드라이기를3번이나씌엇어요!!ㅋ아무튼정말유용한정보감사합니다^^

    2012.02.2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심한지구인

    애플이 부담하긴요.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하지요.

    2012.11.04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티커의 부재로 허전함을 느끼는 분들은 이미 스티커에 세뇌(?)가 된거라고 보면 됩니다. 맥북처럼 처음부터 없으면 허전이고 뭐고 그 깔끔함에 반하게 되는데 말이죠. 맥북에 스티커 붙여보세요... 순식간에 눈에가시가 되어버릴겁니다.

    2013.08.19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8.09 18:27
이번엔 소니의 바이오노트북중 Z시리즈라 불리는

VAIO-Z55 라는 노트북을 소개해볼까한다.

이제품은 초경량 고성능 13인치 노트북으로서,

이제품의 컨셉은 ' 성능, 이동성, 타협은 없다' 이다



노트북 뿐만아니라 모든 전자기기들을 보면 만능이란 단어가 적합한 제품은 그리 많지않다.

휴대폰의 경우도 성능이 좋으면 액정이 안좋거나, 성능이 좋은데 배터리가 얼마안가거나...

성능 배터리 다좋은데 전화가 잘 안되거나 하는등

꼭 하나씩 아쉽기 마련이다.



노트북도 보면, 성능은 좋은데 너무 크거나 무겁고, 휴대성좋고 가벼운걸 찾으면 성능이 많이 안좋기도 하다.

또한 성능 휴대성 다 만족한다 할지라도 디자인이 또.. 눈에 거슬리는 제품이 있기도 하다.




이번에 구입한 VAIO-Z55는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날려주는 멋진 기기이다.


1.4kg의 가벼운무게에 13.1인치 와이드로서... 다른 13인치 제품보다는 비교적 작은 크기
(13인치 제품은 거의 13.3인치이다.),

그러나 p8800 cpu (2.66GHz)의 cpu와 지포스 외장그래픽카드를 채용하여 성능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아래는 상세 하드웨어 정보이다.


항목 내용
모델 VGN-Z55LG/B
프로세서기술

Intel(copyright) 센트리노(copyright) 2 프로세서 기술
Intel(copyright) Core™2 Duo Processor P8800 (2.66 GHz)*1
Intel(copyright) WiFi Link 5300
Mobile Intel(copyright) GM45 Express 칩셋

운영
체제
운영체제 정품 Windows(copyright) 7 Professional 64-bit (한국어 버전)
언어 팩 / 언어
인터페이스 팩
언어 팩: 영어
칩셋 Mobile Intel(copyright) GM45 Express 칩셋
프로세서 시스템 버스 1066 MHz
메모리 버스 1066 MHz
캐시 메모리 3 MB
메인 메모리 기본 장착
최대
4 GB DDR3 SDRAM*2 (8 G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3 )
SO-DIMM 슬롯 2 SO-DIMM 슬롯 (기본 장착 메모리 모듈이 슬롯 둘 사용)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320 GB*4 (Serial ATA, 7200 rpm)
광 디스크
드라이브
드라이브 DVD±RW/±R DL/RAM 드라이브
최대 읽기 속도 DVD+R: 8x (싱글 레이어), 8x (더블 레이어)/
DVD-R: 8x (싱글 레이어), 8x (듀얼 레이어)/
DVD+RW: 8x/DVD-RW: 8x/
DVD-ROM: 8x/DVD-RAM: 5x/
CD-ROM: 24x/CD-R: 24x/CD-RW: 24x
최대 쓰기 속도 DVD+R: 8x (싱글 레이어), 4x (더블 레이어)/
DVD-R: 8x (싱글 레이어), 4x (듀얼 레이어)
DVD+RW: 8x/DVD-RW: 6x/
DVD-RAM: 5x/
CD-R: 24x/CD-RW: 10x
그래픽 가속기 NVIDIA(copyright) GeForce(copyright) 9300M GS 노트북 그래픽 처리 유닛 (GPU)
(스피드 모드) /
Mobile Intel(copyright)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
(스테미너 모드)
전용 비디오 메모리 256 MB GDDR3 SDRAM (스피드 모드)
디스플레이 33.3cm (13.1형) 와이드 (WXGA++: 1600 x 900)
TFT 컬러 디스플레이 (VAIO Display Premium, LED 백라이트)
인터페이스 USB 고속 USB 2.0 x 2
i.LINK
(IEEE 1394)
4 핀 (S400) x 1
네트워크
(RJ-45)커넥터
10Base-T/100Base-TX / 1000Base-T x 1
디스플레이
출력 커넥터
아날로그 RGB, 미니 D-sub 15 핀 x 1
헤드폰 스테레오 미니 잭 x 1
마이크 스테레오 미니 잭 x 1
HDMI In/Output
커넥터
Output x 1
모뎀 V.92 and V.90 호환 x 1
메모리 스틱
슬롯
메모리 스틱 (표준/듀오 크기 호환, 메모리 스틱 PRO 호환,
MagicGate 호환)*5
SD 메모리
카드 슬롯
SD 메모리 카드 (SDHC 호환, 저작권 보호 기능 (CPRM) )
AC/DC IN DC IN x 1
기타 도킹 스테이션 커넥터 x 1
무선 연결 무선랜 통합 무선랜 IEEE 802.11a/b/g/n*6
데이터 전송률: 최대 11 Mbps (802.11b)/54 Mbps (802.11a/g)
450 Mbps (802.11n)
*7
주파수: 5 GHz (802.11a/n), 2.4 GHz (802.11b/g/n)
블루투스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PC 카드 슬롯 ExpressCard™/34 x 1
지문 센서 x 1
보안 칩 TCG Ver.1.2 compliant Trusted Platform Module (TPM)
카메라 유효 화소 : 640 x 480
오디오 Intel High Definition 오디오 호환
3D 오디오 (Direct Sound 3D 지원)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모노 마이크
키보드/입력장치 약 19mm의 키 피치/ 2.5 mm 키스트로크
82 키
Intelligent Touchpad
배터리
수명
*8
함께 제공되는
배터리
VGP-BPS12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5 시간 사용
옵션 대용량
배터리
VGP-BPL12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7.5 시간 사용
크기 (W x H x D) 314 x 24.5 - 33.0 x 210 mm
중량 1.48 kg (기본 제공 배터리 포함)
기본 제공 소프트웨어 AV 엔터테인먼트: Windows(copyright) Media center
비디오 편집/재생: VAIO Movie Story,
Adobe(copyright) Premiere(copyright) Elements(copyright) 7
DVD 굽기: Click to Disc, Click to Disc Editor
스틸 이미지/사진: PMB (Picture Motion Browser),
Adobe(copyright) Photoshop(copyright) Elements(copyright) 7
홈 네트워크: VAIO Media plus
통신: Skype
워드 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 Microsoft(copyright) Office
Professional 2007 60일 시험 버전*9
: Roxio Easy Media Creator, Adobe(copyright) Reader(copyright) 9,
McAfee PC SecurityCenter 30일 시험 버전*10,
Norton™ Online Backup 60일 시험 버전*11
유틸리티: VAIO Gate,VAIO Control Center,
VAIO Presentation Support,
Infineon TPM Professional Package,
Protector Suite QL, WebCam Companion,
Magic-i™ Visual Effects
지원: VAIO Recovery Center, VAIO Update,
VAIO Transfer Support ,VAIO Data Restore Tool
기본 제공 액세서리 AC 어댑터 (VGP-AC19V32) 리튬 이온 배터리 (VGP-BPS12)*12
Windows(copyright) XP Professional 설치 디스크
클리닝 천



물론 단점을 굳이 따지자면... 아마도 동급성능모델들에 비해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정가 249만원.....

