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새소식2011.01.23 21:04
요즘 대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애플에 '아이폰4'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갤럭시S를 필두로,

베가, 베가X, 옵티머스Q, 옵티머스Z,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2X,

모토글램, 디파이, 모토로이, 디자이어HD, 넥서스원, 디자이어,

등은 물론, 앞으로나올 넥서스S, 갤럭시S2(센르) 등 저가형부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보면 아쉬운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홈화면의 '깔끔함'이랄까요?

아이폰에서 느꼈던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안드로이드에서는 받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아이콘을 직접 제작하는등,

아이폰테마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또하나,

하나의 OS에 다양한 사양의 기기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최적화'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아이폰처럼 일정하고 빠른속도의 홈스크롤이 잘 나오지 않는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ㅠ



즉, 아쉬운점은 예쁘고 깔끔한 UI 와 홈화면의 부드러운 스크롤 속도이겠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GO런처EX 라는 런처어플과 Fancy widget (팬시위젯) 의 조합인데요,


런처의 경우 기존에 존재하던 GO런처라는 어플에서 뒤에 EX가 붙으면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

물론 이정도 퀄리티에, 무료라는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죠.



GO런처EX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테마'기능인데요, 현재는 3가지 종류의 테마밖에 없지만, 그중 클래식 테마와 스케치 테마는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하여, 따로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런처프로그램의 테마를 깔아보면, 어딘가 어색하고, 균형도 잘 맞지않아 실망스러운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 나온 GO런처EX의 테마들은 상당히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깔끔한 느낌입니다.

특히 클래식테마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따왔는데, 설정하면 배경도 아이폰4와 같은 배경화면으로 바뀌고,

모든 아이콘이 칼라 박스안에 들어가, 아이폰의 예쁜사각형 아이콘으로 변합니다.


변경되지않는 아이콘이 있을수있는데, 이는 아이콘이 없거나, 아이콘이 있어도 그 응용프로그램이 제조사에서 따로 만든

변형어플이라서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인 경우에는, 해당 아이콘을 꾹~ 누르면 '아이콘'변경하는 메뉴가 있고, 여기서 테마 아이콘 목록중에 마음에 드는 아이콘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GO런처EX의 메뉴중 테마변경화면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메뉴를 통해 테마를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에 나오는 스크린샷이 아이폰테마를 적용한 화면입니다.

그리고 위에 시계위젯은 Fancy widget 입니다. 팬시위젯은 예전 뷰티풀위젯과 같은 어플인데,

훨씬 텍스트가 깔끔하고 균형있게나오며,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위젯에 34%라고 배터리 표시도 나오네요 ^^


GO런처EX의 클래식테마 입니다. 아이폰과 완전히 같을수는 없지만,

기존의 통일적이지 못하고 제각각이던 아이콘을 깔끔한 사각형틀에 담음으로써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배경도 자동으로 아이폰4 기본 배경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테마는 스케치 테마입니다. 연필로 그린듯한 아이콘과 함께, '자'모양을 한 독바는 아주 깔끔하고 예쁩니다.

게다가 모든 아이콘에 알아서 사각형 틀을 달아주기때문에,

다른 테마처럼 아이콘이 적용되는것과 적용되지않는것이 있어, 따로 수정작업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팬시위젯도 테마와 어울리게 바꿔보았습니다.

팬시위젯에도 그 수는 뷰티풀위젯만큼 되지않지만, 올라와있는 테마들이 전부 깔끔하고 균형이 잘맞기 때문에

뭘 적용하더라도 아주 잘 어울리는 홈화면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제가쓰고있는 화면입니다. ㅎ 깔끔하지만 심심하지않은 화면을 해봤습니다 ^^

시계모양의 초록색 풀밭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비슷한 느낌이 나서 설정해놨습니다.
싱싱한 느낌도 들고 , 비오는 배경과 잘 어울리는게 좋네요 ^^




iOS와 안드로이드 둘다 매력적인 OS임에는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부러웠거나,

다른사람의 아이폰테마를 따라해보려해도 도통 어렵고 복잡해서 못하고 있던 분들은

GO런처EX 어플의 테마를 이용해보세요


게다가 속도까지 기본으로 깔려있는 홈화면보다 훨씬 빠르고 부드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런처프로, ADW, aHOME, ADW EX, 등등 거의 다 써봤지만, 가장 빠르고 부드러웠습니다.

차근차근 업데이트 되고있으니 가장 기대되는 런처 어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Fancy widget (팬시위젯)까지 사용하신다면, 아주 세련되고 예쁜 홈화면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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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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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31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폰의 경우 어플서랍을 열면 홈선택이라는 어플이있습니다.

      이어플을 누르면 GO런처EX선택항목이 나오는데 그거 누르면, 그때부터 새로운 런처프로그램이 깔리게되고,

      편하신대로 바탕화면 세팅해주면됩니다.

      Fancy widget은 바탕화면 빈공간 꾹~누르면 위젯선택하는곳 나오는데 거기서 팬시위젯이라고 젤밑에 보면 있습니다.

      2011.01.31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말로 맛깔나게 써 주셔서
    나중에 갤플(갤럭시 플레이어) 지르면 꼭 해 보고 싶네요 ㅎㅎ

    아쉬운 게 있다면, 무료인데 이왕이면 파일도 올려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ㅜ ㅎㅎㅎㅎㅎ
    아무튼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ㅋㅋ

    2011.02.11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 ㅎ

      다음부터는 QR코드라도 올려놓을께요 ㅋ 제가 파일추출하는건 아직 잘몰라서 ㅎㅎㅎ

      2011.02.1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3. onix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launcher 써봤는데 이게 정말 제일 낫네요 다른건 너무 느리더라구여

    2011.05.10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업데이트도 자주하고,,, 개발자가 애착이 있는것같습니다. 다른 런처는 업데이트가 정말 뜸하더라구요 ㅎ

      2011.05.17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1.01.13 12:05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 카카오톡과 마이피플이

인터넷전화 서비스 (M-VoIP)서비스를 준비중이며, 마이피플은

올해 2011년 3월에 서비스 계획중이고, 카카오톡 또한 곧 

도입할것이라고 합니다.

카카오톡, 마이피플 모두 안드로이드 진영, 아이폰진영에서 

사랑받고 있는 어플이죠.

카카오톡의 경우 600만명의 어마어마한 회원을 갖고있고 , 

주위 스마트폰 유저만 봐도 , 꼭 깔아놓는게 카카오톡이 될 정도로

인기가 좋죠. 여기에 인터넷 전화 서비스까지 된다면, 

더이상 데이터요금제의 의미가 없어질거라고 봅니다.

카카오톡으로 인해, 데이터요금제에 달려있는 무료문자가 남아돌 지경이니까요 ㅎ 


다만 이동통신사에서 어떻게 대응할까가 의문입니다. 이렇게 막강하게 서비스를 확장하고있는 메신저어플이

자신들의 수익을 엄청나게 갉아먹을것이라는것 자신들도 알고 있겠죠.


게다가 '횡포'에 가까운 영업방식을 고수하고있는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이를 곱게 나두진 않을듯 합니다.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이미 대중화 되어가고있고,

그 품질도 나쁘지 않은 수준까지 올라왔죠. 더군다나 안드로이드의 다음버전인 진저브레드(2.3)에서는 

인터넷 전화를 기본 옵션을 넣고 있으니까 말이죠.




