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한 이야기2011.02.11 01:43
안드로이드는 엄청나게 다양한 기기를 통해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합니다.

그중에서는 주로 인터넷을 하는사람, 주로 동영상을 보는 사람,

주로 SNS를 즐기는 사람등등 다양한데요,


그중에서 특히나 '문서파일'을 자주 보는 분들이 가장 아쉬워한 부분은

바로 HWP 파일, 즉 한글 문서파일을 볼만한 어플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컴 오피스'에서 정식으로 안드로이드용 한글 뷰어가 나와서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면 쉽게 다운받을 수 있으며, 반갑게도 무료입니다.



이제 마음껏 hwp 파일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불수있게 되었습니다.




마켓에서 검색했을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상세보기를 하시면, 지원하는 파일형식, 지원하는 기종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폰은 옵티머스Q인데 

별 문제없이 빠르게 잘 구동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첫 화면입니다. 

한컴오피스의 '한글 뷰어'에 대한 간략한 소개 화면입니다.


위 화면은 

파일을 찾을 수있는 탐색기 화면인데,

큼직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아주 보기좋게 잘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수있으며, 

폴더간의 이동속도도 꽤 쾌적한 느낌이었습니다.


파일을 열었을때의 화면입니다.

세로모드 화면인데,

두손가락으로 벌리면, 확대가 가능하고, 반대로 축소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확대시 글자도 깔끔하게 보이고, 

문서뷰어로써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문서를 스크롤할시, 버벅이는 느낌이 있지만, 이 부분은 휴대폰성능 마다 다르니 정확히 측정할 수 는 없었는데,

이정도면 불편없이 사용할만한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로모드인데,

보통 문서 뷰어는 가로모드로 많이 활용하실것입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이, 글자를 좀더 크고 편하게 보기위해서 가로모드로 돌리면,


아래 광고화면이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해서,


실제로 화면에 나오는 글자 라인은 얼마 되지않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광고는 개발자의 수익과도 연관되는 부분이니, 제거할 수는 없겠지만, 

광고의 크기를 줄이거나, 

가로모드에서는 광고가 보이지 않도록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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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남이가

    우리가남이가

    대구가 흉아도 대구아이가
    칭하게 지내자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2.12 00:59 [ ADDR : EDIT/ DEL : REPLY ]

쓸만한 이야기2011.02.11 01:13
안드로이드 빠른 업그레이드 속도는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진저브레드 발표한지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버전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최근 발표조사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기기의 50% 정도가 

2.2 프로요 버전을 탑재하고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 거의 모든 기기들이 2.2 이상의 버전을 탑재하게 되었다는 

것인데요. 

2.2 프로요로 업그레이드 후, 가장 많은 불편을 느끼는 부분은 

'매너모드' 입니다.


이상하게도 전버전까지는 있던 매너모드가 사라지고, 일반모드와 무음모드밖에 없는것이죠.


일반모드는 모든 벨소리와, 알림소리, 동영상 음악소리 등이 나오는것이고,

무음모드는 벨소리, 알림소리는 안 나지만, 동영상이나 음악, 게임등 미디어 볼륨은 그대로 인상태입니다.

그리고 매너모드는 모든 알림과 벨소리가 진동으로 대체되고, 음악 게임 동영상등 

어떠한 소리도 나오지 않는것이죠. 말그대로 '매너모드'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2.2 프로요 업데이트 이후, '매너모드'가 사라지게 됩니다.


참 불편한점이죠.




2.2 프로요로 올린지 얼마안된 사람들은 ,무심코 무음모드로 설정해놨다가, 

중요한 자리에서 갑자기 소리가 나오는등.. 황당한 경험을 했을겁니다.



이렇게 매너모드가 사라지게 됨으로 해서, 게임 음악 동영상의 소리가 그대로 재생되는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이죠.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고,

최대한 예전의 매너모드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2가지의 어플이 필요합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 2가지 어플과 무음모드를 활용해서, 편리하게 '완전 무음'으로 바꿀수 있는것이죠.



바로 realsilent 와 level-headed 입니다.

둘다 무료 어플이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면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realsilent는 무음 모드로 설정시, 미디어 볼륨을 강제로 0으로 낮추는 것입니다.

즉, 무음모드로 했는데, 게임이나 음악 동영상 소리가 나오지 않게하는것이죠.


특히 2.2 에서는 인터넷에서 플래시를 지원하기때문에, 의도치않게 웹서핑중 소리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realsilent 를 설치하면 이런 고민을 날릴수 있는것이죠.






그다음으로 설치할것은 level-headed 입니다. 

이 어플은 이어폰을 꼽았을때는 미디어볼륨이 나오게해서 음악 감상이 가능하게하고, 이어폰을 뽑으면 

다시 이어폰을 꼽기전의 볼륨으로 돌려주는것입니다.




따라서, realsilent 를 설치한후, 이어플을 설치해놓으면


이어폰을 꼽았을때는 

무음모드에서도 원래 설정되어있는 볼륨으로 음악감상이 가능하고,

이어폰을 뽑으면 

realsilent가 바꿔놓은 볼륨0 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존의 '매너모드'와 흡사하게 사용할수 있는것이죠.




level-headed와 유사한 어플로는 국내어플로써 '오디오 콘서트'라는 어플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기바랍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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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좋은 정보였습니다. 루팅해서 해야하나 곰곰히 생각 중이었는데요.