정말 부담스러운 가격이며, 휴대하고 다니기도 무서운 금액이다.



동급모델들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하지만,

이정도 무게에 이정도 부피, 또한 이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수 있는 기기는 이것밖에 없었다..

물론 세련된 바이오노트북의 디자인도 한몫 했다.




직접촬영한 사진들과 함께 더 살펴보겠다.



상판은 탄소섬유 소재를 써서 가볍고 튼튼하다고 한다... 만져봤을때는 상판이 휘는 느낌이고 너무 얇아서 튼튼할까 싶지만,

인터넷에 어떤사람이... 상판을잡고 노트북을 펼친채 들고있는데..
상판이 있는대로 휘어져도 부러지지않는거보면 튼튼한긴 한가보다.


까맣고 지문하나없는(이점이 가장맘에든다...ㅎ ) 상판에 VAIO마크는

디자인때문에 애플사의 맥북을 사려했던 나에게도 충분히 멋지게 보였다.




두께도 상당히 얇은 편이다.

이정도 성능에 발열조차 없는데도 이런 얇기가 가능하단건... 소니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실제로 보면 조금 두껍긴 해도 그냥 보기엔 울트라씬과 크게 차이가 없어보인다.




앞에서 말했듯이 상판은 정말 얇다. 이렇게 얇은 상판덕에 전체적인 노트북의 두께가 줄어들수 있었던것 같다.

더불어 오른쪽 전원스위치의 초록색불은... 신비롭고도 깔끔해보인다.


어두운곳에선 옆사람에게 너무 밝은게 아닐까 싶었는데

어두운곳에서 봐도 그렇게 눈이 아프다거나 거슬릴정도는 아니었다.


왼쪽 측면이다. 팬이 돌아가는 배기구가 큼지막하게 있는데, 의외로 바람이 잘 빠지는지 발열은 거의 없는편이다.

팜레스트도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서 발열은 넷북보다 적다고 볼수있다.


오른쪽엔 DVD가 들어가는 ODD와 HD티비와 연결된느 단자, 외부모니터 단자, 전원버튼등이 있다.

왼쪽측면에 USB하나 오른쪽측면에 USB포트 하나, 각각 하나씩, 총 두개의 USB포트가 있는데


나노수신기 마우스를 쓰면서, 아이팟을 충전시키고, 외장하드에 자료를 전송하려하면... USB포트가 부족해서 조금 아쉽다.


Z5세대 부터는 윈도우7이 기본탑재되어, 팜레스트에도 윈도우7스티커가 붙어있다.

팜레스트는 알루미늄재질이라서 시원~~하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 방식인데, 이런 키보드는 이번에 처음 써봤다.

지금은 키스킨을 씌워놨는데,

일단 촉감은 얕지만 쫄깃쫄깃한 느낌이라 장시간 타자를 쳐도 피로하진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키 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처음엔 적응이 좀 필요하다.

일반 키보드와 아이솔레이트의 키보드 키감은 많이 달라서... 다른키보드를 칠때면 처음엔 좀 해매기도 한다.

넷북을 쓸때는 너무좁아서 힘들었는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는 너무 넓어서 또 이질감이 들었다.



구입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타수도 데스크탑이랑 비슷하게 나오고, 잘적응해서 편하게 사용하고있다.

(참고로 키보드 소음은 아주 적은편이다.)



터치패드와 지문 인식기의 모습이다.

터치패드의 인식률은 나쁘지않은편이고, 표면또한 너무 미끄럽다거나 너무 뻑뻑하지않고 적당한 느낌이라 마우스가 없을때도 불편없이 사용할수 있다.


지문인식기는 파이어폭스에 연결해서 쓰려했으나 파이어폭스는 지원안한다고하니 나에겐 아직 불필요한 기능이다.



왼쪽위에 있는 STAMINA, SPEED 버튼은 외부그래픽카드(지포스)와 내장그래픽카드를 오가는 버튼이다.

고성능의 그래픽작업이나 게임을 할때는 스피드 버튼으로 해놓으면, 지포스그래픽카드가 장착해서 고성능 작업이 가능하고,

배터리로 사용할때나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등을할때 스태미나 모드로 해놓으면 내장그래픽카드가 작동해서
팬소음도 없고 배터리도 오래간다.



넷북을 사용할때 샀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블루트랙마우스와 나노수신기의 모습이다.

블루트랙기술이 적용되어 마우스패드가 없으니

노트북의 이동성을 한층더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펼친모습이며, 13.1인치 와이드 (16:9. 다른 와이드제품은 거의 16:10이라서 영화를보면 위아래 까만줄이 있으나 이 제품은
까만줄없이 꽉찬 화면이 나온다.) 화면이 인상적이다.

처음엔 너무 화사하고 밝아서 적응이 안되었으나

밝기를 무려 3단계나 낮추니 눈이 편안하고 적응이 잘되었다. 그만큼 밝고 색재현률이 높아 야외에서도 가독성은 좋은편이다.




어댑터의 모습인데 이부분은 좀 아쉽다. 고성능이라 그런지....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치고는 어댑터가 크고 무거운 편이다.

하지만 배터리 테스트결과

스태미나모드로하고 밝기를 낮추면 4시간30분정도 사용이 가능하니.. 장거리 이동시가 아니면 간단한 외출시엔

어댑터는 필요없을듯 하다.


배터리는

고성능모드시 2시간

스태미나모드시 4시간~5시간이 간다고 보면된다.

이정도성능에 4시간이상의 배터리면 나쁘지않다고 생각된다.






상판의 세련됨은 또하나의 장점이다.

윈도우7 성능체험지수이다. 그래픽카드는 지포스라해도 노트북그래픽카드중 하위그룹에 속하기때문에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다.



일주일 사용하면서 체감한 것을 정리하자면

무게는 넷북이나 울트라씬만큼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았고, 얇기또한 얇아서 가방에 쏙들어갔다.

발열은 게임을 돌리거나하면 아래쪽에 약간 열이 나긴하지만, 팬일 열심히 돌아가서인지

전에 사용하던 eeepc901 넷북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다.


소음은 조금 아쉽다. 스태미나모드를 사용하면 팬이 거의돌지않아서 조용하지만 스피드모드시에는 선풍기돌듯이 소리가 꽤크다.

조용한 독서실에선 사용못하겠지만 강의실등 약간의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는 조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하드디스크소음은 없다고 봐도된다. (히타치 하드디스크가 들어있는데, 지글지글 소리라던가 틱틱소리같은건 들리지않는다)


배터리는 생각보다 좋은 편이다.

고성능 게임시엔 2시간

고성능 모드에서 동영상을보거나 어도비툴등을 사용할때는 2시간30분

스태미나 모드에 액정밝게하고 무선랜사용하면 4시간

스태미나 모드에 액정 중간정도하고 무선랜끄면 5시간정도 간다.

물론 실사용시간이다.


이정도 실사용 시간이면 6셀배터리 넷북과 버금가는수준이니 배터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태미나모드로 5시간 가는거지만 스태미나모드해도 넷북보단 훨씬빠르다 ^^


마지막으로 게임은

아바, 콜오브듀티6모던워페어, GTA산안드레스, WOW, 워크래프트3, 위닝2010 을 플레이해봤다.

아바, GTA산안드레스, WOW, 위닝 2010은 모두 아무런 버벅임없이 쾌적하게 돌아갔다.
와우는 원거리사물표현만 낮추고 나머지는 최상으로 했는데, 마을에서도 버벅임이 없었다.
그외 나머지는 모두 최고옵션이었다.

