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0.08.29 18:10
[ 와우 대격변 늑대인간, 고블린 체험 / 대격변 첫 마을 '바쉬르' ]

이틀전 갑작스런 블리자드의 '베타테스트 당첨' 메일을 받고,


어제 하루종일 설치한 후에 '대격변'을 즐겨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불타는 성전때와 비슷합니다.

먼저 늑대인간을 만들어서 새로운캐릭터를 체험해봤습니다.

캐릭터 생성창에 들어가면,

가장아래에 '얼라이언스'진영에는 늑대인간이,

'호드'진영에는 고블린이 있습니다. 얼른 두 캐릭터를 클릭해서

새로나온 캐릭터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늑대인간'은 현재 남자캐릭터밖에 없구요. '고블린'은 남여캐릭 둘다있습니다.



처음 경고문구가 나오네요. 본섭에서 안한진 오래되서 모르겠지만. 큼직하게 안볼수가 없게나오네요

새로만들어서 플레이해본 늑대인간 캐릭터입니다. 멋지네요~

이캐릭터는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 미리준비된 만렙 풀템 캐릭터입니다. 드레나이 여자 징기입니다.

늑인 전사입니다... 멋지네요

늑인 흑마도 꽤 잘어울리는거 같습니다





다음은 고블린캐릭터의 모습입니다.
여자캐릭터도 매력있군요



호드의 고블린캐릭터는.... 아마도 호드진영에서 '노움도적' '노움흥마'를 부러워한 분들께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될수 있을듯 합니다.



다음은 늑대인간으로 처음 시작하면 나오는 마을의 풍경입니다.
여러가지 늑대인간이 나오는 영화속 배경과 흡사하죠. 중절모 쓴 신사들이 보이고 기사들이 보입니다.

처음 시작하면 마을은 늑대인간들에게 습격을 받는상황이고,
주인공인 캐릭터는 평범한 대머리아저씨(?)입니다 ㅎ

아마 퀘를 진행하다보면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듯합니다.




계속하여 늑대인간을 잡는 퀘스트가 이어집니다. 기존에 하던 분들이 늑인을 다시 키우는 상황이라면,

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퀘스트가 지겨울수도 있겠습니다.




[p]를 누르면 나오는 능력창입니다. UI가 다소 바뀐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문기술창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c]를 누르면 나오는 캐릭터상태창도 UI가 더욱 편리하게 바뀌었습니다. 이제 공격, 방어등을 한눈에 볼수 있군요

그래픽설정화면도 바뀐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블리자드에서 테스트용으로 받은 만렙캐릭터를 이용하여 대격변의 첫 마을인 '바쉬르'로 출발해보겠습니다.

먼저 스킬창인데, 스킬이 대폭 수정되면서 스킬 UI도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바뀐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바로!! 스톰윈드에서 날탈을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

예전부터 불편했었는데, 이제 전 지역에서 날아다닐수 있겠군요

위 사진에 보이는것은 새로 바뀐 스톰윈드 경매장입니다. 기존의 옆문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은행 맞은편에 새롭게 입구가 생겼네요


'바쉬르'로 가기위한 첫퀘스트를 받는 곳입니다.



배를타는 선착장으로 와서 일렬로 줄서있는 기사들과 같이 배에 타면 됩니다.

배를타고 가다가 갑자기 '캐리비안 해적'에 나오는 '크라켄'이 나와서 배를 공격하고 플레이어를 바다로 던져버립니다.

갑자기 흥미진진해지더군요


바다로 떨어진 플레이어를 누군가가 구해줍니다.


여기부터 이제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여태까지 생각해오던 대격변의 붉은 이미지와는 달리 '바다 심해'에서 퀘스트가 시작되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이상 베타테스트 간단 체험기였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꽤 다듬어진 느낌이었으며,

기대치는 꽤 높은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날을 가장 재미있게했고, 불타는성전은 만족했고, 리치왕은 실망을 했습니다.

이번 대격변은 불타는 성전 이상의 만족도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셨으면 꼭~~~~ 추천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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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8.28 14:40
얼마전부터 대격변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었는데

베타키없이 달랑 당첨메일만 받은사람들은 게임테스트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서버목록'이 안떠서 접속이 안되는것이었죠.

아무리 구글, 네이버 검색해봐도 관련정보가 뜨지않고, 저처럼

서버목록이 안뜨는분들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메일을 곰곰히 읽어보니 캐릭터복사에 대해 언급하고 있더군요


혹시나해서 베틀넷 서버에서 '게임관리'에 들어가 테스트서버에 캐릭터복사를 시작하니


WOW클라이언트 실행 후 로그인하면 서버가 연결됩니다.


그동안 지울까 묵혀둘까... 어떻게할까 했는데 이제 '대격변'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



저처럼 서버목록이 안떠서 대격변 베타테스트에 당첨되고도 못하시는분들은 캐릭터 복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캐릭터 복사 후 에는 서버에 정상적으로 접속이되고,

물론 '늑대인간' '고블린'등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도 있습니다.




