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0.08.02 14:33
[Jailbreak (탈옥) 아이폰해킹, 아이팟터치해킹, 3Gs, ios4, 전기종 탈옥]
[신부트롬, MC모델, 완탈 가능]

드디어 새로운 해킹툴이 공개되었네요. 이번 해킹툴은 아이폰4도

해킹이 가능하기때문에, 전기종의 해킹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신부트롬이 적용된 MC모델은 해킹이 까다로워서

완벽한 해킹툴이 나오지 않았었지만

이 해킹툴로 인해 모든 모델의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이 해킹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모든 기종의 해킹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그 해킹방법 또한 너무나 간단하여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기존에 컴퓨터에 연결해서 복원한다음 정펌을 깔고, 해킹을 덮어씌우는등의 복잡한 방법이 아닌,


사파리로 해당 URL에 접속한 후 슬라이드 한번 해주면 끝인 겁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의 사파리를 켜고

http://jailbreakme.com/ 라고 URL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서버가 느리거나 접속이 잘 안되면

http://jailbreakme.com/#1

http://jailbreakme.modmyi.com/여기로도 한번 해보세요



슬라이드 후에 멈춘거 같으면 재부팅 하시고 하면 됩니다. 서버연결이 원활하지않아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해킹 완료하면 요렇게 Cydia 어플이 나옵니다.

참고로 아이폰, 아이팟터치 해킹은 불법이 아니라고 얼마전 신문기사도 나왔었죠 ㅎ

단, 크랙어플을 이용하면 저작권침해로 불법에 해당합니다. 더욱 편리한 사용을 위해, 더욱 확장된 기능을 위해

해킹하는것이 바람직하겠지요 ^^



지원되는 기기 & iOS :

iPod 1G on 3.1.2
iPod 1G on 3.1.3
iPod 2G on 3.1.2
iPod 2G on 3.1.3
iPod 2G on 4.0
iPod 3G on 3.1.2
iPod 3G on 3.1.3
iPod 3G on 4.0
iPad on 3.2
iPad on 3.2.1
iPhone 3G on 3.1.2
iPhone 3G on 3.1.3
iPhone 3G on 4.0
iPhone 3G on 4.0.1
iPhone 3G[S] on 3.1.2
iPhone 3G[S] on 3.1.3
iPhone 3G[S] on 4.0
iPhone 3G[S] on 4.0.1
iPhone 4 on 4.0
iPhone 4 on 4.0.1


해킹 후 안정화 작업을 하기 위해선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drunken009.tistory.com/177

http://drunken009.tistory.com/179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쓸만한 이야기2010.07.05 04:41

본래 나는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정책에 대해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간혹 매킨토시 유저 게시판에서 <맥이 다른 건 다 좋은데 이 AS만큼은 불만이다.>라든가, 애플 아이폰 AS정책이 구설수에 올라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어차피 애플은 글로벌한 기업이고 소비자 정책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에서도 별 문제없이 사업하고 있는 만큼 그저 한국 소비자 특유의 정서나 까탈스러움이겠지 하고 생각할 뿐이었다.

그러나 며칠 전에 본 기사 하나로 인해 애플의 AS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었다.

새로 발매될 아이폰 4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은 아이폰4G에 대해 <애프터서비스(AS) 문제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아이폰4G와 아이패드 모두 AS 문제가 풀려야 도입할 수 있지 아니면 도입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말도 안되는 이유다.>, <애플의 AS는 글로벌하게 전세계가 모두 똑같다. 한국에서만 그걸 바꾸라고 한다고 바꿀 리가 없다. 결국 영원히 안 들여오겠다는 것 아니냐.> 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화제가 된 애플 특유의 AS는 무엇일까?

애플은 구입일로부터 최소한의 경과일이 지난 후 제품이 고장을 일으켰을 때 부품교환 같은 부분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 대신 중고제품을 수거해 부품을 교체해서 새것처럼 만든 리퍼비시(refurbish) 제품을 내준다. 제품결함으로 인정된 경우는 보증기간 내라면 몇 번이든 이렇게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우 사용자를 배려한 좋은 정책일 수 있다.