    2011.02.20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dddfffffffff

    저는 이거 써볼라고 하는데 원래 불륨 까지 같은 불륨으로 나서 이프로그렘을 쓰나 안쓰나 똫같아요

    어떻게 써야돼는건지 알려주세요;;;

    2011.03.13 02:35 [ ADDR : EDIT/ DEL : REPLY ]
    • 매너모드 상태에서 설정-미디어볼륨을 설정해주시고,

      다시 매너모드 푼상태에서 미디어볼륨을 설정하신다음에 써보세요...

      2011.03.1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쓸만한 이야기2011.01.26 13:43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많은 분들은 아이폰에서는 보기 힘들던,

위젯에 아주 많은 매력을 느낍니다. ^^ 특히, 시계위젯은 정말

홈화면을 쉽고 예쁘게 꾸며주죠.

가장 유명한것은 뷰티풀위젯이지만, 유료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한글지원이 제대로 안되는것인지, 스킨설정을 할때면

한글이 나오는 부분이 짤리거나, 전체적으로 뭔가 균형이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죠.


그다음으로는 Fancy Widget이 있습니다.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뷰티풀위젯보다는 팬시위젯이 더욱 깔끔한

느낌이 드네요. 비록, 스킨의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비교적

가볍고, 위젯디자인도 균형이 잘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위젯은 Go Weather 인데요~! 제가 좋아하는 GO런처EX의 개발자가 만든 어플입니다.

GO런처도 깔끔한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 Go Weather 역시 아주 깔끔한 위젯이네요



요즘 시계위젯과 관련하여,

옵티머스 마하와 옵티머스2X 에 있는 풀밭이 있는 시계위젯이 인기가 많습니다.


                     <출처 : LG전자>

실제로 마하에서 위젯을 추출하여 사용하시려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오류가 날수도 있고, 프로요 이상만 설치가 가능하기에,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갑게도

Go Weather 가 옵티머스2X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아주 유사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옵두배와 옵마하 처럼 풀밭위에 시계가 있고, 해가 떠있죠 ^^


아주 선명하고 깔끔하여, 퀄리티도 우수합니다.


또한 낮에는 해가떠있고, 밤에는 달이떠있죠 . 풀밭도 어둡게 변하구요




                                       홈하면 런처는 같은 개발자가 만든 Go런처EX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다음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drunken009.tistory.com/310


쉽게 질리거나, 이것저것 다양하게 바꾸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스킨이 다양하지 않아 불만족스러우실수 있겠으나,

옵션이 너무많아 어지럽고, 그냥 간단하게

예쁜 위젯을 홈화면에 올려놓고 싶다면, Go Weather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간단히 설치방법과 추가설명을 말씀드릴께요

설치방법은 간단합니다 '마켓'에서 Go Weather'를 검색하시면되죠. 물론 무료구요






설치를 하셨으면, 홈화면에서 위젯추가를 하시고 Go Weather 위젯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젯을 클릭하여 지역정보나, 시계등을 설정하시면 끝입니다. ^^ 시계위젯중에서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편리한것같네요




시계위젯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구름은 하늘을 나는듯 움직이는 그림이구요 간단히 날씨정보를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Live wallpaper를 제공하는데요,

날씨정보를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해놓으실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DAUM view 추천버튼 한방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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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용만봐도 심각한대요 소비자고발이나 다른 대책방식을 취하시지 않는것도 힘드신가요

    2011.01.27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2. hate lg

    저도 그거쓰다가 마하추출본으로 갈아탔어요

    2011.01.27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옵큐관련글왜삭제하셧어요?

    2011.01.29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타진요, 알바냐, LG에 사과해라는 악성댓글이 오늘부터 계속 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상대하기 싫어서요... ㅎ

      LG한테 돈받고 삭제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세요
      '비공개'로 해놨을뿐,

      언제든 부활할수있으니까요 ㅋ

      2011.01.2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나그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날씨앱중에 가장 맘에 듭니다~

    2011.12.05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IT 새소식2011.01.23 21:04
요즘 대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인기도 많습니다.

애플에 '아이폰4'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갤럭시S를 필두로,

베가, 베가X, 옵티머스Q, 옵티머스Z,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2X,

모토글램, 디파이, 모토로이, 디자이어HD, 넥서스원, 디자이어,

등은 물론, 앞으로나올 넥서스S, 갤럭시S2(센르) 등 저가형부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수많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보면 아쉬운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홈화면의 '깔끔함'이랄까요?

아이폰에서 느꼈던 깔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안드로이드에서는 받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아이콘을 직접 제작하는등,

아이폰테마를 제작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습니다.



또하나,

하나의 OS에 다양한 사양의 기기들이 존재함으로 인해 '최적화'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아이폰처럼 일정하고 빠른속도의 홈스크롤이 잘 나오지 않는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ㅠ



즉, 아쉬운점은 예쁘고 깔끔한 UI 와 홈화면의 부드러운 스크롤 속도이겠는데요~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GO런처EX 라는 런처어플과 Fancy widget (팬시위젯) 의 조합인데요,


런처의 경우 기존에 존재하던 GO런처라는 어플에서 뒤에 EX가 붙으면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

물론 이정도 퀄리티에, 무료라는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죠.



