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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게임, SNS, 음악, 동영상 등 재미난 기능들 뿐만 아니라

이메일확인, 문서확인, 간단한 문서편집, 주식거래 등

업무용으로도 얼마든지 활용한 시대가 왔습니다.

특히 처음 스마트폰이 나왔을때, 많은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주식거래가 가능한지, 주식을 위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것은 어떤지

많은 질문 글들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현재는 주식거래는 빼놓을수 없는 아주 필수적인 기능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주식거래를 활용할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실제로 주식거래를 해보려고 하시는분들은,  실제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떻게 주식거래를 할수있고, 관련 내용을 어떻게 한눈에 볼 수 있는지 엄청 궁금해 하실겁니다.


또한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

이런 저런 정보들이 워낙 넘쳐나기 때문에 정보를 가려내기도 힘들지요.


그래서 이번엔,

간단하면서도 깔끔하게 스마트폰으로 주식거래 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을 아무조건없이 1년간 수수료무료로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혜택의 정확한 기간은 2011년 01년 01부터 2011년 12월 31일 까지죠.



그럼 이런 혜택을 받을 수있는것이 무엇이냐?

간단히 설명하자면,

미래에셋 M-stock 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등, 현재 유행하고 인기있는 애플의 iOS나,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모바일 기기라면, 주식거래를 편하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써,

일종의 스마트폰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인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증권어플을 이용하면,

wifi 나 3g통신을 통하여, 장소 시간 제약없이 , 언제 어디서든 주식현황을 살펴볼수 있고, 주식거래를


할수 있는 것이죠.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거나, 주식거래를 이미 하고있다면,

필수 어플리케이션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


또한

약정금액, 기간 조건없이 거래 수수료 무료혜택을 1년간 준다고 하니 부담없이 이용해 볼수 있겠죠
(참고로 2012년부터는 수수로 0.015%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그럼 이 모바일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안전을 위해 공인인증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죠.

M-stock 역시 마찬가지로 공인인증서를 기반으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우선 PC에서 발급된 공인인증서를 기기내로

복사해야 하는것이죠

그런다음 앱스토어나 마켓에서 '미래에셋증권'을 검색하여 나오는 어플리케이션을 기기내에 설치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ID / PW 를 적고

메뉴에서 '공인인증서 가져오기'를 하여 공인인증서를 가져오면 되는것이죠.


이러한 초기설정만 완료해주면

그뒤로는 다양한 메뉴를 통하여 주식거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아보고 실제로 주식거래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작은 기기만 휴대하고 다니면,


얼마든지 주식시장을 손바닥안에서 살펴보고 매매를 할수 있는것이죠 . 실제로 해보면 PC를 이용할때보다

훨씬 자유롭고 편리하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어플리케이션 설치에 있어 가장 중요한 버전정보입니다.

( 거의 대부분의 버전을 호환하고있으니, 버전으로 인해서 이용하지못할 일은 적을듯 합니다 ^^)



그럼 간단히 어플리케이션의 구성요소와 실제 구동장면을 볼까요?


실제 어플리케이션 구동 스크린샷입니다.

상당히 다양한 메뉴를 보여주며, 여기에 나온 기능들보다

훨씬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여,

기능면에서는 아쉬운부분이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좁은화면을 위해서

가로모드도 완벽지원하고있죠.



주식거래를 해보고자 하시는분이나, 이미 하고있는데 수시로 확인해볼 방법없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미래에셋 M-Stock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미래에셋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관련 URL 입니다. 한번 방문해보세요 ^^



http://www.m-stockblog.com (공식홈페이지)

http://twitter.com/mstock_ebiz  (트위터)

 http://www.facebook.com/miraeassetmstock  (페이스북)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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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1.01.26 13:43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은 아이폰에서는 보기 힘들던,

위젯에 아주 많은 매력을 느낍니다. ^^ 특히, 시계위젯은 정말

홈화면을 쉽고 예쁘게 꾸며주죠.

가장 유명한것은 뷰티풀위젯이지만, 유료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한글지원이 제대로 안되는것인지, 스킨설정을 할때면

한글이 나오는 부분이 짤리거나, 전체적으로 뭔가 균형이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죠.


그다음으로는 Fancy Widget이 있습니다.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뷰티풀위젯보다는 팬시위젯이 더욱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비록, 스킨의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비교적

가볍고, 위젯디자인도 균형이 잘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위젯은 Go Weather 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GO런처EX의 개발자가 만든 어플입니다.

GO런처도 깔끔한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 Go Weather 역시 아주 깔끔한 위젯이네요



요즘 시계위젯과 관련하여,

옵티머스 마하와 옵티머스2X 에 있는 풀밭이 있는 시계위젯이 인기가 많습니다.


                     <출처 : LG전자>

실제로 마하에서 위젯을 추출하여 사용하시려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오류가 날수도 있고, 프로요 이상만 설치가 가능하기에,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갑게도

Go Weather 가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아주 유사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옵두배와 옵마하 처럼 풀밭위에 시계가 있고, 해가 떠있죠 ^^


아주 선명하고 깔끔하여, 퀄리티도 우수합니다.


또한 낮에는 해가떠있고, 밤에는 달이떠있죠 . 풀밭도 어둡게 변하구요




                                       홈하면 런처는 같은 개발자가 만든 Go런처EX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다음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drunken009.tistory.com/310


쉽게 질리거나, 이것저것 다양하게 바꾸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스킨이 다양하지 않아 불만족스러우실수 있겠으나,

옵션이 너무많아 어지럽고, 그냥 간단하게

예쁜 위젯을 홈화면에 올려놓고 싶다면, Go Weather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간단히 설치방법과 추가설명을 말씀드릴께요

설치방법은 간단합니다 '마켓'에서 Go Weather'를 검색하시면되죠. 물론 무료구요






설치를 하셨으면, 홈화면에서 위젯추가를 하시고 Go Weather 위젯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젯을 클릭하여 지역정보나, 시계등을 설정하시면 끝입니다. ^^ 시계위젯중에서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편리한것같네요




시계위젯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구름은 하늘을 나는듯 움직이는 그림이구요 간단히 날씨정보를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Live wallpaper를 제공하는데요,

날씨정보를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놓으실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DAUM view 추천버튼 한방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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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만봐도 심각한대요 소비자고발이나 다른 대책방식을 취하시지 않는것도 힘드신가요

    2011.01.27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2. hate lg

    저도 그거쓰다가 마하추출본으로 갈아탔어요

    2011.01.27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옵큐관련글왜삭제하셧어요?