'공개테스트 서버 캐릭터 복사'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바로 자기가 키우던 본섭의 캐릭터도 복사할 수 있고,

미리 준비된 만렙 레이드방어구를 갖춘 캐릭터를 복사해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왕이면 좋은템으로 대격변에 참가해보는것도 '준비된 컨텐츠'를 미리 즐기는 방법이 되겠죠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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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0.07.19 15:00
블리자드의 대작 게임 스타크래프트2 (starcraft2) 가

베타테스트를 끝내고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동안 스타크래프트2의 사양에 대해서 이런저런 의견이 오갔는데,

대부분의 의견은 ...

"풀 옵션은 상당히 높다. 하지만 중급PC에서도 돌릴수 있을만큼

옵션을 많이 낮출수는 있다." 였습니다.


실제 VAIO Z55 노트북으로 베타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상당히 버벅거렸으며,

옵션을 많이 낮춘후에야 부드럽게 돌아갔습니다.

이는 아무래도 CPU는 듀얼코어급일지라도 비디오 카드가 많이 부족했던 탓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옵션을 많이 낮출경우 시각적 재미는 반감되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게임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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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행히 풀옵이 가능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안되더라도 상옵!

    2010.07.23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2.18 13:05
스타크래프트2 (starcraft 2) 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면서

점점더 출시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PC방 사업에 큰 영향을 끼친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은 정말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는데,

걱정어린 시선들도 많았습니다.

기존의 스타크래프트를 망치지 않아줬으면 하는것이겠죠.

사양그동안 많은 사진들이 공개되고, 여러가지 관련 정보들(FAQ, 사양)이 공개되었으나, 우리의 궁금증을 만족시켜주긴

부족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면서

배틀넷 대전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저그 대 프로토스의 대결인데, 의외로 큰 위화감은 없네요. 물론 직접 플레이 해봐야 알겠지만

ui도 기존의 틀에서 깔끔하게 변형되었고,

유닛들도 낯익은 유닛들이 많습니다


스타2라기보단, 스타크래프트 리뉴얼 작품이랄까.. 그런느낌이 강하네요


그래픽적으로는 3D화 하면서도 기존의 분위기를 잘 살린것 같습니다.

가장큰 걱정이 워크3처럼 판타지틱하고 둥글둥글한 분위기가 나오면 어쩌나 했었으니까요

(어릴적 스타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했을때. 보이지않은 곳에서 무섭게 생긴 유닛들의 공격은 정말
스릴넘쳤었습니다.)

아래는 유트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 빨리 스타크래프트2를 구입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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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2.17 10:44
스타크래프트 2 (starcraft 2) 의 베타테스트가

곧 시작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

베타테스트 관련한 각종 루머와 정보들이 나오고있는데,

이번에 스타크래프트 2의 베타테스트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알수있는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되었습니다.

아래는 베타테스트 관련 FAQ를 스타2 매니아 카페의

파수기 The Loser 님께서 번역해주신겁니다.


베타 접근

1, 스타크래프트 II 베타에 접근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스타크래프트 II 혹은 미래의 다른 블리자드 게임의 베타테스트를 위해서는 우선 먼저 베틀넷 계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이용하여 스타크래프트 II 베타 테스트를 신청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미래의 다른 블리자드 게임의 베타를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려면. 그저 베타 프로필을 베틀넷 계정 관리에서 설정하면 됩니다. 모든 베타 테스트 신청자가 100% 베타 테스트를 할 수 있을수는 없다는 점을 상기시켜드립니다.

2, 스타크래프트 II 베타에 선정되었을때. 내가 선정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선정 되었다면. http://www.battle.net에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블리자드의 상세한 설명이 배송됩니다.
그 즉시. Battle.net 계정 관리에서 클라이언트를 받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베타 테스터를 선정할 계획이고. 첫번째 선정 기간에 선정되지 못하였더라도.
더 늦은 선정 기간에 선정 될 수 있습니다.

3, BlizzCon 2008에 갔었고. 베타 코드를 받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BlizzCon 2008이나 더 이전의 블리자드 이벤트에서 받은 베타키를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절차가 있습니다.
당신의 베타키를 사용하려면. 베타 등록 페이지(WoW 페이지가 아닙니다)로 가서. 카드의 코드를 넣고.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을 적은 후 확인하면 됩니다.
이 절차가 끝나면. 우리는 당신의 이메일로 스타크래프트 II 베타 테스트 과정에 대한 설명을 배송할겁니다.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려면. Battle.net 계정이 필요하다는것을 상기시켜드립니다(이미 Battle.net 계정이 있다면 해당사항 없음)



4,콘테스트, 프로모션, BlizzCon 이외의 다른 이벤트에서 베타 키를 받았습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는 베타 키와 베타에 참여할 상세한 정보를 발송할 것입니다.
베타 키를 받으면. Battle.net 계정을 만들어서. 계정 관리의 "게임 추가 혹은 업그레이드"를 누르고. 베타 키를 입력하면 됩니다.
베타 클라이언트는 그 즉시 Battle.net 계정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됩니다.

5, 베타 테스트의 기간은 얼마나 될 것입니까?

아직 정해진 바 없습니다.
베타가 끝날 무렵에 통지할것입니다.

6, 얼마나 많은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것입니까?

베타 테스터는 우리가 필요한 만큼 뽑을 것입니다.
베타 중 우리가 인원이 더 필요하다고 느끼면. 그때 인원을 더 뽑을 것입니다.

