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0.07.05 04:41

본래 나는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정책에 대해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간혹 매킨토시 유저 게시판에서 <맥이 다른 건 다 좋은데 이 AS만큼은 불만이다.>라든가, 애플 아이폰 AS정책이 구설수에 올라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어차피 애플은 글로벌한 기업이고 소비자 정책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에서도 별 문제없이 사업하고 있는 만큼 그저 한국 소비자 특유의 정서나 까탈스러움이겠지 하고 생각할 뿐이었다.

그러나 며칠 전에 본 기사 하나로 인해 애플의 AS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었다.

새로 발매될 아이폰 4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아이폰4G에 대해 <애프터서비스(AS) 문제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아이폰4G와 아이패드 모두 AS 문제가 풀려야 도입할 수 있지 아니면 도입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말도 안되는 이유다.>, <애플의 AS는 글로벌하게 전세계가 모두 똑같다. 한국에서만 그걸 바꾸라고 한다고 바꿀 리가 없다. 결국 영원히 안 들여오겠다는 것 아니냐.> 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화제가 된 애플 특유의 AS는 무엇일까?

애플은 구입일로부터 최소한의 경과일이 지난 후 제품이 고장을 일으켰을 때 부품교환 같은 부분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 대신 중고제품을 수거해 부품을 교체해서 새것처럼 만든 리퍼비시(refurbish) 제품을 내준다. 제품결함으로 인정된 경우는 보증기간 내라면 몇 번이든 이렇게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사용자를 배려한 좋은 정책일 수 있다.


문제는 고장이 아주 경미한 경우다. 아이폰의 경우 간단한 이음새나 이어폰 잭에 문제가 생겨도 즉석에서 새것을 회수당하고 중고제품으로 교환하게 되니 어쩐지 제 돈 다내고 중고제품을 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만일 고장이 소비자 과실로 판명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아 이폰의 경우 리퍼비시폰을 받는 데 최소 30만원가량, 파손 정도가 심한 경우엔 이것의 2배 이상 비용이 든다. 거의 새 제품을 하나 사는 가격이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부품만 교환해주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다. 심지어는 화면이나 배터리, 이어폰 잭 등에 경미한 문제가 생겨도 그 부품만 교환하지 못하고 수십만원의 비용을 내고 리퍼비시폰을 받아야 한다. 이에 소비자는 불만을 가지게 된다.

더구나 애플의 소비자 과실 판정은 삼성이나 LG같은 국내 대기업에 비해 엄격하다. 침수라벨 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매우 기계적이고도 냉정하게 판정을 내린다. <고객감동>을 앞세워 왠만한 고장은 제품결함으로 인정해주었던 국내와 다르다. 고객잘못으로 판정내리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수리하려고 해도 부분수리는 안되고 무조건 교환 개념의 리퍼비시 처리만 가능하다. 그러니 잡스를 존경하고 혁신을 사랑하는 한국의 열정적인 애플 사용자도 이런 AS정책만은 도저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애플 아이폰의 AS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먼저 애플이란 회사가 어째서 이런 리퍼비시 정책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적용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따져보자. 여기에는 실리와 명분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 실리로는 우선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해당 부품만 수리해주는 게 싸게 먹힐 듯 싶지만 그게 아니다. 부분 수리를 위해서는 항시 부품을 일정수량 보유해야하고, 숙련된 기술인력을 육성, 배치해야 한다. 요즘은 국내 대기업 제품도 자잘한 부품 수리보다는 해당부분의 모듈을 마치 조립식으로 통째로 갈아주는 식으로 AS를 행하고 있다.


결국 애플은 제품 전체를 하나의 모듈로 취급하고 교체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냥 고장난 제품과 교환해줄 제품만 물류회사처럼 왔다갔다 하면 되니 매우 편하고 비용이 절감된다.

두번째 실리로는 수리과정에서 자사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유출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폰은 매우 인기있는 제품이므로 여러가지 경로로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수리과정은 생산과정과도 일정부분의 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따라서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대강 실리는 이 정도이다. 그렇다면 명분은 무엇일까? 그것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자사제품 구입자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

많은 회사들이 제품을 파는 순간 그 제품의 사용권과 소유권을 구입자에게 전부 넘겼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는 순간 구입자는 그 제품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전부 지게 된다. 따라서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온 제품이란 건 해당기업 입장에서는 구입자의 소유물을 잠시 맡아서 정상상태로 되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애플은 비록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자사제품을 구입한 구입자는 제품이란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애플이 제공하는 <통합적 서비스>를 구입했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용자는 그 제품에 대한 제한적 권리와 제한적 의무만을 가진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하러 온 제품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 제품이 사용자에게 고장나기 직전까지 제공했던 서비스와 동일한 것을 즉시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보증기간 내에만 그 서비스 제공의 의무를 진다. 이것은 마치 어떤 소프트웨어를 1년 약정에서 구입해서 쓰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애플케어>라고 해서 추가금을 내고 그 서비스 제공 기간을 더 길게 연장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이런 개념이 있기에 애플은 제품을 구입했다고 해서 그 구입자가 무제한의 권리를 가진 게 아니며 애플의 통제를 따라야 한다고 간주한다. 그래서 아이폰 해킹이나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함부로 조립PC에 인스톨 해서 쓰는 해킨토시를 불쾌히 여기며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애플의 AS정책은 잘못된 것일까?



