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이야기2011.01.22 11:29
아이폰 시리즈의 계속적인 히트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기,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2X, 갤럭시S2,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정말 
어마어마한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근 나오기 시작한 윈도우폰7의 뒷심까지, 최근 수많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속에 나타나게 되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기엔,

부족한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통신기능 위주의 기기에서 진화하여, OS(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고 

운영체제위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실제 PC와 비슷한 

구동원리를 갖고있고, 이로인하여 단순 음성 통신 메시지 통신이 아닌,

데이터 통신으로 그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개인개발자를 비롯한 많은 개발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어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활관련 어플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조하기위한 사무용 어플도 등장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러한 어플들이 아직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PC를 대체한다고 말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수많은 어플이 나와있지만, 그중 실제로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어플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며, 아직은 

'게임'이 주가 되고있고, 기타 생활 어플 사무용 어플은 보조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어플들의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하고 뛰어나지만, 현재 까지 나와있는 스마트폰들이 

이를 잘 뒷바침해주지 못하고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증강현실' 어플을 예로 들어볼까요?



'증강현실'어플은 스마트폰이 나오는 초창기 시절 가장 기대를 받고,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물을 비추면 그 이름, 위치, 가격, 또는 홈페이지주소등이 나오고, 

주위 음식점의 이름, 거리 등이 바로바로 나오기에 이만큼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어플은 없다고 했었죠.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증강현실 어플의 내용이 아주 빈약하며,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는 GPS기능의 부족함(위치정보,나침반)과, 중력센서가 정밀하지 못한점, 

한순간에 많은 데이터를 받아내기엔 느린 무선인터넷 속도 등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만을 보여줄 뿐이며,


단순 흥미 위주의 어플밖에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 분야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분야죠.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GPS가 강화되고, 나침반이 정확히 작동하며, 중력센서의 오차가 현격히 줄어들고,

지금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처럼 


동네 구석구석, 모든 정보가 등록되고. 모든 상품들이 출시전 증강현실 데이터에 기록이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동의하는 조건으로 데이터가 등록되어야 하겠죠"


또하나 증강현실을 응용한 기대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SNS 입니다.


물론 지금도 하이데어(Hi there)나, 트위터의 내주위 검색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위치정보가 나오긴하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죠.



앞으로 스마트폰의 각 부품이 정교하게 발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얼굴인식 센서,

또는 

마트폰에 내부적으로 부여된 ID가 있어  그 ID정보를 공유하고 읽어올수있다면,


개인이 미리 등록해놓은 페이스북 주소, 트위터주소, 홈페이지주소, 휴대폰번호, 사진, 기타 자기정보들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실생활속에 SNS 를 접목시켜

보다 현실감있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이죠.



즉 , 서로 명함을 건넬 필요없이, 쑥스럽게 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상대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거나, 
스크린에 뜬 상대방의 스마트폰 고유 ID를 클릭하기만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있는것이죠, 물론 이러한 절차에 '동의'는 빠지지않아야겠죠 


이러한 기술이 발달하고, 이를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있다면, 

그때부터 '증강현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생활면에서의 큰 변화와 함께 ,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로 업무 보조가 될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이메일 확인, 간단한 문서확인, 파일 송수신등의 간단한 작업밖에 불가능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사무용 서브노트북을 '완벽 대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듀얼코어가 나오고 램이 1기가 될만큼, 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서브노트북 사양을 따라잡는건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높은 사양을 갖추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가상운영체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스마트폰 내부에 가상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고, 자신의 모든 업무내용과 데이터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발달된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로, 

백업서버에 항시 저장되고 있거나, 메인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되고 있겠죠)



각 사무실에는 컴퓨터 본체는 없고 (전체시스템을 관리하는 메인컴퓨터만 있겠죠.)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등의 입출력 장치만 있게 되는것이죠. 
(사무실에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꼬여있는 전선들이 안보이게될것입니다.


즉, 처리장치와 기억장치를 스마트폰이 모두 대신하는것입니다.

도킹시스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꼽고, 가상운영체제모드로 들어가서, 


지금과 같이 문서작업 등의 업무를 하는것이죠. 


아직까진 현실성 없어보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이방향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서브노트북을 들고다닐만큼 야외에서의 업무량도 많은 분들은 

대중교통, 커피숍, 편의점 같은 곳에 도킹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면,


                 [실제 도킹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모토로라 최신모델 아트릭스]



마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처럼 자신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진채, 업무를 볼수있는것이죠.



