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1.01.26 13:43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은 아이폰에서는 보기 힘들던,

위젯에 아주 많은 매력을 느낍니다. ^^ 특히, 시계위젯은 정말

홈화면을 쉽고 예쁘게 꾸며주죠.

가장 유명한것은 뷰티풀위젯이지만, 유료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한글지원이 제대로 안되는것인지, 스킨설정을 할때면

한글이 나오는 부분이 짤리거나, 전체적으로 뭔가 균형이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죠.


그다음으로는 Fancy Widget이 있습니다.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뷰티풀위젯보다는 팬시위젯이 더욱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비록, 스킨의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비교적

가볍고, 위젯디자인도 균형이 잘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위젯은 Go Weather 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GO런처EX의 개발자가 만든 어플입니다.

GO런처도 깔끔한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 Go Weather 역시 아주 깔끔한 위젯이네요



요즘 시계위젯과 관련하여,

옵티머스 마하와 옵티머스2X 에 있는 풀밭이 있는 시계위젯이 인기가 많습니다.


                     <출처 : LG전자>

실제로 마하에서 위젯을 추출하여 사용하시려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오류가 날수도 있고, 프로요 이상만 설치가 가능하기에,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갑게도

Go Weather 가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아주 유사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옵두배와 옵마하 처럼 풀밭위에 시계가 있고, 해가 떠있죠 ^^


아주 선명하고 깔끔하여, 퀄리티도 우수합니다.


또한 낮에는 해가떠있고, 밤에는 달이떠있죠 . 풀밭도 어둡게 변하구요




                                       홈하면 런처는 같은 개발자가 만든 Go런처EX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다음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drunken009.tistory.com/310


쉽게 질리거나, 이것저것 다양하게 바꾸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스킨이 다양하지 않아 불만족스러우실수 있겠으나,

옵션이 너무많아 어지럽고, 그냥 간단하게

예쁜 위젯을 홈화면에 올려놓고 싶다면, Go Weather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간단히 설치방법과 추가설명을 말씀드릴께요

설치방법은 간단합니다 '마켓'에서 Go Weather'를 검색하시면되죠. 물론 무료구요






설치를 하셨으면, 홈화면에서 위젯추가를 하시고 Go Weather 위젯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젯을 클릭하여 지역정보나, 시계등을 설정하시면 끝입니다. ^^ 시계위젯중에서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편리한것같네요




시계위젯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구름은 하늘을 나는듯 움직이는 그림이구요 간단히 날씨정보를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Live wallpaper를 제공하는데요,

날씨정보를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놓으실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DAUM view 추천버튼 한방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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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만봐도 심각한대요 소비자고발이나 다른 대책방식을 취하시지 않는것도 힘드신가요

    2011.01.27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2. hate lg

    저도 그거쓰다가 마하추출본으로 갈아탔어요

    2011.01.27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옵큐관련글왜삭제하셧어요?

    2011.01.29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진요, 알바냐, LG에 사과해라는 악성댓글이 오늘부터 계속 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상대하기 싫어서요... ㅎ

      LG한테 돈받고 삭제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비공개'로 해놨을뿐,

      언제든 부활할수있으니까요 ㅋ

      2011.01.2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나그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날씨앱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2011.12.05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자유로운 이야기2011.01.22 11:29
아이폰 시리즈의 계속적인 히트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기,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2X, 갤럭시S2,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정말 
어마어마한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근 나오기 시작한 윈도우폰7의 뒷심까지, 최근 수많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속에 나타나게 되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기엔,

부족한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통신기능 위주의 기기에서 진화하여, OS(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고 

운영체제위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실제 PC와 비슷한 

구동원리를 갖고있고, 이로인하여 단순 음성 통신 메시지 통신이 아닌,

데이터 통신으로 그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개인개발자를 비롯한 많은 개발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어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활관련 어플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조하기위한 사무용 어플도 등장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러한 어플들이 아직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PC를 대체한다고 말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수많은 어플이 나와있지만, 그중 실제로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어플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며, 아직은 

'게임'이 주가 되고있고, 기타 생활 어플 사무용 어플은 보조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어플들의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하고 뛰어나지만, 현재 까지 나와있는 스마트폰들이 

이를 잘 뒷바침해주지 못하고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증강현실' 어플을 예로 들어볼까요?