지금까지는 인터넷전화서비스가 크게 대중들에게 다가가진 못했지만,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같이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 유저가 사용하는 어플에 서비스가 된다면, 

인터넷전화 사용률이 엄청나게 증가할것으로 보입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마이피플은 아직 써보지 않았으나, 카카오톡의 경우 특정기기에서 알림이 뜨지않는 버그, 

잦은 서버다운 등 트래픽을 제대로 처리하지못하는 문제가 있기때문에 ,

인터넷전화서비스로 인하여 과중되는 트래픽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의문입니다. 계속적인 서버 확충작업을 한다지만, 

아직까지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게 사실이죠.


수익서비스도 시작했고, 반응도 나쁘지 않은 편이기에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이 들어온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드디어 스마트폰다운 어플들이 대중화되고, 

진정한 스마트라이프가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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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이야기2011.01.12 22:17
아이폰 살까요? 갤럭시 살까요? 하는 질문글 정말 많죠? ㅎ

갑작스런 스마트폰 열풍이 불면서 카카오톡만 켜봐도 주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은 이제 흔히 볼수있을만큼 정말 친숙한 기기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 앞으로 구매를 고려하는 사람은 물론 .

현재 사용하고있는 스마트폰 유저들 조차 아직까지 아리송한게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폰이냐 하는 점이죠. 물론 윈도우폰7도 있고,

심비안도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았고, 심비안은 비인기 OS이니

논외로 두기로 하죠 .


일단 수적으로는 안드로이드가 우세합니다. 공짜폰부터 프리미엄급폰까지 모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있죠. 

따라서 안드로이드가 훨씬 대중적이고 우세한것 아니냐하는데, 현재까지는 큰 의미는 없다고 합니다.

아이폰역시 3GS 4 는 물론 아이팟터치, 아이패드등 의외로 엄청난 숫자로 보급되어있다는 것이죠.


그럼 두 OS를 모두 반년이상 사용해본 경험에 비추어 하나하나 비교해볼까합니다.





1. 어플리캐이션

일단 어플의 숫자를 비교하는건 이제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그만큼 안드로이드에도 어플이 많이 나왔죠.

하지만 문제는 어플자체의 퀄리티입니다. 디자인적인 측면도 아이폰의 어플이 예쁘다할수 있으며, 개개의 어플의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대부분의 어플이 디자인이 투박한편이고, 단순 웹페이지만 보여주는 껍데기 어플들이 무척많습니다.

디자인이 훌륭한것은 OS개발 자체적으로 아이폰어플은 디자인예쁘게 만들기가 쉽게되어있다고 개발자분께서 얘기해주시더군요,

내용적인 퀄리티가 다른 이유는 아마도, 마켓의 수익성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 유료로 등록된 어플들이 꽤 잘 팔립니다. 그만큼 불법소프트웨어가 관리되고, 탈옥방법도 어렵기때문에 

이런수고를 들일바에야 결제해버리자 하는 경우가많죠.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apk파일만 구하면, 다른 절차없이 바로 설치후 완벽구동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불법소프트웨어가 판치고 유료소프트웨어의 수익성이 없으니,

개발자는 무료로 어플을 내놓게 되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이죠.


2. UI

스마트폰이 인기있는것은 사용하기 편한 직관적인 UI가 아닐까요? ㅎ 어플리캐이션이 많아도 실행하기 번거로우면 손이 잘 안가는 법이니까요 . 이점에서는 우선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순간순간 필요한경우 바로 사용이 가능할정도로 단순하면서 안정적입니다. 

반면에 안드로이드는 위젯등 보기에 좋은 편의기능들이 있으며, 다양한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수많은 런처프로그램들도 있죠.

빠릿빠릿하고 안정적인 UI를 원하면 아이폰, 꾸미는것이좋고 나만의 홈화면을 만들고싶다면 안드로이드겠죠.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의 화면을 예뻐했지만,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유용한 위젯을 많이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안드로이드가 사용하기 더 편한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트위터를 자주사용하면 트윗 위젯을 밖에 꺼내놓으면 실시간으로 글이 체크되고, 검색바를 올려놓으면 인터넷켤필요없이 바로 검색단어를 입력하면 되죠, 

와이파이, 3G, GPS등 설정화면으로 넘어가기 귀찮은 것들을 위젯으로 바로바로 해결가능하게 해줍니다. 

단, 음악실행에 관해서는 안드로이드는 아직 완벽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


3. 한글지원과 외장메모리

이부분은 의외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가장 처음 안드로이드를 접하고 정말 편리하다고 느낀것은 완벽 한글지원과 외장메모리였습니다.

iOS 사용시에 은근히 불편한것은 기기 자체적으로는 한글이 잘 나오는 편이지만, 메일 어플이나,  텍스트뷰어어플등 텍스트위주의 어플에서 한글이 제대로 표기되지않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한글지원이 잘되더군요 . 이점은 아주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의 편리함은 용량이 늘어난다기보다는. 백업과 복원이 아주 편하다는 점이 아닐까합니다. 모든 어플의 데이터가 SD카드에 자동적으로 저장되다보니, 초기화하거나 OS업글을 할경우 데이터가 잘보존됩니다.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4. 기기와 OS

이부분에 있어서는 아이폰의 완승이라 할수도 있겠죠. 당연한것이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자기손으로 만드니까요 ㅎ 

사공이많으면 배가 산으로간다는 말이 안드로이드에 딱 맞다 할수 있겠습니다. 

프로요 사태 또는 기기 자동초기화사태, 각종 무수한 버그등 ...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엄청난 사건들이 계속터지죠. 게다가  OS만 같을뿐 내부구조는 생판 남과 같아서 어플이 서로 호환도 안되고, 멀쩡히 OS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들어내고 피쳐폰에 쓰던 통합메시지함같은게 들어가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안드로이드는 OS의 이름만 같을뿐 완전 제멋대로인거죠. 같은 OS에 같은 하드웨어라도 성능이 판이하게 다른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버전도 천차만별이구요



하지만 아이폰은 OS업그레이드도 통일적으로 이뤄지고, 기기또한 같은 라인이기때문에 어플의 호환성이 매우 높죠. 사용자가 메뉴얼상에있는 모든기능은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왜 같은 안드로이드인데 내껀안되고 제껀 잘되는걸까 하는 생각을 가질 일이 없다는것이죠.

또한 이렇게 한 업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만들다보니 기기적 결함이나, 버그도 거의 없다고 볼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점 외에도 A/S, 배터리, 액정, 동영상코덱, dmb등 차이점이 무수히 많지만, 이러한 것들은 스펙표를 봐도 알수있기에,

실사용면에서 차이나는 점을 언급해 보았습니다.


기기보다는 OS를 중요시하거나,

아이폰살까~ 갤럭시살까~ 처럼 하드웨어적 성능은 비슷한데 OS만 다른경우 한번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



둘다 충분히 매력적인 OS이며, 스마트폰시장을 연 장본인 들이죠.