GO런처EX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테마'기능인데요, 현재는 3가지 종류의 테마밖에 없지만, 그중 클래식 테마와 스케치 테마는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하여, 따로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런처프로그램의 테마를 깔아보면, 어딘가 어색하고, 균형도 잘 맞지않아 실망스러운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 나온 GO런처EX의 테마들은 상당히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깔끔한 느낌입니다.

특히 클래식테마는 아이폰의 디자인을 따왔는데, 설정하면 배경도 아이폰4와 같은 배경화면으로 바뀌고,

모든 아이콘이 칼라 박스안에 들어가, 아이폰의 예쁜사각형 아이콘으로 변합니다.


변경되지않는 아이콘이 있을수있는데, 이는 아이콘이 없거나, 아이콘이 있어도 그 응용프로그램이 제조사에서 따로 만든

변형어플이라서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인 경우에는, 해당 아이콘을 꾹~ 누르면 '아이콘'변경하는 메뉴가 있고, 여기서 테마 아이콘 목록중에 마음에 드는 아이콘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아래는 GO런처EX의 메뉴중 테마변경화면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메뉴를 통해 테마를 다운로드 할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에 나오는 스크린샷이 아이폰테마를 적용한 화면입니다.

그리고 위에 시계위젯은 Fancy widget 입니다. 팬시위젯은 예전 뷰티풀위젯과 같은 어플인데,

훨씬 텍스트가 깔끔하고 균형있게나오며,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위젯에 34%라고 배터리 표시도 나오네요 ^^


GO런처EX의 클래식테마 입니다. 아이폰과 완전히 같을수는 없지만,

기존의 통일적이지 못하고 제각각이던 아이콘을 깔끔한 사각형틀에 담음으로써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배경도 자동으로 아이폰4 기본 배경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테마는 스케치 테마입니다. 연필로 그린듯한 아이콘과 함께, '자'모양을 한 독바는 아주 깔끔하고 예쁩니다.

게다가 모든 아이콘에 알아서 사각형 틀을 달아주기때문에,

다른 테마처럼 아이콘이 적용되는것과 적용되지않는것이 있어, 따로 수정작업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팬시위젯도 테마와 어울리게 바꿔보았습니다.

팬시위젯에도 그 수는 뷰티풀위젯만큼 되지않지만, 올라와있는 테마들이 전부 깔끔하고 균형이 잘맞기 때문에

뭘 적용하더라도 아주 잘 어울리는 홈화면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제가쓰고있는 화면입니다. ㅎ 깔끔하지만 심심하지않은 화면을 해봤습니다 ^^

시계모양의 초록색 풀밭은 '옵티머스 마하'의 시계위젯과 비슷한 느낌이 나서 설정해놨습니다.
싱싱한 느낌도 들고 , 비오는 배경과 잘 어울리는게 좋네요 ^^




iOS와 안드로이드 둘다 매력적인 OS임에는 더이상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부러웠거나,

다른사람의 아이폰테마를 따라해보려해도 도통 어렵고 복잡해서 못하고 있던 분들은

GO런처EX 어플의 테마를 이용해보세요


게다가 속도까지 기본으로 깔려있는 홈화면보다 훨씬 빠르고 부드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런처프로, ADW, aHOME, ADW EX, 등등 거의 다 써봤지만, 가장 빠르고 부드러웠습니다.

차근차근 업데이트 되고있으니 가장 기대되는 런처 어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Fancy widget (팬시위젯)까지 사용하신다면, 아주 세련되고 예쁜 홈화면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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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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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1.31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폰의 경우 어플서랍을 열면 홈선택이라는 어플이있습니다.

      이어플을 누르면 GO런처EX선택항목이 나오는데 그거 누르면, 그때부터 새로운 런처프로그램이 깔리게되고,

      편하신대로 바탕화면 세팅해주면됩니다.

      Fancy widget은 바탕화면 빈공간 꾹~누르면 위젯선택하는곳 나오는데 거기서 팬시위젯이라고 젤밑에 보면 있습니다.

      2011.01.31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말로 맛깔나게 써 주셔서
    나중에 갤플(갤럭시 플레이어) 지르면 꼭 해 보고 싶네요 ㅎㅎ

    아쉬운 게 있다면, 무료인데 이왕이면 파일도 올려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ㅜ ㅎㅎㅎㅎㅎ
    아무튼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ㅋㅋ

    2011.02.11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 ㅎ

      다음부터는 QR코드라도 올려놓을께요 ㅋ 제가 파일추출하는건 아직 잘몰라서 ㅎㅎㅎ

      2011.02.1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3. onix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launcher 써봤는데 이게 정말 제일 낫네요 다른건 너무 느리더라구여

    2011.05.10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업데이트도 자주하고,,, 개발자가 애착이 있는것같습니다. 다른 런처는 업데이트가 정말 뜸하더라구요 ㅎ

      2011.05.17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쓸만한 이야기2011.01.23 12:21
마이크로소프트가 OS시장을 점령하고, 모두가 윈도우에 깔린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사용하게되며, 이전까지는

인터넷 = 인터넷 익스플로러라는 공식이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웹브라우저가 등장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낮아지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또한 하나의 웹브라우저 응용프로그램일뿐이구나

라는 인식이 많아 지게 됩니다.