'증강현실'어플은 스마트폰이 나오는 초창기 시절 가장 기대를 받고,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물을 비추면 그 이름, 위치, 가격, 또는 홈페이지주소등이 나오고, 

주위 음식점의 이름, 거리 등이 바로바로 나오기에 이만큼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어플은 없다고 했었죠.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증강현실 어플의 내용이 아주 빈약하며,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는 GPS기능의 부족함(위치정보,나침반)과, 중력센서가 정밀하지 못한점, 

한순간에 많은 데이터를 받아내기엔 느린 무선인터넷 속도 등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만을 보여줄 뿐이며,


단순 흥미 위주의 어플밖에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 분야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분야죠.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GPS가 강화되고, 나침반이 정확히 작동하며, 중력센서의 오차가 현격히 줄어들고,

지금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처럼 


동네 구석구석, 모든 정보가 등록되고. 모든 상품들이 출시전 증강현실 데이터에 기록이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동의하는 조건으로 데이터가 등록되어야 하겠죠"


또하나 증강현실을 응용한 기대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SNS 입니다.


물론 지금도 하이데어(Hi there)나, 트위터의 내주위 검색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위치정보가 나오긴하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죠.



앞으로 스마트폰의 각 부품이 정교하게 발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얼굴인식 센서,

또는 

마트폰에 내부적으로 부여된 ID가 있어  그 ID정보를 공유하고 읽어올수있다면,


개인이 미리 등록해놓은 페이스북 주소, 트위터주소, 홈페이지주소, 휴대폰번호, 사진, 기타 자기정보들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실생활속에 SNS 를 접목시켜

보다 현실감있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이죠.



즉 , 서로 명함을 건넬 필요없이, 쑥스럽게 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상대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거나, 
스크린에 뜬 상대방의 스마트폰 고유 ID를 클릭하기만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있는것이죠, 물론 이러한 절차에 '동의'는 빠지지않아야겠죠 


이러한 기술이 발달하고, 이를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있다면, 

그때부터 '증강현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생활면에서의 큰 변화와 함께 ,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로 업무 보조가 될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이메일 확인, 간단한 문서확인, 파일 송수신등의 간단한 작업밖에 불가능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사무용 서브노트북을 '완벽 대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듀얼코어가 나오고 램이 1기가 될만큼, 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서브노트북 사양을 따라잡는건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높은 사양을 갖추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가상운영체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스마트폰 내부에 가상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고, 자신의 모든 업무내용과 데이터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발달된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로, 

백업서버에 항시 저장되고 있거나, 메인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되고 있겠죠)



각 사무실에는 컴퓨터 본체는 없고 (전체시스템을 관리하는 메인컴퓨터만 있겠죠.)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등의 입출력 장치만 있게 되는것이죠. 
(사무실에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꼬여있는 전선들이 안보이게될것입니다.


즉, 처리장치와 기억장치를 스마트폰이 모두 대신하는것입니다.

도킹시스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꼽고, 가상운영체제모드로 들어가서, 


지금과 같이 문서작업 등의 업무를 하는것이죠. 


아직까진 현실성 없어보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이방향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서브노트북을 들고다닐만큼 야외에서의 업무량도 많은 분들은 

대중교통, 커피숍, 편의점 같은 곳에 도킹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면,


                 [실제 도킹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모토로라 최신모델 아트릭스]



마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처럼 자신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진채, 업무를 볼수있는것이죠.



물론 아직 이런 모습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작은 테이블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을수있는 작은 기기가 있고, 

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화면이 홀로그램식으로 큰모니터가 뜨고,  테이블엔 레이저방식의 키보드가 띄워질수도 있겠죠.

또는 터치인식 테이블일수도 있겠구요




한마디로 그냥 PC본체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것입니다. 필요한것은 큰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입출력장치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마트폰이 업무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더욱 사실적인 증강현실, 

도킹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폰의 완벽 PC화 는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나타날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예전 유행하던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죠.


스마트폰 역시 스팩경쟁의 종착점은 다양한 컨텐츠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계속하여 스팩은 증가하겠지만, 그 발전속도는 지금만큼의 속도를 내기보다는 

약간의 정체기와 함께

이 높아진 스팩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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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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