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1.02.11 01:43
안드로이드는 엄청나게 다양한 기기를 통해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합니다.

그중에서는 주로 인터넷을 하는사람, 주로 동영상을 보는 사람,

주로 SNS를 즐기는 사람등등 다양한데요,


그중에서 특히나 '문서파일'을 자주 보는 분들이 가장 아쉬워한 부분은

바로 HWP 파일, 즉 한글 문서파일을 볼만한 어플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컴 오피스'에서 정식으로 안드로이드용 한글 뷰어가 나와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면 쉽게 다운받을 수 있으며, 반갑게도 무료입니다.



이제 마음껏 hwp 파일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불수있게 되었습니다.




마켓에서 검색했을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상세보기를 하시면, 지원하는 파일형식, 지원하는 기종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폰은 옵티머스Q인데 

별 문제없이 빠르게 잘 구동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첫 화면입니다. 

한컴오피스의 '한글 뷰어'에 대한 간략한 소개 화면입니다.


위 화면은 

파일을 찾을 수있는 탐색기 화면인데,

큼직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아주 보기좋게 잘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수있으며, 

폴더간의 이동속도도 꽤 쾌적한 느낌이었습니다.


파일을 열었을때의 화면입니다.

세로모드 화면인데,

두손가락으로 벌리면, 확대가 가능하고, 반대로 축소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확대시 글자도 깔끔하게 보이고, 

문서뷰어로써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문서를 스크롤할시, 버벅이는 느낌이 있지만, 이 부분은 휴대폰성능 마다 다르니 정확히 측정할 수 는 없었는데,

이정도면 불편없이 사용할만한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로모드인데,

보통 문서 뷰어는 가로모드로 많이 활용하실것입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이, 글자를 좀더 크고 편하게 보기위해서 가로모드로 돌리면,


아래 광고화면이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해서,


실제로 화면에 나오는 글자 라인은 얼마 되지않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광고는 개발자의 수익과도 연관되는 부분이니, 제거할 수는 없겠지만, 

광고의 크기를 줄이거나, 

가로모드에서는 광고가 보이지 않도록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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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남이가

    우리가남이가

    대구가 흉아도 대구아이가
    칭하게 지내자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2.12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자유로운 이야기2011.01.22 11:29
아이폰 시리즈의 계속적인 히트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기,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2X, 갤럭시S2,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정말 
어마어마한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근 나오기 시작한 윈도우폰7의 뒷심까지, 최근 수많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속에 나타나게 되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기엔,

부족한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통신기능 위주의 기기에서 진화하여, OS(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고 

운영체제위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실제 PC와 비슷한 

구동원리를 갖고있고, 이로인하여 단순 음성 통신 메시지 통신이 아닌,

데이터 통신으로 그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개인개발자를 비롯한 많은 개발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어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활관련 어플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조하기위한 사무용 어플도 등장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러한 어플들이 아직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PC를 대체한다고 말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수많은 어플이 나와있지만, 그중 실제로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어플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며, 아직은 

'게임'이 주가 되고있고, 기타 생활 어플 사무용 어플은 보조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어플들의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하고 뛰어나지만, 현재 까지 나와있는 스마트폰들이 

이를 잘 뒷바침해주지 못하고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증강현실' 어플을 예로 들어볼까요?



'증강현실'어플은 스마트폰이 나오는 초창기 시절 가장 기대를 받고,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물을 비추면 그 이름, 위치, 가격, 또는 홈페이지주소등이 나오고, 

주위 음식점의 이름, 거리 등이 바로바로 나오기에 이만큼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어플은 없다고 했었죠.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증강현실 어플의 내용이 아주 빈약하며,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는 GPS기능의 부족함(위치정보,나침반)과, 중력센서가 정밀하지 못한점, 

한순간에 많은 데이터를 받아내기엔 느린 무선인터넷 속도 등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만을 보여줄 뿐이며,


단순 흥미 위주의 어플밖에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 분야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분야죠.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GPS가 강화되고, 나침반이 정확히 작동하며, 중력센서의 오차가 현격히 줄어들고,

지금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처럼 


동네 구석구석, 모든 정보가 등록되고. 모든 상품들이 출시전 증강현실 데이터에 기록이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동의하는 조건으로 데이터가 등록되어야 하겠죠"


또하나 증강현실을 응용한 기대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SNS 입니다.