문제는 고장이 아주 경미한 경우다. 아이폰의 경우 간단한 이음새나 이어폰 잭에 문제가 생겨도 즉석에서 새것을 회수당하고 중고제품으로 교환하게 되니 어쩐지 제 돈 다내고 중고제품을 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만일 고장이 소비자 과실로 판명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아 이폰의 경우 리퍼비시폰을 받는 데 최소 30만원가량, 파손 정도가 심한 경우엔 이것의 2배 이상 비용이 든다. 거의 새 제품을 하나 사는 가격이 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부품만 교환해주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다. 심지어는 화면이나 배터리, 이어폰 잭 등에 경미한 문제가 생겨도 그 부품만 교환하지 못하고 수십만원의 비용을 내고 리퍼비시폰을 받아야 한다. 이에 소비자는 불만을 가지게 된다.

더구나 애플의 소비자 과실 판정은 삼성이나 LG같은 국내 대기업에 비해 엄격하다. 침수라벨 같은 기술을 이용해서 매우 기계적이고도 냉정하게 판정을 내린다. <고객감동>을 앞세워 왠만한 고장은 제품결함으로 인정해주었던 국내와 다르다. 고객잘못으로 판정내리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수리하려고 해도 부분수리는 안되고 무조건 교환 개념의 리퍼비시 처리만 가능하다. 그러니 잡스를 존경하고 혁신을 사랑하는 한국의 열정적인 애플 사용자도 이런 AS정책만은 도저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도 당연하다.



애플 아이폰의 AS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먼저 애플이란 회사가 어째서 이런 리퍼비시 정책을 전세계적으로 똑같이 적용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따져보자. 여기에는 실리와 명분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 실리로는 우선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해당 부품만 수리해주는 게 싸게 먹힐 듯 싶지만 그게 아니다. 부분 수리를 위해서는 항시 부품을 일정수량 보유해야하고, 숙련된 기술인력을 육성, 배치해야 한다. 요즘은 국내 대기업 제품도 자잘한 부품 수리보다는 해당부분의 모듈을 마치 조립식으로 통째로 갈아주는 식으로 AS를 행하고 있다.


결국 애플은 제품 전체를 하나의 모듈로 취급하고 교체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냥 고장난 제품과 교환해줄 제품만 물류회사처럼 왔다갔다 하면 되니 매우 편하고 비용이 절감된다.

두번째 실리로는 수리과정에서 자사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유출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폰은 매우 인기있는 제품이므로 여러가지 경로로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수리과정은 생산과정과도 일정부분의 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따라서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대강 실리는 이 정도이다. 그렇다면 명분은 무엇일까? 그것은 애플이 기본적으로 자사제품 구입자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

많은 회사들이 제품을 파는 순간 그 제품의 사용권과 소유권을 구입자에게 전부 넘겼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는 순간 구입자는 그 제품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전부 지게 된다. 따라서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온 제품이란 건 해당기업 입장에서는 구입자의 소유물을 잠시 맡아서 정상상태로 되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애플은 비록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자사제품을 구입한 구입자는 제품이란 눈에 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애플이 제공하는 <통합적 서비스>를 구입했다고 간주한다. 때문에 사용자는 그 제품에 대한 제한적 권리와 제한적 의무만을 가진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리하러 온 제품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 제품이 사용자에게 고장나기 직전까지 제공했던 서비스와 동일한 것을 즉시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보증기간 내에만 그 서비스 제공의 의무를 진다. 이것은 마치 어떤 소프트웨어를 1년 약정에서 구입해서 쓰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니 <애플케어>라고 해서 추가금을 내고 그 서비스 제공 기간을 더 길게 연장하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이런 개념이 있기에 애플은 제품을 구입했다고 해서 그 구입자가 무제한의 권리를 가진 게 아니며 애플의 통제를 따라야 한다고 간주한다. 그래서 아이폰 해킹이나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함부로 조립PC에 인스톨 해서 쓰는 해킨토시를 불쾌히 여기며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애플의 AS정책은 잘못된 것일까?



일단 국내 소비자의 일반적 정서와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은 확실하다. 우리는 흔히 제품을 구입하면 그 제품의 모든 권리를 샀다고 생각하지, 마치 보험상품을 사듯 서비스를 샀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개념으로 제품을 내놓는 회사가 별로 없다. 기껏해봐야 1년 한정 오피스 프로그램, 아래한글을 내놓은 소프트웨어 업계나, 한달씩 사용료를 내면 쓰게 해주는 온라인 게임회사 정도가 고작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제품을 샀다고 해서 그 껍데기에 연연하는 게 아니라 그 내용물인 서비스에 집중하는 애플 다운 <목적지향형> 애프터서비스다. 이런 정책 때문에 우리는 어디서 산 애플 제품이든 글로벌AS를 균일한 품질로 받을 수 있다. 나라 마다 다를 지 모를 기술자의 레벨이나 부품품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긴 수리기간으로 인한 단절도 피할 수 있다.