7, 베타 테스터의 선발 기준이 뭡니까?

베타 테스터는 시스템 사양. 기타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선발합니다. 운도 포함해서요.
우리의 목표는. 최대한 다양한 시스템을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게임 방식

1, 스타크래프트 II 베타에서 어떤 게임 모드들이 진행될 것입니까?

스타크래프트 II는 랭킹을 포함한 많은 멀티 플레이어 모드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멀티 플레이어 퀵 매치는 물론이고. 1대 1, 2대 2, 그리고 Free-For-All(FFA)도 있겠지요.
그리고. 랭킹이 없는 커스텀 매치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베타 기간동안 스타크래프트 II : 자유의 날개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은 테스트 하지 않습니다.

2, 컴퓨터를 상대로 플레이 하는것은 어떻게 합니까?

스타크래프트 II가 런칭되면. Battle.net 정보를 묻게 됩니다.
캐릭터를 만들고 선택하면. Battle.net 메인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컴퓨터를 상대로 매치하려면. 화면 좌측 상단의 멀티플레이어 단추를 누릅니다.
그리고 우측 하단의 게임 만들기 버튼을 눌러서. 맵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의 게임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게임 로비에 들어오게 됩니다.
화면 우측에서 게임 설정과 +AI 버튼으로 AI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중앙 상단을 보면. 컴퓨터 플레이어의 팀 설정이 가능합니다.
(혹은 컴퓨터를 당신의 팀에 붙여서 2대 2 게임을 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 되면. 게임을 시작하세요.

3, 멀티플레이어 래더 게임을 다른 플레이어와 하는 것은 어떻게 합니까?

베타 래더 시스템에서 사람을 찾으려면. Battle.net에 로그인합니다.
화면 좌측 상단의 멀티플레이어 단추를 눌러서 설정을 고르고
화면 좌측 하단의 매치 찾기 버튼을 누릅니다
매치를 찾던 중에도 화면 우측에서 맵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4, 래더 플레이에서 내 맵 설정을 바꾸려면 어떻게 합니까

맵 설정을 바꾸려면. Battle.net에 로그인 하고. 캐릭터를 만들거나 선택하고. 화면 좌측 상단의 멀티플레이어 버튼을 누릅니다.
빠른 매치 버튼의 좌측 하단의 맵 설정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당신이 래더 플레이를 원하는 맵 설정을 체크하고. 설정 저장을 누릅니다
1대 1, 2대 2, 그리고 Free-For-All모드의 세팅은 각각 따로 저장됩니다.
다른 모드의 맵 설정을 바꾸고 싶다면. 원하는 모드를 설정하고 맵 설정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원하는 맵 설정을 체크하고. 설정 저장을 누릅니다.

5, 스타크래프트 II 파티 시스템을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 어떻게 사용합니까?

스타크래프트 II에서는 친구 목록에서 선택하거나 Battle.net 내의 이름을 선택하여 파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 패널에서. 초대 버튼을 눌러서 파티를 함께한 플레이어를 모읍니다
초대에 응하면. 파티 멤버들은 파티 대화방을 통해 상대방과 음성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 플레이어의 아바타 포트레이트를 누름으로서 플레이어의 프로필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같은 파티에 있는 플레이어는 게임을 그룹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커스텀 게임이나 래더 게임을 들어갈때.
당신의 파티원을 친구 목록에서 혹은 캐릭터 명으로 초대하는것도 여전히 가능합니다.
좌측 상단의 멀티플레이어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매치 종류를 고릅니다.
랭킹에 등록되는 팀 래더 게임을 즐기려면. 매치 찾기 버튼을 누르면 맵 설정 패널에서 플레이를 위해 동료(들)의 종족을 선택하고 수정합니다.
커스텀 게임에 들어가려면. 게임에 들어가기를 누르고. 로비에 존재하는 게임을 찾고. 파티와 함께 들어가기를 누릅니다.
게임 로비에서. 당신의 종족과 색도 여전히 선택이 가능합니다.
커스텀 게임을 만들때도 게임 만들기를 누르고. 맵을 고르고. 파티와 함께 만들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비가 만들어 지면. 매치 설정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공공에게 개방함으로 다른 사람도 들어오게 하려면. 화면 상단 중앙의 공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한번 공개된 로비는 다시 잠글 수 없습니다.

6, Battle.net에서 어떻게 친구를 추가 할 수 있습니까?

친구를 추가할때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Real ID와 스타크래프트 II 친구입니다.
먼저 화면 우측 하단의 마이크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친구 목록을 엽니다.
그리고. 친구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창이 실제 친구의 이메일 주소(Battle.net 계정 이름)혹은 스타크래프트 II 플레이어의 캐릭터 이름을 요구합니다.
Real ID 친구를 등록하려면. 요청은 이메일로 보내지고. 그(그녀)의 승락을 대기합니다.
그(그녀)의 승락이 없다면. Real ID 친구는 추가되지 않습니다.