잠깐잠깐 휙휙 사용할때도 바로바로 작동하고, 신경쓸일없이 편하고 심플하게 사용하는 스타일이시면 iOS

다양한 기능, 다양한 메뉴화면, 혹은 쿼티키보드, 이것저것 꾸밀수있는 테마 등을 좋아하시면 안드로이드로 가시면 되지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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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채화

    좋은 글입니다. 공감합니다. ^^ 폰 꾸미기를 좋아한다면 안드로이드겠죠. 단, 악세사리를 많이 사용할 수록 시스템 안정성은 보장 못한다는거~~~ 데스크탑 컴퓨터도 마찬가지에요. 예전 맥에서 확장파일과 조절판 형태의 데스크탑 악세사리가 많았고 이것을 사용하면 폰트도 이쁘고 화면도 이쁘게 바탕화면도 마음대로~ 아무튼 무궁무진한 악세사리가 많았는데 이런것을 많이 사용하면 자원도 많이 잡아먹고 가끔 시스템이 얼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처음에는 재미로 많이 사용하다가 나중에는 원래의 기본스타일을 사용하게되죠. 카오디오도 그렇고 다른 취미생활도 그렇더라구요. 결국엔 제일 처음 그상태가 좋다는... ㅎㅎㅎ

    2011.01.18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래서 나온명언이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라는 말이있죠 ㅎㅎㅎ 저는 이것저것 써보고나니.. 모든기기는 그냥 순정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하는게 좋더군요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ㅋ

      2011.01.18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쓸만한 이야기2010.07.05 04:41

본래 나는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정책에 대해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간혹 매킨토시 유저 게시판에서 <맥이 다른 건 다 좋은데 이 AS만큼은 불만이다.>라든가, 애플 아이폰 AS정책이 구설수에 올라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어차피 애플은 글로벌한 기업이고 소비자 정책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에서도 별 문제없이 사업하고 있는 만큼 그저 한국 소비자 특유의 정서나 까탈스러움이겠지 하고 생각할 뿐이었다.

그러나 며칠 전에 본 기사 하나로 인해 애플의 AS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었다.

새로 발매될 아이폰 4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아이폰4G에 대해 <애프터서비스(AS) 문제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아이폰4G와 아이패드 모두 AS 문제가 풀려야 도입할 수 있지 아니면 도입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말도 안되는 이유다.>, <애플의 AS는 글로벌하게 전세계가 모두 똑같다. 한국에서만 그걸 바꾸라고 한다고 바꿀 리가 없다. 결국 영원히 안 들여오겠다는 것 아니냐.> 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화제가 된 애플 특유의 AS는 무엇일까?

애플은 구입일로부터 최소한의 경과일이 지난 후 제품이 고장을 일으켰을 때 부품교환 같은 부분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 대신 중고제품을 수거해 부품을 교체해서 새것처럼 만든 리퍼비시(refurbish) 제품을 내준다. 제품결함으로 인정된 경우는 보증기간 내라면 몇 번이든 이렇게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사용자를 배려한 좋은 정책일 수 있다.


문제는 고장이 아주 경미한 경우다. 아이폰의 경우 간단한 이음새나 이어폰 잭에 문제가 생겨도 즉석에서 새것을 회수당하고 중고제품으로 교환하게 되니 어쩐지 제 돈 다내고 중고제품을 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만일 고장이 소비자 과실로 판명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아 이폰의 경우 리퍼비시폰을 받는 데 최소 30만원가량, 파손 정도가 심한 경우엔 이것의 2배 이상 비용이 든다. 거의 새 제품을 하나 사는 가격이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부품만 교환해주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다. 심지어는 화면이나 배터리, 이어폰 잭 등에 경미한 문제가 생겨도 그 부품만 교환하지 못하고 수십만원의 비용을 내고 리퍼비시폰을 받아야 한다. 이에 소비자는 불만을 가지게 된다.

더구나 애플의 소비자 과실 판정은 삼성이나 LG같은 국내 대기업에 비해 엄격하다. 침수라벨 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매우 기계적이고도 냉정하게 판정을 내린다. <고객감동>을 앞세워 왠만한 고장은 제품결함으로 인정해주었던 국내와 다르다. 고객잘못으로 판정내리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수리하려고 해도 부분수리는 안되고 무조건 교환 개념의 리퍼비시 처리만 가능하다. 그러니 잡스를 존경하고 혁신을 사랑하는 한국의 열정적인 애플 사용자도 이런 AS정책만은 도저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애플 아이폰의 AS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먼저 애플이란 회사가 어째서 이런 리퍼비시 정책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적용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따져보자. 여기에는 실리와 명분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 실리로는 우선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해당 부품만 수리해주는 게 싸게 먹힐 듯 싶지만 그게 아니다. 부분 수리를 위해서는 항시 부품을 일정수량 보유해야하고, 숙련된 기술인력을 육성, 배치해야 한다. 요즘은 국내 대기업 제품도 자잘한 부품 수리보다는 해당부분의 모듈을 마치 조립식으로 통째로 갈아주는 식으로 AS를 행하고 있다.


결국 애플은 제품 전체를 하나의 모듈로 취급하고 교체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냥 고장난 제품과 교환해줄 제품만 물류회사처럼 왔다갔다 하면 되니 매우 편하고 비용이 절감된다.

두번째 실리로는 수리과정에서 자사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유출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폰은 매우 인기있는 제품이므로 여러가지 경로로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수리과정은 생산과정과도 일정부분의 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따라서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대강 실리는 이 정도이다. 그렇다면 명분은 무엇일까? 그것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자사제품 구입자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

많은 회사들이 제품을 파는 순간 그 제품의 사용권과 소유권을 구입자에게 전부 넘겼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는 순간 구입자는 그 제품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전부 지게 된다. 따라서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온 제품이란 건 해당기업 입장에서는 구입자의 소유물을 잠시 맡아서 정상상태로 되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애플은 비록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자사제품을 구입한 구입자는 제품이란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애플이 제공하는 <통합적 서비스>를 구입했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용자는 그 제품에 대한 제한적 권리와 제한적 의무만을 가진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하러 온 제품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 제품이 사용자에게 고장나기 직전까지 제공했던 서비스와 동일한 것을 즉시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보증기간 내에만 그 서비스 제공의 의무를 진다. 이것은 마치 어떤 소프트웨어를 1년 약정에서 구입해서 쓰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애플케어>라고 해서 추가금을 내고 그 서비스 제공 기간을 더 길게 연장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이런 개념이 있기에 애플은 제품을 구입했다고 해서 그 구입자가 무제한의 권리를 가진 게 아니며 애플의 통제를 따라야 한다고 간주한다. 그래서 아이폰 해킹이나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함부로 조립PC에 인스톨 해서 쓰는 해킨토시를 불쾌히 여기며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애플의 AS정책은 잘못된 것일까?



일단 국내 소비자의 일반적 정서와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은 확실하다. 우리는 흔히 제품을 구입하면 그 제품의 모든 권리를 샀다고 생각하지, 마치 보험상품을 사듯 서비스를 샀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개념으로 제품을 내놓는 회사가 별로 없다. 기껏해봐야 1년 한정 오피스 프로그램, 아래한글을 내놓은 소프트웨어 업계나, 한달씩 사용료를 내면 쓰게 해주는 온라인 게임회사 정도가 고작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을 샀다고 해서 그 껍데기에 연연하는 게 아니라 그 내용물인 서비스에 집중하는 애플 다운 <목적지향형> 애프터서비스다. 이런 정책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 산 애플 제품이든 글로벌AS를 균일한 품질로 받을 수 있다. 나라 마다 다를 지 모를 기술자의 레벨이나 부품품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긴 수리기간으로 인한 단절도 피할 수 있다.