일단 국내 소비자의 일반적 정서와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은 확실하다. 우리는 흔히 제품을 구입하면 그 제품의 모든 권리를 샀다고 생각하지, 마치 보험상품을 사듯 서비스를 샀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개념으로 제품을 내놓는 회사가 별로 없다. 기껏해봐야 1년 한정 오피스 프로그램, 아래한글을 내놓은 소프트웨어 업계나, 한달씩 사용료를 내면 쓰게 해주는 온라인 게임회사 정도가 고작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을 샀다고 해서 그 껍데기에 연연하는 게 아니라 그 내용물인 서비스에 집중하는 애플 다운 <목적지향형> 애프터서비스다. 이런 정책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 산 애플 제품이든 글로벌AS를 균일한 품질로 받을 수 있다. 나라 마다 다를 지 모를 기술자의 레벨이나 부품품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긴 수리기간으로 인한 단절도 피할 수 있다.

애플이 중시하는 것은 제품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균일성과 연속성이다. 제품 자체의 물질에 연연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이것은 개념적으로는 매우 좋은 AS방향이기도 하다.

다만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듯이 이런 AS 정책 역시 불만과 불합리가 존재한다. 우리가 지금 애플에 대해 느끼는 불만은 바로 이 정책의 단점에서 기인한다. 일단 고장이 났으면 어떤 이유로든 사용자는 짜증이 난다. 따라서 장점인 서비스의 연속성과 균일함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단점은 참을 수 없는 것이 된다.



애플 아이폰의 AS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대답은 이런 차이점에 한국 소비자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다. 비교적 이런 불만이 적은 다른 나라는 이런 정책의 개념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올해까지 미국 컨슈머리포트로부터 10년 연속 고객만족상을 받아왔다.

다만 이렇다고 해도 엄연히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있다. 애플의 소비자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1년이라는 기간 한정 보장으로 샀다면, 적어도 지금의 가격은 너무 높다. 차라리 리퍼비시 정책을 고수하면서도 이런 서비스 명분을 밝히고, 그에 따라 제품 가격은 낮췄더라면 적어도 한국에서의 불만은 훨씬 적지 않았을까.


향후 애플과 국내 업체 사이의 보다 현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기대해본다.
 



출처 및 원본 : http://catchrod.tistory.com/209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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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궁금한건 아이폰 산지 몇 일만에 자체 결합으로 이상 있을시에도 리퍼로만 교환을 해주나요??
    어떤 분들은 국내 법 떄문에 새걸로 바꿔준다는 분도 있고...
    아에 개통 취소하고 다시 신규 개통하면 새걸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2010.07.05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원칙은 리퍼를 받는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새기계를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도 지역마다 통화권 이탈 지역이 많기때문에 이를 이유로 구입후 환불이 가능합니다 ^^

      2010.07.05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쓸만한 이야기2010.06.29 14:24
iOS4 로 업그레이드 후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배터리 소모량입니다. 예전과 달리 슬립모드로 해놓아도 계속적으로

배터리소모가
되고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다시 예전 버전으로 돌아가기도하는데 저같은경우는 몇가지 방법으로 슬립모드에서

배터리 소모율이 거의 없습니다. 예전 버전처럼 말이죠


첫벗째는

설정 - Mail,연락처,캘린더 - 데이터 업데이트를 꺼줍니다.


두번째는

Exchange 계정이 있다면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봅니다. (다른계정이 있으면 다른계정도 해줍니다.)


세번째는

설정 - 일반 - 재설정 - 네트워크 재설정을 해줍니다.


그리고 업글후에 저같은경우 모든설정을 재설정 하였고,

3회이상 재부팅을 했었습니다.

그후, 속도도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고..... 슬립모드에서 배터리소모도 확실히 줄었습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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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6.26 20:10

Cydia 중요 어플 설치

시디아 설치와 소스를 모두 추가한 후에, 아래 과정을 거치면 된다.
아래 목록은 시디아에서 찾을 수 있는 어플 중에서 중요도가 높은 어플이다.

출처 : http://rebas.tistory.com/

 
Step 1 : 검색 및 설치

아래의 모든 과정은 Wi-Fi가 필요하다.
아래는 Cydia 어플의 설치 과정이다.

1. Cydia를 실행한다.
2. 화면 우측하단에 있는 Search를 터치한다.
3. 텍스트입력 창을 터치하여, 검색창을 연다.
4. 설치할 어플을 검색하여, 선택한다.
5. 화면 우측상단에 있는 Install 을 터치한다.
6. 다시 화면 우측상단에 있는 Confirm을 터치.
7. 설치 후, Return 또는 Reboot을 터치.
 







Step 2 : afc2add


afc2add는 아이팟터치/아이폰을 FTP접속이 아닌USB로 접속해 직접 전송하기 위해 필요한 어플이다.
OpenSSH와 연동된다.
설치해도 스프링보드(바탕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이 생기지 않는다.

 







Step 3 : OpenSSH


OpenSSH는 폴더 내부를 탐색하기 위해 필요하다. 프로그램의 종류에는 Winscp, i-FunBox, iPhoneFolders 등이 있다.
자세한 사용법과 프로그램을 다운받기
설치해도 스프링보드에 별도의 아이콘이 생기지 않는다.
 