하지만 콜옵6이랑 워크3는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콜옵6은 역시나 사양이 너무높아.. 옵션타협을 해도 마우스가 부드럽게 돌아가지않았다. 워크3는 해상도지원이 안되고, 화면이 깜빡깜빡거려서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너무 옛날 게임이나

콜옵6,GTA4,바이오하자드5 정도의

쿼드코어를 권장사양으로하는 게임만 아니면 거의다 무리없이 돌릴수있다.




*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ㅡ^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내 데탑 보다 씨퓨 점수가 높다 ㄷㄷㄷ

    2010.03.03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PU i5 i7 모델이 이번에 출시되어 좌절중이에요 ㅠ

      2010.03.03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2. ohno

    그래픽 카드는 좀 그렇군요...ㅎㅎㅎ
    뭐 사무쪽으로 쓰실거면 몰라도 고성능은 아닌듯....ㅎㅎ
    혹시 후회하시는중?

    2010.04.06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업무용으로 쓰고 게임은 와우랑 위닝밖에 안해서
      문제없네요 ㅎㅎ

      2010.04.0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3. sso330

    아 저 궁금한게 잇는데 저 노트북이랑 pdp tv랑 연결하려면 어떤 케이블이 필요하죠??

    2010.04.29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나 제 13인치 아수스에 달렸던 그래픽 칩셋이네요 :)
    초경량에서 참 대단하지 말입니다. 초경량 PC들은 역시 소니가 종결자에요 ㅎㅎ

    2011.05.0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 그래픽카드가 많이 아쉽지만... 다른 성능은 참 만족스럽네요 ㅋ 특히 무게가 +_+

      2011.05.17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5. 게임도 2010년작까지는 옵션타협으로는 간당히 돌아가네요 ㅋㅋ

    2011.05.2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ㅋㅋ 그렇죠 간당히...

      하지만 갈수록 버거워지는건 어쩔수없네요 ㅠ
      이제 게임은 포기하고 작업용도로 쓰는수밖에... ㅋ

      2011.05.20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0.02.01 01:31

얼마전 애플의 iPad (아이패드) 발표로 인해

IT관련 커뮤니티들은 또한번 시끌시끌했다.

매번 애플의 발표는 이슈가 되는 만큼

이번에도 다르진않았다.


특히나, 타블렛 노트북출시라는 루머와 함께

넷북형태의 스위불 LCD가 달린 이쁘고 아기자기한

노트북이 나오거나 아이팟터치와 비슷한 디자인에

성능은 맥북급의 기가가 나올것이란 얘기가 많았지만 막상 실물은..


어느정도 예상범위안이었지만 그래도 응? 이란 반응을 끌어내는 기기였다.



물론 애플특유의 버튼 하나 달랑있는 전면 액정에

뒷면은 사과모양의 로고와함께 깔끔한 뒷면의 디자인이어서 이질감은 없었다.


다만. 형태와함께 기기 자체도 기존의 아이팟에서 크기만 늘린건 아닌가하는 말들이 나오게된것은 단점이었다.


첫인상은 많은 의문점을 갖게만드는 기기였지만, 조금만 알아보면 이 또한 자기분야에서 정말

최고의 선택이 될수도 있는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아마도 이 기기는 노트북 유저나 넷북유저 또는 아이팟유저 외에 전자책, 전자신문등 문서뷰어 위주의 유저들에게

아주 적합한 기기인것같다. (어떻게보면 정확히 틈새를 노리고 있는 느낌이다.)



손가락으로 책장넘기듯 휙휙넘어가는 인터페이스에, 속도 또한 빨라졌으며

잘알려진 '운영체제의 편리함'은 전자책으로서 더할나위없이 좋은 선택이며, 전자책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기기이다. 전자책사려는중에 이게 눈에 들어온다면 아마 충분히 고민할만한 가치가 있는것같다.

아이팟터치보다 빠르고, 액정의 글자 가독성도 뛰어나며, 배터리도 10시간간다고하니 말이다.



이번 iPad가 이슈가되면서 생각해보니 넷북이 나왔을때도 비슷한 논란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처음 넷북의 크기와 사양이 밝혀지면서 많은 노트북유저들의 '용도를 알수없는 물건'이란 말이나왔고,

작고 이쁜디자인에 구입한 사람들도 느린 성능에 되팔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런 첫 반응과 달리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위주의 노트북이 필요한 대학생 층에서 많은 구입이 이뤄지면서 ( 가격도 부담이 훨씬 적었다.) 넷북은 대히트를 치게되고

자신의 개성을 살린 넷북은 IT기기의 한분야로 당당히 자리를 잡았다.

(요즘은 IT기기에 관심이없는 주위사람들도 넷북과 노트북은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1990년대에만 해도

통합형의 일당백 기기들이 대거등장하여  (특히, 휴대폰이 모든것을 할것이란 예측이많았다)


하나의 기기로 모든것이 가능할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왔던 것과는 달리


현재 2010년에 다시 한번 보면


오히려 그 분야에 아주 적합한 프로페셔널(?)한 기기들이 더욱 인기를 끄는것 같다.




그외에 디지털카메라의 인기가 사그러들고, SLR이 대중화 된것도 비슷한 원리인것같다.

또, 음악을 듣는 mp3플레이어는 휴대폰이나 다른기기에 녹아들것이라는 예상과달리 꾸준히 인기있는 제품이다.


아마 앞으로도

자기 임무조차 제대로 수행못하고 군더더기만 잔뜩있는 하이브리드 기기보다는


필요한 기능만을 가진채 그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는 전문기기들이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분야내에서도 기기들이 더욱 세분화되고 더욱 개성을 갖게될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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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위치한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을 개발하는 TeamViewer입니다.

    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TeamViewer HD는 아이패드를 통한 데스크톱과의 원격제어로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존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TeamViewer HD는 iTunes App-Store을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용으로 사용하 실 경우에는 TeamViewer Pro HD의 라이선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http://www.teamviewer.com/ko/download/iphone.aspx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2010.07.2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09.07.04 17:23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

PC의 엄청난 업그레이드를 이루게한 장본인이

게임이란 존재인건 다들 인정할듯한다.

하지만 반대로, 게임을 하기위해선 그에 맞는 사양이

있어야 되는데, 매번 업그레이드 하기 쉽지가 않다.

좋은 컴을 마련해도,1~2년이면 또 고사양의 게임이 나와

PC방이 아니면 즐길수가 없다.

게다가 요즘 넷북구매자가 많은데, 게임용도로 구입하지않았어도 막상 사용하다보면 심심할때 게임도 되면좋을까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이러한 컴퓨터사용자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기술이 나왔다.

가이카이라는 것인데,

어떤것인지 간단히 얘기하자면
 
요즘 유행하는 휴대폰 인터넷풀브라우징보다 예전에 나왔지만

풀브라우징보다 빠른 인터넷 '웹뷰어'방식을 예로 들수있다.


즉, 내가 가진 기기가 직접 데이터를 처리하는것이아니라,

별도의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한후, 사용자에게는 이미지형식으로 비춰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고사양의 PC가 필요없고, 저사양의 넷북에서도 고성능 게임이 가능한것이다.





게다가 그래픽카드가 필요없을 뿐만아니라,

모든OS가 지원되니 제대로 작동되고 인터넷 되는 PC만 있으면
되는것이다.


현재 공개된 정보는 이정도이며

일단은 이 서비스가 어떻게 지원될지는 나온게 없다.

아마 게임사의 요청에 의해 협약이 되면, 게임사가 가이카이에 게임데이터를 제공하고

가이카이에서 컨버팅하여 사용자가 전용 웹브라우저로 그 게임을 실행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지금당장은 시행이 어렵지만,

차후 게임사와의 협약을 통해 지원이 된다면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 될것이다.