애플이 중시하는 것은 제품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균일성과 연속성이다. 제품 자체의 물질에 연연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이것은 개념적으로는 매우 좋은 AS방향이기도 하다.

다만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듯이 이런 AS 정책 역시 불만과 불합리가 존재한다. 우리가 지금 애플에 대해 느끼는 불만은 바로 이 정책의 단점에서 기인한다. 일단 고장이 났으면 어떤 이유로든 사용자는 짜증이 난다. 따라서 장점인 서비스의 연속성과 균일함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단점은 참을 수 없는 것이 된다.



애플 아이폰의 AS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대답은 이런 차이점에 한국 소비자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다. 비교적 이런 불만이 적은 다른 나라는 이런 정책의 개념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올해까지 미국 컨슈머리포트로부터 10년 연속 고객만족상을 받아왔다.

다만 이렇다고 해도 엄연히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있다. 애플의 소비자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1년이라는 기간 한정 보장으로 샀다면, 적어도 지금의 가격은 너무 높다. 차라리 리퍼비시 정책을 고수하면서도 이런 서비스 명분을 밝히고, 그에 따라 제품 가격은 낮췄더라면 적어도 한국에서의 불만은 훨씬 적지 않았을까.


향후 애플과 국내 업체 사이의 보다 현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기대해본다.
 



출처 및 원본 : http://catchrod.tistory.com/209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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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궁금한건 아이폰 산지 몇 일만에 자체 결합으로 이상 있을시에도 리퍼로만 교환을 해주나요??
    어떤 분들은 국내 법 떄문에 새걸로 바꿔준다는 분도 있고...
    아에 개통 취소하고 다시 신규 개통하면 새걸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2010.07.05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원칙은 리퍼를 받는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새기계를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도 지역마다 통화권 이탈 지역이 많기때문에 이를 이유로 구입후 환불이 가능합니다 ^^

      2010.07.05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0.07.04 13:24

갤럭시S 의 출시, 그리고 아이폰의 출시발표. 두 제품 모두 국내시장에선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출시예정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한판승부를 한다는 갤럭시 S

이에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보겠지만... 인터넷 기사보다는
커뮤니티사이트 등의 직접 사용기를 살펴보길 바란다.

아무래도 인터넷 기사는 조금 편파적인 경향이 있어... 얼마전 MBC 방송에서 처럼 스마트폰을 사고나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달라 후회할 수도있다.(제품이 안좋다는것이아니라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다른경우를 말한다.)


현재 많은 사용기가 나오고 있어 구입에 도움을 받을 수있지만,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아이폰 : 선명한 액정(네이버화면이 축소상태에서도 글자가 다보인다... 확대축소를 자주하지않아도 된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 많이 깔아서 뭐하게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은 단순히 프로그램이 아니라,
               카메라, 문자, 전화, 동영상 플레이 등 기본적인 기능도 확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운영체제OSX의 편리함, 부드럽고 즉각적인 터치감, 


갤럭시S :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A/S, 교체가능한 배터리, 뛰어난 색감(그냥 보기엔 엄청선명하지만, 원본색보다 빨강,초록 색이
                  오버되어있으니 주의), 인코딩 필요없이 720p급 고화질 동영상 까지 바로 넣을수있는 점(이 점은 상당히 편리하다)


[아이폰4? 갤럭시S? 어느게 나한테 맞을까.]

 

최근 갤럭시S의 출시와 아이폰4의 발표로 모바일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그에 따라 각각 기기의 차이점과 취향에 따라 어느 모델을 선택하면 좋을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1.CPU

아이폰4와 갤럭시S 모두 1GHz의 고성능 CPU를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고해상도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터치감도를 보여주는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아이폰4 ★★★★★

갤럭시S ★★★★★

 

2.RAM

갤럭시S,아이폰4 둘다 512MB의 RAM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4는 256MB로 알려져있었으나, 실제론 512MB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아이폰4 ★★★★★

갤럭시S ★★★★★

 

3.디스플레이

실상, 각 기기는 디스플레이의 활용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며.. 어느 디스플레이든 최상의 디스플레이이다.

갤럭시S의 Super AMOLED의 경우 명암비가 무려 100,000:1로 아이폰4의 800:1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또한 갤럭시S는 그 표현방식으로 인해 시야각이 180도이며, 강력한 햇빛아래서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

(수정, 햇빛아래에서는 둘다 별차이 없이 안보이는건 마찬가지이다.)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적 장점이라면, 갤럭시의 그것과 비교했을때 오로지 픽셀레벨이다.

갤럭시S는 800X480의 대중적인 WVGA이지만, 아이폰4는 더 작은 3.5인치임에도 960X640의 고해상도를 표현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교사진은 아래와 같다.

하지만 이렇게 확대해서 보지않는 이상 일반유저는 그 차이를 실감하지 못한다.

이러나저러나.. 두 디스플레이 모두 극 최상의 것이므로, 디스플레이로 기기를 선택할 필요성은 없다고 본다.

(선명도를 중요시하면 아이폰, 색감을 중요시한다면 갤럭시... 하지만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더라도 꼭 직접 보고

사길 권한다. 본인과 같이 실제 그대로의 색을 좋아하는사람은 갤럭시 액정은 심한 형광색으로보이고

엉터리 색재현율료 느낄수도 있기때문이다.)

갤럭시S ★★★★

아이폰4 ★★★★

 

4.어플리케이션

사실,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아이폰/아이팟터치가 축적해놓은게 있기에 논하기가 곤란하다.

현재로써는 아이폰4가 22만개, 갤럭시S가 5만개로 아이폰4가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필수어플은 두 기기 모두 있는 상태이며, 안드로이드기반의 갤럭시S도 곧 중요한 어플들이 개발될 것이다.

갤럭시S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구매할 수 있는 마켓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티 스토어, 삼성 앱스토어.

크게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으며, 아이폰의 경우 애플의 앱스토어만을 이용한다.

아이폰4의 어플쪽에 큰 점수를 주지만, 갤럭시S도 기대가 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5.베터리

아이폰계열이 착탈식을 사용하지않는 이상, 이문제는 언제까지고 거론될 문제이다.

외국 포럼에 따르면 아이폰4의 내장형 베터리가 사용시간은 더욱 길다고 한다.

하지만, 갤럭시S는 아이폰4에 비해 사용시간은 적지만 착탈식 베터리로 그 빈곳을 메꾸고도 남기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갤럭시S ★★★★★

아이폰4 ★★★★

 

6.카메라

이것 역시 두 모델 다 500만 화소로 동일하다.

어느 것이 더 뛰어나다..라는 것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지기에, 또한 아직 정보가 적기에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 아이폰카메라에 플래시가 있다는 점. 그것으로 아이폰에 더 높은 점수를 매기겠다.

갤럭시S ★★★★

아이폰4 ★★★★★

 

7.두께/무게

두 모델의 두께와 무게는 거의 비슷하다.