Step 4 : MobileTerminal


MobileTerminal은 말그대로 모바일용 터미널이다.
탈옥한 아이팟터치/아이폰은 기본적으로 비밀번호가 alpine으로 동일하다.
때문에, 블루투스/Wi-Fi/3G 으로 연결된 환경에서는 비밀번호를 누구나 알기 때문에 보안에 매우 취약하다.
이걸 설치하는 이유는 바로, MobileTerminal이 비밀번호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어플이기 때문이다.
설치하면, 스프링보드에 Terminal 아이콘이 생긴다.
터미널로 비밀번 호 바꾸는 방법
 






Step 5 : SBSettings

이 어플은 간단하게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게 한다.
기본 기능에는 Wi-Fi 온/오프, 밝기 조절, 블루투스 온/오프, 프로세스 상태보기 등이 있다.
추가 기능에는 중력센서 온/오프, 자동완성 온/오프 등이 있다.
설치 후, 스프링보드에 아이콘이 추가되지 않는다.
SBSettings는 시간이 표시되는 화면 상단을 옆으로 밀면서 터치하면 열린다.
SBSettings의 More에서 Set Toggles에 들어가면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SBSettings의 기본아이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More의 Hide Icons를 통해 스프링보드에 보이는 아이콘을 숨길 수 있다.
SBSettings 의 자세한 사용법
 







Step 6 : WinterBoard


WinterBoard는 테마를 바꿀 수 있게 한다.
기본으로 설정된 밋밋한 테마보다, 정말 다양한 테마를 제공하기 때문에 눈이 즐겁다.
설치하면, 스프링보드에 WinterBoard 아이콘이 생긴다.
아래는 테마 적용방법이다.

1. Cydia에 접속한다.
2. 화면 하단메뉴의 Sections를 터치
3. Themes(SpringBoard)를 터치
4. 원하는 테마를 다운로드한다.
5. WinterBoard에서 다운받은 테마를 선택한다.
 






Step 7 : AppSync


AppSync는 크랙어플을 사용하기 위한 어플이다.
OS 버전에 맞게 설치하면 된다.
* OS 3.1.3은 3.1.x나 3.1 둘 중 하나를 깔면된다.
크랙 어플은 여러 해외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으니, 직접 찾아보기를 권장.
또는 시디아 어플 중에, Install0us라는 어플을 통해 다운 및 설치가 가능하다. 0는 숫자 0이다.
크랙어플을 사용할 사람에게만 필요하므로, 크랙어플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설치안해도 무방하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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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6.26 20:08

시디아 소스

http://cy.sosiphone.com

http://iphone.org.hk/apt/

http://cydia.hackulo.us

http://sinfuliphonerepo.com/

http://repo.beyouriphone.com/

http://cydia.iphonecake.com/

http://www.iphoneinthailand.com/cydia/

 

AppSync for OS 4.0

- 해킹후 안정화작업을 위해 설치.(필수)
 
SBSettings
- 원터치로 간단하게 설정을 변경 할수 있다..
 
Installous , AppCake
- 아이폰 내에서 크랙어플을 다운로드 할수 있다.
 
OpenSSH 
- 아이폰과 컴퓨터간의 경로를 열어준다.
 
cydelete
- 시디아 어플 삭제 할수 있게 해준다.
 
WinterBoard
- 아이폰의 테마 변경 할수 있게 해준다.
 
WinterBoard Settings
-
 
backgrounder
- 멀티테스킹을 가능하게 해준다.(알트탭의 역할)
 
Categories (CategoriesSB 같이설치)
- 아이폰내에 폴더 생성하여 많은 어플을 분류별루 모아 정리 할수 있다.
 
Five icon dock
- 독 어플을 5개로 변경해준다.
 
five-column spriingboard
- 어플 새로 5줄로 변경해준다.
 
FiveIRows
- 어플 가로 5줄로 변경해준다.
 
iBlank (blanknull 같이 설치)
- 아무것도 없는 투명한 어플을 만들어준다.
 
MakeItMine
- 상단 시계에 원하는 글로 변경 할수 있다.
 
SnapTap
- 카메라 볼륨키로 촬영 할수 있다.
 
Afc2add
- ifunbox를 사용하기 위한 경로를 열어준다.
 
aptbackup
-시디아 어플 백업.
 
SMS Helper 
- 사용한 문자의 글자수 표시.
 
bitesms
- 문자 바로 답장 보내기를 가능하게 해 준다.
 
Recent/CallLog Delete 
- 통화 목록 하나씩 삭제 가능하게 해 준다.
 
MobileTerminal
- 해킹 방지를 위해서 비밀번호 변경시 필요하다.
 
autolock
-
 
Emoji
- 자판내에 특수문자 가능하게 해 준다.
 
Stack
-
 
cyntact
- 연락처에 사진도 같이 보이게 해 준다.
 
pogoplank
- 테마에 휠러를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
 
springback
- 어플배열을 백업.
 
springjump
- 페이지 링크를 가능하게 해준다.
 
aTimetool
- 문자 예약발신을 가능하게 해준다.
 
SMS Balloon Colors
- 문자 말풍선 컬러를 변경할수 있게 해준다.
 