    2011.01.29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진요, 알바냐, LG에 사과해라는 악성댓글이 오늘부터 계속 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상대하기 싫어서요... ㅎ

      LG한테 돈받고 삭제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비공개'로 해놨을뿐,

      언제든 부활할수있으니까요 ㅋ

      2011.01.2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나그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날씨앱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2011.12.05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1.01.23 21:04
요즘 대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애플에 '아이폰4'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갤럭시S를 필두로,

베가, 베가X, 옵티머스Q, 옵티머스Z,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2X,

모토글램, 디파이, 모토로이, 디자이어HD, 넥서스원, 디자이어,

등은 물론, 앞으로나올 넥서스S, 갤럭시S2(센르) 등 저가형부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보면 아쉬운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홈화면의 '깔끔함'이랄까요?

아이폰에서 느꼈던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안드로이드에서는 받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아이콘을 직접 제작하는등,

아이폰테마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또하나,

하나의 OS에 다양한 사양의 기기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최적화'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아이폰처럼 일정하고 빠른속도의 홈스크롤이 잘 나오지 않는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ㅠ



즉, 아쉬운점은 예쁘고 깔끔한 UI 와 홈화면의 부드러운 스크롤 속도이겠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GO런처EX 라는 런처어플과 Fancy widget (팬시위젯) 의 조합인데요,


런처의 경우 기존에 존재하던 GO런처라는 어플에서 뒤에 EX가 붙으면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

물론 이정도 퀄리티에, 무료라는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죠.



GO런처EX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테마'기능인데요, 현재는 3가지 종류의 테마밖에 없지만, 그중 클래식 테마와 스케치 테마는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하여, 따로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런처프로그램의 테마를 깔아보면, 어딘가 어색하고, 균형도 잘 맞지않아 실망스러운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 나온 GO런처EX의 테마들은 상당히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깔끔한 느낌입니다.

특히 클래식테마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따왔는데, 설정하면 배경도 아이폰4와 같은 배경화면으로 바뀌고,

모든 아이콘이 칼라 박스안에 들어가, 아이폰의 예쁜사각형 아이콘으로 변합니다.


변경되지않는 아이콘이 있을수있는데, 이는 아이콘이 없거나, 아이콘이 있어도 그 응용프로그램이 제조사에서 따로 만든

변형어플이라서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인 경우에는, 해당 아이콘을 꾹~ 누르면 '아이콘'변경하는 메뉴가 있고, 여기서 테마 아이콘 목록중에 마음에 드는 아이콘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GO런처EX의 메뉴중 테마변경화면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메뉴를 통해 테마를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에 나오는 스크린샷이 아이폰테마를 적용한 화면입니다.

그리고 위에 시계위젯은 Fancy widget 입니다. 팬시위젯은 예전 뷰티풀위젯과 같은 어플인데,

훨씬 텍스트가 깔끔하고 균형있게나오며,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위젯에 34%라고 배터리 표시도 나오네요 ^^


GO런처EX의 클래식테마 입니다. 아이폰과 완전히 같을수는 없지만,

기존의 통일적이지 못하고 제각각이던 아이콘을 깔끔한 사각형틀에 담음으로써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배경도 자동으로 아이폰4 기본 배경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테마는 스케치 테마입니다. 연필로 그린듯한 아이콘과 함께, '자'모양을 한 독바는 아주 깔끔하고 예쁩니다.

게다가 모든 아이콘에 알아서 사각형 틀을 달아주기때문에,

다른 테마처럼 아이콘이 적용되는것과 적용되지않는것이 있어, 따로 수정작업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팬시위젯도 테마와 어울리게 바꿔보았습니다.

팬시위젯에도 그 수는 뷰티풀위젯만큼 되지않지만, 올라와있는 테마들이 전부 깔끔하고 균형이 잘맞기 때문에

뭘 적용하더라도 아주 잘 어울리는 홈화면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제가쓰고있는 화면입니다. ㅎ 깔끔하지만 심심하지않은 화면을 해봤습니다 ^^

시계모양의 초록색 풀밭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비슷한 느낌이 나서 설정해놨습니다.
싱싱한 느낌도 들고 , 비오는 배경과 잘 어울리는게 좋네요 ^^




iOS와 안드로이드 둘다 매력적인 OS임에는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부러웠거나,

다른사람의 아이폰테마를 따라해보려해도 도통 어렵고 복잡해서 못하고 있던 분들은

GO런처EX 어플의 테마를 이용해보세요


게다가 속도까지 기본으로 깔려있는 홈화면보다 훨씬 빠르고 부드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런처프로, ADW, aHOME, ADW EX, 등등 거의 다 써봤지만, 가장 빠르고 부드러웠습니다.

차근차근 업데이트 되고있으니 가장 기대되는 런처 어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Fancy widget (팬시위젯)까지 사용하신다면, 아주 세련되고 예쁜 홈화면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DAUM view 추천버특을 꾹~~ 눌러주세요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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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31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폰의 경우 어플서랍을 열면 홈선택이라는 어플이있습니다.

      이어플을 누르면 GO런처EX선택항목이 나오는데 그거 누르면, 그때부터 새로운 런처프로그램이 깔리게되고,

      편하신대로 바탕화면 세팅해주면됩니다.

      Fancy widget은 바탕화면 빈공간 꾹~누르면 위젯선택하는곳 나오는데 거기서 팬시위젯이라고 젤밑에 보면 있습니다.