아이폰4가 9.3mm로 갤럭시S의 9.9mm에 비해 약간 우세하며,

갤럭시S가 121g으로 아이폰4의 137g에 비해 약간 우세하다.

둘다 스마트폰치고는 상당히 얇고 가볍다.

갤럭시S ★★★★★

아이폰4 ★★★★★

 

8.터치감도

현재, 외국포럼등의 터치감도 평가는 아이폰4쪽이 약간 우세하다- 라고 보여진다.

아이폰4의 경우 그동안 축적된 기술이 있기에 그런듯 하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 비해 80~90%정도의 터치감도를 나타내는 갤럭시S도 절대 터치감도가 낮지않다.

갤럭시S ★★★★

아이폰4 ★★★★★

 

9.3D가속능력

타 블로그의 비교글에선 잘 언급되지않는 부분이다.

갤럭시S쪽의 3D가속능력은 아이폰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고려할 사항은 되지않는다.

3D가속이 뛰어나다고 한들,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차이는 뚜렷히 보여지지 않으며...

게임등에선 두 기기 모두 뛰어나기에 고려할만 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의 경우는 개발자들이 아이폰에 맞춰서 프로그램 개발하기때문에,

그래픽가속이 떨어져서 버벅거린다거나 할일은 전혀 없다.

하지만, 성능차이가 큰것은 사실.

갤럭시S ★★★★★

아이폰4 ★★★

 

10.메모리

아이폰4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16GB,32GB 제품으로 두 제품으로 나뉜다.

갤럭시S는 16GB로 출시되었다.

메모리에서의 비교는 32GB제품이 있는 아이폰4가 유리하다고 볼수는 있으나..

갤럭시S의 '외장메모리지원'이라는 확장성덕에 두 기기의 차이를 점수로 매기기는 힘들다고 생각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11.웹서핑

사실, 스마트폰유저라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글을 정리한 순서대로 쓰다보니 뒤로 밀렸지만서도...

웹서핑의 빠르기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한다.

조금 길지만 영상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있다.

영상을 보면, 아 아이폰4가 빠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다시 한번 보면.... 갤럭시S는 플래시를 지원한다.

플래시가 많은 국내사이트에서는 갤럭시S의 효율이 더 좋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4는 사파리로 브라우저가 고정되어있지만,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기반이기에 다른 여러 브라우저를 골라 쓸 수있다는점 또한 장점이 되겠다.

고로, 필자는 갤럭시S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갤럭시S

아이폰4

 

12.MP3기능

이것은 비교하는게 좀 이상할 정도이다.

아이폰4는 아이팟터치에서 이어진 음악에 특화된 핸드폰으로, 갤럭시S가 뛰어나다곤 하나 비교하기는 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아이폰4의 음악기능은 손을 들어줄만 하다.

또한 애플사에서 발표한 아이폰4의 음악재생시간이 무려 40시간으로 MP3에 특화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핸드폰으로 음악을 즐겨듣는 이라면, 아이폰4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갤럭시S

아이폰4 ★+a

 

13.동영상기능

MP3기능을 비교했으니, 당연 동영상 역시 비교해보아야겠다.

우위는 갤럭시S가 점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인코딩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아이폰4, 솔직히 인코딩의 한계에서 벗어날 것이라 기대했건만 실제론 그렇지 못해 실망이 컸다.

그정도의 스펙이면 충분히 무인코딩이 가능할만도 한데..

더불어 갤럭시S는 최상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어, 동영상을 보는데 최적화되어있다고 판단된다.

갤럭시S ★+a

아이폰4

 

14.DMB

갤럭시S는 지상파DMB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그렇지않다.

이 조그마한 사항하나로 아이폰4를 택하지 않을 사람은 충분할 듯 하다.

갤럭시S

아이폰4 ☆

 

 

사실... 이것외에도 비교하고 싶은 항목은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에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인지라 자료가 너무 부족하고, 확실치 않은 자료들이 있어서 언급하지는 않겠다.

총평은 내지않도록 하겠다.

거의 동급의 다른 계열의 스마트폰을 총평으로 비교한다는건 논리에 안맞는듯 하기에...


만약 안드로이드가 지금 엄청 시장을 넓혀가고,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를 선택한다면

이 생각은 다시 해봐야 한다.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해서 앞으로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이점에서는 아직도 꾸준히 구 기기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주는 아이폰이 낫다고 볼수있다.)

또한 2.2로 업글해준다는 갤럭시S이지만, 곧 안드로이드 3.0이 나올전망이다.

스마트폰은 특성상 버전이 올라가면 그버전에 맞춰나온 어플은 쓰지못하기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대목이다.

http://drunken009.tistory.com/187 (안드로이드 3.0출시 예정, 스마트폰 구입보류?)


OS 측면에서 본다면, 폐쇄적이지만 꾸준히 지원해주고있는 아이폰,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전 기기지원이 되지않는 안드로이드로

나누어 볼수도 있겠다.

 

음악,음질을 중요시하고 다양하고 재미난 어플을 원한다면 아이폰4.

영상을 자주 보며 DMB시 청등을 자주하는 경우 갤럭시S를 추천하는 바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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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0.07.03 04:26

[ iphone4 수신 문제 공식 입장]

애플 아이폰4가 나오고 많은 이들이 구입했지만... 그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었죠....

손으로 감싸쥐면 수신률이 엄청 떨어지게 되는것이었는데... 이 문제가 이제 해결될 조짐이 보이네요

< 아이폰 수신률 문제 패러디>




아래는 애플에서 올린 공식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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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아이폰 4 유저들에게,
아이폰4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런칭된 제품입니다. 리뷰어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으며, 유저들 또한 사랑스러운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에 대해 레포트를 받았을때 다소 놀랐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휴대폰이던지간에 잡는 방식에 따라 안테나 칸이 1 혹은 그 이상 감소할 수 이씁니다. 이것은 드로이드, 노키아, 그리고 림, 또한 아이폰 4와 3G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몇명의 유저들이 제품 밑 왼쪽 코너의 홈 부분을 강하게 쥐었을 경우 4 내지 5칸 모두 감소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보통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며, 그 결과로 몇몇 유저들은 안테나 디자인 상의 문제로 아이폰 4에 대해 고소한 상태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아이폰 4 유저들로부터 4의 수신률이 3Gs보다 좋다는 몇 백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3Gs보다 수신률이 낫다는 사실에) 기뻐하였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테스팅 결과와 경험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 경이로운 수신률 저하의 문제의 원인을 발견했으며, 이것이 상당히 간결한 문제임을 알고 놀랐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수신률의 강도를 의미하는 바(Bar)를 표현하는 수학적 계산 방식에 잘못이 있음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리의 방식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 받은 신호의 세기보다 2칸 더 많게 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아이폰 4)는 2칸, 혹은 더 적은 신호를 표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칸으로 표시하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정한 방법으로 아이폰 4를 잡았을 시에 수신률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관찰한 유저들 대부분은 그 장소가 시그널이 굉장히 약한 장소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4는 수신률을 4내지 5칸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수신률의 급격한 변화는 애초에 강한 신호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 우리는 수신률 강도 세기를 표현하는 방식을 AT&T가 추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려 합니다. 실제 신호의 세기(AT&T가 쏘는 전파의 세기)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아이폰4는 유저에게 그 장소의 신호에 세기에 대해 더 정확한 표시를 해 줄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1칸과 2칸, 그리고 3칸의 크기를 더 키워 더 보기 쉽게 만들 예정입니다.
우리는 몇 주 이내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된 S/W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구 모델인 3GS와 3G에서도 발견되었으므로, 3GS와 3G 또한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됩니다.
우리는 연구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테스팅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아이폰 4의 무선수신 송신 퍼포먼스는 세계 최강이라고 확신합니다. 절대 다수의 유저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지 않았겠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수신률 표시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신경을 썼던 안썼던 간에,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상기시키자면, 만약 아이폰 4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손상되지 않은 아이폰을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로 30일 이내에 반납해 주세요. 전액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그랬던 것 처럼, 아이폰4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의 인내와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애플