Grip

- 메일이 왔을때 오른쪽 상단에 알려주는 기능을 한다.

 

iFile

- 아이폰 내부의 폴더를 확인 할수 있게 해 준다.

 

iSmart Dialer

- 단축번호 설정을 가능하게 해준다.

 

lockinfo

-락스크린에 날씨나 달력등을 표시 가능하게 해준다.

 

NoCyfresh

- 어플 업데이트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OverBoard
- 스프링보드 한 화면에 전체 스프링보드를 표시하여 쉽게 확인하게 해준다.
 
Rename II
- 어플 이름 변경 가능하게 해준다.
 

VibEditor

- 진동의 패턴을 에디트 가능하게 해준다.

 

vWallpaper

- 동영상 벨소리가 가능하게 해준다.

 

WeatherIcon

- 날씨를 상태표시줄에 표시해준다.

 

5-Row QWERTY KeyBoard

- 쿼티 키보드를 5줄로 만들어 준다.

 

iProtect

- 어플 하나하나 잠금 기능을 가능하게 해준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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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6.26 20:05
(2010.08.02. 새로운 해킹툴이 나왔습니다. 신부트롬도 가능하며,
따라서 전기종 탈옥이 가능합니다. 관련 포스팅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drunken009.tistory.com/260 )

아래 설명할 내용은 탈옥 후, 반드시 거처야 하는 과정이다.


아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탈옥한 기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거나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이 과정을 안정화 과정이라 간단히 부를 것이다.



Part 1 : Cydia 설치


Part 1 과정은 blackra1n을 통해 탈옥을 했을 때 거치는 과정이다. (3.1.2 탈옥 기준)
Spirit를 이용한 3.1.3 탈옥은, Cydia가 자동으로 설치되므로 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
Spirit을 통해 탈옥한 유저는, 곧바로 Part 2 과정으로 넘어가면 된다.
출처: http://rebas.tistory.com/


 




Step 1 : blackra1n 실행

본 과정은 blackra1n을 통한 탈옥했을 때 한다.
blackra1n을 통해 탈옥을 했다면 다음과 같은 어플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2페이지에 어플 아이콘이 있다.



 
Step 2 : 패키지 설치

blackra1n을 실행하면 3개의 패키지를 설치 할 수 있다.
Cydia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나머지는 선택
설치가 완료되면, Uninstall blackra1n을 눌러 지워도 상관없다.

Cydia : 시디아
시디아는 애플 앱스토어같은 하나의 앱스토어이다. 큰 차별점은 애플에서 승인하지 않는 어플들을 이곳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Rock : 락
락은 시디아와 비슷한 또 하나의 스토어이다.
시디아보다 빠르고 간편하다는게 비교된다.

sn0w : blacksn0w
아이폰을 언락시켜 다른 통신사의 SIM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Part 2 : Cydia 실행

 
Step 1 : 유저 선택

Part 2 과정부터는 Wi-Fi가 연결되있어야 한다.
무선랜(Wi-Fi) 연결은 설정 - 일반 - 네트워크 에 들어가서 현재 위치에서 잡히는 Wi-Fi를 골라 선택하면 된다. 잡히는 Wi-Fi가 없다면, 집에 무선공유기가 없거나 주위에 무선랜 사용자가 없는 것이다.

스프링보드(바탕화면)에 있는 Cydia 아이콘을 실행해보자.
첫 실행시에,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온다.
큰 차이는 없지만, User를 선택하도록 하자.
잘못 선택했거나 바꾸고 싶다면, 나중에 다시 변경할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이 후 변경은 Manage에서 Settings를 누르면 된다.

User : 일반 사용자
GUI화되어, 보기 편한 모드이다.

Hacker : 해커
유저모드에 커맨드 라인이 추가된다.

Developer : 개발자
필터 없이 모든게 보여진다.
 

Step 2 : 업그레이드

유저 선택을 했다면, 다음 창은 업그레이드 화면이 나온다.
필수 패키지와 소스를 추가해주므로, 반드시 하는게 좋다.
Upgrade Essential 을 터치하여 설치하면 된다.





Part 3: Cyida 소스 추가


 
Step 1 : Manage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화면 하단 메뉴에서 Manage를 선택한다.
세가지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데, 소스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Sources를 선택하면 된다.

Packages : 패키지
시디아를 통해 지금까지 설치한 패키지들을 볼 수 있다.

Sources : 소스
패키지를 다운받는 소스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다.

Storage : 저장공간
아이팟터치/아이폰의 하드상태를 보여준다.
 
Step 2 : 소스 추가

Sources를 눌렀다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된 소스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여러 패키지를 찾는데 조금 부족하므로, 여기에 추가해야할 소스가 있다.
소스를 추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우측상단 메뉴의 Edit 터치 
2. 좌측상단 메뉴의 Add 터치 
3. 소스 주소를 입력하고 Add Source 터치 
4. 모두 추가했다면 Done 터치
 
Step 3 : 소스 주소 리스트

소스 설치시에 약간의 시간이 소모된다.
설치 후에 Return을 터치하여 원래 화면으로 돌아오면 된다.
다음은 추가해야할 소스 주소들이다.
네트워크 문제로 가끔 설치안될 때가 있으니,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설치하면 될 것이다.
소스 추가를 마쳤다면, 이어서 다 음 안정화 과정을 거치길 권한다.

cydia.hackulo.us
sinfuliphonerepo.com
iphone.org.hk/apt
cydia.xsellize.com
apt.dmytro.me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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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저는 영어 드면서 안나 오는데요 ;;

    2010.07.07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느 소스가 안나오나요??