현재까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라 하겠습니다.)가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미 유럽시장에서는 파이어폭스(firefox)가

점유율을 따라잡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웹브라우저에는 .. IE, 파이어폭스, 구글크롬(또는 크롬플러스), 사파리 가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웹브라우저가 존재합니다. 오페라 웹브라우저도 아주 훌륭하고 유명한 웹브라우저이지만,
xmarks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제외하도록하겠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MAC OS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주로 경합을 벌이는 웹 브라우저는

IE, 파폭, 크롬 이 3가지의 웹브라우저 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는 특이한 국내 웹환경에 가장 호환성이 좋기때문에( 액티브 엑스 (Active X) ) ,

파이어폭스(FireFox) 는 다양한 부가기능 때문에,

구글 크롬 (Google Chrome) 은 
아주 빠른 속도 때문에,


각각 자신의 성향에 맞춰 웹브라우저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직은 쇼핑몰, 인터넷 뱅킹등으로 인해 IE를 반드시 사용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현재 인터넷 뱅킹 사이트의 경우 정식으로 다른 웹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웹브라우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웹브라우저를 선택해서 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쓰기 시작하면서 발생하는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즐겨찾기(북마크)이죠..

웹서핑을 자주 하거나나, 웹환경에서의 작업이 많은 분
들은 엄청난 갯수의 북마크를 갖고 있는데, 이러한 북마크는

백업 및 복원을 하는등의 작업을 하지않으면, 북마크를 관리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IE를 사용하다가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야할때,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다 구글 크롬을 사용할때 등,



2종 이상의 브라우저를 사용할때는 북마크가 서로 동기화가 되지 않아 불편하죠. 이러한 불편을 해결할 방법이 바로

xmarks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북마크 동기화 전용 프로그램이죠


xmarks 사이트에서 계정을 생성하고, 기존에 주로 사용하던 웹브라우저의 북마크를 xmarks 서버에 동기화 시키면 됩니다.


ie,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모두 양방향간 동기화가 가능한것이죠.


게다가,


더욱 좋은점은 계정만 갖고있으면,

다른 노트북 다른 컴퓨터에서도 자신의 북마크를 불러와, 메인 컴퓨터에서처럼 쓸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컴퓨터 안에서 북마크가 저장되는것이 아니라,

xmarks 의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가능한것이죠..



어느 웹브라우저를 이용하든 상관없이,

순간순간 추가하고 삭제 하고 수정했던 북마크는, 자신이 사용하는 다른 모든 웹브라우저에


똑같이 반영이 됩니다.

물론,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 웹브라우저를 삭제하고 재설치할때도 북마크가 자동으로 불러와지는것입니다.

참으로 편리한 기능이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파이어폭스와 크롬의 경우, 부가기능 또는 확장프로그램 메뉴에서 xmarks 를 검색하여 설치하면 끝입니다.

ie의 경우는 약간 다른데,

xmarks 사이트에서 ie용 xmarks 프로그램을 깔면 작업표시줄에 xmarks 프로그램이 상주하게 되며,

북마크 방식은 똑같습니다 .

파이어폭스 나 크롬처럼 웹브라우저 내부에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OS에 상주한다는게 차이점일수있겠네요

이는 ie 에서 아직 애드온을 지원하지 않아서인데, 앞으로는 이부분도 더욱 편리하게 지원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북마크외에 방문기록, 암호, 탭열기 등도 동기화가 됩니다.

(탭열기의 경우는 자신이 작업하던 그대로 다른 컴퓨터에서도 작업할 수있기 때문에 여러 기기를 사용하는 분은 아주 편리한 기능이 될수 있습니다.)



XMARKS를 사용하기 위해선
전용 계정이 필요합니다. xmarks 서버에 직접 북마크를 저장함으로써 동기화가 가능하고, 분실우려가 없는것이죠.



동기화 관련 항목입니다. 만약 예전에 만든 계정이있는데, 그 내용을 다 지워버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북마크를 넣고 싶다고 하면, 3번째의 '서버의 북마크를 버림'을 선택하신후 '다음'을 누르시면 됩니다.






위 그림은 Xmarks 가 지원하는 브라우저 목록입니다.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웹브라우저는 모두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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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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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야 뭐

    서핑용으론 오페라 쓰는데 찬밥대접이라 눈물이네용 ㅋㅋ

    2011.01.23 20:5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페라 정말 좋은 웹브라우저인데, 모르는 분들이 많죠 ㅠ_ㅠ 최근 업데이트때도 꽤 성능향상이 되었더군요

      2011.01.23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2. 견우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11.06.13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그네

    글 잘 읽어봤습니다. ie용이 xmarks 가 한글판이 있나요?

    2011.08.09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자유로운 이야기2011.01.22 11:29
아이폰 시리즈의 계속적인 히트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기기,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2X, 갤럭시S2,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정말 
어마어마한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최근 나오기 시작한 윈도우폰7의 뒷심까지, 최근 수많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속에 나타나게 되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의 시대라고 하기엔,

부족한면이 상당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통신기능 위주의 기기에서 진화하여, OS(운영체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고 

운영체제위에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면서, 실제 PC와 비슷한 

구동원리를 갖고있고, 이로인하여 단순 음성 통신 메시지 통신이 아닌,

데이터 통신으로 그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개인개발자를 비롯한 많은 개발 업체들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주로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어플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활관련 어플뿐만 아니라, 업무를 보조하기위한 사무용 어플도 등장하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러한 어플들이 아직 우리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PC를 대체한다고 말하긴 이른 감이 있습니다.