      2011.01.31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말로 맛깔나게 써 주셔서
    나중에 갤플(갤럭시 플레이어) 지르면 꼭 해 보고 싶네요 ㅎㅎ

    아쉬운 게 있다면, 무료인데 이왕이면 파일도 올려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ㅜ ㅎㅎㅎㅎㅎ
    아무튼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ㅋㅋ

    2011.02.11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 ㅎ

      다음부터는 QR코드라도 올려놓을께요 ㅋ 제가 파일추출하는건 아직 잘몰라서 ㅎㅎㅎ

      2011.02.1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3. onix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launcher 써봤는데 이게 정말 제일 낫네요 다른건 너무 느리더라구여

    2011.05.10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업데이트도 자주하고,,, 개발자가 애착이 있는것같습니다. 다른 런처는 업데이트가 정말 뜸하더라구요 ㅎ

      2011.05.17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자유로운 이야기2011.01.22 11:29
아이폰 시리즈의 계속적인 히트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기,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2X, 갤럭시S2,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정말 
어마어마한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근 나오기 시작한 윈도우폰7의 뒷심까지, 최근 수많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속에 나타나게 되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기엔,

부족한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통신기능 위주의 기기에서 진화하여, OS(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고 

운영체제위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실제 PC와 비슷한 

구동원리를 갖고있고, 이로인하여 단순 음성 통신 메시지 통신이 아닌,

데이터 통신으로 그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개인개발자를 비롯한 많은 개발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어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활관련 어플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조하기위한 사무용 어플도 등장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러한 어플들이 아직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PC를 대체한다고 말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수많은 어플이 나와있지만, 그중 실제로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어플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며, 아직은 

'게임'이 주가 되고있고, 기타 생활 어플 사무용 어플은 보조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어플들의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하고 뛰어나지만, 현재 까지 나와있는 스마트폰들이 

이를 잘 뒷바침해주지 못하고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증강현실' 어플을 예로 들어볼까요?



'증강현실'어플은 스마트폰이 나오는 초창기 시절 가장 기대를 받고,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물을 비추면 그 이름, 위치, 가격, 또는 홈페이지주소등이 나오고, 

주위 음식점의 이름, 거리 등이 바로바로 나오기에 이만큼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어플은 없다고 했었죠.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증강현실 어플의 내용이 아주 빈약하며,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는 GPS기능의 부족함(위치정보,나침반)과, 중력센서가 정밀하지 못한점, 

한순간에 많은 데이터를 받아내기엔 느린 무선인터넷 속도 등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만을 보여줄 뿐이며,


단순 흥미 위주의 어플밖에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 분야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분야죠.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GPS가 강화되고, 나침반이 정확히 작동하며, 중력센서의 오차가 현격히 줄어들고,

지금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처럼 


동네 구석구석, 모든 정보가 등록되고. 모든 상품들이 출시전 증강현실 데이터에 기록이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동의하는 조건으로 데이터가 등록되어야 하겠죠"


또하나 증강현실을 응용한 기대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SNS 입니다.


물론 지금도 하이데어(Hi there)나, 트위터의 내주위 검색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위치정보가 나오긴하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죠.



앞으로 스마트폰의 각 부품이 정교하게 발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얼굴인식 센서,

또는 

마트폰에 내부적으로 부여된 ID가 있어  그 ID정보를 공유하고 읽어올수있다면,


개인이 미리 등록해놓은 페이스북 주소, 트위터주소, 홈페이지주소, 휴대폰번호, 사진, 기타 자기정보들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실생활속에 SNS 를 접목시켜

보다 현실감있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이죠.



즉 , 서로 명함을 건넬 필요없이, 쑥스럽게 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상대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거나, 
스크린에 뜬 상대방의 스마트폰 고유 ID를 클릭하기만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있는것이죠, 물론 이러한 절차에 '동의'는 빠지지않아야겠죠 


이러한 기술이 발달하고, 이를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있다면, 

그때부터 '증강현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생활면에서의 큰 변화와 함께 ,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로 업무 보조가 될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이메일 확인, 간단한 문서확인, 파일 송수신등의 간단한 작업밖에 불가능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사무용 서브노트북을 '완벽 대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듀얼코어가 나오고 램이 1기가 될만큼, 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서브노트북 사양을 따라잡는건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높은 사양을 갖추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가상운영체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스마트폰 내부에 가상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고, 자신의 모든 업무내용과 데이터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발달된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로, 

백업서버에 항시 저장되고 있거나, 메인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되고 있겠죠)



각 사무실에는 컴퓨터 본체는 없고 (전체시스템을 관리하는 메인컴퓨터만 있겠죠.)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등의 입출력 장치만 있게 되는것이죠. 
(사무실에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꼬여있는 전선들이 안보이게될것입니다.


즉, 처리장치와 기억장치를 스마트폰이 모두 대신하는것입니다.

도킹시스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꼽고, 가상운영체제모드로 들어가서, 


지금과 같이 문서작업 등의 업무를 하는것이죠. 


아직까진 현실성 없어보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이방향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서브노트북을 들고다닐만큼 야외에서의 업무량도 많은 분들은 

대중교통, 커피숍, 편의점 같은 곳에 도킹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면,


                 [실제 도킹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모토로라 최신모델 아트릭스]



마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처럼 자신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진채, 업무를 볼수있는것이죠.



물론 아직 이런 모습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작은 테이블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을수있는 작은 기기가 있고, 

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화면이 홀로그램식으로 큰모니터가 뜨고,  테이블엔 레이저방식의 키보드가 띄워질수도 있겠죠.

또는 터치인식 테이블일수도 있겠구요




한마디로 그냥 PC본체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것입니다. 필요한것은 큰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입출력장치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마트폰이 업무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더욱 사실적인 증강현실, 

도킹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폰의 완벽 PC화 는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나타날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예전 유행하던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죠.


스마트폰 역시 스팩경쟁의 종착점은 다양한 컨텐츠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계속하여 스팩은 증가하겠지만, 그 발전속도는 지금만큼의 속도를 내기보다는 

약간의 정체기와 함께

이 높아진 스팩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될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시면 다음view 추천버튼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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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2011.01.17 15:09
최근 정부에서의 스마트폰요금에 거품이 있다는 압박으로 인해, 

각 통신사는 스마트폰 요금제의 가격을 낮추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실 요금금액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요금제에있는 무료통화 옵션을 20분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 사용자가 '원숭이' 입니까? 

완전 조삼모사 군요 ㅎ 요금낮춰라~~! 통화 20분 줄께 ! 고마워~ ! 

이럴줄 알았나 보군요; 


현재 국내 스마트폰 요금제를 보면, 참 다양하지만 그 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

물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요금 낮추기란 쉽지 않은 결정임은 분명합니다. 1인당 1천원씩만 

할인되어도, 기업이 거둬들이는 수입은 엄청난 타격을 입겠죠. 

그렇다고 이러한 행태는 소비자들을 조롱하는것밖에 안되겠네요 . 

이미 국내 통신사의 횡포는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날고긴다는 삼성전자, LG전자의 위에서 군림하고 있죠.. 