      아니면
      cydia.hackulo.us
      sinfuliphonerepo.com

      이 두개만 추가하셔도 괜찮아요 ㅋㅋ

      2010.07.07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2. 나지용

    저기 위에거두개 해봤는데 둘다 에러떠요

    2010.09.01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ㅠ 만약 오타없이 입력하셔도 오류가뜨신다면 주소가 바뀌었거나... 없어진것이겠네요.. 확인후 다시올려드리겠습니다

      2010.09.01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

    저 해킹완료 안정화완료후 아이팟아예껏다켜도 되나요? 이거완탈옥이죠?

    2010.10.16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쓸만한 이야기2010.06.25 19:49
  iOS4.0 이 정식으로 출시되자마자 하루도 지나지 않아 탈옥툴이 나왔네요.
예전에는 몇일씩 언제나오나하면 기다렸는데.......

탈옥을 왜하냐? 하고 물어보면 특별하게 대답하긴 힘들지만, 이번버젼에서는 3G 와 터치에는 멀티태스킹, 배경화면을 지원하지않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스티브잡스의 모든유저의 기기업글화를 유도하기위한 전략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부분인데요.....하여튼 탈옥을 해서 이기능을 가능하게할수있게 됬습니다.

탈옥하기전에 몇가지 알려드리고싶은건:
터 치2세대에서 멀티태스킹을 설치하시면 몹시 버벅됩니다. 그리고 전화가 와서 어플이 꺼지고 다시켜야되는일이 없기때문에 특별히 터치에서는 필요가 없을꺼같네요.  일단 전 터치2세대에서는 멀티 완전 비추입니다.

배경화면은 성능과 상관없는거같습니다. 이걸 왜 지원안해주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된건 배터리를 숫자로 표시되게 할수있습니다. 이것도 왜 지원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자~~ 탈옥하시겠다고 결정하신분들은 계속 읽어주세요.

맥은 RedSn0w 와 Custom Firmware 를 만들수있는 Pwnage Tool 이 있지만 윈도우에서는 현재 Redsn0W 밖에 지원되지 않습니다. 전에는 3.1.3 배이스밴드의 언락이 막혀있는상태라 업글을 하고 싶지만 언락이 필요하신분들은 Pwange Tool 이 꼭 필요했지만, 이제는 4.0 배이스밴드도 언락이 되어 Pwange Tool 은 필요가 없네요.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일단 Redsn0w 를 여기에서 받으세요.
그리고 아이폰/터치 4.0 펌은 아래에 원하는 버젼을 클릭하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1. 일단 정펌으로 아이튠을 통해 복원하세요.

2. 복원후 RedSn0w 를 실행합니다.




3. 아래 Browse 버튼을 눌러 위에서 본인의 기종에 복원시키 펌웨어를 찾아서 선택합니다.



4. 기종이 MC 인지 MB 인지 물어봅니다. 여기서 선택을 잘하셔야됩니다. 본인이 가지고있는 기종이 뭔지헷갈리면 세팅에 들어가서 about 을 보시면 됩니다.



펌웨어에 작업을 하도록 나두면 IPSW successfully identified 라고 나오며 다 됬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래  Next 를 누르세요.



5. 다음에 보이는 화면에서 터치 나 3G 에서 지원되지않는 기능들은 가능하게해주는 선택화면입니다.  Install Cydia 는 당연히 선택되어있구요.

Verbose Boot 는 개발자들이 필요한거니까 패스~~

Custom boot logo 와 Custome recovery logo 를 선택할수있습니다. 



커스텀화면을 선택하시면 체크가 되있고
멀티태스킹, 배경화면, 배터리를 숫자로 표시를 선택할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치2세대에는 멀티 완전 비추입니다.  너무 버벅됩니다.


6. 다음으로 가면 DFU 모드로 진입하기위해 연결된기기의 전원을 끄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파워버튼을 꾹 눌러주시고 전원을 끄세요.  그리고 Next 를 누르시기전에 파워버튼을 누르실준비를 하시고 Next 를 누르시면

7. 파워버튼을 3초간 누르라고 나오고


8. 파워버튼을 누르고있는상태에서 홈버튼을 같이 10초가 누르고있으라고 나옵니다.

제대로 실행됬으면 아이튠이 실행되면서 DFU 모드로 진입됩니다.


위와같이 Done! 이라고 나오면 아이폰/터치화면에서 작업이되고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리붓후


바탕화면에 반가운 Cydia 가 보입니다. ^^
그리고 오른쪽위에 배터리옆에 숫자로 표시되는거 보이시죠? 이건 세팅에서 사용에 가시면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시디아 사용법들은 관련카페에 싸여있으니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즐거운 터치/폰 생활하세요.

사진출처: RedSn0w 관련화면은 iClarified에서 가지고왔습니다.


블로그 포스트 출처 : http://todesto.tistory.com/17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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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

    아이팟터치 2.5세대는 안되는건가요??
    2.5세대부터 3세대는 mc모델인데..ㅠ

    2010.06.26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장혁

    아이폰 3GS 4.0 업글 버젼도 가능한가요?