수많은 어플이 나와있지만, 그중 실제로 사용할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어플은 과반수를 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며, 아직은 

'게임'이 주가 되고있고, 기타 생활 어플 사무용 어플은 보조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는 어플들의 아이디어는 아주 참신하고 뛰어나지만, 현재 까지 나와있는 스마트폰들이 

이를 잘 뒷바침해주지 못하고있는 현상도 있습니다.  가장 큰 예로 '증강현실' 어플을 예로 들어볼까요?



'증강현실'어플은 스마트폰이 나오는 초창기 시절 가장 기대를 받고,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주위의 모든 사물을 비추면 그 이름, 위치, 가격, 또는 홈페이지주소등이 나오고, 

주위 음식점의 이름, 거리 등이 바로바로 나오기에 이만큼 스마트폰에 어울리는 어플은 없다고 했었죠.





하지만 실상은 많이 다른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증강현실 어플의 내용이 아주 빈약하며, 실생활에 활용하기에는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는 GPS기능의 부족함(위치정보,나침반)과, 중력센서가 정밀하지 못한점, 

한순간에 많은 데이터를 받아내기엔 느린 무선인터넷 속도 등으로 인하여

정확하지 않은 정보만을 보여줄 뿐이며,


단순 흥미 위주의 어플밖에 되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증강현실' 분야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분야죠.

앞으로의 스마트폰이 GPS가 강화되고, 나침반이 정확히 작동하며, 중력센서의 오차가 현격히 줄어들고,

지금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처럼 


동네 구석구석, 모든 정보가 등록되고. 모든 상품들이 출시전 증강현실 데이터에 기록이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동의하는 조건으로 데이터가 등록되어야 하겠죠"


또하나 증강현실을 응용한 기대되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SNS 입니다.


물론 지금도 하이데어(Hi there)나, 트위터의 내주위 검색등을 하면 주위 사람들의 위치정보가 나오긴하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죠.



앞으로 스마트폰의 각 부품이 정교하게 발달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의 얼굴인식 센서,

또는 

마트폰에 내부적으로 부여된 ID가 있어  그 ID정보를 공유하고 읽어올수있다면,


개인이 미리 등록해놓은 페이스북 주소, 트위터주소, 홈페이지주소, 휴대폰번호, 사진, 기타 자기정보들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실생활속에 SNS 를 접목시켜

보다 현실감있고, 가까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해주는것이죠.



즉 , 서로 명함을 건넬 필요없이, 쑥스럽게 번호를 물어볼 필요없이, 상대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거나, 
스크린에 뜬 상대방의 스마트폰 고유 ID를 클릭하기만하면,

관련 정보를 얻을 수있는것이죠, 물론 이러한 절차에 '동의'는 빠지지않아야겠죠 


이러한 기술이 발달하고, 이를 스마트폰이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있다면, 

그때부터 '증강현실'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생활면에서의 큰 변화와 함께 ,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로 업무 보조가 될수 있겠죠


아직까지는 이메일 확인, 간단한 문서확인, 파일 송수신등의 간단한 작업밖에 불가능 하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사무용 서브노트북을 '완벽 대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은 벌써 듀얼코어가 나오고 램이 1기가 될만큼, 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서브노트북 사양을 따라잡는건 그리 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높은 사양을 갖추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가상운영체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스마트폰 내부에 가상운영체제가 탑재되어있고, 자신의 모든 업무내용과 데이터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발달된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로, 

백업서버에 항시 저장되고 있거나, 메인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자료가 동기화되고 있겠죠)



각 사무실에는 컴퓨터 본체는 없고 (전체시스템을 관리하는 메인컴퓨터만 있겠죠.) 

도킹 시스템과, 모니터, 키보드, 프린터 등의 입출력 장치만 있게 되는것이죠. 
(사무실에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꼬여있는 전선들이 안보이게될것입니다.


즉, 처리장치와 기억장치를 스마트폰이 모두 대신하는것입니다.

도킹시스템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꼽고, 가상운영체제모드로 들어가서, 


지금과 같이 문서작업 등의 업무를 하는것이죠. 


아직까진 현실성 없어보일 수도 있으나, 충분히 이방향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서브노트북을 들고다닐만큼 야외에서의 업무량도 많은 분들은 

대중교통, 커피숍, 편의점 같은 곳에 도킹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면,


                 [실제 도킹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모토로라 최신모델 아트릭스]



마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처럼 자신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진채, 업무를 볼수있는것이죠.



물론 아직 이런 모습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작은 테이블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을수있는 작은 기기가 있고, 

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화면이 홀로그램식으로 큰모니터가 뜨고,  테이블엔 레이저방식의 키보드가 띄워질수도 있겠죠.

또는 터치인식 테이블일수도 있겠구요




한마디로 그냥 PC본체가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는것입니다. 필요한것은 큰 모니터와 키보드 등의

입출력장치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마트폰이 업무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더욱 사실적인 증강현실, 

도킹시스템을 통한 스마트폰의 완벽 PC화 는 기술적으로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나타날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예전 유행하던 '유비쿼터스'의 다양한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죠.