물론 아직 이런 모습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작은 테이블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을수있는 작은 기기가 있고, 

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화면이 홀로그램식으로 큰모니터가 뜨고,  테이블엔 레이저방식의 키보드가 띄워질수도 있겠죠.

또는 터치인식 테이블일수도 있겠구요




한마디로 그냥 PC본체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것입니다. 필요한것은 큰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입출력장치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마트폰이 업무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더욱 사실적인 증강현실, 

도킹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폰의 완벽 PC화 는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나타날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예전 유행하던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죠.


스마트폰 역시 스팩경쟁의 종착점은 다양한 컨텐츠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계속하여 스팩은 증가하겠지만, 그 발전속도는 지금만큼의 속도를 내기보다는 

약간의 정체기와 함께

이 높아진 스팩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될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시면 다음view 추천버튼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쓸만한 이야기2010.07.05 04:41

본래 나는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정책에 대해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간혹 매킨토시 유저 게시판에서 <맥이 다른 건 다 좋은데 이 AS만큼은 불만이다.>라든가, 애플 아이폰 AS정책이 구설수에 올라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어차피 애플은 글로벌한 기업이고 소비자 정책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에서도 별 문제없이 사업하고 있는 만큼 그저 한국 소비자 특유의 정서나 까탈스러움이겠지 하고 생각할 뿐이었다.

그러나 며칠 전에 본 기사 하나로 인해 애플의 AS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었다.

새로 발매될 아이폰 4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아이폰4G에 대해 <애프터서비스(AS) 문제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아이폰4G와 아이패드 모두 AS 문제가 풀려야 도입할 수 있지 아니면 도입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말도 안되는 이유다.>, <애플의 AS는 글로벌하게 전세계가 모두 똑같다. 한국에서만 그걸 바꾸라고 한다고 바꿀 리가 없다. 결국 영원히 안 들여오겠다는 것 아니냐.> 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화제가 된 애플 특유의 AS는 무엇일까?

애플은 구입일로부터 최소한의 경과일이 지난 후 제품이 고장을 일으켰을 때 부품교환 같은 부분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 대신 중고제품을 수거해 부품을 교체해서 새것처럼 만든 리퍼비시(refurbish) 제품을 내준다. 제품결함으로 인정된 경우는 보증기간 내라면 몇 번이든 이렇게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사용자를 배려한 좋은 정책일 수 있다.


문제는 고장이 아주 경미한 경우다. 아이폰의 경우 간단한 이음새나 이어폰 잭에 문제가 생겨도 즉석에서 새것을 회수당하고 중고제품으로 교환하게 되니 어쩐지 제 돈 다내고 중고제품을 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만일 고장이 소비자 과실로 판명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아 이폰의 경우 리퍼비시폰을 받는 데 최소 30만원가량, 파손 정도가 심한 경우엔 이것의 2배 이상 비용이 든다. 거의 새 제품을 하나 사는 가격이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부품만 교환해주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다. 심지어는 화면이나 배터리, 이어폰 잭 등에 경미한 문제가 생겨도 그 부품만 교환하지 못하고 수십만원의 비용을 내고 리퍼비시폰을 받아야 한다. 이에 소비자는 불만을 가지게 된다.

더구나 애플의 소비자 과실 판정은 삼성이나 LG같은 국내 대기업에 비해 엄격하다. 침수라벨 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매우 기계적이고도 냉정하게 판정을 내린다. <고객감동>을 앞세워 왠만한 고장은 제품결함으로 인정해주었던 국내와 다르다. 고객잘못으로 판정내리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수리하려고 해도 부분수리는 안되고 무조건 교환 개념의 리퍼비시 처리만 가능하다. 그러니 잡스를 존경하고 혁신을 사랑하는 한국의 열정적인 애플 사용자도 이런 AS정책만은 도저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애플 아이폰의 AS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먼저 애플이란 회사가 어째서 이런 리퍼비시 정책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적용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따져보자. 여기에는 실리와 명분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 실리로는 우선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해당 부품만 수리해주는 게 싸게 먹힐 듯 싶지만 그게 아니다. 부분 수리를 위해서는 항시 부품을 일정수량 보유해야하고, 숙련된 기술인력을 육성, 배치해야 한다. 요즘은 국내 대기업 제품도 자잘한 부품 수리보다는 해당부분의 모듈을 마치 조립식으로 통째로 갈아주는 식으로 AS를 행하고 있다.


결국 애플은 제품 전체를 하나의 모듈로 취급하고 교체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냥 고장난 제품과 교환해줄 제품만 물류회사처럼 왔다갔다 하면 되니 매우 편하고 비용이 절감된다.