    2010.07.09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장혁

    위의 답변은 제 메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nfmswkdgur@naver.com

    2010.07.09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2.13 02:33
아이팟터치를 출시하면서 잡스님이 말씀하신대로

'아이팟 터치(ipod touch)'는 가장 재미있는 아이팟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폰을 모티브로 했으니 아이폰은 두말할필요 없겠죠??

앱스토어에는 게임로프트사를 필두로 하여

많은 게임들이 출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간단한 웹플래시 게임종류가 많았으나

그뒤 여러가지 게임들이 등장하고, 많은 리메이크작품들이 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GTA게임이 정식으로 등장할정도로

많은 발전이 있어왔는데,

이번에는 RPG의 명가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판타지(Final Fantasy) 시리즈가
아이폰 & 아이팟터치 어플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터치로 게임을 즐기기는 하지만 자주 즐기진 않습니다.

이유는 터치조작 방식이 너무나 불편하고, 빠른 순발력을 요하는 게임에서는 실수를 연발하기 때문에 손을 잘대지 않는데,

파이널판타지 같은 정통 RPG게임이 나온다면, 짜증낼일없이 하루종일 붙들고 있을것같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나온다는 루머는 있었지만, 이번에 공식 트레일러가 뜨면서 사실화 되었습니다.

파판 1&2는 psp에 나왔던 1&2와 매우 흡사한모습을 보여.. 이를 기반으로 만든듯한 느낌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3이나 5,6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1&2 가 현시점에 등장하면 가장 재미있는 정통RPG게임이 될것입니다.


스퀘어에닉스의 파판우려먹기는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아이폰에서는 매우 아쉬웠던 RPG게임이

이렇게 리메이크되어
등장하니 유저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이 그전에도 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이 있었으나, 큰 재미를얻지못했는데,


이번에 파이널판타지로 성공을 거둔다면,


앞으로 다른 비디오게임 회사들도 아이폰게임을 개발하게 될것이고,


아이폰 & 아이팟터치는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니기기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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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0.02.03 12:23
아이폰이라면 GPS가 달려있고.

항상 인터넷망에 연결이 되어

지도사용이 아주 편리하지만 , 아이팟터치는

WIFI가 구축된 환경이 아니면 지도를 이용하기가

어려울수 밖에 없다.



예전 구글지도를 해킹한 아이팟에 오프라인으로 저장하는방법이 나왔지만

이또한 초보자들은 따라하기가 쉽지않을 뿐더러, 막상 하려해도 번거로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Playmap이라는 어플이 나왔는데

이 어플은 어플자체가 오프라인 다운을 지원하여 아주유용하게 지도를 사용할 수있으며

지도를 저장할때도 지역별로 나눠서 저장하기때문에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도 있다.



이게 원래 있었던 어플이었지만 한동안 사라졌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등장했다.



혹시모르니 얼른 받아놓으면 유용하게 쓸것이다.


또한 가격도 무료이니 ... 아이폰은 물론 아이팟터치 필수 어플이라고 할수있겠다.


아래링크를 클릭하면 아이튠즈에 자동연결된다.
http://itunes.apple.com/us/app/playmap/id333868262?mt=8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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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09.11.14 18:39
* 본 글은 제가 바이킹에서

체험단에 선정되어

체험단리뷰를 작성한 글입니다.

원본 링크

http://community.buyking.com/experience/CustomerReviews/19091

-------------------------------

이번 바이킹에서 진행하는 [피오 E1] 체험단에 선정해주신 점 미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바이킹 체험단 신청후, 당첨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후 이틀만에 물건이 오더군요

작은 박스에 심플한 포장의 E1 제품이 있었습니다.

조심스레 포장을 풀고 제품을 아이팟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일단 디자인 측면에서 보면 아이팟의 번들 이어폰 및 아이팟 기본 충전케이블과 같은

디자인이라 거부감없이 사용 할수 있습니다.

게다가 리모콘 부분 역시 깔끔한 흰색바탕의 은색버튼으로 아이팟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우선 가장 궁금한 부분은 바로 음질일 것입니다.

깔끔하지만 심심하다고 알려져있는 아이팟의 음질을 어떻게 증폭시켰을지가 최대 관심사일텐데..

개인적으론 솔직히 의외였습니다.

보통 음질을 개선해준다는 제품의 경우 기본음질을 건드려서 강제로 EQ를 수정한

느낌이 들거나 단순 볼륨만 커진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E1제품의 경우 놀랍게도 원래 아이팟의 깔끔함은

그대로 갖고 .... 거기에서 아주 세세하게 미세한 음들을 잡아줍니다.

처음에 들을때는 솔직히 큰 차이를 잘 못느꼈습니다. 볼륨크기도 원래 그대로구요..

하지만 게속 듣다보니 평소에 들리지 않았던 반주속에 자잘한 음들이 선명히 들리더군요

그렇다고해서, 그것이 위화감을 불러일으키거나.. 음전체의 흐름을 망치는 느낌은 들지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음질을 개선해주었습니다.

mp3파일을 듣다 무손실음악파일을 들을때면 안들리던 반주가 들리는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와 흡사합니다.