스마트폰 역시 스팩경쟁의 종착점은 다양한 컨텐츠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계속하여 스팩은 증가하겠지만, 그 발전속도는 지금만큼의 속도를 내기보다는 

약간의 정체기와 함께

이 높아진 스팩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될것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나요? ^^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시면 다음view 추천버튼 꾹~ 눌러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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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1.01.17 22:10
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삼성전자는 스마트라이프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그 핵심요소를 

설명하였는데 , 그 3가지 요소라 함은.. Smart Design, Smart Experiences,

Smart Connections 입니다. 이를 슬로건으로 내걸어 2011년 세계 

전자업계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인 것입니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삼성이란 기업은 제품은 둘째치고, 참~ 마케팅을 잘하는 기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 디자인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원하는것을 쉽게 해주도록 한다는

의미로써, 아이폰의 직관적UI를 떠올리면 될듯합니다 ㅎ 물론 소프트웨어적인

디자인 뿐만아니라, 하드웨어적인 디자인도 포함되는것이겠죠.

사실 삼성의 하드웨어적인 디자인은 좀 구식의 느낌이 강했었지만, 최근 넥서스S와 새로나오는 노트북을 보면

이제 디자인으로 욕할건 없는것 같더군요;;


다음으로 CES에서 언급한스마트경험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으로 무장한 모바일제품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마트한 연결은 TV는 물론이고, 휴대폰등의 IT제품들을 서로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게 연결성을 제공할 수있으며, 이는 사용자의 경험을 풍부하게 할뿐만아니라 그 연결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 CES2011]


데이비드 스틸 전무의 오프닝 장면입니다. ㅎ 삼성의 로고가 깔끔하니 괜찮네요 . 

개인적으로는 저 파란색 타원형 로고보다는, 검은 바탕에 깔끔한 하얀글자로 새겨진 저 로고가 더 새려된것같습니다 ㅎ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디자인'적으로 엄청난 진화를 이룬 삼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얇은 베젤과 함께 받침의 디자인이 보이나요? ㅎㅎ 좀 위태위태해보여서 편안한 디자인이라 할순없지만

그 라인만큼은 정말 잘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라는 단어를 정면으로 내건만큼, 스마트란 글자가 곳곳에서 보이네요 ㅎ 

지금 사진에 보이는것은 삼성의 스마트 Tv입니다. 다양한 어플들이 보이는데, 아이콘모양으로 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같은데, 폰으로 연결해서 폰화면을 보여주는건지.. .자세한 구동은 실제로 못해봤기에 ㅠ 

아무튼 단순한 TV의 기능은 기본으로 다양한 스마트경험을 제공해줄것으로 보입니다. 



요건 뭘까요? ㅎ 네 3D안경입니다. 

3D영화관을 가보신분들이라면, 3D로 영상을 본다는건 꽤 훌륭한 재미를 준다는것을 알고계시겠죠 ㅎ 
이제품은 삼성의 '세계 초경량 명품 3D 안경'이랍니다. ㅎㄷㄷ;;;

수식어가 엄청많이 붙네요;; ㅎ 세계최초, 세계최고를 좋아하는 삼성입니다 +_+ ㅎ



그래서 이제품은 '세계 최소 두께 블루레이 플레이어' 지요 ㅎㅎ 어찌보면 정말 대단하다고도 할수 있겠습니다.

요즘 삼성을 보면, 예전 소니의 모습을 보는것같기도 하고말입니다 ㅠ 

윤부근 사장의 CES2011 기조연설 장면입니다. ㅎ 
사실 저는 저분을 잘 모릅니다;;;

연설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5E(Essence, Engagement, Expression, Experience, Eco) 차별화 전략을 통한 '디지털 휴머니즘'을 주창하며

디지털 시대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고한 바있는데,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휴면 디지털리즘'으로 진화를 선언했다고

합니다. 말이 조금 어렵죠? ㅎ 

'디지털 휴머니즘'이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감성가치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개념이었다면,
[휴면 디지털리즘]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위해 기술에 인간의 감성을 더하기 앞서 인간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를위해
디지털 기술이 존재한다는 의미 랍니다.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응? 하시겠지만, 사실 의미를 되새겨보면, 인간이 원하는 직관적인 디지털기술을 갖추겠다는것같네요

그리고 저 '감성'은 애플사를 염두해둔것일까요? ㅎㅎ



삼성이 자랑하는 스마트 TV의 모습입니다 . 베젤 보이시나요? 정말 얇고 좋네요 

베젤이 얇은 덕분에 더 눈이 시원한 것같습니다. 저런 TV거실에 하나 있으면, 집에서 나가기 싫겠네요 ~ ㅋ



이상 CES2011에서의 삼성의 활약상이었습니다. 위에소개해드린 제품들 외에도 엄청난 제품들이 많지만, 

다른 제품들은 많이 보셨을것같고, 저는 눈에 띄는 제품들을 한번 언급해 보았습니다. 

이번 '스마트라이프' 3대 키워드의 의미에 부함되는 제품들을 엄선해 보았어요 ^^


계속하여 발전해나가며, 세계에서 뒤쳐지지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은 삼성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되네요 ~!