간혹 보면 통함메시지 등 스마트폰의 내부구조를 제멋대로 바꿔놓은것과, 쓸데없는 기능이 들어있는 것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욕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이는 통신사가 넣어라고 압박을 가했기때문에 들어가있는 것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기본 구조와 다른 변태적인 소프트웨어를 넣을경우 골치가 아파지기때문에

좋아하지않습니다. 손이 더 간다는 소리죠.



이런 통신사의 위엄이 이번에도 나타난 것입니다.




물론, 통화시간이 늘어서 반가운 분들도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통화시간이 부족하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통화시간이 남는 분들은 갈수록 늘어날것입니다

왜냐?

이미 문자는 남는분들이 꽤 있을겁니다. 주위에 스마트폰유저가 많다면 말이죠. 카카오톡, 마이피플, 구글톡, 왓츠앱

스마트폰끼리 무료로 문자를 보낼수있는 어플이 많습니다. 따라서 건당 20원씩 내고 문자를 사용할일이 점점 줄어드는것이죠.


그리고 앞으로는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활성화 될것입니다. 이미 마이피플의 경우 인터넷서비스를 3월즈음에 시행한다고

발표했죠.


따라서 스마트폰 요금제에 있는 무료통화, 무료문자는 점점 의미가 없어집니다. 오로지 무료데이터만이 의미가 있게되는것이죠


(통신사 역시 이러한 점을 아주 잘알고있습니다.)


따라서 통화시간을 더준다해서 결론적으로 손해를 볼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무료통화를 더주나 안주나, 남는 무료통화량은 점점 늘어날테니까요.



사실 , 스마트폰요금을 조절하려면, 

통화 - 무료 - 데이터의 구분을 없애거나 그 구분선을 소비자가 조절할수있게 해야합니다. 

LG 오즈를 제외한 SKT와 KTF의 요금제를 보면 한달 을 못쓰는 100MB 500MB 의 데이터를 줍니다.
(그위로는 현재 무제한 시행중입니다.) 

학생 층에서 주로 35 요금제를 사용할텐데, 100MB 용량은 일주일도 안되어서 다씁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무료통화랑 무료문자는 어떨까요? 비교적 많이 남을겁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늘려주거나, 아니면, 총 요금금액을 감해줘야 할텐데, 

이런 조삼모사식의 요금감면( 이게 요금감면인가요 ㅡㅡ) 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35, 45, 55, 65등의 요금제를 요금인하없이 시행하고 싶다면, 요금의 실 금액을 감해줄 필요없이 , 

통화 - 문자 - 데이터의 양을 조절할수있도록 해주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예전의 비기 알 처럼말이죠. ㅎ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시행한지도 꽤 시간이 되었고, 

그동안 상황을 보면, 트래픽이 몰려서 속도가 느려지긴 해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돌아가니, 

데이터량을 조절할수있는 요금제를 만든다해도 트래픽에 큰 무리는 없을것입니다. 
다만, 통신사의 수익에 차질이 생길뿐이겠죠. 


아무튼 국내 통신망을 휘어잡고있는 통신사들의 요금횡포는 2011년에도 여전히 지속되는것 같습니다.

제 4통신사 얘기도 있던데, 양심적인 기업이 진출하여 3개의 통신사 뒤통수를 때려줬으면 하네요 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제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ㅎ '추천' 버튼 꾹~! 눌러 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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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1.01.12 22:17
아이폰 살까요? 갤럭시 살까요? 하는 질문글 정말 많죠? ㅎ

갑작스런 스마트폰 열풍이 불면서 카카오톡만 켜봐도 주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은 이제 흔히 볼수있을만큼 정말 친숙한 기기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 앞으로 구매를 고려하는 사람은 물론 .

현재 사용하고있는 스마트폰 유저들 조차 아직까지 아리송한게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폰이냐 하는 점이죠. 물론 윈도우폰7도 있고,

심비안도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았고, 심비안은 비인기 OS이니

논외로 두기로 하죠 .


일단 수적으로는 안드로이드가 우세합니다. 공짜폰부터 프리미엄급폰까지 모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있죠. 

따라서 안드로이드가 훨씬 대중적이고 우세한것 아니냐하는데, 현재까지는 큰 의미는 없다고 합니다.

아이폰역시 3GS 4 는 물론 아이팟터치, 아이패드등 의외로 엄청난 숫자로 보급되어있다는 것이죠.


그럼 두 OS를 모두 반년이상 사용해본 경험에 비추어 하나하나 비교해볼까합니다.





1. 어플리캐이션

일단 어플의 숫자를 비교하는건 이제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그만큼 안드로이드에도 어플이 많이 나왔죠.

하지만 문제는 어플자체의 퀄리티입니다. 디자인적인 측면도 아이폰의 어플이 예쁘다할수 있으며, 개개의 어플의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대부분의 어플이 디자인이 투박한편이고, 단순 웹페이지만 보여주는 껍데기 어플들이 무척많습니다.

디자인이 훌륭한것은 OS개발 자체적으로 아이폰어플은 디자인예쁘게 만들기가 쉽게되어있다고 개발자분께서 얘기해주시더군요,

내용적인 퀄리티가 다른 이유는 아마도, 마켓의 수익성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 유료로 등록된 어플들이 꽤 잘 팔립니다. 그만큼 불법소프트웨어가 관리되고, 탈옥방법도 어렵기때문에 

이런수고를 들일바에야 결제해버리자 하는 경우가많죠.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apk파일만 구하면, 다른 절차없이 바로 설치후 완벽구동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불법소프트웨어가 판치고 유료소프트웨어의 수익성이 없으니,

개발자는 무료로 어플을 내놓게 되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이죠.


2. UI

스마트폰이 인기있는것은 사용하기 편한 직관적인 UI가 아닐까요? ㅎ 어플리캐이션이 많아도 실행하기 번거로우면 손이 잘 안가는 법이니까요 . 이점에서는 우선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순간순간 필요한경우 바로 사용이 가능할정도로 단순하면서 안정적입니다.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위젯등 보기에 좋은 편의기능들이 있으며, 다양한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수많은 런처프로그램들도 있죠.

빠릿빠릿하고 안정적인 UI를 원하면 아이폰, 꾸미는것이좋고 나만의 홈화면을 만들고싶다면 안드로이드겠죠.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의 화면을 예뻐했지만,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유용한 위젯을 많이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안드로이드가 사용하기 더 편한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트위터를 자주사용하면 트윗 위젯을 밖에 꺼내놓으면 실시간으로 글이 체크되고, 검색바를 올려놓으면 인터넷켤필요없이 바로 검색단어를 입력하면 되죠, 

와이파이, 3G, GPS등 설정화면으로 넘어가기 귀찮은 것들을 위젯으로 바로바로 해결가능하게 해줍니다. 