제가 주로 듣는 음악이 힙합이고, 그 다음이 메탈, 그리고 가요 순이었습니다.

우선 힙합에서는 음자체가 워낙 단순하고 비트위주다 보니 차이점을 느끼기가 힘들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비트와 랩이 같이 어지럽게 들리던 것이 E1을 연결하니

확실히 구분이 되어서.. 반주속에 랩을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즉 목소리와 반주가 잘 구별이 되었단 것이죠.

그리고 메탈에서는 다양한 악기들의 반주가 아주 깔끔하고 단단하게 들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느낌이 잘 살았다는 표현이 어울릴듯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듣는 가요는 보컬에선 큰 차이를 못느꼈지만

반주속 아주 미세하고 작게 들리던 피아노 반주소리나, 다른 잔잔한 음들이 확 살아서

귀에 잘들립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말이죠..

 

C모 회사 MP3의 Bxx 음장을 적용시킨 느낌이라면 이해가 쉽게 될듯합니다.

 

다음으로는 휴대성에 대한 리뷰인데,


일단 무게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보통 케이블 연장선이나 리모콘을 사용할 경우 연장선 연결단자 혹은 리모콘이 무거워 축 쳐지거나 보행시 귀를 당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피오E1의 경우 상당히 가벼워서 불편함을 느낄수없었고,

보행시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다음으로는 E1의 선길이인데, 다른 리모콘제품만큼의 선길이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번들이어폰을 연결할 경우는 선길이가 너무 길고,

SHE9550같이 짧은 이어폰에 연결단자를 연결해 사용하는 이어폰 제품을 쓰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다음으로는 E1의 리모콘 기능입니다.

일단 E1을 연결하면 아이팟터치 본체에서는 다른기능은 정상작동하지만

볼륨기능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하 지만 리모콘이 너무 잘되어있습니다.

회색부분을 누르면 볼륨조절이 가능하고 회색부분 바깥의 흰색부분을 누르면 곡넘김이 가능합니다.

또한 회색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일시정지 및 재생이 됩니다. 크기가 작지 않은 아이팟터치의 경우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다니는 편인데,

중간에 볼륨을 조절하거나 곡을 바꾸고 싶을경우 불편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리모콘이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니 아주 편리합니다.

 


가벼운 무게에 깔끔한 음질을 제공해주는 E1,

아이팟터치 유저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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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군.

    웃기네요....자신이 쓰는 이어폰설명도 없이ㅋ 사진보니 저렴한 이어폰 같은데 어느정도 사양이 뒷받침 되어야지 저런 소리도 다 못내는 싸구려 이어폰으로;; 음질테스트를;;

    2009.11.14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질에 대한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입니다 ^^

      기존에 쓰는 이어폰에서 얼마나 더 성능의 향상이 있는지 테스트하는것이지... 음질이 절대적으로 좋아졌다는것이 아닙니다

      2009.11.14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2. ㅇㅇ

    엠프는 헤드폰을 사용할시에 중간에 amplifying을 해주어서 그 헤드폰이 못다한 음역까지 증폭시켜주는 것뿐이지 음질자체를 상향시킨다는 말은 헛소리입니다. mp3의 음질을 향상시키려면 mp3안에 있는 파일들을 다 무손실로 바꿔주십시오 ^^

    2009.11.24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09.08.03 14:45

벌써 아이팟터치를 구매한지도 반년이 넘었다......

여차저차 어렵게어렵게 돈을 모아 구매한 기억이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랬겠지만

나역시 아이폰을 기다리다가 아이팟터치의 존재를알고,

공짜폰+아이팟터치 시스템으로 가기로 하면서

구입을 결정했다.


처음 사용할때는...

국내에선 볼수없던 너무나도 신기한 디자인과 기능에 얼떨떨해서, 노래넣는거 하나 제대로 못했다

그나마

반년사용하다보니 이래저래 생활속에 흡수시켜 잘 사용하고있는듯하다.


아이팟터치라는게 워낙 다양한 기능이 지원되기때문에 사람마다 쓰임새가 다르고,
아이팟에 깔려있는 어플성향도 천차만별이다.


처음엔 음악+동영상+인터넷 의 기본어플중심으로 사용해왔는데

이제는 조금은 달라진, 그리고 나에게 점점 맞춰져가고있는 나의 아이팟터치에 대해서 얘기해볼까한다.


먼저 2세대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며 3.0버전이다.


한동안 벨킨 실리콘케이스를 빼놓고 생팟+필름으로 다녔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손에 땀이 나면

아이팟이 미끌어져서 떨어지는일때문에 다시 실리콘케이스를 씌우고 다닌다.

                     <터치사진은 오래전에 촬영한것으로 내부의 어플은 지금이랑 다르다>

그럼 본격적으로 활용도에 대해 얘기해보겠다.

먼저 주 사용용도는 역시 음악, 개인적으로 국내타회사의 입체음향이라던가 고선명음장보다 아이팟의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좋아한다.

실제로 소니CDP(나온진 오래된모델)를 듣다가 mp3에 리핑해서 들으면 아이팟터치가 그나마 가장 비슷한 느낌을준다   (주로듣는음악은 힙합,메탈)
(아마 클래식이나 발라드는 또다른결과가 나올것이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논란의 여지는 없었으면 한다.)