특히 넷북유저들이 환영할만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하며,

또한 넷북 구매자가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만약 발전하여 게임뿐만아니라,

가이카이사에 고성능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이를 가이카이 브라우저로 볼수 있게된다면 이또한 획기적이지 않을까한다..

(넷북이 더이상 넷북이 아니게 될수도 있겠다. PC업체는 달갑지않겠지만말이다...)


앞으로 기대하고 주목할만한 기술임은 분명하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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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된 것 Save a boyfriend for a rainy day - and another, in case it doesn't rain.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Seahorses for sale, do you?

    2011.12.09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쓸만한 이야기2009.03.07 17:26

요즘 대세인 넷북, 그리고 게임

넷북을 구입한 사람중 일부는 단순 미니노트북으로 알고 산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넷북의 성능과 활용도를 알고 구입했을 것이다.

즉, 인터넷기능과, 단순 문서작업을 지원하는 이 기계..

바로 이 넷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  게임은 정말 안되는걸까?? 라는 의문을 품을 것이다.

이에 대해 나역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고,

의외로 괜찮은 결과가 나왔다


일단 내가 테스트한 기기는 아수스의 EeePC901이고, 게임을 설치한 장소는 용량문제로 인해
16기가 SDHC에 깔았다. 그러므로 대용량 하드가 달린 넷북사용자는 필자보다는
더 높은 프레임을 얻을수도
있으니 참고바란다.


먼저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갖고있는 GTA시리즈의 산안드레스이다.
물론GTA4는 절대 안돌아간다.............산안드레스의 경우 저사양패치를 하고 eeectl로
클럭을 1.8까지 올려봤으나 안돌아간다...혼자다닐때는

그럭저럭 다닐수있지만 차가 몇대지나가면 바로 버벅여서 게임을 할 수 없다.


 그다음은 GTA 바이스시티....바이스시티는 산안드레스보다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라
그런지 사양은 조금더 낮은 편이다. 그래새 저사양패치를 하고 옵션조금 손봐준다음
플레이 해보니 추격신에선 답답하지만 미션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었다.
쾌적한 환경은 아니지만 즐길만했다.


이번엔 GTA3..산안드레스에서 계속 테스트하다보니 GTA3까지 내려왔다.
GTA3는 더오래되어서 그런지 사양이낮았으며 따로 손볼거없이 엄청 부드럽게 돌아갔다
끊김도 없었으며 경찰차가 쫓아와도 렉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
넷북유저중 GTA를 플레이하고싶다면 GTA3를 추천한다.


이번엔 워크래프트3 프로즌쓰론이다. 평소 워크래프트3를 잘하진 못하지만
매력적인 그래픽으로 한번 접해보고싶어 이번 넷북에 설치해보았더니
아주부드럽게 잘돌아갔다
최고옵션으로 해놔도 일반 미션진행과 커스텀게임엔 지장이없었다.


요즘 한창 인기있는 에이카온라인 진정한 전쟁온라인게임으로서
낮은 사양을 제공하여 렉이없다고한다.

하지만 에이카에서 생각하는 낮은사양이 뭔지모르겠다...
엄청난렉이 발생하여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더그래픽좋고 복잡한 Wow도 10프레임이상 나오는데.. 이게임은 무리다.


프리우스 온라인 또한 에이카온라인과함께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하지만 설치를해도 실행이되지않고 검은화면만 뜰뿐이다.

다른넷북유저는 플레이해보았다하지만 특정넷북에서는 많은제약이 있는것으로보인다.



나온지 꽤된 게임이지만 무료게임중에선 어느정도 순위권에 있는 데카론이다.
꽤 재밌게한 기억이 나서 이번에 설치해봤는데 상당히 끊겨서 하지못할 정도였다.



십이지천2, 의외로 놀라운 최적화를 보여준게임이다.
그래픽도 나쁘지않고 나름 재밌게 했는데 솔플시엔 아주부드럽고 렉이 없다.
마을에도 사람이 많아도 왔다갔다할만했다. 와우보다 프레임이 더잘나와서 놀랐다.
넷북유저중 온라인게임을 하고싶다면 십이지천2를 추천해본다.
(재미는보장못한다;)


라그나로크온라인.....
하나하다안되서 옛날게임까지 해봤다.물론 이정도 사양의 게임은 쾌적한 환경을 보여준다.
리니지1도 물론 잘돌아간다.

넷북이라도 온라인게임이 가능하다는것에 의의를 두는게 좋지않을까..ㅎ


요번엔 FPS게임을 해보려다 서든어택은 아주약간버벅이고
카스는해상도때문에 안돌아갔다.

서든어택의 경우 참고하면 할만했지만 킬수가 잘안나와서 스트레스받을수가있다.
그래서 설치한 퀘이크3.. 아주아주부드러운FPS게임이 가능하다.
옛날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재미도있고말이다.


파이널판타지7이다.
PC버전도 있지만 , 시험삼아 플스1에뮬로 돌려보았다.
전혀 끊김이 없이 게임 진행이 가능했다.
아직 플레이해보지 않았다면 파이널판타지7을 추천한다.
(물론 PC버전도 잘돌아가지만 PC버전은 노트북엔 적합하지않은 키배치로 불편함이있다.)


심즈2의 스샷이다.
많은 재미요소가 담긴 심즈2...1024*600 해상도도 지원한다.
마을 전체화면에서는 상당히 끊기지만 멈춤화면에선 엄청 부드럽다.
하지만 방안에서도 움직임이 있으면 엄청끊기고 멈춰있으면 부드럽다..
따라서 게임하기엔 힘들정도로 끊긴다.


요번엔 스타크래프트2 말할것도 없이 잘돌아간다.


의외로 뜬금없이 생각났던 디아블로2 옛추억이 떠올라 깔아봤다 ㅎ
너무빠르고 잘돌아간다. 그당시 컴이 안좋아서 끊겼었는데
그때컴보다는 지금넷북이 성능이 좋은가보다.


마지막으로 WoW,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다. 이게 돌아갈까? 하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아수스N10정도의 스펙이 아니면 돌리기 어렵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많다.

하지만 워낙최적화가 잘되어있어 최저옵으로하면 솔플은 충분히 할수있다.
설치는 데탑에있는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서 했기때문에 데빌UI라는 통합UI가 깔려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0프레임이상의 플레이를 보여줬다.
모든 UI다끄고 기본 세팅으로한다면 꽤 쾌적하게 즐길수 있을것이다.

위에서 열거한 게임외에도 많은 게임들이 있겠지만
주로 사람들이 플레이하는 게임과 온라인게임 위주로 작성해봤다.

넷북에서 게임은 생각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무료한 시간 간단한 게임정도는 가능하니 참고하길바란다.

(위테스트환경은 개인적인 기준으로 했음을 밝히며 실제 플레이시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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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1000h를 쓰고있는데 가끔씩 에뮬과 던파를 즐깁니다. 생각외로 잘 돌아가더라고요 :D

    2009.01.21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2D게임은 잘돌리네요 ㅎ
      3D게임도 간간히 잘돌려네니 넷북이 기특해보이네요 ㅋ

      2009.01.21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2. 헐...다 해보느라 힘들었겠습니다..