물론 지금도 하이데어(Hi there)나, 트위터의 내주위 검색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위치정보가 나오긴하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죠.



앞으로 스마트폰의 각 부품이 정교하게 발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얼굴인식 센서,

또는 

마트폰에 내부적으로 부여된 ID가 있어  그 ID정보를 공유하고 읽어올수있다면,


개인이 미리 등록해놓은 페이스북 주소, 트위터주소, 홈페이지주소, 휴대폰번호, 사진, 기타 자기정보들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실생활속에 SNS 를 접목시켜

보다 현실감있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이죠.



즉 , 서로 명함을 건넬 필요없이, 쑥스럽게 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상대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거나, 
스크린에 뜬 상대방의 스마트폰 고유 ID를 클릭하기만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있는것이죠, 물론 이러한 절차에 '동의'는 빠지지않아야겠죠 


이러한 기술이 발달하고, 이를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있다면, 

그때부터 '증강현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생활면에서의 큰 변화와 함께 ,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로 업무 보조가 될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이메일 확인, 간단한 문서확인, 파일 송수신등의 간단한 작업밖에 불가능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사무용 서브노트북을 '완벽 대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듀얼코어가 나오고 램이 1기가 될만큼, 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서브노트북 사양을 따라잡는건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높은 사양을 갖추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가상운영체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스마트폰 내부에 가상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고, 자신의 모든 업무내용과 데이터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발달된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로, 

백업서버에 항시 저장되고 있거나, 메인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되고 있겠죠)



각 사무실에는 컴퓨터 본체는 없고 (전체시스템을 관리하는 메인컴퓨터만 있겠죠.)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등의 입출력 장치만 있게 되는것이죠. 
(사무실에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꼬여있는 전선들이 안보이게될것입니다.


즉, 처리장치와 기억장치를 스마트폰이 모두 대신하는것입니다.

도킹시스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꼽고, 가상운영체제모드로 들어가서, 


지금과 같이 문서작업 등의 업무를 하는것이죠. 


아직까진 현실성 없어보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이방향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서브노트북을 들고다닐만큼 야외에서의 업무량도 많은 분들은 

대중교통, 커피숍, 편의점 같은 곳에 도킹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면,


                 [실제 도킹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모토로라 최신모델 아트릭스]



마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처럼 자신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진채, 업무를 볼수있는것이죠.



물론 아직 이런 모습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작은 테이블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을수있는 작은 기기가 있고, 

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화면이 홀로그램식으로 큰모니터가 뜨고,  테이블엔 레이저방식의 키보드가 띄워질수도 있겠죠.

또는 터치인식 테이블일수도 있겠구요




한마디로 그냥 PC본체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것입니다. 필요한것은 큰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입출력장치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마트폰이 업무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더욱 사실적인 증강현실, 

도킹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폰의 완벽 PC화 는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나타날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예전 유행하던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죠.


스마트폰 역시 스팩경쟁의 종착점은 다양한 컨텐츠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계속하여 스팩은 증가하겠지만, 그 발전속도는 지금만큼의 속도를 내기보다는 

약간의 정체기와 함께

이 높아진 스팩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될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시면 다음view 추천버튼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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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8.05 17:49
이미지 문자 인식 OCR 이란, JPG로 된 이미지 파일의 글자들을 인식하여,

문서파일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즉, 사진속의 글자를 인식하여, 하나하나 타이핑 할 필요없이 문서파일로

만들어 주는 아주 편리한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이미지 문자 인식 OCR'의 사용예를 든다면, 내가 좋아하는 책을 스캔하여

문서파일로 보관하고 싶다하면,

이서비스를 이용하여 HWP, TXT, DOC 등 다양한 문서파일로 저장할 수 있고,


리포트를 작성하는데, 잡지나 백과사전의 이미지파일, 또는 인터넷에 있는 이미지파일을

인용하고싶다 하면, 이 파일을 써서 문자를 추출해낸 다음에 리포트 작성에 보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지 문자 인식 OCR 이라는 서비스가 문서작성이 뜸하신 분들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문서작성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기능이 없어서 꽤 아쉬울 때가 많았음을 아실겁니다.