7, Real ID 친구와 스타크래프트 II 친구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Battle.net Real ID 친구는 서로의 전체 프로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을 포함해서요.
그리고 그들의 모든 Battle.net 게임 캐릭터는 서로 연결되게 합니다. 각각의 플레이어는 서로 먼저 동의를 해야만 Real ID 친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 친구를 추가하려면. 그냥 플레이어의 캐릭터명을 입력하면 됩니다.
친구 목록에는 캐릭터가 바로 등록되겠지만. 그(그녀)가 플레이하는 게임의 다른 캐릭터, 현실의 이름, 프로필에는 접근할 수 엇습니다.
그(그녀)의 친구 리스트에 등록되더라도. 플레이어 자신에게는 통지되지 않습니다.

8, 내가 상대방을 아작내버렸어요! 게임 리플레이를 어떻게 볼 수 있죠?

Battle.net에 접속 하고. 좌측 상단의 카메라 모양 버튼을 누릅니다.
이전의 스타크래프트 II 매치를 게임 종류에 따라 분류합니다.



9, 내 래더 기록을 어디서 볼 수 있죠?

Battle.net 사용자 인터페이스 화면 좌측 상단의 훈장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10, 내 프로필을 어떻게 꾸밀 수 있죠?

Battle.net 사용자 인터페이스 화면 좌측 상단 패널의 far-right 버튼을 누릅니다.
통계, 도전 과제, 매치 기록이 보이고, 당신의 포트레이트를 바꿀 수 있습니다.

11, 음성 채팅을 어떻게 활성화 혹은 비활성화 되어있는지 알수 있나요?

화면 우측 하단의 마이크 버튼을 봅니다.
마이크에 X자가 쳐져 있다면. 음성 채팅은 비활성화되어있습니다.

12, Battle.net 계정을 어떻게 바꾸나요?

화면 좌측 하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로그 아웃 버튼을 누릅니다.
그 이후 다른 계정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13, 스타크래프트 II 베타 도중 어떤 Battle.net 기능이 구현 될 예정입니까?

베타 테스터들은 새로운 Battle.net에 대해 많은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WoW 플레이어의 Real ID 통합으로 인해 지원되는 기능은 스타크래프트 II 베타가 시작할 무렵에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Battle.net의 기능은 베타가 진행되는 그 순간에도. 스타크래프트 II가 출시 되고도. 그 이후로도. 계속 더해질것입니다.

14, 스타크래프트 II 베타를 어떻게 종료하나요?

스타크래프트 II의 메인 메뉴라면. 화면 좌측 하단의 종료 버튼을 누릅니다.
Battle.net에 접속해 있다면. 좌측 하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게임 종료를 누릅니다.

15, 자원 공유와 상대방 유닛 조종이 스타크래프트 II에서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스타크래프트 II 매치에서. 우측 상단의 작은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로 상대방 유닛 조종을 활성화 혹은 비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매치를 시작한 후 5분이 지났다면 자원 또한 공유가 가능합니다.

16, 스타크래프트 II 설정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나요?

메인 메뉴의 옵션 버튼을 눌러서 스타크래프트 II의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 매치 중에도 메뉴 버튼을 눌러 몇가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7, 베타 클라이언트의 매킨토시 버전도 지원될 예정입니까?

베타가 시작하고 나서 잠시 뒤에 매킨토시 버전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베타가 시작된 후 결정될 것입니다.

18, 베타 테스트 서버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버의 상태 혹은 정보는 기술 지원 토론장에 투고하세요. http://forums.battle.net/board.html?forumId=25352527&sid=5000
웹 혹은 beta.techsupport@us.battle.net 로 문의할 수도 있습니다.

19, 플레이 중 버그를 찾았어요. 어디다 보고합니까?

버그를 찾았다면 버그 보고 토론장에 투고하세요. http://forums.battle.net/board.html?forumId=25498616&sid=5000

20 ,베타의 피드백이나. 다른 질문이나. 베타에 대해 토론할 토론장은 어디있나요?

이미 몇 토론장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모두 스타크래프트 II 안에도 있고요.
베타 토론장 목차 http://forums.battle.net/index.html?sid=5000 .
게임에 대해 토론하는 것은 바람직하며. 우리는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토론장의 글타래를 볼수 있지만. 베타 테스터만이 글을 쓸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토론장은. 토론장 가이드라인에 따라야 합니다.
http://forums.battle.net/thread.html?topicId=23140465238&sid=5000

P.S 번역에는 스타2 매니아 카페의 파수기 The Loser 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2차 출처 : http://cafe.naver.com/star2mania.cafe?-frame_url=/ArticleRead.nhn?articleid=133781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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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2.01 23:15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와 더불어

또하나의 기대작 디아블로3의

신규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다.

일단 스크린샷으로 보면

기존 디아블로란 게임의 느낌을 잘살린것 같은데....

뭔가 좀 심심한 느낌이기도 하다.


게임이란게 직접 플레이 해봐야 정확히 할수있겠지만 말이다.


스크린샷으로만 보기엔

그래픽좋아진 디아블로2라는 느낌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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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2.01 23:03

스타크래프트 2의 개발소식이 들리면서부터

게이머들의 엄청난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은

이 게임의 사양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그동안 공개되어왔던 스크린샷들을 통해, 유저들 사이에서는

'사양이 조금은 높을거같다.'

'컴퓨터바꿀준비해야겠다' 는 말들이 나왔지만


이번 공개된 사양을 보면 생각보단 높지않다.