단, 음악실행에 관해서는 안드로이드는 아직 완벽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


3. 한글지원과 외장메모리

이부분은 의외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가장 처음 안드로이드를 접하고 정말 편리하다고 느낀것은 완벽 한글지원과 외장메모리였습니다.

iOS 사용시에 은근히 불편한것은 기기 자체적으로는 한글이 잘 나오는 편이지만, 메일 어플이나,  텍스트뷰어어플등 텍스트위주의 어플에서 한글이 제대로 표기되지않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한글지원이 잘되더군요 . 이점은 아주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의 편리함은 용량이 늘어난다기보다는. 백업과 복원이 아주 편하다는 점이 아닐까합니다. 모든 어플의 데이터가 SD카드에 자동적으로 저장되다보니, 초기화하거나 OS업글을 할경우 데이터가 잘보존됩니다.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4. 기기와 OS

이부분에 있어서는 아이폰의 완승이라 할수도 있겠죠. 당연한것이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기손으로 만드니까요 ㅎ 

사공이많으면 배가 산으로간다는 말이 안드로이드에 딱 맞다 할수 있겠습니다. 

프로요 사태 또는 기기 자동초기화사태, 각종 무수한 버그등 ...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엄청난 사건들이 계속터지죠. 게다가  OS만 같을뿐 내부구조는 생판 남과 같아서 어플이 서로 호환도 안되고, 멀쩡히 OS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들어내고 피쳐폰에 쓰던 통합메시지함같은게 들어가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안드로이드는 OS의 이름만 같을뿐 완전 제멋대로인거죠. 같은 OS에 같은 하드웨어라도 성능이 판이하게 다른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버전도 천차만별이구요



하지만 아이폰은 OS업그레이드도 통일적으로 이뤄지고, 기기또한 같은 라인이기때문에 어플의 호환성이 매우 높죠. 사용자가 메뉴얼상에있는 모든기능은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왜 같은 안드로이드인데 내껀안되고 제껀 잘되는걸까 하는 생각을 가질 일이 없다는것이죠.

또한 이렇게 한 업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만들다보니 기기적 결함이나, 버그도 거의 없다고 볼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점 외에도 A/S, 배터리, 액정, 동영상코덱, dmb등 차이점이 무수히 많지만, 이러한 것들은 스펙표를 봐도 알수있기에,

실사용면에서 차이나는 점을 언급해 보았습니다.


기기보다는 OS를 중요시하거나,

아이폰살까~ 갤럭시살까~ 처럼 하드웨어적 성능은 비슷한데 OS만 다른경우 한번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



둘다 충분히 매력적인 OS이며, 스마트폰시장을 연 장본인 들이죠.


잠깐잠깐 휙휙 사용할때도 바로바로 작동하고, 신경쓸일없이 편하고 심플하게 사용하는 스타일이시면 iOS

다양한 기능, 다양한 메뉴화면, 혹은 쿼티키보드, 이것저것 꾸밀수있는 테마 등을 좋아하시면 안드로이드로 가시면 되지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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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채화

    좋은 글입니다. 공감합니다. ^^ 폰 꾸미기를 좋아한다면 안드로이드겠죠. 단, 악세사리를 많이 사용할 수록 시스템 안정성은 보장 못한다는거~~~ 데스크탑 컴퓨터도 마찬가지에요. 예전 맥에서 확장파일과 조절판 형태의 데스크탑 악세사리가 많았고 이것을 사용하면 폰트도 이쁘고 화면도 이쁘게 바탕화면도 마음대로~ 아무튼 무궁무진한 악세사리가 많았는데 이런것을 많이 사용하면 자원도 많이 잡아먹고 가끔 시스템이 얼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처음에는 재미로 많이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원래의 기본스타일을 사용하게되죠. 카오디오도 그렇고 다른 취미생활도 그렇더라구요. 결국엔 제일 처음 그상태가 좋다는... ㅎㅎㅎ

    2011.01.18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나온명언이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라는 말이있죠 ㅎㅎㅎ 저는 이것저것 써보고나니.. 모든기기는 그냥 순정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하는게 좋더군요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ㅋ

      2011.01.18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0.07.04 13:24

갤럭시S 의 출시, 그리고 아이폰의 출시발표. 두 제품 모두 국내시장에선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출시예정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한판승부를 한다는 갤럭시 S

이에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보겠지만... 인터넷 기사보다는
커뮤니티사이트 등의 직접 사용기를 살펴보길 바란다.

아무래도 인터넷 기사는 조금 편파적인 경향이 있어... 얼마전 MBC 방송에서 처럼 스마트폰을 사고나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달라 후회할 수도있다.(제품이 안좋다는것이아니라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다른경우를 말한다.)


현재 많은 사용기가 나오고 있어 구입에 도움을 받을 수있지만,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아이폰 : 선명한 액정(네이버화면이 축소상태에서도 글자가 다보인다... 확대축소를 자주하지않아도 된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 많이 깔아서 뭐하게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은 단순히 프로그램이 아니라,
               카메라, 문자, 전화, 동영상 플레이 등 기본적인 기능도 확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운영체제OSX의 편리함, 부드럽고 즉각적인 터치감, 


갤럭시S :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A/S, 교체가능한 배터리, 뛰어난 색감(그냥 보기엔 엄청선명하지만, 원본색보다 빨강,초록 색이
                  오버되어있으니 주의), 인코딩 필요없이 720p급 고화질 동영상 까지 바로 넣을수있는 점(이 점은 상당히 편리하다)


[아이폰4? 갤럭시S? 어느게 나한테 맞을까.]

 

최근 갤럭시S의 출시와 아이폰4의 발표로 모바일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그에 따라 각각 기기의 차이점과 취향에 따라 어느 모델을 선택하면 좋을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1.CPU

아이폰4와 갤럭시S 모두 1GHz의 고성능 CPU를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고해상도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터치감도를 보여주는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아이폰4 ★★★★★

갤럭시S ★★★★★

 

2.RAM

갤럭시S,아이폰4 둘다 512MB의 RAM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4는 256MB로 알려져있었으나, 실제론 512MB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아이폰4 ★★★★★

갤럭시S ★★★★★

 

3.디스플레이

실상, 각 기기는 디스플레이의 활용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며.. 어느 디스플레이든 최상의 디스플레이이다.