애플이 중시하는 것은 제품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균일성과 연속성이다. 제품 자체의 물질에 연연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이것은 개념적으로는 매우 좋은 AS방향이기도 하다.

다만 모든 것에 장단점이 있듯이 이런 AS 정책 역시 불만과 불합리가 존재한다. 우리가 지금 애플에 대해 느끼는 불만은 바로 이 정책의 단점에서 기인한다. 일단 고장이 났으면 어떤 이유로든 사용자는 짜증이 난다. 따라서 장점인 서비스의 연속성과 균일함은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단점은 참을 수 없는 것이 된다.



애플 아이폰의 AS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대답은 이런 차이점에 한국 소비자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다. 비교적 이런 불만이 적은 다른 나라는 이런 정책의 개념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올해까지 미국 컨슈머리포트로부터 10년 연속 고객만족상을 받아왔다.

다만 이렇다고 해도 엄연히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있다. 애플의 소비자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1년이라는 기간 한정 보장으로 샀다면, 적어도 지금의 가격은 너무 높다. 차라리 리퍼비시 정책을 고수하면서도 이런 서비스 명분을 밝히고, 그에 따라 제품 가격은 낮췄더라면 적어도 한국에서의 불만은 훨씬 적지 않았을까.


향후 애플과 국내 업체 사이의 보다 현명하고 신속한 대응을 기대해본다.
 



출처 및 원본 : http://catchrod.tistory.com/209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가 궁금한건 아이폰 산지 몇 일만에 자체 결합으로 이상 있을시에도 리퍼로만 교환을 해주나요??
    어떤 분들은 국내 법 떄문에 새걸로 바꿔준다는 분도 있고...
    아에 개통 취소하고 다시 신규 개통하면 새걸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2010.07.05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원칙은 리퍼를 받는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새기계를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국의 경우도 지역마다 통화권 이탈 지역이 많기때문에 이를 이유로 구입후 환불이 가능합니다 ^^

      2010.07.05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IT 새소식2010.07.04 13:24

갤럭시S 의 출시, 그리고 아이폰의 출시발표. 두 제품 모두 국내시장에선 최강의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출시예정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한판승부를 한다는 갤럭시 S

이에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보겠지만... 인터넷 기사보다는
커뮤니티사이트 등의 직접 사용기를 살펴보길 바란다.

아무래도 인터넷 기사는 조금 편파적인 경향이 있어... 얼마전 MBC 방송에서 처럼 스마트폰을 사고나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달라 후회할 수도있다.(제품이 안좋다는것이아니라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다른경우를 말한다.)


현재 많은 사용기가 나오고 있어 구입에 도움을 받을 수있지만,

한마디로 종합하자면

아이폰 : 선명한 액정(네이버화면이 축소상태에서도 글자가 다보인다... 확대축소를 자주하지않아도 된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램 많이 깔아서 뭐하게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은 단순히 프로그램이 아니라,
               카메라, 문자, 전화, 동영상 플레이 등 기본적인 기능도 확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운영체제OSX의 편리함, 부드럽고 즉각적인 터치감, 


갤럭시S :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A/S, 교체가능한 배터리, 뛰어난 색감(그냥 보기엔 엄청선명하지만, 원본색보다 빨강,초록 색이
                  오버되어있으니 주의), 인코딩 필요없이 720p급 고화질 동영상 까지 바로 넣을수있는 점(이 점은 상당히 편리하다)


[아이폰4? 갤럭시S? 어느게 나한테 맞을까.]

 

최근 갤럭시S의 출시와 아이폰4의 발표로 모바일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그에 따라 각각 기기의 차이점과 취향에 따라 어느 모델을 선택하면 좋을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1.CPU

아이폰4와 갤럭시S 모두 1GHz의 고성능 CPU를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고해상도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한 터치감도를 보여주는등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아이폰4 ★★★★★

갤럭시S ★★★★★

 

2.RAM

갤럭시S,아이폰4 둘다 512MB의 RAM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4는 256MB로 알려져있었으나, 실제론 512MB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아이폰4 ★★★★★

갤럭시S ★★★★★

 

3.디스플레이

실상, 각 기기는 디스플레이의 활용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며.. 어느 디스플레이든 최상의 디스플레이이다.