컴퓨터부품에 대해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정도 사양이면 와우를 돌리는 사양이라 보면 된다고 하니.. 웬만한 컴퓨터에서는 구동이 가능할것으로보인다.


하지만 이또한 권장사양을 기준으로 본것이니...

어떻게 될일인진 모르지만

(대규모 전투시에 컴퓨터가 엄청 힘들어하는것은 모든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공통점이 아닐까)



그동안의 블리자드 게임들의 엄청난 최적화 기술을 보면 충분히 잘만들어 질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에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테스트의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최소 사양

 권장 사양

 OS 윈도우 XP/XP64(서비스팩 3)
윈도우 비스타/비스타64(서비스팩 1)
윈도우 7 홈 에디션
윈도우 XP/XP64(서비스팩 3)
윈도우 비스타/비스타64(서비스팩 1)
윈도우 7 홈 에디션
 CPU 인텔 펜티엄4 1.3GHz AMD XP 1500 이상 인텔 펜티엄 D
 메모리 윈도우 XP 512MB
윈도우 비스타 1GB(1024MB)
윈도우 7 1GB(1024MB)
윈도우 XP 512MB
윈도우 비스타 1GB(1024MB)
윈도우 7 1GB(1024MB)
 그래픽 카드 ATI 라데온 7200, NVIDIA 지포스 2 ATI 라데온 X1600, NVIDIA 지포스 7600 GT 이상
 하드 공간 15GB 15GB
 다이렉트X 다이렉트X9.0c  다이렉트X9.0c  



앞으로 있을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면

스타크래프트2를 기다리는 모든 유저들의 궁금증이 한번에 풀릴것이다.

스타크래프트1의 흥행을 다시 보여줄것인지..

얼마나 멋진 게임이 나올것인지 기대된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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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525

    역시 블리자드의 최적화는 대단하군요 시연영상보니 물리엔진효과도있던것같던데
    배드컴퍼니2하고 정말 비교됩니다..

    2010.02.01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말... 와우가 넷북에서 도는거보고도 깜짝놀랐는데.. 블리자드의 최적화기술은 대단하군요 ㅎ


      블리자드게임이 대중화되는데 한몫하는것중 하나가 저사양이란 점이죠 ^^

      2010.02.01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2. dsdsds

    뭐야 사양높자나 스타같은게임이 램1기가 권장 지포스 7200? 장난

    우리집 램1기가 지포스6200이다 ㅅㅂ

    2010.02.02 07:04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근 2년내에 구입한 컴퓨터면 돌아간다네요 ㅎ

      그래픽품질과, 출시예정 게임치고는

      사양이 높다고 할순없죠 ㅎ

      2010.02.02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3. kas1256

    저기요님들 .. 지포스 5200 이면 이거돌아가나요 ..?

    2010.02.02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래픽카드는 안좋은데..

      CPU랑 램이 높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전략시뮬레이션이니..

      cpu랑 램이 받쳐준다면 유닛이많이나와도 버벅이진 않을거같네요 ^^

      2010.02.02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4. ㅁㅁ

    루머라고 블리자드측에서 발표했다는데요.. 최소사양 말이 안됩니다.

    2010.02.02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5. 행인

    저기요 님들 ㅡ.ㅡ 이거 블리자드측에서 이 사양은 루머라고 했습니다. 말이안되죠 어떻게 하복물리엔진을 쓰고도 싱글코어 최소사양이 1.3ghz 에다가 권장까지 싱글코어입니까?? 물리엔진은 cpu가 기본적으로 많이타는데;; 싱글코어가 감당하기엔 너무 부담이커요;; 적어도 듀얼코어정도가 최소사양이여야하는데말이죠.. 그리고 위에님아 지포스6200으로 징징대시는데 요즘나온게임 그정도 그래픽카드로는 아무것도 못하십니다

    2010.02.02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일단 베타테스터가 정식으로 시작되어야

      사양이 제대로 알려지겠으나,

      사양이 그리 높지 않을것이라는데에는 다들 동의하는 듯 하더군요

      그래도 님 말씀처럼 최소한 듀얼코어는 되어야겠죠 ^^

      2010.02.02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6. 흐어어얽

    이거 장기전가면 쿼드 써야됨 듀얼론 렉 조금씩 생기기 시작

    128x128 맵 4분의1 채우면 렉걸령

    2010.03.06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베타플레이해보니 확실히 버벅대더군요...

      옵션을 아주 낮춰야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마우스이동시에 끊김이 있더군요;;


      현재 스타2는 쿼드를 지원하지않고있습니다

      듀얼코어 2.6이상에

      그래픽카드를 좋은걸로맞춰야겠더군요

      램도 3기가 넘게 사용합니다

      2010.03.06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쓸만한 이야기2009.01.17 16:06

스타크래프트2 [starcraft2]


많은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블리자드사의 새 게임이다.

스타크래프트1이 처음나왔을때는 별반응이 없었지만 차츰차츰 입소문을 타게되었고,

배틀넷의 존재가 알려지고 많은 이들이 전략시뮬레이션의 참맛을 느끼게 되면서

엄청난 붐을 일으킨 게임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을 만들어냈다고 할정도의 어마어마한 영향력이 있으며,

현재까지도 게임채널에서 스타크래프트 대전영상을 보여주곤 한다.