삼성전자 공식블로그


삼성전자 페이스북 주소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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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꽃집오빠의 보물창고, 꽃집오빠 입니다.
    3D 안경은 멋지지만, 안경은 쓰지않고 보는 시대가 빨리 열려야 할것 같아요^^

    2011.01.19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안경을 쓰지않은상태로 3D를 즐기기엔 부족하더군요 ㅎ

      정해진 거리의 정해진 각도에 정확히 앉아서 봐야한답니다;;; 불편해서 TV못볼듯하네요

      방법은 홀로그램식의 3D TV라고 하는데,

      최근 기술발전의 속도를보면 기대해도 좋을듯합니다 ^^

      2011.01.19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자유로운 이야기2011.01.17 15:09
최근 정부에서의 스마트폰요금에 거품이 있다는 압박으로 인해, 

각 통신사는 스마트폰 요금제의 가격을 낮추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실 요금금액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요금제에있는 무료통화 옵션을 20분 더 추가한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요금 사용자가 '원숭이' 입니까? 

완전 조삼모사 군요 ㅎ 요금낮춰라~~! 통화 20분 줄께 ! 고마워~ ! 

이럴줄 알았나 보군요; 


현재 국내 스마트폰 요금제를 보면, 참 다양하지만 그 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

물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요금 낮추기란 쉽지 않은 결정임은 분명합니다. 1인당 1천원씩만 

할인되어도, 기업이 거둬들이는 수입은 엄청난 타격을 입겠죠. 

그렇다고 이러한 행태는 소비자들을 조롱하는것밖에 안되겠네요 . 

이미 국내 통신사의 횡포는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날고긴다는 삼성전자, LG전자의 위에서 군림하고 있죠.. 


간혹 보면 통함메시지 등 스마트폰의 내부구조를 제멋대로 바꿔놓은것과, 쓸데없는 기능이 들어있는 것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욕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이는 통신사가 넣어라고 압박을 가했기때문에 들어가있는 것입니다.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기본 구조와 다른 변태적인 소프트웨어를 넣을경우 골치가 아파지기때문에

좋아하지않습니다. 손이 더 간다는 소리죠.



이런 통신사의 위엄이 이번에도 나타난 것입니다.




물론, 통화시간이 늘어서 반가운 분들도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통화시간이 부족하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통화시간이 남는 분들은 갈수록 늘어날것입니다

왜냐?

이미 문자는 남는분들이 꽤 있을겁니다. 주위에 스마트폰유저가 많다면 말이죠. 카카오톡, 마이피플, 구글톡, 왓츠앱

스마트폰끼리 무료로 문자를 보낼수있는 어플이 많습니다. 따라서 건당 20원씩 내고 문자를 사용할일이 점점 줄어드는것이죠.


그리고 앞으로는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활성화 될것입니다. 이미 마이피플의 경우 인터넷서비스를 3월즈음에 시행한다고

발표했죠.


따라서 스마트폰 요금제에 있는 무료통화, 무료문자는 점점 의미가 없어집니다. 오로지 무료데이터만이 의미가 있게되는것이죠


(통신사 역시 이러한 점을 아주 잘알고있습니다.)


따라서 통화시간을 더준다해서 결론적으로 손해를 볼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무료통화를 더주나 안주나, 남는 무료통화량은 점점 늘어날테니까요.



사실 , 스마트폰요금을 조절하려면, 

통화 - 무료 - 데이터의 구분을 없애거나 그 구분선을 소비자가 조절할수있게 해야합니다. 

LG 오즈를 제외한 SKT와 KTF의 요금제를 보면 한달 을 못쓰는 100MB 500MB 의 데이터를 줍니다.
(그위로는 현재 무제한 시행중입니다.) 

학생 층에서 주로 35 요금제를 사용할텐데, 100MB 용량은 일주일도 안되어서 다씁니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무료통화랑 무료문자는 어떨까요? 비교적 많이 남을겁니다. 



이렇게 데이터를 늘려주거나, 아니면, 총 요금금액을 감해줘야 할텐데, 

이런 조삼모사식의 요금감면( 이게 요금감면인가요 ㅡㅡ) 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35, 45, 55, 65등의 요금제를 요금인하없이 시행하고 싶다면, 요금의 실 금액을 감해줄 필요없이 , 

통화 - 문자 - 데이터의 양을 조절할수있도록 해주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예전의 비기 알 처럼말이죠. ㅎ 


무제한 데이터요금제를 시행한지도 꽤 시간이 되었고, 

그동안 상황을 보면, 트래픽이 몰려서 속도가 느려지긴 해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돌아가니, 

데이터량을 조절할수있는 요금제를 만든다해도 트래픽에 큰 무리는 없을것입니다. 
다만, 통신사의 수익에 차질이 생길뿐이겠죠. 


아무튼 국내 통신망을 휘어잡고있는 통신사들의 요금횡포는 2011년에도 여전히 지속되는것 같습니다.

제 4통신사 얘기도 있던데, 양심적인 기업이 진출하여 3개의 통신사 뒤통수를 때려줬으면 하네요 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제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ㅎ '추천' 버튼 꾹~! 눌러 주세~요~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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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새소식2010.08.09 18:27
이번엔 소니의 바이오노트북중 Z시리즈라 불리는

VAIO-Z55 라는 노트북을 소개해볼까한다.

이제품은 초경량 고성능 13인치 노트북으로서,

이제품의 컨셉은 ' 성능, 이동성, 타협은 없다' 이다



노트북 뿐만아니라 모든 전자기기들을 보면 만능이란 단어가 적합한 제품은 그리 많지않다.

휴대폰의 경우도 성능이 좋으면 액정이 안좋거나, 성능이 좋은데 배터리가 얼마안가거나...