갤럭시S의 Super AMOLED의 경우 명암비가 무려 100,000:1로 아이폰4의 800:1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또한 갤럭시S는 그 표현방식으로 인해 시야각이 180도이며, 강력한 햇빛아래서도 무리없이 볼 수 있다.

(수정, 햇빛아래에서는 둘다 별차이 없이 안보이는건 마찬가지이다.)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적 장점이라면, 갤럭시의 그것과 비교했을때 오로지 픽셀레벨이다.

갤럭시S는 800X480의 대중적인 WVGA이지만, 아이폰4는 더 작은 3.5인치임에도 960X640의 고해상도를 표현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교사진은 아래와 같다.

하지만 이렇게 확대해서 보지않는 이상 일반유저는 그 차이를 실감하지 못한다.

이러나저러나.. 두 디스플레이 모두 극 최상의 것이므로, 디스플레이로 기기를 선택할 필요성은 없다고 본다.

(선명도를 중요시하면 아이폰, 색감을 중요시한다면 갤럭시... 하지만 화려한 색감을 좋아하더라도 꼭 직접 보고

사길 권한다. 본인과 같이 실제 그대로의 색을 좋아하는사람은 갤럭시 액정은 심한 형광색으로보이고

엉터리 색재현율료 느낄수도 있기때문이다.)

갤럭시S ★★★★

아이폰4 ★★★★

 

4.어플리케이션

사실,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아이폰/아이팟터치가 축적해놓은게 있기에 논하기가 곤란하다.

현재로써는 아이폰4가 22만개, 갤럭시S가 5만개로 아이폰4가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필수어플은 두 기기 모두 있는 상태이며, 안드로이드기반의 갤럭시S도 곧 중요한 어플들이 개발될 것이다.

갤럭시S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구매할 수 있는 마켓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티 스토어, 삼성 앱스토어.

크게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으며, 아이폰의 경우 애플의 앱스토어만을 이용한다.

아이폰4의 어플쪽에 큰 점수를 주지만, 갤럭시S도 기대가 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5.베터리

아이폰계열이 착탈식을 사용하지않는 이상, 이문제는 언제까지고 거론될 문제이다.

외국 포럼에 따르면 아이폰4의 내장형 베터리가 사용시간은 더욱 길다고 한다.

하지만, 갤럭시S는 아이폰4에 비해 사용시간은 적지만 착탈식 베터리로 그 빈곳을 메꾸고도 남기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갤럭시S ★★★★★

아이폰4 ★★★★

 

6.카메라

이것 역시 두 모델 다 500만 화소로 동일하다.

어느 것이 더 뛰어나다..라는 것은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달라지기에, 또한 아직 정보가 적기에 같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단, 아이폰카메라에 플래시가 있다는 점. 그것으로 아이폰에 더 높은 점수를 매기겠다.

갤럭시S ★★★★

아이폰4 ★★★★★

 

7.두께/무게

두 모델의 두께와 무게는 거의 비슷하다.

아이폰4가 9.3mm로 갤럭시S의 9.9mm에 비해 약간 우세하며,

갤럭시S가 121g으로 아이폰4의 137g에 비해 약간 우세하다.

둘다 스마트폰치고는 상당히 얇고 가볍다.

갤럭시S ★★★★★

아이폰4 ★★★★★

 

8.터치감도

현재, 외국포럼등의 터치감도 평가는 아이폰4쪽이 약간 우세하다- 라고 보여진다.

아이폰4의 경우 그동안 축적된 기술이 있기에 그런듯 하다.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 비해 80~90%정도의 터치감도를 나타내는 갤럭시S도 절대 터치감도가 낮지않다.

갤럭시S ★★★★

아이폰4 ★★★★★

 

9.3D가속능력

타 블로그의 비교글에선 잘 언급되지않는 부분이다.

갤럭시S쪽의 3D가속능력은 아이폰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고려할 사항은 되지않는다.

3D가속이 뛰어나다고 한들,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차이는 뚜렷히 보여지지 않으며...

게임등에선 두 기기 모두 뛰어나기에 고려할만 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의 경우는 개발자들이 아이폰에 맞춰서 프로그램 개발하기때문에,

그래픽가속이 떨어져서 버벅거린다거나 할일은 전혀 없다.

하지만, 성능차이가 큰것은 사실.

갤럭시S ★★★★★

아이폰4 ★★★

 

10.메모리

아이폰4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16GB,32GB 제품으로 두 제품으로 나뉜다.