이러한 스타크래프트1의 흥행이 어떤 이들은 우리나라 사람만 유별난것이라곤 하지만

어쨌든 블리자드에서도 만족한 결과였는지

예전부터 스타크래프트2를 개발한다고 얘기해왔다.

여태까지는 한두장의 스크린샷정도가 공개되었었지만

최근 많은 동영상과 많은 스크린샷, 심지어 다크템플러의 디자인투표까지 있으니

본격적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위 그림이 타크템플러 투표창에가면 볼수있는 그림이다. 유저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체택하겠다는 이벤트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그렇다면 스타크래프트2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째로 2D게임의 3D화에 대해서 일것이다.

블리자드에서는 스타1의 속도감과 전체적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기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스타2의 스크린샷을 보면 분명 유닛은 3D인것 같지만

원근감, 전체적 구도, 내려다보는 각도 등이 2D게임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2D게임방식을 따르고 있다.

이에 대해 사람들의 불만의 소리가 많이 나오지만 블리자드에서는 지금의 시스템을
고수할것으로 보인다.

3D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원근감이 없어 많은 혼란을 줄것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유닛이 3D화 됨에따라 화려해진 그래픽에 비례하여 시각적인 만족감보다는 속도감있는 전개속에서
눈의 피로가 상당할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특히 저그유저들중엔 피튀기는 저그의 살벌한 집단공격을 3D그래픽으로 잘표현할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고있다.

위 스크린샷이 저그의 플레이샷이다. 언뜻보면 스타1의 풍경과 흡사하고 입체감이 살아있어
게임의 재미을 줄것같지만 공중유닛과 지상유닛이 구분이 잘안되거나, 화려한 그래픽효과로 인해
유닛과 유닛구분이 잘되지않아 게임의 속도감이 떨어질까 하는 우려도 있다.



위 사진을 보면 대략적인 인터페이스를 볼수있다.
거의 대부분의 인터페이스가 스타1과 같다는 것을 볼 수있다.
블리자드에서는 최대한 스타1과 일치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하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위와같은 스크린샷을보면 색감이 엄청나게 화려한 것을 볼수있다.
이는 스타크래프트보다는 워크래프트3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어떤 이들은 워크3와 같은 느릿하고 부드러운 게임전개가 이뤄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하고있다.

실재 워크래프트3유저의 시연회 참가소감을 들어보면
스타1보다는 워크3에 가까운 느낌이었고 그래픽엔진도 같아보이며, 워크3의 시스템적 요소가
스타2에 많이 담겨있다고 했다.

특히 이 스샷에서 보여주는 동화적인 맵분위기와 동글동글 귀여운 유닛과 건물들은
스타크래프트에 흠뻑빠진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위 스샷 두장은 가장 피튀기는 게임이 되는 저그와 테란의 플레이샷.
스타크래프트1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 하지만 뭐랄까
전체적인 분위기가 진지함이 없다랄까..........
첫눈에는 와! 굉장하구만 하다가..자세히들여다 보면 스타1에서의 잔혹함(?)이랄까 그런게
부족해 보인다.

그리고 나처럼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런 대규모의 3D전투시 엄청나게
끊기는게 아닐까 걱정도 된다. 물론 원근감등 3D효과가 적고, 블리자드의 게임은 최적화가
잘되어 왔었다고 소문이 자자하니 어떻게든 되긴할거같지만 아무래도 3D에서의 대규모전투는
전체적으로 무거워보인다.

역시나 스타크래프트라는 전략게임의 최고의 요점은 속도감있는 전투가 아닐까한다.

시연회에 참석한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들의 얘기를 보면
스타1과 많이 다른느낌이었고, 심지어 플레이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나왔었다.
하지만 또 다른 게이머는
스타1처럼 대표빌드를 사용할수있었다하고, 중심유닛이 스타1과 같아 비슷한 느낌이라고했으니,

이문제는 정발되어 직접플레이 해봐야 알수있지않을까 한다.



위 스샷은 프로토스의 공격장면같아 보이는데 마치 헐리우드의 SF영화 한장면같다.
게임에서 그래픽을 중요시 여기는 유저에게는 만족할만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다.


배틀크루저의 모습과 용암대지의 맵이 조화를 이루어 멋진 광경을 펼치고 있다.


새로운 유닛을이 보여 과연 어떤 효과를 내고 전략에 어떤 요소가 될지
많은 유저들은 기대반 우려반이다.



위스샷은 특별히 눈에 들어온 스샷인데.....지형의 표현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뭐...이보다 그래픽좋은 게임들이 많이 있지만
위 스샷들에서는 볼수없었던 스타2의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있다.
마치 직접헬기타고 위에서 보고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종합해보자면......

스타2가 곧 나올것같다는것.....
스타2는 3D게임이지만 전체적 구도와 느낌은 2D처럼 평면적이라는것...
그래픽적 요소가 워크3엔진이 사용된것같은 느낌이 든다는것...
스타1과의 시스템적 연계성 (스타1에서 느낄수있는 플레이감각이나 유닛요소들) 에서는
많은 의견이 오고간다는 것이었다.