갤럭시S의 Super AMOLED의 경우 명암비가 무려 100,000:1로 아이폰4의 800:1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또한 갤럭시S는 그 표현방식으로 인해 시야각이 180도이며, 강력한 햇빛아래서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

(수정, 햇빛아래에서는 둘다 별차이 없이 안보이는건 마찬가지이다.)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적 장점이라면, 갤럭시의 그것과 비교했을때 오로지 픽셀레벨이다.

갤럭시S는 800X480의 대중적인 WVGA이지만, 아이폰4는 더 작은 3.5인치임에도 960X640의 고해상도를 표현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교사진은 아래와 같다.

하지만 이렇게 확대해서 보지않는 이상 일반유저는 그 차이를 실감하지 못한다.

이러나저러나.. 두 디스플레이 모두 극 최상의 것이므로, 디스플레이로 기기를 선택할 필요성은 없다고 본다.

(선명도를 중요시하면 아이폰, 색감을 중요시한다면 갤럭시... 하지만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더라도 꼭 직접 보고

사길 권한다. 본인과 같이 실제 그대로의 색을 좋아하는사람은 갤럭시 액정은 심한 형광색으로보이고

엉터리 색재현율료 느낄수도 있기때문이다.)

갤럭시S ★★★★

아이폰4 ★★★★

 

4.어플리케이션

사실,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아이폰/아이팟터치가 축적해놓은게 있기에 논하기가 곤란하다.

현재로써는 아이폰4가 22만개, 갤럭시S가 5만개로 아이폰4가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필수어플은 두 기기 모두 있는 상태이며, 안드로이드기반의 갤럭시S도 곧 중요한 어플들이 개발될 것이다.

갤럭시S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구매할 수 있는 마켓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티 스토어, 삼성 앱스토어.

크게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으며, 아이폰의 경우 애플의 앱스토어만을 이용한다.

아이폰4의 어플쪽에 큰 점수를 주지만, 갤럭시S도 기대가 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5.베터리

아이폰계열이 착탈식을 사용하지않는 이상, 이문제는 언제까지고 거론될 문제이다.

외국 포럼에 따르면 아이폰4의 내장형 베터리가 사용시간은 더욱 길다고 한다.

하지만, 갤럭시S는 아이폰4에 비해 사용시간은 적지만 착탈식 베터리로 그 빈곳을 메꾸고도 남기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갤럭시S ★★★★★

아이폰4 ★★★★

 

6.카메라

이것 역시 두 모델 다 500만 화소로 동일하다.

어느 것이 더 뛰어나다..라는 것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지기에, 또한 아직 정보가 적기에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 아이폰카메라에 플래시가 있다는 점. 그것으로 아이폰에 더 높은 점수를 매기겠다.

갤럭시S ★★★★

아이폰4 ★★★★★

 

7.두께/무게

두 모델의 두께와 무게는 거의 비슷하다.

아이폰4가 9.3mm로 갤럭시S의 9.9mm에 비해 약간 우세하며,

갤럭시S가 121g으로 아이폰4의 137g에 비해 약간 우세하다.

둘다 스마트폰치고는 상당히 얇고 가볍다.

갤럭시S ★★★★★

아이폰4 ★★★★★

 

8.터치감도

현재, 외국포럼등의 터치감도 평가는 아이폰4쪽이 약간 우세하다- 라고 보여진다.

아이폰4의 경우 그동안 축적된 기술이 있기에 그런듯 하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 비해 80~90%정도의 터치감도를 나타내는 갤럭시S도 절대 터치감도가 낮지않다.

갤럭시S ★★★★

아이폰4 ★★★★★

 

9.3D가속능력

타 블로그의 비교글에선 잘 언급되지않는 부분이다.

갤럭시S쪽의 3D가속능력은 아이폰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고려할 사항은 되지않는다.

3D가속이 뛰어나다고 한들,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차이는 뚜렷히 보여지지 않으며...

게임등에선 두 기기 모두 뛰어나기에 고려할만 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의 경우는 개발자들이 아이폰에 맞춰서 프로그램 개발하기때문에,

그래픽가속이 떨어져서 버벅거린다거나 할일은 전혀 없다.

하지만, 성능차이가 큰것은 사실.

갤럭시S ★★★★★

아이폰4 ★★★

 

10.메모리

아이폰4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16GB,32GB 제품으로 두 제품으로 나뉜다.

갤럭시S는 16GB로 출시되었다.

메모리에서의 비교는 32GB제품이 있는 아이폰4가 유리하다고 볼수는 있으나..

갤럭시S의 '외장메모리지원'이라는 확장성덕에 두 기기의 차이를 점수로 매기기는 힘들다고 생각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11.웹서핑

사실, 스마트폰유저라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글을 정리한 순서대로 쓰다보니 뒤로 밀렸지만서도...

웹서핑의 빠르기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한다.

조금 길지만 영상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있다.

영상을 보면, 아 아이폰4가 빠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다시 한번 보면.... 갤럭시S는 플래시를 지원한다.

플래시가 많은 국내사이트에서는 갤럭시S의 효율이 더 좋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4는 사파리로 브라우저가 고정되어있지만,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기반이기에 다른 여러 브라우저를 골라 쓸 수있다는점 또한 장점이 되겠다.

고로, 필자는 갤럭시S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갤럭시S

아이폰4

 

12.MP3기능

이것은 비교하는게 좀 이상할 정도이다.

아이폰4는 아이팟터치에서 이어진 음악에 특화된 핸드폰으로, 갤럭시S가 뛰어나다곤 하나 비교하기는 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아이폰4의 음악기능은 손을 들어줄만 하다.

또한 애플사에서 발표한 아이폰4의 음악재생시간이 무려 40시간으로 MP3에 특화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핸드폰으로 음악을 즐겨듣는 이라면, 아이폰4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갤럭시S

아이폰4 ★+a

 

13.동영상기능

MP3기능을 비교했으니, 당연 동영상 역시 비교해보아야겠다.

우위는 갤럭시S가 점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인코딩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아이폰4, 솔직히 인코딩의 한계에서 벗어날 것이라 기대했건만 실제론 그렇지 못해 실망이 컸다.

그정도의 스펙이면 충분히 무인코딩이 가능할만도 한데..