갤럭시S는 16GB로 출시되었다.

메모리에서의 비교는 32GB제품이 있는 아이폰4가 유리하다고 볼수는 있으나..

갤럭시S의 '외장메모리지원'이라는 확장성덕에 두 기기의 차이를 점수로 매기기는 힘들다고 생각된다.

갤럭시S ★★★★★

아이폰4 ★★★★★

 

11.웹서핑

사실, 스마트폰유저라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글을 정리한 순서대로 쓰다보니 뒤로 밀렸지만서도...

웹서핑의 빠르기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한다.

조금 길지만 영상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있다.

영상을 보면, 아 아이폰4가 빠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다시 한번 보면.... 갤럭시S는 플래시를 지원한다.

플래시가 많은 국내사이트에서는 갤럭시S의 효율이 더 좋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4는 사파리로 브라우저가 고정되어있지만,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기반이기에 다른 여러 브라우저를 골라 쓸 수있다는점 또한 장점이 되겠다.

고로, 필자는 갤럭시S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갤럭시S

아이폰4

 

12.MP3기능

이것은 비교하는게 좀 이상할 정도이다.

아이폰4는 아이팟터치에서 이어진 음악에 특화된 핸드폰으로, 갤럭시S가 뛰어나다곤 하나 비교하기는 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만큼 아이폰4의 음악기능은 손을 들어줄만 하다.

또한 애플사에서 발표한 아이폰4의 음악재생시간이 무려 40시간으로 MP3에 특화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핸드폰으로 음악을 즐겨듣는 이라면, 아이폰4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갤럭시S

아이폰4 ★+a

 

13.동영상기능

MP3기능을 비교했으니, 당연 동영상 역시 비교해보아야겠다.

우위는 갤럭시S가 점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인코딩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아이폰4, 솔직히 인코딩의 한계에서 벗어날 것이라 기대했건만 실제론 그렇지 못해 실망이 컸다.

그정도의 스펙이면 충분히 무인코딩이 가능할만도 한데..

더불어 갤럭시S는 최상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어, 동영상을 보는데 최적화되어있다고 판단된다.

갤럭시S ★+a

아이폰4

 

14.DMB

갤럭시S는 지상파DMB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이폰4는 그렇지않다.

이 조그마한 사항하나로 아이폰4를 택하지 않을 사람은 충분할 듯 하다.

갤럭시S

아이폰4 ☆

 

 

사실... 이것외에도 비교하고 싶은 항목은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에 아이폰4가 출시되기 전인지라 자료가 너무 부족하고, 확실치 않은 자료들이 있어서 언급하지는 않겠다.

총평은 내지않도록 하겠다.

거의 동급의 다른 계열의 스마트폰을 총평으로 비교한다는건 논리에 안맞는듯 하기에...


만약 안드로이드가 지금 엄청 시장을 넓혀가고,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안드로이드폰인 갤럭시를 선택한다면

이 생각은 다시 해봐야 한다.

안드로이드폰이라고 해서 앞으로 새로운 버전이 나올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이점에서는 아직도 꾸준히 구 기기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해주는 아이폰이 낫다고 볼수있다.)

또한 2.2로 업글해준다는 갤럭시S이지만, 곧 안드로이드 3.0이 나올전망이다.

스마트폰은 특성상 버전이 올라가면 그버전에 맞춰나온 어플은 쓰지못하기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대목이다.

http://drunken009.tistory.com/187 (안드로이드 3.0출시 예정, 스마트폰 구입보류?)


OS 측면에서 본다면, 폐쇄적이지만 꾸준히 지원해주고있는 아이폰,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전 기기지원이 되지않는 안드로이드로

나누어 볼수도 있겠다.

 

음악,음질을 중요시하고 다양하고 재미난 어플을 원한다면 아이폰4.

영상을 자주 보며 DMB시 청등을 자주하는 경우 갤럭시S를 추천하는 바이다.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새소식2010.07.03 04:26

[ iphone4 수신 문제 공식 입장]

애플 아이폰4가 나오고 많은 이들이 구입했지만... 그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었죠....

손으로 감싸쥐면 수신률이 엄청 떨어지게 되는것이었는데... 이 문제가 이제 해결될 조짐이 보이네요

< 아이폰 수신률 문제 패러디>




아래는 애플에서 올린 공식입장입니다.