                                                                            <문제의 수신률 감소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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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10

Letter from Apple Regarding iPhone 4

Dear iPhone 4 Users,

The iPhone 4 has been the most successful product launch in Apple’s history. It has been judged by reviewers around the world to be the best smartphone ever, and users have told us that they love it. So we were surprised when we read reports of reception problems, and we immediately began investigating them. Here is what we have learned.

To start with, gripping almost any mobile phone in certain ways will reduce its reception by 1 or more bars. This is true of iPhone 4, iPhone 3GS, as well as many Droid, Nokia and RIM phones. But some users have reported that iPhone 4 can drop 4 or 5 bars when tightly held in a way which covers the black strip in the lower left corner of the metal band. This is a far bigger drop than normal, and as a result some have accused the iPhone 4 of having a faulty antenna design.

At the same time, we continue to read articles and receive hundreds of emails from users saying that iPhone 4 reception is better than the iPhone 3GS. They are delighted. This matches our own experience and testing. What can explain all of this?

We have discovered the cause of this dramatic drop in bars, and it is both simple and surprising.

Upon investigation, we were stunned to find that the formula we use to calculate how many bars of signal strength to display is totally wrong. Our formula, in many instances, mistakenly displays 2 more bars than it should for a given signal strength. For example, we sometimes display 4 bars when we should be displaying as few as 2 bars. Users observing a drop of several bars when they grip their iPhone in a certain way are most likely in an area with very weak signal strength, but they don’t know it because we are erroneously displaying 4 or 5 bars. Their big drop in bars is because their high bars were never real in the first place.

To fix this, we are adopting AT&T’s recently recommended formula for calculating how many bars to display for a given signal strength. The real signal strength remains the same, but the iPhone’s bars will report it far more accurately, providing users a much better indication of the reception they will get in a given area. We are also making bars 1, 2 and 3 a bit taller so they will be easier to see.

We will issue a free software update within a few weeks that incorporates the corrected formula. Since this mistake has been present since the original iPhone, this software update will also be available for the iPhone 3GS and iPhone 3G.

We have gone back to our labs and retested everything, and the results are the same— the iPhone 4’s wireless performance is the best we have ever shipped. For the vast majority of users who have not been troubled by this issue, this software update will only make your bars more accurate. For those who have had concerns, we apologize for any anxiety we may have caused.

As a reminder, if you are not fully satisfied, you can return your undamaged iPhone to any Apple Retail Store or the online Apple Store within 30 days of purchase for a full refund.

We hope you love the iPhone 4 as much as we do.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nd support.

Apple



Press Contacts:
Natalie Harrison
Apple
harri@apple.com
(408) 862-0565

Steve Dowling
Apple
dowling@apple.com
(408) 97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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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02appleletter.html
번역 :  "iPhone 4"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417400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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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철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0.10.19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6.30 23:30
현재 KT 매장 ( QOOK&SHOW ) 매장에 가시면 아이폰4G 출시 임박 팜플렛이 걸려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는 KT 확정이고요
출시일은 7월 30일 부터 8월 6일까지 각 대리점에 물량이 풀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4의 가격은 아이폰4 출시 전에 나온 아이폰3GS의 가격과 동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시가격은

아이폰4 16G 814,000원 (원)
       I 슬림   I 라이트   I Talk    I 미디엄   I 스페셜   I 프리미엄 
월 요금       35.000  45.000    45000   65.000     79.000    95.000 
무료 통화시간    150분      200분     250분   400분       600분     800분
무료 문자      2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무료 데이터      100MB     500MB     100MB    1000MB    1500MB     3000MB
 총 할인    418,000     550,000    550,000   682,000     744,000     814,000
 금액        396,000     264,000    264,000   132.000     70.000     0

아이폰4 32G 946.000원 (원)
       I 슬림   I 라이트   I Talk   I 미디엄   I 스페셜   I 프리미엄
무료 통화시간   150분      200분     250분   400분      600분      800분
무료 문자      2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무료 데이터      100MB    500MB      100MB   1000MB     1500MB     3000MB
월 요금          35.000   45.000    45000   65.000    79.000     95.000 
총 할인       418,000 550,000   550,000  682,000      744,000     814,000
 금액           528.000 396.000   396.000   264.000    202.000     132.000


정부의 개입없이 국내 출고가 된다면 이 가격으로 출시 될 것으로 생각되며
정부의 개입이 있다면 약간의 가격이 변동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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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두전

    정부의 개입이란게 뭔가요?

    2013.06.16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쓸만한 이야기2010.06.26 20:05
(2010.08.02. 새로운 해킹툴이 나왔습니다. 신부트롬도 가능하며,
따라서 전기종 탈옥이 가능합니다. 관련 포스팅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drunken009.tistory.com/260 )

아래 설명할 내용은 탈옥 후, 반드시 거처야 하는 과정이다.


아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탈옥한 기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거나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이 과정을 안정화 과정이라 간단히 부를 것이다.



Part 1 : Cydia 설치


Part 1 과정은 blackra1n을 통해 탈옥을 했을 때 거치는 과정이다. (3.1.2 탈옥 기준)
Spirit를 이용한 3.1.3 탈옥은, Cydia가 자동으로 설치되므로 이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
Spirit을 통해 탈옥한 유저는, 곧바로 Part 2 과정으로 넘어가면 된다.
출처: http://rebas.tistory.com/


 




Step 1 : blackra1n 실행

본 과정은 blackra1n을 통한 탈옥했을 때 한다.
blackra1n을 통해 탈옥을 했다면 다음과 같은 어플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2페이지에 어플 아이콘이 있다.



 
Step 2 : 패키지 설치

blackra1n을 실행하면 3개의 패키지를 설치 할 수 있다.
Cydia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나머지는 선택
설치가 완료되면, Uninstall blackra1n을 눌러 지워도 상관없다.

Cydia : 시디아
시디아는 애플 앱스토어같은 하나의 앱스토어이다. 큰 차별점은 애플에서 승인하지 않는 어플들을 이곳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Rock : 락
락은 시디아와 비슷한 또 하나의 스토어이다.
시디아보다 빠르고 간편하다는게 비교된다.

sn0w : blacksn0w
아이폰을 언락시켜 다른 통신사의 SIM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Part 2 : Cydia 실행

 
Step 1 : 유저 선택

Part 2 과정부터는 Wi-Fi가 연결되있어야 한다.
무선랜(Wi-Fi) 연결은 설정 - 일반 - 네트워크 에 들어가서 현재 위치에서 잡히는 Wi-Fi를 골라 선택하면 된다. 잡히는 Wi-Fi가 없다면, 집에 무선공유기가 없거나 주위에 무선랜 사용자가 없는 것이다.