    넷북에서 게임 돌아갈 건 생각 안해봤는데 의외네요~^^;

    2009.01.22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힘들지않았어요 ㅋ그냥 해보고싶은게임을 깔아봤던건데.. 한달동안 결과를 정리해서 글로적어본거에요
      생각보단 성능이 좋더라구요 ㅋ

      2009.01.22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3. 의외로 꽤 여러가지가 돌아가는군요.
    하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게임에 눈 돌리다보면 아쉬움이 점점 커질 거 같아요. (GTA3하다가 Vice City라도 돌려보고 싶고.. 뭐 그런 식으로)

    2009.01.22 18: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저도 첨엔 산안드레스하려다 안되서 GTA3하는데 하면서도 아쉬운생각이 드는건 어쩔수없네요 ㅎ
      그래도 이정도면 생각보단 괜찮은거같아요 ㅋㅋㅋ

      2009.01.22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4. HAK

    님 죄송한데 전 십이지천2 해볼려구 하는데 안돌아 가네요..ㅜㅜ
    처음 샀을때(중고) XP 설치 되어 있어서 해봤는데 좀 움직이니까 게임 닫혀 버리더라구요..ㅠㅠ
    (D드라이브(SSD,8G)에 설치 했었어요)
    그래서 가벼운 버전이라구 해서 FLP 버전 설치 간신히 성공했는데 DirectX 설치 안되어서 다시 포멧하구 DirectX 설치 완료 하고 돌려 보는데 게임 시작 누르고 반응이 없네요..ㅠㅠ 어떻게 설치 하셨는지 알려 주실수 있으신가요?

    2009.01.24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상하네요 설치가 안되신다니...

      저는 처음 샀을때 깔려있는 윈도우xp썼구요...

      다른윈도우는 안깔았어요.. 뭐든지 순정이 안정적이기때문에 ..ㅎ

      안 번거로우시다면

      사실때받은 DVD로 복구하여 정품윈도우 깐다음에
      해보세요 ㅎ

      2009.01.24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 HAK

      아..감사합니다. 그리 해봐야 겠습니다.^^
      혹시 기본 사신 윈도우에서 따로 최적화 작업 하신거 있으신가요? 참고할만한 사이트라도..^^ 번거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2009.01.24 16:01 [ ADDR : EDIT/ DEL ]
    • 쓰고계신 기종이 뭔지모르겠는데 저같은경우는
      eeepc901 쓰거든요 ㅎ 그래서 네이버카페에서 많이 도움받았어요 ㅋ 델미니9도 카페있구요 삼성Nc10도 카페있고
      카페가시면 많은정보얻으실수있어요 ㅋ

      2009.01.24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5. 한번만해봐주세요!!

    저는 이번에 노트북을 살것이냐 넷북을 살것이냐의 고민이 큰데..노트북은 당연 성능이 좋지만 크고..비싸다는 단점 ㅠ 그리고 넷북은 과연 내가 원하는것들이 잘 돌아갈것인가 인데..
    포토샵도 가끔하구여//리니지1은 자주 합니당.하루에 2~3시간정도?? 그리고 크레이지아케이드랑 테트리스..
    요거 4개 해봐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이거 4개만 잘 돌아가면 님이 사신 아수스모델 살까합니당..
    제발 도와주세요..매장가도 일일히 다 깔아서 해보진 못하더라구여 ㅠㅠ

    2009.02.02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리니지1은 잘돌아가구요 ㅎ

      크레이지아케이드는 아템전풀방에선 약간 버벅일수가있어요 그리고 테트리스는 넷북에선 좀그렇더라구요

      해상도가 세로600밖에 안돼서 밑에짤려요

      그릐고 플래쉬게임은 CPU빨로 작동되는거라서

      넷북에서는 플래쉬게임끊겨요 ㅎ

      리니지하실꺼면 넷북만한것도 없어요(휴대성이 최고)

      그런데 다른겜하려면 좀 힘들거에요

      2009.02.02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6. 한번만해봐주세요!!

    아하~감사합니다 ㅎㅎ 크아는 어차피 몬스터모드나 가끔하니깐..포토샵은 깔기가 힘들어서 해봐주실수없으시졍?
    ㅠㅠ 포토샵도 중요한데..실행이 잘되는지...테트리스야 포기할 수 있지만여~
    일단 리니지가 된다는건 안심 ㅎ_ㅎ
    부탁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09.02.03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 포토샵도 깔아봤어요 ㅎ

      버벅거림은 없었구요... 창여러개띄워도 잘돌아갔어요

      사양면에서는 문제없는데, 한가지문제라면 해상도가

      낮아서 한화면에 표시되는 내용이 작아서 좀 불편하실거에요

      간단한작업이라면 넷북으로도 문제없어요

      2009.02.0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7. 한번만해봐주세요!!

    오호..거의 만족입니다!
    조만간 구입할 예정이랍니다..
    정말 감사드려요!!님 짱 ㅋ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어요~~~^^

    2009.02.06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ㅇ요

    파판7을오랜만에할려고햇는데
    키가;;넷북이라...이건뭐 ..

    2009.07.26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PC판말고 PS1에뮬로 돌리시는게 편해요 ^^

      PC판은 키보드 오른쪽숫자키로 조작해야하는데

      넷북은물론 노트북도 그 키가 없죠...

      PS1에뮬로하시면 편하게 하실수있어요

      2009.08.03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9. 넷북캬

    넷북 x120인데 디아블로2 안돌아가네요 ㅎ

    2009.08.31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하

    제가 나이가좀어려서그런데요 던파나 메플같은 2D게임도 돌아가나요?

    2010.02.17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 던파는 제가듣기로는 넷북에서 끊긴다고 들었어요

      돌아가긴돌아가는데.. 부드럽지않고,

      사람이 많으면 끊긴다고 하더라구요 ㅎ

      메이플은 잘될겁니다 ^^

      2010.02.1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넷북?

    제가 요번에 lg x130을 샀는데요.. 정말 카스가 안돌아갈까요??해상도야 조절하면 안되요? 워3가 돌아갈 수 있을까요??
    카스의 대용인 서든은 돌아갈까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2010.02.25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카스깔았을땐 해상도가 도무지 조정이 안되었습니다; 강제로 조정하는 프로그램하니까.. 무지 끊겼구요 ㅎㅎ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다른 프로그램이 나왔을지..

      워3는 몹이 한화면에 엄청많아지지만 않으면 할만합니다

      블리자드게임이 최적화가 잘되어있거든요 ㅎ

      마지막으로 서든은

      넷북을 최적화해주면 어느정도돌아가지만

      승률은 잘 나오지않을겁니다

      미묘하게 끊기는게 있어서 조준이 잘안되거든요 ㅎ

      2010.02.26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저.. 요즘에 최신인 노트북으로 (LG / 삼성) 심즈 2힘들까요??
    유학생이라 넷북이 필요하긴한데.. 심즈2가 너무너무 하고싶네요ㅠㅠ
    아직 사지는 않았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컴퓨터에대해서 하나도모르겠습니다ㅠㅠ

    2010.04.08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 심즈 하시고싶으시면

      넷북, 울트라씬 이런 11인치 이하제품은 가급적이면

      안사시는게 좋아요

      3D게임하시고싶으시면 내장그래픽카드 외에 외장그래픽카드가 달린제품을 사셔야됩니다.

      대략 12인치 듀얼코어 제품들이 외장그래픽카드가 달려있는데 잘 살펴보고 사세요

      넷북, 울트라씬은.. 할수는있겠지만 장시간 즐기기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2010.04.09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13. 밤톨

    넷북 이거랑 똑같은거나 비슷한거 살려고하는데
    가격은 얼마나 해요?
    그리고 사양오나 그런건 좋은 편인가요?
    그리고 메이플하고 겟앰프드라는 게임은 얼마나 잘돌아가나요?