더불어 갤럭시S는 최상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어, 동영상을 보는데 최적화되어있다고 판단된다.

갤럭시S ★+a

아이폰4

 

14.DMB

갤럭시S는 지상파DMB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그렇지않다.

이 조그마한 사항하나로 아이폰4를 택하지 않을 사람은 충분할 듯 하다.

갤럭시S

아이폰4 ☆

 

 

사실... 이것외에도 비교하고 싶은 항목은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에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인지라 자료가 너무 부족하고, 확실치 않은 자료들이 있어서 언급하지는 않겠다.

총평은 내지않도록 하겠다.

거의 동급의 다른 계열의 스마트폰을 총평으로 비교한다는건 논리에 안맞는듯 하기에...


만약 안드로이드가 지금 엄청 시장을 넓혀가고,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를 선택한다면

이 생각은 다시 해봐야 한다.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해서 앞으로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이점에서는 아직도 꾸준히 구 기기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주는 아이폰이 낫다고 볼수있다.)

또한 2.2로 업글해준다는 갤럭시S이지만, 곧 안드로이드 3.0이 나올전망이다.

스마트폰은 특성상 버전이 올라가면 그버전에 맞춰나온 어플은 쓰지못하기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대목이다.

http://drunken009.tistory.com/187 (안드로이드 3.0출시 예정, 스마트폰 구입보류?)


OS 측면에서 본다면, 폐쇄적이지만 꾸준히 지원해주고있는 아이폰,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전 기기지원이 되지않는 안드로이드로

나누어 볼수도 있겠다.

 

음악,음질을 중요시하고 다양하고 재미난 어플을 원한다면 아이폰4.

영상을 자주 보며 DMB시 청등을 자주하는 경우 갤럭시S를 추천하는 바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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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0.07.01 03:51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래드, 고사양 폰用으로 나온다. 모든 안드로이드폰은 구매보류??

HTC Vision이라는 폰이 듀얼코어 프로세스를 탑재한 슬라이드 쿼티 폰인데, 
3.0을 탑재하여 시험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판타지한 폰처럼 들리지만,최근 진저브래드 루머들로 판단해볼때 사실인것 같다.
 
모바일리뷰닷컴의 Eldar Muzrtazin은 스쿱기사와 유출기사로 평판이 있다. 
그는 그의 러시아 팟캐스트를 통해 앞으로 나올 진저브래드의 상세한 사항을 드러냈다.
 

언와이드뷰닷컴의 번역은 다음과 같은 정보을 담고 있다.
 
1.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래는 2010년 10월 중순(15일,16일쯤).
   첫 핸드셋(단말기)은 11월,12월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것이다
 
2. 안드로이드 3.0에 필요한 최소 하드웨어 요구 사양은 
   1Ghz CPU, 512MB RAM, 3.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물론 우리는 2GHz CPU를 가진 안드로이드 단말기도 나올것이라는 것을 들었다.
 
3. 4인치 이상의 화면을 가진 , 새로운 1280x760 해상도의 폰도 가능하다.
 
4. 완전히 개조된 UI, 
    당신이 진저브래드의 UX가 어떤것인지 느끼고 싶다면, 넥서스원의 Galley App을 체크해보라
    같은 느낌에, 가벼운 애니메이션 전환 등이다. 모든 UI를 통해 네이티브 할것이다.
 
5. 안드로이드는 2가지 가지로 분할되어, 
    하이엔드 탑 디바이스를 위한  공식 3.0 버전
    값싸고 낮은 대중적 시장 단말기를 위한 2.1/2.2가 유지될 것이다.
   (여기에 갤럭시S가 포함될수도있다. 갤럭시S는 2.2도 확실히 업그레이드한다고 발표하지않은상태로 알고있습니다.)
 
Murtazin의 10월 출시설 예언이 맞다면, 마지막 포인트가 정말로 흥미롭다. 
2.2 프로요는 구글에 의해 이제 릴리스되으나 대다수 제조사와 오퍼레이터는 아직 그것을 적용하고 있지 않다.
예를 들어 HTC는 10월까지 방아쇠를 당기지 않을것으로 믿어진다.
(역주 : HTC가 하이엔드폰을 위한 업글은 3.0을 10월까지 기다렸다가 진행할것으로 보인다는 뜻으로 보임. 즉 2.2는 건너뛰겠다)
 
프로요를 위해 이미 컴펌었던 이런 하이엔드 폰들은 10월에 올것에 비하면 그다지 하이엔드하지 않을수 있다.
새로운 높은 해상도에 더 적합한, 새로운 하드웨어를 보게 될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
나는 HTC Vision이라는 단말기가 T-Mobile의 Project Emerald의 일부를 뜻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위 Murtazin이라는 사람의 팟켓스트에 언급된바에 의하면,
HTC Sense, 모토롤라 MotoBlur, 소니에릭슨 TimeScape같은 UI는 진저브래드가 나온 이후에는 연관성을 갖지 못하게 될것이다.
진저브래드가 제공하는 것이 그런 UI가 제공하는것보다 훨씬 더 많은것을 제공하기때문에. (역주 : 못쓰게 될것같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나는 다가올 진저브래드 발표가 제조사를 더 멀리 푸쉬하게 될 희망을 품어본다.

 

-- 출처 : http://gizmodo.com/5576478/rumor-android-30-gingerbread-out-october-for-higher+specced-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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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 - 생강쿠키라는 뜻>


일단 루머가 사실이라면

갤럭시S는 진저브래드의 요구사양을 충족하는 하이엔드폰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램이 512가 아니라 다른곳에 할당되고있다는 소식도 있었고, 삼성이 지원해줄지는 미지수입니다.

진저브래드는 고사양폰을 위한 버전이므로, 모든 안드로이드 폰이 업글되는게 아니다는것과.

2.1/2.2 저사양폰의 버전은 그것대로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업글 속도가 너무 빨라서, 본문에 나와있듯이 프로요 업하자마자,

또 진저브래드 업작업을 들어가야하는 삽질 2번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어디까지나 루머에 의하면 HTC는 10월까지 그래서 기다릴것 같다 하네요.

 

4인치 이상 1280X720 해상도는 367ppi로써 레티나이고 (아이폰4는 329ppi)

16:9 와이드 해상도입니다, 갤럭시 해상도 800x480은 16:10에 가깝습니다.

삼성등에서 차기모델이 나온다면 16:9에 맞추면 옆이 홀쭉해져서 인치수는 4.1~4.2로 같은크기 단말기가 가능해보입니다.