스프링보드(바탕화면)에 있는 Cydia 아이콘을 실행해보자.
첫 실행시에,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온다.
큰 차이는 없지만, User를 선택하도록 하자.
잘못 선택했거나 바꾸고 싶다면, 나중에 다시 변경할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이 후 변경은 Manage에서 Settings를 누르면 된다.

User : 일반 사용자
GUI화되어, 보기 편한 모드이다.

Hacker : 해커
유저모드에 커맨드 라인이 추가된다.

Developer : 개발자
필터 없이 모든게 보여진다.
 

Step 2 : 업그레이드

유저 선택을 했다면, 다음 창은 업그레이드 화면이 나온다.
필수 패키지와 소스를 추가해주므로, 반드시 하는게 좋다.
Upgrade Essential 을 터치하여 설치하면 된다.





Part 3: Cyida 소스 추가


 
Step 1 : Manage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화면 하단 메뉴에서 Manage를 선택한다.
세가지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데, 소스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Sources를 선택하면 된다.

Packages : 패키지
시디아를 통해 지금까지 설치한 패키지들을 볼 수 있다.

Sources : 소스
패키지를 다운받는 소스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다.

Storage : 저장공간
아이팟터치/아이폰의 하드상태를 보여준다.
 
Step 2 : 소스 추가

Sources를 눌렀다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된 소스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여러 패키지를 찾는데 조금 부족하므로, 여기에 추가해야할 소스가 있다.
소스를 추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우측상단 메뉴의 Edit 터치 
2. 좌측상단 메뉴의 Add 터치 
3. 소스 주소를 입력하고 Add Source 터치 
4. 모두 추가했다면 Done 터치
 
Step 3 : 소스 주소 리스트

소스 설치시에 약간의 시간이 소모된다.
설치 후에 Return을 터치하여 원래 화면으로 돌아오면 된다.
다음은 추가해야할 소스 주소들이다.
네트워크 문제로 가끔 설치안될 때가 있으니,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설치하면 될 것이다.
소스 추가를 마쳤다면, 이어서 다 음 안정화 과정을 거치길 권한다.

cydia.hackulo.us
sinfuliphonerepo.com
iphone.org.hk/apt
cydia.xsellize.com
apt.dmytro.me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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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저는 영어 드면서 안나 오는데요 ;;

    2010.07.07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느 소스가 안나오나요??

      아니면
      cydia.hackulo.us
      sinfuliphonerepo.com

      이 두개만 추가하셔도 괜찮아요 ㅋㅋ

      2010.07.07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2. 나지용

    저기 위에거두개 해봤는데 둘다 에러떠요

    2010.09.01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ㅠ 만약 오타없이 입력하셔도 오류가뜨신다면 주소가 바뀌었거나... 없어진것이겠네요.. 확인후 다시올려드리겠습니다

      2010.09.01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

    저 해킹완료 안정화완료후 아이팟아예껏다켜도 되나요? 이거완탈옥이죠?

    2010.10.16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2.01 01:31

얼마전 애플의 iPad (아이패드) 발표로 인해

IT관련 커뮤니티들은 또한번 시끌시끌했다.

매번 애플의 발표는 이슈가 되는 만큼

이번에도 다르진않았다.


특히나, 타블렛 노트북출시라는 루머와 함께

넷북형태의 스위불 LCD가 달린 이쁘고 아기자기한

노트북이 나오거나 아이팟터치와 비슷한 디자인에

성능은 맥북급의 기가가 나올것이란 얘기가 많았지만 막상 실물은..


어느정도 예상범위안이었지만 그래도 응? 이란 반응을 끌어내는 기기였다.



물론 애플특유의 버튼 하나 달랑있는 전면 액정에

뒷면은 사과모양의 로고와함께 깔끔한 뒷면의 디자인이어서 이질감은 없었다.


다만. 형태와함께 기기 자체도 기존의 아이팟에서 크기만 늘린건 아닌가하는 말들이 나오게된것은 단점이었다.


첫인상은 많은 의문점을 갖게만드는 기기였지만, 조금만 알아보면 이 또한 자기분야에서 정말

최고의 선택이 될수도 있는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아마도 이 기기는 노트북 유저나 넷북유저 또는 아이팟유저 외에 전자책, 전자신문등 문서뷰어 위주의 유저들에게

아주 적합한 기기인것같다. (어떻게보면 정확히 틈새를 노리고 있는 느낌이다.)



손가락으로 책장넘기듯 휙휙넘어가는 인터페이스에, 속도 또한 빨라졌으며

잘알려진 '운영체제의 편리함'은 전자책으로서 더할나위없이 좋은 선택이며, 전자책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기기이다. 전자책사려는중에 이게 눈에 들어온다면 아마 충분히 고민할만한 가치가 있는것같다.

아이팟터치보다 빠르고, 액정의 글자 가독성도 뛰어나며, 배터리도 10시간간다고하니 말이다.



이번 iPad가 이슈가되면서 생각해보니 넷북이 나왔을때도 비슷한 논란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처음 넷북의 크기와 사양이 밝혀지면서 많은 노트북유저들의 '용도를 알수없는 물건'이란 말이나왔고,

작고 이쁜디자인에 구입한 사람들도 느린 성능에 되팔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런 첫 반응과 달리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위주의 노트북이 필요한 대학생 층에서 많은 구입이 이뤄지면서 ( 가격도 부담이 훨씬 적었다.) 넷북은 대히트를 치게되고

자신의 개성을 살린 넷북은 IT기기의 한분야로 당당히 자리를 잡았다.

(요즘은 IT기기에 관심이없는 주위사람들도 넷북과 노트북은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1990년대에만 해도

통합형의 일당백 기기들이 대거등장하여  (특히, 휴대폰이 모든것을 할것이란 예측이많았다)


하나의 기기로 모든것이 가능할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왔던 것과는 달리


현재 2010년에 다시 한번 보면


오히려 그 분야에 아주 적합한 프로페셔널(?)한 기기들이 더욱 인기를 끄는것 같다.




그외에 디지털카메라의 인기가 사그러들고, SLR이 대중화 된것도 비슷한 원리인것같다.

또, 음악을 듣는 mp3플레이어는 휴대폰이나 다른기기에 녹아들것이라는 예상과달리 꾸준히 인기있는 제품이다.


아마 앞으로도

자기 임무조차 제대로 수행못하고 군더더기만 잔뜩있는 하이브리드 기기보다는


필요한 기능만을 가진채 그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는 전문기기들이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분야내에서도 기기들이 더욱 세분화되고 더욱 개성을 갖게될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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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위치한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을 개발하는 TeamViewer입니다.

    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TeamViewer HD는 아이패드를 통한 데스크톱과의 원격제어로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존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TeamViewer HD는 iTunes App-Store을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용으로 사용하 실 경우에는 TeamViewer Pro HD의 라이선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http://www.teamviewer.com/ko/download/iphone.aspx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2010.07.2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09.08.03 14:45

벌써 아이팟터치를 구매한지도 반년이 넘었다......