공개된 정보가 많지만 아직도 개발단계라고 하니 부족한점은 고쳐지고 새로운요소들이
대거투입되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되길 바란다.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흐 스타2 기대가 되는군요 ㅎ

    2009.01.17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학생

    뮤탈컨트롤.. 백날을 연습해도.. 3d라는이유로 불가능할것같고...

    배틀크루져... 마린빼고.. 유닛... 건물모양이.. 못알아보지도못해.. 흉찍하기도하고..

    드론이.. 스커지 같고... 인터페이스는.. (직접해보니느않았지만) 100% 워크인터페이스를 사용했다고하고,...

    솔직히 나도 기대는하지만.. 스타1의 명성을 누를거라고는 생각도안한다!
    예를들어.. 철권 태그토너먼트가..(1999년발매) 철권시리즈중.. 최고의흥행이였고.. 지금도출시돼는 최신작까지.. 철권태그토너먼트 인기는못누르고있다.. 그이유는 사람들손엔.. 태그토너먼트가 익숙해서.. 손에익어서.. 라는 오락실매니아들의 말

    2009.02.01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3. 학생

    그리고 블리자드가.. 테란,프로토스,저그.. cd 3개를 구입해야한다고한다...
    처음엔 베틀렛 유료의말이나왔으나.. 유료하면 한국에선 망할걸예상하기에... cd3개를 구입하게하는 개수작과..
    신종족의.. 확장팩.. 이만약나온다면 cd 4개를 구입해야하는.. 개수작..

    스타2에서 실패할것을우려해.... 바로바로 디아3로 팔아치우겠다는 개수작이 보인다.

    개인적으로.. 게임해서 먹고사는 프로게이머들... 억대연봉 프로게이머들보면.. 이보다 배아플수가없다

    이윤열이 연봉 1억3천을받으면서.. 슬럼프라는핑계로.. 연봉만 받아쳐먹지.. 지금하는일이머지?

    스타가 세계에서 대성공? 한국아니였으면.. 잊혀졌을게임이다! wcg에서보면.. 외국선수들 맨날 그외국인이 그외국인이고... 그만큼.. 외국에선 인기없는걸뜻한다..

    2009.02.01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4. 학생

    마지막으로....

    프로토스.. 저그... 테란.. 유닛들 보니.. 아주 맵벨런스를 개무시하던데..

    마린업그레이드한 유닛은.. 날라댕기고.. 프로토스유닛은.. 순간이동하고.. 저그는 건물이.. 시아만밝아지면 지어지는듯? 저글링이튀어나오고.. 확장팩에선.. 마린이 수영해서 섬으로 가겠다?


    프로게이머들이.. 체험판을 한후...
    대부분의 프로게이머들이.. 스타2보다 스타1이났다고했다

    제의견인데.. 공감가시는지요?

    2009.02.01 01:4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학생님의 의견에 상당부분 공감이 가네요...

      어설픈3D화는 역시 워크3의 냄새가 너무강하죠

      왜 3D할거면 제대로하지 워크3처럼했는지는 모르겠네요 ㅎ 블리자드는 최대한 2D의 조작감을 위해서라곤 했지만요....

      아무튼 현재까진 악평이 더많은 작품인데...나왔을때의 반응또한 궁금하네요..기대이상일지 기대이하일지..

      2009.02.01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5. 트랙백타고 왔어요^^ 잘읽었습니다. 단하나, '잔혹함'에 대해서는 대략 '이의있소!'입니다..
    제생각에는 충분히 잔혹하다고 보는데..예를들어 시즈탱크에 맞은 마린은 사지가 분해되며 죽는 장면이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있고, 베틀크루저에 맞은 마린은 불에 타죽으며, 다크템플러에 맞은 마린은(왜 예로 든게 마린밖에 없는 것은 좀 의문이지만) 피를 뿜으며 죽습니다...만일 이정도 그래픽으로 출시가 된다면, '골라 때리는 잔혹함이 있다'랄까요...(아니면 내가 약한건가..)

    2009.02.08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그런 그래픽효과는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이네요
      ㅎ 그런세세한묘사가있다면 다시한번 기대가 되는걸요??

      2009.02.08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6. 흠..

    위의 학생분에 대한 반발 글을 조금 쓰고 싶은게,
    '철권 태그 토너먼트'는 이미 철권5가 나온 이후부터 철권5(이하의 신기종들)의 대체품으로 전락해버린지 오래입니다. 철권5부터 기기비용이 올라가, 많은 기판을 들여올 수 없기에 기판의 수가 적고, 철권을 하러 오는 사람에 있어 철권 5(이하 철권6까지)의 자리가 다 차 있는 것을 보고 철권 태그로 넘어가는 현상이 이미 생긴지 오래입니다. 아직 넓게 보급이 되지 못했을 뿐, 철권을 하는 사람의 인식에 있어 태그는 대용품으로 넘어선지 오래 되었습니다.