-----------------------------------------------------------------------------------------------------------------------------
친애하는 아이폰 4 유저들에게,
아이폰4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런칭된 제품입니다. 리뷰어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이라고 평가했으며, 유저들 또한 사랑스러운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에 대해 레포트를 받았을때 다소 놀랐으며 즉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면서, 어떤 휴대폰이던지간에 잡는 방식에 따라 안테나 칸이 1 혹은 그 이상 감소할 수 이씁니다. 이것은 드로이드, 노키아, 그리고 림, 또한 아이폰 4와 3GS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몇명의 유저들이 제품 밑 왼쪽 코너의 홈 부분을 강하게 쥐었을 경우 4 내지 5칸 모두 감소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보통의 경우보다 더 심각한 케이스이며, 그 결과로 몇몇 유저들은 안테나 디자인 상의 문제로 아이폰 4에 대해 고소한 상태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아이폰 4 유저들로부터 4의 수신률이 3Gs보다 좋다는 몇 백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사실에 대해 (3Gs보다 수신률이 낫다는 사실에) 기뻐하였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테스팅 결과와 경험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 경이로운 수신률 저하의 문제의 원인을 발견했으며, 이것이 상당히 간결한 문제임을 알고 놀랐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수신률의 강도를 의미하는 바(Bar)를 표현하는 수학적 계산 방식에 잘못이 있음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리의 방식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 받은 신호의 세기보다 2칸 더 많게 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아이폰 4)는 2칸, 혹은 더 적은 신호를 표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칸으로 표시하는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정한 방법으로 아이폰 4를 잡았을 시에 수신률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관찰한 유저들 대부분은 그 장소가 시그널이 굉장히 약한 장소임을 몰랐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 4는 수신률을 4내지 5칸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니까요. 이러한 수신률의 급격한 변화는 애초에 강한 신호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기 위해, 우리는 수신률 강도 세기를 표현하는 방식을 AT&T가 추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려 합니다. 실제 신호의 세기(AT&T가 쏘는 전파의 세기)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아이폰4는 유저에게 그 장소의 신호에 세기에 대해 더 정확한 표시를 해 줄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1칸과 2칸, 그리고 3칸의 크기를 더 키워 더 보기 쉽게 만들 예정입니다.
우리는 몇 주 이내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된 S/W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구 모델인 3GS와 3G에서도 발견되었으므로, 3GS와 3G 또한 업그레이드의 대상이 됩니다.
우리는 연구실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테스팅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아이폰 4의 무선수신 송신 퍼포먼스는 세계 최강이라고 확신합니다. 절대 다수의 유저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지 않았겠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수신률 표시를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신경을 썼던 안썼던 간에, 염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상기시키자면, 만약 아이폰 4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손상되지 않은 아이폰을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나 온라인 애플스토어로 30일 이내에 반납해 주세요. 전액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그랬던 것 처럼, 아이폰4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의 인내와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애플

                                                                            <문제의 수신률 감소 부분>
                                                                                                      
-------------------------------------------------------------------------------------------------------------------------------------------------------------

July 2, 2010

Letter from Apple Regarding iPhone 4

Dear iPhone 4 Users,

The iPhone 4 has been the most successful product launch in Apple’s history. It has been judged by reviewers around the world to be the best smartphone ever, and users have told us that they love it. So we were surprised when we read reports of reception problems, and we immediately began investigating them. Here is what we have learned.

To start with, gripping almost any mobile phone in certain ways will reduce its reception by 1 or more bars. This is true of iPhone 4, iPhone 3GS, as well as many Droid, Nokia and RIM phones. But some users have reported that iPhone 4 can drop 4 or 5 bars when tightly held in a way which covers the black strip in the lower left corner of the metal band. This is a far bigger drop than normal, and as a result some have accused the iPhone 4 of having a faulty antenna design.

At the same time, we continue to read articles and receive hundreds of emails from users saying that iPhone 4 reception is better than the iPhone 3GS. They are delighted. This matches our own experience and testing. What can explain all of this?

We have discovered the cause of this dramatic drop in bars, and it is both simple and surprising.

Upon investigation, we were stunned to find that the formula we use to calculate how many bars of signal strength to display is totally wrong. Our formula, in many instances, mistakenly displays 2 more bars than it should for a given signal strength. For example, we sometimes display 4 bars when we should be displaying as few as 2 bars. Users observing a drop of several bars when they grip their iPhone in a certain way are most likely in an area with very weak signal strength, but they don’t know it because we are erroneously displaying 4 or 5 bars. Their big drop in bars is because their high bars were never real in the first place.