두번째 실리로는 수리과정에서 자사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유출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폰은 매우 인기있는 제품이므로 여러가지 경로로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수리과정은 생산과정과도 일정부분의 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따라서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대강 실리는 이 정도이다. 그렇다면 명분은 무엇일까? 그것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자사제품 구입자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

많은 회사들이 제품을 파는 순간 그 제품의 사용권과 소유권을 구입자에게 전부 넘겼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는 순간 구입자는 그 제품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전부 지게 된다. 따라서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온 제품이란 건 해당기업 입장에서는 구입자의 소유물을 잠시 맡아서 정상상태로 되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애플은 비록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자사제품을 구입한 구입자는 제품이란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애플이 제공하는 <통합적 서비스>를 구입했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용자는 그 제품에 대한 제한적 권리와 제한적 의무만을 가진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하러 온 제품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 제품이 사용자에게 고장나기 직전까지 제공했던 서비스와 동일한 것을 즉시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보증기간 내에만 그 서비스 제공의 의무를 진다. 이것은 마치 어떤 소프트웨어를 1년 약정에서 구입해서 쓰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애플케어>라고 해서 추가금을 내고 그 서비스 제공 기간을 더 길게 연장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이런 개념이 있기에 애플은 제품을 구입했다고 해서 그 구입자가 무제한의 권리를 가진 게 아니며 애플의 통제를 따라야 한다고 간주한다. 그래서 아이폰 해킹이나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함부로 조립PC에 인스톨 해서 쓰는 해킨토시를 불쾌히 여기며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애플의 AS정책은 잘못된 것일까?



일단 국내 소비자의 일반적 정서와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은 확실하다. 우리는 흔히 제품을 구입하면 그 제품의 모든 권리를 샀다고 생각하지, 마치 보험상품을 사듯 서비스를 샀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개념으로 제품을 내놓는 회사가 별로 없다. 기껏해봐야 1년 한정 오피스 프로그램, 아래한글을 내놓은 소프트웨어 업계나, 한달씩 사용료를 내면 쓰게 해주는 온라인 게임회사 정도가 고작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을 샀다고 해서 그 껍데기에 연연하는 게 아니라 그 내용물인 서비스에 집중하는 애플 다운 <목적지향형> 애프터서비스다. 이런 정책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 산 애플 제품이든 글로벌AS를 균일한 품질로 받을 수 있다. 나라 마다 다를 지 모를 기술자의 레벨이나 부품품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긴 수리기간으로 인한 단절도 피할 수 있다.

애플이 중시하는 것은 제품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균일성과 연속성이다. 제품 자체의 물질에 연연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이것은 개념적으로는 매우 좋은 AS방향이기도 하다.

다만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듯이 이런 AS 정책 역시 불만과 불합리가 존재한다. 우리가 지금 애플에 대해 느끼는 불만은 바로 이 정책의 단점에서 기인한다. 일단 고장이 났으면 어떤 이유로든 사용자는 짜증이 난다. 따라서 장점인 서비스의 연속성과 균일함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단점은 참을 수 없는 것이 된다.



애플 아이폰의 AS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대답은 이런 차이점에 한국 소비자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다. 비교적 이런 불만이 적은 다른 나라는 이런 정책의 개념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올해까지 미국 컨슈머리포트로부터 10년 연속 고객만족상을 받아왔다.

다만 이렇다고 해도 엄연히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있다. 애플의 소비자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1년이라는 기간 한정 보장으로 샀다면, 적어도 지금의 가격은 너무 높다. 차라리 리퍼비시 정책을 고수하면서도 이런 서비스 명분을 밝히고, 그에 따라 제품 가격은 낮췄더라면 적어도 한국에서의 불만은 훨씬 적지 않았을까.


향후 애플과 국내 업체 사이의 보다 현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기대해본다.
 



출처 및 원본 : http://catchrod.tistory.com/209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가 궁금한건 아이폰 산지 몇 일만에 자체 결합으로 이상 있을시에도 리퍼로만 교환을 해주나요??
    어떤 분들은 국내 법 떄문에 새걸로 바꿔준다는 분도 있고...
    아에 개통 취소하고 다시 신규 개통하면 새걸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2010.07.05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원칙은 리퍼를 받는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새기계를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도 지역마다 통화권 이탈 지역이 많기때문에 이를 이유로 구입후 환불이 가능합니다 ^^

      2010.07.05 13:0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