    2011.11.2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EEEPC901은 이제는 구식 모델이라서 중고로는 구하실수 있으실겁니다. 가격도 물론 저렴하구요 ㅎ

      하지만.. 게임을 하려면 넷북보다는 울트라씬이상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게임을 하려고해도 키보드가 작으니 좀 불편하긴하네요 ㅠ

      2011.11.2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재형

    스타크레프트를 돌리는데 화면이 안뜨내요 아~~ ㅋㅋㅋㅋ

    2012.03.25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검사

    Cpu1.6 gma950 램1기가 사양으로 돌려보고 실제플레이한결과 가능한 게임 리스트 더 써드릴게요 히트맨시리즈3까지 스플린터셀시리즈2까지 마피아1 대부1 pes시리즈6까지 넷북으로 엔딩봣다는...

    2012.09.26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 검사

      또 더무비 시리즈도 가능했고 마운트앤블레이드 오리지날과 워밴드 그리고 모드적용까지 되요 마블은 적들 많이나오면끊기구요 ㅜㅜ 피파2006까지 되긴하는데 좀 버벅이고피파 05는 끊김없습니다 맨헌트1도 잘돌아가고 2는 않해봐씁니당

      2012.09.26 23:08 [ ADDR : EDIT/ DEL ]
    • 정보 감사드립니다. 참고할께요 ^^

      2012.09.30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16. assa

    너무 알찬정보네요 ㄳㅇ

    2012.11.30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09.02.09 19:37
아수스사의 EeePc901 이다.

Cpu는 아톰시피유(1.6)을 사용하였고,

램은 기본 1기가램,

하드는
HDD가 아닌 SSD를 2개 탑재하고 있다.

아쉽게도 4G+8G 이지만 넷북이라는 용도에 맞춰

사용하다보면 고작, 문서작업이나 인터넷,

혹은 영화감상등이기 때문에 크게 용량을 차지하지않는다.


SD카드 슬롯이 있는데 16기가 SD카드를 사서 꼽아놓으면 영화도 마음껏

저장해놓고 볼수있다.



                저가형 넷북치고는 탄탄한 마감과 나름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노트북이 작은만큼 자판도 아주 작다.

다른사람들은 적응못하고 다시 팔았다지만

나는 3일정도 연습하니 적응되어,

한컴타자 600타정도는 나오니 쓸만한 것 같다.





4개의 표시등이 있는데 왼쪽부터 전원, 배터리, 하드사용, 무선랜연결이다.




인텔의 아톰시피유를 쓰고, 윈도우 xp가 깔려있고, 돌비사운드를
지원한다고 되어있다.



군생활하며 약간씩 적금들어 놓은 돈이 60만원정도 모여서
전역을 축하할겸 40만원 정도 투자하여 구입한 노트북이다.


예전부터 노트북하나 있었으면 했는데, 최근에 저가형 노트북들이 나와서
하나 장만해보았다.


생각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사용용도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아주 만족하고 있는제품이다.


컴퓨터로 게임을 하기보단 인터넷, 영화감상, 메신저 등을 하는사람은
한번 장만해볼만한 아이템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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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당히 귀엽고 컴팩트해보이네요~ 성능에대해서 다음에 또한번 논해주세여~~ ^^

    2009.02.0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ㅎ 성능은 여느넷북이랑 다르지않아서 그냥 사진만 몇장올린거에요 ㅋ 성능은 사실별로좋진않답니다 ㅋㅋㅋㅋㅋ

      2009.02.09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09.02.07 22:00

수많은 IT기기들이 쏟아져나오고, 

엄청나게 빠른 각종 기능들의 등장을

경험하며 살고있는 요즘.


여러가지 생활을 보완해주는 기능들중

유독 관심을 받고있는 기능이 있는데,

바로 wifi이다. 즉,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인데

물론 등장한지는 꽤 오래된 기술이지만,

여태까지는 노트북등 몇몇기기에만 탑재되어 왔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요구가 점점커지고, 다양한것들을 원하면서.. 각종IT기기에 wifi가 탑재되는 추세를 보이고있다.

외국에서 먼저 여러기기에 wifi가 탑재되어서 출시되면서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끼친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무선랜가능지역을 찾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곳곳에서 쉽게 무선랜지역을 찾을수가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기능이 어필했던 요소로 '아이팟터치'의 공이 큰것으로 보인다.

여태까지는 다기능 멀티미디어 기기라는 이름의 기계들은

mp3, pmp, 카메라, 사진뷰어, 문서뷰어 등의 기능들이 들어있었지만 wifi는 없었다.

아이팟터치에서 wifi를 탑재함으로써, 엄청난 확장성을 제공했다.


아이팟터치가 처음등장하여 인터넷기능때문에 인기를 끌던때도 우리나라에서는 wifi기능이 탑재된

기기들이 눈에 띄지않았다.

휴대폰같은경우도 이통사에서 무료인터넷이가능한 wifi의 등장이 탐탁치 않았던지..........

이제서야 몇몇기기에
탑재되고있다.

현재는 수많은 인터넷가능 기기들이 등장하였는데, 그중에서 몇몇가지만 간단하게 소개해볼까 한다.


삼보 루온 모빗


삼보에서 나오는 MID 기기이다. MID기기는 umpc와 넷북에 이어 새로이 등장한 기기로서,

pmp모습의 휴대용인터넷기기이다.

컴퓨터의 모든 기능이 가능하며 인터넷또한 가능하니 앞으로 가장 인기있는 휴대용기기가 될듯하다.



옴니아외 스마트폰


여태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해외에서 wifi가 탑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출시될때는 wifi가 빠진채

출시되었다. 무료로 인터넷환경을제공해주는 wifi가 못마땅했던 일부단체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wifi가 여기저기 탑재되고 많은사람들이 원하게되자

우리나라출시 휴대폰에 wifi가 탑재되어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그전에 PDA폰등이 있었지만, 대중화에 성공한것은 블랙잭과 미라지에 이어 옴니아가 아닐까한다.

특히 옴니아의 경우는 전지전능이라는 문구를 내세우면서 인터넷브라우저가 가능함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소니DSC-G3

소니에서 나온 세련된 스타일의 디지털카메라인데, wifi가 탑재되어 카메라에 멋진 기능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웹검색은 물론이고, wifi를 이용하여 바로 사이트에 사진을 올리는것도 가능하다.

사진을 촬영한다음에 집에와서 메모리카드를 이용하여 컴퓨터로 옮기기는 생각보다 귀찮은작업인데

wifi를 지원함으로써 간편하게 촬영후 업로드가 가능하다.

아이팟터치


아이팟터치는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만큼 wifi로 유명하고, 또한 wifi를 아주 잘 활용하는 기기이다.

부드럽고 직관적인 터치기능을 활용하여 사파리 웹브라우저를 구동하는것은 물론이고,

날씨정보, 유투브등 다양한 인터넷기능을 지원하여, mp3로써의 기기가 아닌

차세대 복합멀티미디어 기기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개인적으로 휴대용 미니기기중에서는 인터넷구현이 가장 잘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넷북


노트북이나 넷북을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넷북이 휴대용 인터넷기기를 위한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했다는

의미에서 같이 다뤄보았다. 인텔의 아톰프로세서는 성능은 아쉬운면이 많다해도 인터넷에있어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현재 국내외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어 국내 대기업에서도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고있다.

MID라는 새로운 기기들이 등장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넷북의 인기가 식지않을것으로 보인다.


민트패드


민트패드는 국내판 아이팟터치로 불리기도 하며, 수많은 네티즌들이 아이팟터치와 비교하곤 한다.

이제품은 메모기능을 주기능으로하는 기기이지만, wifi를 탑재하여 블로그와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준다.