 

루머대로라면,,안드로이드 진화가 너무 빨라서 숨돌아갈지경이네요.

MS가 당혹스러울듯 싶습니다. MS가 준비해서 하반기 출시할 윈도폰7이 이에 못미치면 다시 삽질할수도 -_-;;



출처: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9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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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해말이 지나기전에 안드로이드 진영의 폰은 물론이거니와 스마트폰의 구매는 보류해두는게 좋을듯합니다.

2.2 프로요도 상당한 성능임을 증명했는데, 3.0이면 아이폰을 뛰어넘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과,

새로운 기기의 등장은 '스마트폰의 세대교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듀얼코어가들어가면 다른건 비교가안되죠)

지금 갤럭시S등을 구매했을시 2.2까지는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해도 3.0은 지원되지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업그레이드받자마자 구형이되고,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3.0기반의 어플리케이션등이 지원되지않는 문제점이 발생할수도 있죠..


당장 구매해야한다면... 업그레이드가 보장된 아이폰4가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구매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면 올해말 안드로이드3.0과 듀얼코어의 HTC 스마트폰을 기다려보는게 좋겠네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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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뷰로 밥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역시 early adaptor보다는 slow adaptor가 진리인 듯 싶습니다.ㅋ 잘 읽었습니다!

    2010.07.01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최고를 추구하다보면 끝도없죠 ㅋ 인터넷에선 간단한 정보만 수집하고 직접 만져보고 자기한테 맞는 기기를 사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2010.07.01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ㅡㅡ 스마트폰하나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갤럭시 S도 결함 투성이고, 아이폰 4는 데스그립에
    아무래도 기다림이 약이겠죠?
    잘 읽었습니다.

    2010.07.15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적은 돈이 아니니 고민이 많이되죠 ^^ 지금은 이제막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는 시기이니... 어느정도 성능이 상향표준화 되면 사는것도 방법이죠

      2010.07.15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3. DaYun

    아무래도 넥서스원도 진저브레드의 최소사양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뭐 구글에서 직접 서비스하는 폰이니 진저브레드의 테스트에 참여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지금 넥원에 혹해 봅미당 ㅎㅎ

    2010.07.25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의 본체라 할수있는 넥서스원에 관심이 가네요^^

      2010.07.25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4. 루머다!

    루머라고 하네요. 요구사항이던 하이엔드급, 보급형 버전 전부 루머라고 구글측에서 일축했네요. 공식발표가 아니라면서..
    일단 구글의 공식발표를 기다려야할듯..

    2010.08.04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루머라고는 하지만 여태까지의 행보를 보면...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보여지네요 ㅎ

      역시 공식발표가 답이겠죠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8.04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5. ㅇㅇ

    지금 국내시장에서 쉴드 치면서 애플과 삼성이 잘나간다 해도 향후 넥서스원에게 밀리게 되어 있죠

    2010.08.16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2.16 00:25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0에서

윈도우 폰 이벤트를 가졌고,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발표했다.

윈도우 폰 7 시리즈는 현재 시장에서 볼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

OS를 장착했고, Zune HD의 UI를 채용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같이 작동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그리고 새롭게 디자인 된 칼렌더 기능,

페이스북 같은 소셜 사이트들 내장, Bing 엔진을 통한 로컬 검색 및

디렉션 지원, 오피스 지원 등을 제공한다.


뮤직과 비디오는 Zune 소프트웨어를 통해 PC와 연동되고, 이에는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판도라가 내장되었다.

게임은 Xbox LIVE 기능을 제공해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게임 허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스티브 발머는 윈도우 폰 7 시리즈를 설명하면서 3대 근본원칙들, 곧 사용자경험을 위한 석명,

충분히 통합된 기기들의 새 플랫폼, 그리고 강력한 생태계 등을 들었다.

특히 3월에 있는 MIX에서 풍부한 개발자 툴들과 함께 새로운 기반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부문의 부사장 앤디 리는 현재 1년에 10억 대 이상의 폰들이 팔리고 있고,

파트너들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들을 수용할 것이며, 하나의 사이즈로는 그 요구들을 충족시킬 수 없고,

사람들은 다른 폰들과 다른 폼 팩터들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드웨어 런칭 파트너들로 퀄콤, 델, LG, 삼성, 가민-아수스, HTC, HP, 소니 에릭슨, 도시바 등을 소개했다.

통신사업자 파트너들은 T-Mobile, 텔레포니카, 스프린트, 보다폰, AT&T, 오렌지, SFR, 버라이즌, 텔스트라,
텔콤 차이나 등이 포함되었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0/02/15/live-from-microsofts-windows-phone-7-series-windows-mobile-press-event-at-mwc-2010/



아래링크에서 윈도우폰7을 체험해볼수있습니다.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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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09.02.10 13:25

오늘 다나와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다.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4&nSeq=67953)

CSR에서 휴대폰용 초소형 802.11n wifi를

개발해서 출시했다는 것이다.

기존에 노트북에서 802.11n 무선랜이 사용되었지만,

모바일용으로 n드래프트가 나온것은 처음이다.

기존의 아이팟터치등에 들어있는것은 802.11g 규격으로써

802.11n과는 많은 속도 차이가 있다.

UF6000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CSR의 802.11n 와이파이는 앞으로 모바일 무선인터넷환경에 획기적인 발전기회를

줄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사용되던 무선인터넷도 간단히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지만,

우리나라의 큰포탈사이트등을 접속하면 생각보단 답답한 속도가 나올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802.11n 와이파이가 지원된다면,

하드웨어스펙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는 가정하에 넷북정도의 인터넷접속속도는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물론 웹서핑 외에도 빠른 무선랜환경으로인해 스트리밍, 다운로드 역시 훨씬 시원한속도가 나올것이다.)

아직 해외에서 샘플링중이라 정식으로 기기에 탑재되어 나오기는 이른것으로 보이지만,

차기 아이폰이나, 구글폰등 스마트폰에 802.11n와이파이가 탑재 되지않을까 한다.

빠르면 우리나라 기업에서 먼저 탑재할지도 모르겠따.

물론....그렇게되면 '초고속光인터넷지원'이라고 과대광고를 하며 엄청난 가격을 자랑할지도 모를일이지만 ㅎ

어쨋든 출시된다면 무선인터넷을 자주이용하는 소비자입장에서는
반가운소식이 될것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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