    뭐 이건 서두고 본론적으로 들어가서 3D라는 이유만으로 뮤탈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는 부분은 플레이해보지 않은 시점에서의 기후일 가능성도 있고, 또한 뮤탈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면 스타가 아니다는 인식이 강하게 작용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게임에 익숙해진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게임에 익숙해지지 않은 눈으로 스타2를 바라보았을때, 이질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고 전작인 스타가 2D인 점을 감안하여 이질감이 크게 작용한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실제로 상용화 되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그때가서도 유닛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때에 가서야 스타2는 흥행 실패다. 라고 말할 수 있겠죠.
    스타2에서 부족한 점은 글쓴이의 의견대로 그래픽상의 잔혹함이 부족해 보이는 점입니다. 그것은 배경과 색감의 차이라고 보는데, 스타2로 넘어와서 부터는 색감이 지나치게 밝아져있습니다. 이 이유는 아무래도 E스포츠를 의식해서 일 수도 있다고 보는게, 2D에서 3D로 렌터링 되면서부터 오는 질감이나 색감에 있어, 채도가 낮은 질감은 사실상 TV 화면으로 컨버팅 되었을때 잘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보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보면 '스타보단 워크같다' 라고 느낄 수 밖에 없겠죠. 스타가 2D었고, 워크3는 3D였으니까요. 그러나 스타2가 3D라고 하여 스타랑 다르다고 나오기도 전에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경솔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스타는 단순히 어두운 분위기와 속도감만이 지배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각 종족간의 벨런스와 소소한 컨트롤, 대규모 전투, 캠페인의 방대한 스토리등 스타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여러가지가 존재하며, 그것에 유사한 느낌을 가졌을때, 스타2가 '스타구나'라고 느낄 수 있겠죠. 그러나, 지금 형태로 스타를 따라간다 하더라도 문제가 큽니다. 그것은 '스타의 3D 컨버팅 버젼' 이라는 인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유독 우리나라만 전에 있던 것과 유사하게 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러나 해외의 팬들은 '신선함'을 추구하지요. 해외에서는 더욱 신선해져야 한다고 하고, 우리나라에선 유사하게 라고 합니다. 옛날에야 블리자드 시장의 중심축은 한국이었습니다만, 지금은 한국 못지 않게 해외시장도 큽니다(그래도 한국이 1등공신인건 변함없습니다만.) 스타2를 해보지 않은 시점에서 스타와 다르다고 해서 기피하는 한국시장을 버리고 해외시장을 노리는 것은 어떻게 보면 승세를 따르는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시장이 커도 해외시장 전체를 합친것에는 미치지 못하니까요.
    그런점에서 볼때는 우리의 눈이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스타! 스타! 만 외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요소에 신선함을 느끼고 재미를 느낄 필요가 있는 거죠. 언제나 새로운 게임을 찾아다니면서 예전과 같지 않다고 투덜대고, 그러면서 정작 예전 것은 질려서 못하겠다. 이건 그냥 게임을 안하겠다는 소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타2의 한국 흥행에 있어 최대의 걸림돌은 망부석 같은 유저의 인식입니다. 인식의 폭을 넓히고, 여타 RTS등의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눈을 넓히고 각 게임의 장점을 파악할 수 있는 인식이 되어야 비로소 스타2가 스타2라는 게임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봅니다.

    2009.04.0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7. 흠..

    여기서 하나를 또 지적하자면 블리자드의 각 종족 분할 판매에 대해서입니다만,
    '확장팩을 1년에 한 번에 내는 제작사는 EA밖에 없습니다.'
    바로 출시하는 것도 아니요, 분할하는 이유 또한 '너무 방대한 내용 때문에 제작하려면 출시일을 무한 연기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분할해서 내는 것이 기다리는 유저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뜻은 각 확장팩이 나오는데 수년의 시간이 걸릴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되먹잖은 유저들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돈독 올랐다고 말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그렇게 치면 EA의 심즈는 가장 돈독오른 게임인데 어째서 욕먹지 않고 확장팩 나오는 족족 사들이나요? 개발차원에서의 확장팩을 미리 언급한 것 가지고 돈독올랐다고 비판하긴 너무 근거가 없습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비판할 거리고 비판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가장 블리자드에 비판할 것은 '벨런스 문제'와 '인식 문제', '디아 같지 않은 디아3'지, 속도감이나 스타와 다른 점, 3 분할 출시로 따질 것이 아닙니다. 벨런스 문제 같은 경우는 스타와는 다른 새로운 요소의 새로운 느낌의 유닛을 만들다보니 그 벨런스가 엉망이 된 점이죠. 뿐더러 벨런스를 맞춘다고 하양한 유닛들은 심각할 정도로 하양해서 사장되어도 뭐라 말 못할 처지에 까지 와있죠(콜로서스 같은거). 또한 인식이 3D라는 이유를 넘어서 너무 붙어있고 경계도 모호할 뿐더러 저그같은 경우는 질감 때문에 크립위의 유닛들이 보이지 않는 점 등으로 E스포츠 실패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점은 마땅히 지적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나 위의 분들이 지적하신 분들은 단순히 스타와 다르다는 점에서의 차이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한 것일 뿐이라 지적거리마저 되지 못한다고 생각되네요.

    2009.04.05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글 감사합니다 ^^ 역시 스타2는 세계적대작의 후속작이라는 의미에서 많은 이슈를 몰고다니는거같네요

      최근에 공개된 스크린샷과 여러정보들을 접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운것같더라구요 ㅋ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작품인것은 분명한듯합니다 ㅎ

      2009.04.05 13:2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