이러한 컨셉이 아이팟터치와 닮았으며, 실제 사용해본 유저들또한 좋은 평을 하고있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 더욱 정이가는 기기이다.




hp c6380 복합기

 이 제품은 wifi가 탑재된 복합기인데, 인터넷으로서의 wifi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만들어진 복합기이다.

우리가 프린터등을 사무실같은데서 사용할때면.. 연결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다.

하지만 이 wifi복합기는 공유기에 연결된 모든 컴퓨터에 자동으로 연결되어 편리하고 간단한 사무환경을제공한다.

 

PSP


psp에도 wifi가 탑재되어있는데, psp의 기능을 극한까지 끌어주었다.

웹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인터넷이 가능한것은 물론이고, 각종 게임에서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을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길 수있다. 같이 대전을 해볼수도 있고,

온라인게임처럼 같이 미션을 수행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계적일수밖에없는 콘솔게임의 미션을 '다운로드'기능을 지원함으로써 거의 무한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닌텐도DS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닌텐도DS역시 wifi가 탑재되어있다.

닌텐도DS의 wifi도 psp처럼 인터넷웹브라우져보다는 게임상에서의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의미가 크다.

혼자하면 지루하고 쉽게질릴게임도 wifi로 다른이들과 함께 즐길수있으니, 게임의 재미가 더해지는것이다.



istation udic wifi

전자사전에 wifi가 탑재된것인데,전자사전이라는 기기의 한계를 벗어난것으로서, 정식으로 웹브라우져를 지원하여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있어 , 진정한 학습기기의 모습을 보인다. 이 전자사전하나면, 단어검색은 물론

인터넷정보검색까지 되니 찾지못할 정보는 없는것이다.

 

아이리버 D50N


CES2009에서 발표한 아이리버의 MID라고 한다.

4.8인치의 WVGA의 액정을 채용한 이제품은 wifi를 탑재하고, QWERTY 키패드를 달아서, 차세대 휴대용인터넷기기인

MID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아직 정확한 스펙은 공개되지않았지만 기대해볼만한 기기임에는 틀림없다.




아이리버 P35


아이리버의 또다른 신제품이며 PMP로 나온 제품이다.

이제품에도 wifi가 탑재되어 PMP로써의 기능뿐만아니라, 인터넷기기로서의 모습도 보여줄것으로 기대된다.

wifi탑재에, FM라디오, DMB등의 기능들도 들어있어 이 제품또한 기대된다.



삼성 plasma HDTV


이제품에도 wifi가 탑재되어있는데...1080i 비디오를 TV세트에 스트리밍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TV에 wifi가 달려있으니 조금은 생소하지만,

wifi가 달림으로써 기기에 큰 힘을 불어넣어준다는것을 다시한번 알수있었다.




이처럼  이제는 다양한 제품들에 wifi가 탑재되어 나오니 반가운 현상이다.

wifi는 인터넷기능을 떠나 내가가진 기기와 외부를 간단히 연결해주는 매개체로서,

IT생활에 있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앞으로는 모든기기에 wifi가 기본탑재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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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09.02.05 17:53

넷북, 넷북, 넷북, 불과 넷북이 세상에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인터넷은 물론 주위에서도

지겹도록 들은 단어일것이다.

입소문 외에 신문기사등에서도 넷북이 불티나게

팔린다는 등... 수많은 넷북관련기사가 쏟아져나오고있다.

표면적으로는 이렇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어 많은이가

구매를 원하는 듯 보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넷북카페나 게시판을보면

넷북의 필요성에 대해질문하는 사람이 많다. '제가 이러이러한데 넷북사도 후회안할까요?' 라는식의
질문글들이 많다.


그리고 더한 경우에는 사자마자 다시 중고시장에 파는사람들도 꽤있다.

이런일들이 왜 일어날까??  넷북이라는 존재가 너무나 애매모호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넷북은 인텔에서 아톰칩셋을 만들면서 노트북이 아닌... 휴대용 인터넷기기로서 넷북을 정의했다.

이말은 넷북은 생김새는 노트북이지만 노트북용도로 사용할수 없는... 인터넷전용기기라는 것이다.

물론 사양에서의 차이만 있을뿐 내부구조도 노트북과 다를바없지만,

넷북은 노트북에서 인터넷기능만 떼어온 기기라는것이다.


(워드기능이나, 간단한프로그램구동이 가능하다고 말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는 인터넷기능과 함께 부수적으로

 지원되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그런데 문제점은 이러한 개발의도와는 다르게, 많은 제조업체에서는 제품홍보를 위해 노트북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한것처럼
넷북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그래서 넷북에대해 잘모르는(안다해도 정확히모르는) 소비자들은 구입했다가 큰 후회를 하기도하고,

성능이 낮다는 얘기에  구입을 고민하고 있는것이다.



분명 외모상으로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역할을 해줄것 같은 '넷북'이 생긴것과 다르게 이런

역할수행을 못한다는 말이
많으니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는것이다.



그럼 넷북은 어떤경우에 구입하면 만족할 수 있을까??

쉽게얘기하면 평소 인터넷웹서핑정도만 즐기며 사용하기에 적당하다고 하겠지만

이것또한, 요즘 MID, 스마트폰, 아이팟터치등 wifi지원기기들 때문에 인터넷전용기기라는 말이 무색해졌다.
(넷북이 작긴하지만 MID등 다른 휴대용기기에 비하면 크기면에서 휴대용인터넷기기라고하기엔 부족함이 있다.)



노트북도 아니고, 휴대용인터넷기기라고 하기에도 애매모호한........ 정체성을 잃은 넷북


여기서 다른제품과는 다른 넷북만의 장점및 특징들을 잘 살펴보면 넷북이 어떤기기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첫째는 8인치~10인치의 크기와 가벼운무게
둘째는 키보드가 달린 노트북형 제품모양새
셋째는 저렴한가격

이 3가지가 넷북의 존재감을 분명히 해주는 요소이다.

노트북은 크고무거워 조금 가벼웠으면 하면서도 '타이핑'이 가능한 자판이 필요할때 사용할 기기이다.

다르게말하면 인터넷이가능한 간단한기기이면서도 '타이핑'이 가능한 기기이다.

네티즌이나,블로거, 혹은 워드작업을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고 할수 있겠다.

(인터넷기기로서 인터넷서핑뿐아니라 인터넷에 글을남기는 작업에 필요하다는 것이다.)

노트북은 크고 무거워 휴대성이 떨어진다. MID등 아주 작은 휴대용기기는 자판이 없다.

노트북은 비싸며, MID등 휴대용기기도 비싸다. 이 두제품의 장점을 고루갖춘 반값의 기기가 있다.

바로 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제품이 '넷북'이다. (물론 MID보다 넷북이 먼저나왔지만...어쨌든 사이에 끼게 되었다.)



즉 '넷북'은 최고의 기기가 아니다.

두루두루 적당히 타협선에 있는 기기이다. 이점도 만족시킬수있고 다른점도 만족시킬순 있지만,
완벽히 만족시키는 기기는아니다.

멀티미디어 생활에있어 도움을 주고 보완해주는 기기인것이다.



많은이들이 혼란스러워하는것은 자신의 디지털라이프에 있어 완벽한 하나의 기기를 찾기 때문이다.

넷북은 독립적이고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 두루뭉실하게 약간의 만족을 가져다 주는 '생필품'같은 기기인 것이다.



나는 현재 3달간 넷북을 사용하면서 아주 만족하고있다.

나의 주사용 용도는,

인터넷서핑과 블로깅,  동영상재생,  워드작업이다.

물론 억지로 게임을 돌리고 다른여러가지를 할수있지만 나의 목적과 부합하는 넷북의 역할수행은 위3가지이다.