To fix this, we are adopting AT&T’s recently recommended formula for calculating how many bars to display for a given signal strength. The real signal strength remains the same, but the iPhone’s bars will report it far more accurately, providing users a much better indication of the reception they will get in a given area. We are also making bars 1, 2 and 3 a bit taller so they will be easier to see.

We will issue a free software update within a few weeks that incorporates the corrected formula. Since this mistake has been present since the original iPhone, this software update will also be available for the iPhone 3GS and iPhone 3G.

We have gone back to our labs and retested everything, and the results are the same— the iPhone 4’s wireless performance is the best we have ever shipped. For the vast majority of users who have not been troubled by this issue, this software update will only make your bars more accurate. For those who have had concerns, we apologize for any anxiety we may have caused.

As a reminder, if you are not fully satisfied, you can return your undamaged iPhone to any Apple Retail Store or the online Apple Store within 30 days of purchase for a full refund.

We hope you love the iPhone 4 as much as we do.

Thank you for your patience and support.

Apple



Press Contacts:
Natalie Harrison
Apple
harri@apple.com
(408) 862-0565

Steve Dowling
Apple
dowling@apple.com
(408) 974-1896

-------------------------------------------------------------------------------------------------------------------------------------------------------------

원문 : http://www.apple.com/pr/library/2010/07/02appleletter.html
번역 :  "iPhone 4"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417400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준철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0.10.19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0.06.30 23:30
현재 KT 매장 ( QOOK&SHOW ) 매장에 가시면 아이폰4G 출시 임박 팜플렛이 걸려있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는 KT 확정이고요
출시일은 7월 30일 부터 8월 6일까지 각 대리점에 물량이 풀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4의 가격은 아이폰4 출시 전에 나온 아이폰3GS의 가격과 동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시가격은

아이폰4 16G 814,000원 (원)
       I 슬림   I 라이트   I Talk    I 미디엄   I 스페셜   I 프리미엄 
월 요금       35.000  45.000    45000   65.000     79.000    95.000 
무료 통화시간    150분      200분     250분   400분       600분     800분
무료 문자      2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무료 데이터      100MB     500MB     100MB    1000MB    1500MB     3000MB
 총 할인    418,000     550,000    550,000   682,000     744,000     814,000
 금액        396,000     264,000    264,000   132.000     70.000     0

아이폰4 32G 946.000원 (원)
       I 슬림   I 라이트   I Talk   I 미디엄   I 스페셜   I 프리미엄
무료 통화시간   150분      200분     250분   400분      600분      800분
무료 문자      2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300건
무료 데이터      100MB    500MB      100MB   1000MB     1500MB     3000MB
월 요금          35.000   45.000    45000   65.000    79.000     95.000 
총 할인       418,000 550,000   550,000  682,000      744,000     814,000
 금액           528.000 396.000   396.000   264.000    202.000     132.000


정부의 개입없이 국내 출고가 된다면 이 가격으로 출시 될 것으로 생각되며
정부의 개입이 있다면 약간의 가격이 변동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녹두전

    정부의 개입이란게 뭔가요?

    2013.06.16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쓸만한 이야기2010.06.29 14:24
iOS4 로 업그레이드 후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배터리 소모량입니다. 예전과 달리 슬립모드로 해놓아도 계속적으로

배터리소모가
되고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다시 예전 버전으로 돌아가기도하는데 저같은경우는 몇가지 방법으로 슬립모드에서

배터리 소모율이 거의 없습니다. 예전 버전처럼 말이죠


첫벗째는

설정 - Mail,연락처,캘린더 - 데이터 업데이트를 꺼줍니다.


두번째는

Exchange 계정이 있다면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봅니다. (다른계정이 있으면 다른계정도 해줍니다.)


세번째는

설정 - 일반 - 재설정 - 네트워크 재설정을 해줍니다.


그리고 업글후에 저같은경우 모든설정을 재설정 하였고,

3회이상 재부팅을 했었습니다.

그후, 속도도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고..... 슬립모드에서 배터리소모도 확실히 줄었습니다.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새소식2010.02.13 02:33
아이팟터치를 출시하면서 잡스님이 말씀하신대로

'아이팟 터치(ipod touch)'는 가장 재미있는 아이팟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폰을 모티브로 했으니 아이폰은 두말할필요 없겠죠??