여차저차 어렵게어렵게 돈을 모아 구매한 기억이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랬겠지만

나역시 아이폰을 기다리다가 아이팟터치의 존재를알고,

공짜폰+아이팟터치 시스템으로 가기로 하면서

구입을 결정했다.


처음 사용할때는...

국내에선 볼수없던 너무나도 신기한 디자인과 기능에 얼떨떨해서, 노래넣는거 하나 제대로 못했다

그나마

반년사용하다보니 이래저래 생활속에 흡수시켜 잘 사용하고있는듯하다.


아이팟터치라는게 워낙 다양한 기능이 지원되기때문에 사람마다 쓰임새가 다르고,
아이팟에 깔려있는 어플성향도 천차만별이다.


처음엔 음악+동영상+인터넷 의 기본어플중심으로 사용해왔는데

이제는 조금은 달라진, 그리고 나에게 점점 맞춰져가고있는 나의 아이팟터치에 대해서 얘기해볼까한다.


먼저 2세대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며 3.0버전이다.


한동안 벨킨 실리콘케이스를 빼놓고 생팟+필름으로 다녔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손에 땀이 나면

아이팟이 미끌어져서 떨어지는일때문에 다시 실리콘케이스를 씌우고 다닌다.

                     <터치사진은 오래전에 촬영한것으로 내부의 어플은 지금이랑 다르다>

그럼 본격적으로 활용도에 대해 얘기해보겠다.

먼저 주 사용용도는 역시 음악, 개인적으로 국내타회사의 입체음향이라던가 고선명음장보다 아이팟의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좋아한다.

실제로 소니CDP(나온진 오래된모델)를 듣다가 mp3에 리핑해서 들으면 아이팟터치가 그나마 가장 비슷한 느낌을준다   (주로듣는음악은 힙합,메탈)
(아마 클래식이나 발라드는 또다른결과가 나올것이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논란의 여지는 없었으면 한다.)

그다음은 최근 트위터를 시작하게 되면서 트위터어플을 깔아, 글을 쓰고 읽고한다.

컴퓨터로 웹페이지열어서 하는것보다 간단히 아이팟터치로 트위터를 하니 이보다 편할수가 없다.

어플은 Twittelator를 사용하는데 다른어플들보다 디자인은 떨어지지만 이것저것 모두 지원되는 다양한 기능이 마음에든다.

다른 트위터어플들은 뭔가 한가지씩 아쉬웠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일정 saisuke , 정말 아이팟터치 최고의 일정관리 어플인것같다.

특히나 마음에 드는것은 달력에서 한번에 보이는 일정들,
점이나 색으로 일정의 유무만을 표현하는것이 아니라


글자가 나타나 한눈에 일정 파악이 가능하다, 특히 구글캘린더에 연동이되니 정말 편리하다.

이와함께 TouchTodo를 사용하는데 사실 saisuke를 사용하다보니
todo어플은 사용빈도가 줄수밖에 없다.



다음은 역시 현대인의 필수품 사전!

Wedict Pro를 사용중인데, 다양한 사전을 추가할수 있으니 내입맛에 딱맞는 사전어플이다.

특히 영한한영, 한자사전은 말할필요도없으며 위키디피아 백과사전은 브리태니커백과사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은
표제어를 담고있어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백과사전이다.

실제 공부하면서도 거의 모든단어를 위딕프로로 검색할수있으니,
아직까지 따로사전을 들고다니진 않는다.



이번엔 일기,

요즘 일기쓰는사람이 드문데,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다시 일기를 쓰게 되었다.

하지만 의외로 일기에 관련된 어플들이 백업기능이 없었다;;;

일기의 생명은 기록, 즉 기록을하면 보존이 되어야하는데 말이다.

그렇게 찾고찾던중,

iDiary를 찾았다. 다른건 백업하려해도 하루하루씩 자신의 메일주소로 보낼수있는반면

이 어플은 기간을 정해놓으면 메일로 모든 일기내용을 한번에 보낼수있으니,
아쉬운대로 백업기능이 있는셈이다.


인터페이스는 화려하진않지만 깔끔하여 일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거 같다. 일단 이 어플을 쓰고있다.



메모에 관하여는 기본메모어플보다 gNotes를 사용하고있다.

구글노트에 자동으로 싱크되는 메모어플은 정말 매력적이다.


이런식으로 현재 터치를 활용하고 있으며

의외로 게임에는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요즘나오는 게임들 정말 훌륭하지만 조작이 터치라서그런지
손이 자꾸 미끄러지거나 정확한 포인트에 터치를 못해서


조작감이 영...떨어져 흥미가 안생긴다.

그외에 사람들이 RSS리더를 많이 사용하고, 그중에서도 byline을 많이 사용하는데

난 그냥 넷북켜서 구글리더로 읽는다

주로보는 rss가 네이버카페인탓에 로그인이 안되는 탓도있고,

이것저것 rss어플사용해봤는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 잠깐
확인해보기에는 너무 불편했다.

특히 부분공개인 rss가 대부분이어서, 로딩을 여러번기다려야 기사를 볼수있는점이


불편하여  아이팟터치에서는 rss를 확인하지않는다.



이외에 자주는아니지만 유용하게 사용하는것으로는,

다음지도, iXpenselt(가계부), FastFinga(직접필기메모), GoodReader(파일뷰어), T premium(유틸리티) 이 있다.


아이팟터치는 어플을 자유자재로 설치하고 삭제할수있기때문에

앞으로 또다른 어플들이 나오면 활용도가 또 달라질것이다.


곧 아이팟터치 3세대도 나온다던데... 정말기대되는 '물건'이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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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리더 읽기엔 구글 모바일 사용해도 느려서 못볼 지경은 아니었어요. 속도가 좋은 편이더군요. :)
    저도 트윗레터 쓰는데, 전 트위터 앱중 제일 맘에 들어요 :)
    몇몇 App은 따로 링크 넣어 주셔도 좋을텐데~ 예에~~

    2009.08.03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일단은 구글모바일로 리더 보고있어요 ㅎ 모바일에서는 네이버카페도 로그인하면 열리더라구요 ㅋ 링크는... 귀차니즘에 못걸었네요 ㅠ

      2009.08.0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2. 단순기능 이지만 gnote가 정말 상당히 유용해요~

    2009.08.03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말 UI만 화려한 어플들보다 더욱 쓸모있죠 ㅎ 아이팟터치같은기기에 딱맞는 어플인거같아요

      2009.08.03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기에 설명하신 모든 프로그램들이 전부 무료 버전들인가요?
    아니면 유료버전인지..
    무료이면..한번 다 받아보게요. ^^

    2009.08.03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료버전이 있는것들도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이 유료네요..; gNotes는 무료에요

      2009.08.04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4. 도전아이팟

    너무 부럽습니다.
    온라인 음성강의때문에 샀는데,,,너무 어려워서 강의도 어찌 올릴지 몰라,,헤매고.
    영어사전넣어야 하는데,,ㅠㅜ.ㅠ.답답하기 그지없는데..너무 부러워요~

    2009.08.09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5. 서효정

    근데염~ 저 그... 소설도 볼수있나요? 그러니까 텍스트코너가 있나요?

    2009.09.20 21: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