여러 자료를 가져오고, 인용할때 이미지 파일이 거의 대부분이라

띄워놓고 보면서 직접 타이핑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하지만 '이미지 문자 인식 OCR'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미지파일에서 바로 텍스트를 뽑아서 문서작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문서작성 외에도, 여러가지 글자가 있는 이미지 파일을 문서형태로 보관하고 싶을때,

또는 이미지속 글자를 다시 편집하고 싶을때 편리한 도구가 되겠죠











마지막 사진을 보면 이미지속 글자들이 텍스트파일로 나타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보니 실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수준높은 인식률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 서비스는 네이버에서 제공하고있습니다.

http://t.lab.naver.com/ocr/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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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kduddl

    저는 ABBYY사에서 나온 Finereader 11이라는 프로그램 쓰고 있는데
    인식율 좋고, 한국어 인터페이스 참 편리하네요.
    가격 할인 행사도 하고 있어 구매 부담도 적어졌구요
    http://finereader.abbyy.com/korean_ocr_software/
    링크 확인하시면 도움되겠네요.

    2012.07.29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3.03 12:12
드디어 3년만에 한컴오피스가 출시되었군요

작업환경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다른 툴은 몰라도

한글은 정말 점유율도 높고, 학생부터 회사원까지

아주 폭넓게 사용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한글도 MS워드랑 함께사용하면,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 이번에 출시된 한컴오피스2010을

보니, 기대가 됩니다.


제품구성은 한글 + 한쇼 + 한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예상대로 가장 많이쓰는 워드프로그램, 프리젠테이션프로그램,

스프레드시트프로그램으로 되어있습니다.


우선 가장 기대되는 사항은 MS오피스와의 호환성인데, 이전제품에서는 어느정도 호환은 가능했지만

표와 같은 서식에서 많인 오류가 있어서, 사실상 호환이 된다고 보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번제품에서는 호환성을 강조하고있으며,

국제 표준 포맷인 Open Document Format (ODF) 및 Microsoft Office Open XML (OOXML) 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전문지식은 부족하여, 상세히는 모르겠지만

한글과컴퓨터에서 자사의 툴에 확장성을 부여하기위해 노력하였다는 점을 알수있습니다.

(예전에도 넥셀등에서 MS오피스와의 호환성을 맞추려고 노력하였으나, 그때는 거의 사용이 힘들정도였습니다.)


스프레드시트 툴이나, 프리젠테이션 툴은 워낙에 MS프로그램이 사람들에게 친숙해져버렸고, 또 대부분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기때문에,


얼마나 호환성을 구현해내고, 얼마나 편리하면서도 전문적인 결과물제작이 가능한가에 따라 성패가 갈리겠습니다.


또한 한글2010에서는 블로그글을 작성하여 바로 올릴수있는 기능을 갖추고, 테마 또한 MS워드 테마를 사용할수있도록

여 요즘 웹환경과 국제적인 표준화추세를 맞추려 노력한점을 알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한컴오피스2010은 꽤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한글 2010의 설명글중 일부입니다.

예전 넥셀에 실망을 했다면 이번 한셀2010은 이 스샷만 봐도 충분히 기대할만합니다

완벽한 호환성에 기능만 한국인에 맞게 편리하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한쇼2010의 설명글중 일부입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한컴오피스 홈페이지를 참조바랍니다
http://www.hancomoffice.co.kr/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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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그저 당신의 놀라운 서비스에 대해 정중히 감사의 뜻을 표현하기 위해 잠시 시간을 내시어 싶었어! 좋은 사이트! 유용한 정보 및 재미있을 아이디어도 많죠. 감사합니다!

    2010.10.15 22: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