앱스토어에는 게임로프트사를 필두로 하여

많은 게임들이 출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간단한 웹플래시 게임종류가 많았으나

그뒤 여러가지 게임들이 등장하고, 많은 리메이크작품들이 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GTA게임이 정식으로 등장할정도로

많은 발전이 있어왔는데,

이번에는 RPG의 명가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판타지(Final Fantasy) 시리즈가
아이폰 & 아이팟터치 어플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터치로 게임을 즐기기는 하지만 자주 즐기진 않습니다.

이유는 터치조작 방식이 너무나 불편하고, 빠른 순발력을 요하는 게임에서는 실수를 연발하기 때문에 손을 잘대지 않는데,

파이널판타지 같은 정통 RPG게임이 나온다면, 짜증낼일없이 하루종일 붙들고 있을것같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나온다는 루머는 있었지만, 이번에 공식 트레일러가 뜨면서 사실화 되었습니다.

파판 1&2는 psp에 나왔던 1&2와 매우 흡사한모습을 보여.. 이를 기반으로 만든듯한 느낌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3이나 5,6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1&2 가 현시점에 등장하면 가장 재미있는 정통RPG게임이 될것입니다.


스퀘어에닉스의 파판우려먹기는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아이폰에서는 매우 아쉬웠던 RPG게임이

이렇게 리메이크되어
등장하니 유저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이 그전에도 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이 있었으나, 큰 재미를얻지못했는데,


이번에 파이널판타지로 성공을 거둔다면,


앞으로 다른 비디오게임 회사들도 아이폰게임을 개발하게 될것이고,


아이폰 & 아이팟터치는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니기기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쓸만한 이야기2010.02.03 12:23
아이폰이라면 GPS가 달려있고.

항상 인터넷망에 연결이 되어

지도사용이 아주 편리하지만 , 아이팟터치는

WIFI가 구축된 환경이 아니면 지도를 이용하기가

어려울수 밖에 없다.



예전 구글지도를 해킹한 아이팟에 오프라인으로 저장하는방법이 나왔지만

이또한 초보자들은 따라하기가 쉽지않을 뿐더러, 막상 하려해도 번거로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Playmap이라는 어플이 나왔는데

이 어플은 어플자체가 오프라인 다운을 지원하여 아주유용하게 지도를 사용할 수있으며

지도를 저장할때도 지역별로 나눠서 저장하기때문에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도 있다.



이게 원래 있었던 어플이었지만 한동안 사라졌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등장했다.



혹시모르니 얼른 받아놓으면 유용하게 쓸것이다.


또한 가격도 무료이니 ... 아이폰은 물론 아이팟터치 필수 어플이라고 할수있겠다.


아래링크를 클릭하면 아이튠즈에 자동연결된다.
http://itunes.apple.com/us/app/playmap/id333868262?mt=8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새소식2009.01.24 14:04

작년부터 무수히 아이폰출시에 대한 기사가 나왔었는데, 놀랍게도 SKT에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KT역시 어느정도 느낌을 풍기고있었지만 아이폰도입에대하여 공식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있다.

SKT 옴니아 vs KTF 아이폰의 대결구도가 예상되었었지만

이번 발표가 사실이되면 SKT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질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4월에 출시된다해도


아이폰은 이미 1년이 지난 구형단말기이다. 그성능은 현재나온 스마트폰에 전혀 아쉬울것이 없지만

그래도 신제품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에서 과연 아이폰의 인기가 예상만큼 있을지는 모를일이기도 하다.


SK텔레콤은 “위피의무화 해지가 4월이고 3G 아이폰이 출시된지 10개월이 지난 모델임을 감안 애플의 후속작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아이폰 차기모델이 국내에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라고는

하지만 이대목에서는
아이폰의 후속작의 개발여부의 발표가 없는시점에서 후속작은 없을듯 하다.

아이폰나노의 출시도 애플측에서 루머라고 발표했기때문이다.

이와 별개로 구글폰에 대해서도 SKT측에서 도입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주춤한 KTF와 달리 SKT에서는 계속적으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기기를 만날수있는

기회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저렴하고도 다양한서비스를 시도중인 LGT에서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4월에 출시되어 구형 모델 취급 받아도...

    저는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

    2009.01.24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저도 엄청기다려왔었는데 이제는 그냥 공짜폰+터치로 대리만족하려구요 ㅋㅋㅋ 아직 아이폰만한 스마트폰도 없죠 ㅎㅎ

      2009.01.24 15:1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