넷북은 노트북도, 휴대용멀티미디어기기도 아니다.

그냥 어느틈새에 갑자기 나타난 흉내잘내고 아직은 어린 IT기기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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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북..갖구싶네요..아무리 정체성이 없어도...그래도 한번 갖구싶은건..부인할수 없는...^^;;

    2009.02.05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체성이 불분명하지만 충분히 디지털라이프를 보완해줄만한 기특한 아이템이죠 ㅎㅎㅎ 저도 싼맛에 구입했는데
      약간의 실망감도있었지만 용도에적합하게 사용하면 충분히 만족스럽더라구요 ㅋㅋ

      2009.02.05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2. 공감합니다.

    저도 4개월째 넷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굳이 안맞는 옷을 끼워줄 필요는 없겠죠
    적당한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현재 넷북 사용에 대 만족하고 있습니다 ^^

    오랜만에 들러서 글 잘 보고 갑니다 ^^

    2009.02.05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알맞은 용도에 맞춰서 사용하면 이만큼 적당한가격에 적당한기기도 없죠 ㅋㅋ

      2009.02.06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어쩌고 저쩌고2009.02.04 15:59

노트북이나 넷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중 대다수가

느끼는 불편중 하나는 바로 작은 화면일것이다.

특히 8.9인치 10인치대의 1024x600의 화면을 쓰는 넷북

유저들은 좁은 노트북화면때문에 많은불편을 겪고있다.

웹서핑을 할때면 밑에잘리는 그림들, 글을 쓸때면

다쓰고나서 보이지않는 저장하기버튼, 사진을 업로드하려면

보이지않던 보내기 버튼,

노트북이나 넷북을 사용하면 작은 노트북화면 때문에 이런 불편들을 겪게된다.

그래서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금전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보완 해줄 수 있는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번엔 얘기해볼 IT제품은 바로, 노트북전용 모니터이다.

놀랍게도 삼성에서 먼저 세계최초로 노트북전용으로 모니터를 출시했는데

CES2009에서 혁신상을받을만큼 그 활용도를 인정받았다.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노트북이나 넷북의 사용기를 보다보면 밖에서는  휴대용으로 사용하다가도, 집에와서는

키보드 모니터 마우스를 연결해서 데탑본체처럼 노트북을 쓰는 사람들도 많이 봤을것이다.

실제로도 이렇게 사용하는게 편리하다.

삼성의 랩핏이라는 노트북모니터가 바로 이럴때 쓰라고 만들어 진것같다.



우선 최고의 장점은 바로, USB연결,

불편하게 여기저기 단자를 꼽아서 쓸필요없이 간단하게 USB연결을 지원한다.

정말 간만에 삼성에서 아이디어제품을
낸것같다.

노트북의 최대장점은 휴대성과 편리성인데 이를 보완하는 제품이 거추장스럽기만 하다면 말이 안되지 않은가


이 '싱크마스터 랩핏'을 이용하여 노트북액정을 대체하는것은 물론이고, 듀얼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에서는 최고점수를 줄수있다.




또한 기존 모니터들처럼 받침대가있어 실제사용에서는 노트북과 높이가 맞지않아 눈이 불편하곤 했는데

이번 삼성 싱크마스터 랩핏은 노트북 높이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게 액자형식으로 제작되어 상당히 편리하다.


거추장스러운 받침대가 없고 액자형식이니, 좁은 책상에서의 활용도 편리하다.

                        물론 뒷부분의 받침대는 접을수있게 설계되어있다.
     

CES2009에서 수많은 IT제품들이 등장한 가운데 당당히 혁신상을 받은 삼성싱크마스터랩핏,

노트북이나 넷북의 작은 화면을 보면서 거북목이 되기전에

약간의 투자로 깨끗하고 넓은 화면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검은색의 깔끔한 디자인은 어느 제품과도 잘 매치가 될것같다.

특히 USB연결로 바로 동작이 가능하니, 제품 호환성 문제등 여러가지 고민이 되는 사람들도

큰고민 없이 이제품을 선택 할 수 있을 것이다.




위 동영상은 싱크마스터랩핏의 소개 동영상이다. 동영상을 보면 랩핏의 활용성과 편의성이 한눈에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참조할수 있다.
http://www.syncmaster.co.kr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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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09.01.25 18:46

몇년전부터 UMPC가 다양한 모델로 출시가되었으나,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하지못했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매리트가 없었기때문에 붐을 일으키진 못했다. 그러던 와중 작년부터 넷북이라는 개념이 알려지게되고,

생각지도 못한 저렴한가격대(40만원대)의 제품들까지 나오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성능은 만족못하는사람들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가장큰장점으로 작용한듯하다.

넷북의 대중화로 인해 휴대용 인터넷기기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는 시점에

이번에는 MID(Mobile Internet Device)가 나왔다.

MID는 말그대로 모바일인터넷기기이다.

넷북역시 처음개발당시에는 휴대용인터넷기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그 활용도가 높아짐에따라

노트북의 영역까지 들어가려하고있다.

여기서 MID는 활용도는 넷북과 비슷하지만 조금더 휴대성에초점을 맞춰

인터넷기기를 실현하기위한것으로
보인다.

아직 MID기기가 제대로 출시된것은 없는것 같아 넷북의 인기를 이어갈지 모르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기기이다.


유경테크놀로지에서는 먼저 빌립s5모델을 발표했고, 그뒤 CES2009에서 빌립s7을 발표했다.

s5는 기존 pmp와 외관상으로 다르지않아보이지만, s7은 넷북과 가까운 느낌이 든다.

게다가 스위블형식으로 제작되어 그 활용도가 높아보인다.

스펙은 예상대로 아톰cpu를 채용하여, 인터넷기기로서의 성능을 보여주는듯하다.

기타등등 넷북과 다를건없어보이지만 7인치액정을 채용하여 더욱높아진 휴대성과,

800g밖에 안되는 가벼운 무게 ,

최대200시간 대기시간의 배터리능력은 넷북과는 또다른 장점을 보여준다.

노트북이나 넷북, 또는 MP3등의 휴대용기기를 사용하다보면 배터리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을것이다.

(실제 넷북의 인기도에도 배터리부분이 크게작용하고있다.)


일단 S7은 기대되는 MID로써,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아직 MID가 대중화되지 않았기때문에 넷북만큼 활용도가 높고, 만족할만한 모습을 보여줄지는 의문이지만,

제작사에서 발표한 스펙만 보더라도 충분히 매력이 있다.

문제는 바로 가격인데, 기존의 umpc만큼의 가격을 자랑한다면 넷북만큼의 인기는 힘들지 않을까 한다.

요즘은 노트북도 15인치중에서는 넷북만큼 저렴한것들도 많기때문이다.

휴대용인터넷기기라서 인터넷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돌리기엔 부족한점이 많으니,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야

소비자들도 납득할수 있을것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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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ㅗ. 넷북 이걸 보유하고 계신건가요? 이 옆에 터치도 자세가 좀 나올 듯 한데요! ^^;;

    2009.01.26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넷북은 eeepc901모델쓰고있어요 ㅎㅎㅎ

      싼값에 산넷북인데 의외로 만족스럽네요 ㅋ

      2009.01.26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2. 모빗은 가격을 올렸더군요.. 제발 s7이나 s5는 싸게 나와야할텐데요..

    2009.01.26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업체측에서도 넷북을 이기려면 합당한 가격에 출시해야할텐데요 ㅎ 이점을 알았으면좋겠네요 ㅋ
      소니 바이오P처럼 터무니없는 가격만 아니길 빌어요 ㅋㅋ

      2009.01.26 16:0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