그다음은 최근 트위터를 시작하게 되면서 트위터어플을 깔아, 글을 쓰고 읽고한다.

컴퓨터로 웹페이지열어서 하는것보다 간단히 아이팟터치로 트위터를 하니 이보다 편할수가 없다.

어플은 Twittelator를 사용하는데 다른어플들보다 디자인은 떨어지지만 이것저것 모두 지원되는 다양한 기능이 마음에든다.

다른 트위터어플들은 뭔가 한가지씩 아쉬웠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일정 saisuke , 정말 아이팟터치 최고의 일정관리 어플인것같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것은 달력에서 한번에 보이는 일정들,
점이나 색으로 일정의 유무만을 표현하는것이 아니라


글자가 나타나 한눈에 일정 파악이 가능하다, 특히 구글캘린더에 연동이되니 정말 편리하다.

이와함께 TouchTodo를 사용하는데 사실 saisuke를 사용하다보니
todo어플은 사용빈도가 줄수밖에 없다.



다음은 역시 현대인의 필수품 사전!

Wedict Pro를 사용중인데, 다양한 사전을 추가할수 있으니 내입맛에 딱맞는 사전어플이다.

특히 영한한영, 한자사전은 말할필요도없으며 위키디피아 백과사전은 브리태니커백과사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은
표제어를 담고있어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백과사전이다.

실제 공부하면서도 거의 모든단어를 위딕프로로 검색할수있으니,
아직까지 따로사전을 들고다니진 않는다.



이번엔 일기,

요즘 일기쓰는사람이 드문데,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다시 일기를 쓰게 되었다.

하지만 의외로 일기에 관련된 어플들이 백업기능이 없었다;;;

일기의 생명은 기록, 즉 기록을하면 보존이 되어야하는데 말이다.

그렇게 찾고찾던중,

iDiary를 찾았다. 다른건 백업하려해도 하루하루씩 자신의 메일주소로 보낼수있는반면

이 어플은 기간을 정해놓으면 메일로 모든 일기내용을 한번에 보낼수있으니,
아쉬운대로 백업기능이 있는셈이다.


인터페이스는 화려하진않지만 깔끔하여 일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거 같다. 일단 이 어플을 쓰고있다.



메모에 관하여는 기본메모어플보다 gNotes를 사용하고있다.

구글노트에 자동으로 싱크되는 메모어플은 정말 매력적이다.


이런식으로 현재 터치를 활용하고 있으며

의외로 게임에는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요즘나오는 게임들 정말 훌륭하지만 조작이 터치라서그런지
손이 자꾸 미끄러지거나 정확한 포인트에 터치를 못해서


조작감이 영...떨어져 흥미가 안생긴다.

그외에 사람들이 RSS리더를 많이 사용하고, 그중에서도 byline을 많이 사용하는데

난 그냥 넷북켜서 구글리더로 읽는다

주로보는 rss가 네이버카페인탓에 로그인이 안되는 탓도있고,

이것저것 rss어플사용해봤는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 잠깐
확인해보기에는 너무 불편했다.

특히 부분공개인 rss가 대부분이어서, 로딩을 여러번기다려야 기사를 볼수있는점이


불편하여  아이팟터치에서는 rss를 확인하지않는다.



이외에 자주는아니지만 유용하게 사용하는것으로는,

다음지도, iXpenselt(가계부), FastFinga(직접필기메모), GoodReader(파일뷰어), T premium(유틸리티) 이 있다.


아이팟터치는 어플을 자유자재로 설치하고 삭제할수있기때문에

앞으로 또다른 어플들이 나오면 활용도가 또 달라질것이다.


곧 아이팟터치 3세대도 나온다던데... 정말기대되는 '물건'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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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리더 읽기엔 구글 모바일 사용해도 느려서 못볼 지경은 아니었어요. 속도가 좋은 편이더군요. :)
    저도 트윗레터 쓰는데, 전 트위터 앱중 제일 맘에 들어요 :)
    몇몇 App은 따로 링크 넣어 주셔도 좋을텐데~ 예에~~

    2009.08.03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일단은 구글모바일로 리더 보고있어요 ㅎ 모바일에서는 네이버카페도 로그인하면 열리더라구요 ㅋ 링크는... 귀차니즘에 못걸었네요 ㅠ

      2009.08.0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2. 단순기능 이지만 gnote가 정말 상당히 유용해요~

    2009.08.03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말 UI만 화려한 어플들보다 더욱 쓸모있죠 ㅎ 아이팟터치같은기기에 딱맞는 어플인거같아요

      2009.08.03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기에 설명하신 모든 프로그램들이 전부 무료 버전들인가요?
    아니면 유료버전인지..
    무료이면..한번 다 받아보게요. ^^

    2009.08.03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료버전이 있는것들도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이 유료네요..; gNotes는 무료에요

      2009.08.04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4. 도전아이팟

    너무 부럽습니다.
    온라인 음성강의때문에 샀는데,,,너무 어려워서 강의도 어찌 올릴지 몰라,,헤매고.
    영어사전넣어야 하는데,,ㅠㅜ.ㅠ.답답하기 그지없는데..너무 부러워요~

    2009.08.09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5. 서효정

    근데염~ 저 그... 소설도 볼수있나요? 그러니까 텍스트코너가 있나요?

    2009.09.20 21: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