성능 배터리 다좋은데 전화가 잘 안되거나 하는등

꼭 하나씩 아쉽기 마련이다.



노트북도 보면, 성능은 좋은데 너무 크거나 무겁고, 휴대성좋고 가벼운걸 찾으면 성능이 많이 안좋기도 하다.

또한 성능 휴대성 다 만족한다 할지라도 디자인이 또.. 눈에 거슬리는 제품이 있기도 하다.




이번에 구입한 VAIO-Z55는 이러한 고민을 말끔히 날려주는 멋진 기기이다.


1.4kg의 가벼운무게에 13.1인치 와이드로서... 다른 13인치 제품보다는 비교적 작은 크기
(13인치 제품은 거의 13.3인치이다.),

그러나 p8800 cpu (2.66GHz)의 cpu와 지포스 외장그래픽카드를 채용하여 성능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아래는 상세 하드웨어 정보이다.


항목 내용
모델 VGN-Z55LG/B
프로세서기술

Intel(copyright) 센트리노(copyright) 2 프로세서 기술
Intel(copyright) Core™2 Duo Processor P8800 (2.66 GHz)*1
Intel(copyright) WiFi Link 5300
Mobile Intel(copyright) GM45 Express 칩셋

운영
체제
운영체제 정품 Windows(copyright) 7 Professional 64-bit (한국어 버전)
언어 팩 / 언어
인터페이스 팩
언어 팩: 영어
칩셋 Mobile Intel(copyright) GM45 Express 칩셋
프로세서 시스템 버스 1066 MHz
메모리 버스 1066 MHz
캐시 메모리 3 MB
메인 메모리 기본 장착
최대
4 GB DDR3 SDRAM*2 (8 G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3 )
SO-DIMM 슬롯 2 SO-DIMM 슬롯 (기본 장착 메모리 모듈이 슬롯 둘 사용)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320 GB*4 (Serial ATA, 7200 rpm)
광 디스크
드라이브
드라이브 DVD±RW/±R DL/RAM 드라이브
최대 읽기 속도 DVD+R: 8x (싱글 레이어), 8x (더블 레이어)/
DVD-R: 8x (싱글 레이어), 8x (듀얼 레이어)/
DVD+RW: 8x/DVD-RW: 8x/
DVD-ROM: 8x/DVD-RAM: 5x/
CD-ROM: 24x/CD-R: 24x/CD-RW: 24x
최대 쓰기 속도 DVD+R: 8x (싱글 레이어), 4x (더블 레이어)/
DVD-R: 8x (싱글 레이어), 4x (듀얼 레이어)
DVD+RW: 8x/DVD-RW: 6x/
DVD-RAM: 5x/
CD-R: 24x/CD-RW: 10x
그래픽 가속기 NVIDIA(copyright) GeForce(copyright) 9300M GS 노트북 그래픽 처리 유닛 (GPU)
(스피드 모드) /
Mobile Intel(copyright) Graphics Media Accelerator 4500MHD
(스테미너 모드)
전용 비디오 메모리 256 MB GDDR3 SDRAM (스피드 모드)
디스플레이 33.3cm (13.1형) 와이드 (WXGA++: 1600 x 900)
TFT 컬러 디스플레이 (VAIO Display Premium, LED 백라이트)
인터페이스 USB 고속 USB 2.0 x 2
i.LINK
(IEEE 1394)
4 핀 (S400) x 1
네트워크
(RJ-45)커넥터
10Base-T/100Base-TX / 1000Base-T x 1
디스플레이
출력 커넥터
아날로그 RGB, 미니 D-sub 15 핀 x 1
헤드폰 스테레오 미니 잭 x 1
마이크 스테레오 미니 잭 x 1
HDMI In/Output
커넥터
Output x 1
모뎀 V.92 and V.90 호환 x 1
메모리 스틱
슬롯
메모리 스틱 (표준/듀오 크기 호환, 메모리 스틱 PRO 호환,
MagicGate 호환)*5
SD 메모리
카드 슬롯
SD 메모리 카드 (SDHC 호환, 저작권 보호 기능 (CPRM) )
AC/DC IN DC IN x 1
기타 도킹 스테이션 커넥터 x 1
무선 연결 무선랜 통합 무선랜 IEEE 802.11a/b/g/n*6
데이터 전송률: 최대 11 Mbps (802.11b)/54 Mbps (802.11a/g)
450 Mbps (802.11n)
*7
주파수: 5 GHz (802.11a/n), 2.4 GHz (802.11b/g/n)
블루투스 블루투스 표준 버전 2.1+EDR
PC 카드 슬롯 ExpressCard™/34 x 1
지문 센서 x 1
보안 칩 TCG Ver.1.2 compliant Trusted Platform Module (TPM)
카메라 유효 화소 : 640 x 480
오디오 Intel High Definition 오디오 호환
3D 오디오 (Direct Sound 3D 지원)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모노 마이크
키보드/입력장치 약 19mm의 키 피치/ 2.5 mm 키스트로크
82 키
Intelligent Touchpad
배터리
수명
*8
함께 제공되는
배터리
VGP-BPS12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5 시간 사용
옵션 대용량
배터리
VGP-BPL12 리튬 이온 배터리 최대 7.5 시간 사용
크기 (W x H x D) 314 x 24.5 - 33.0 x 210 mm
중량 1.48 kg (기본 제공 배터리 포함)
기본 제공 소프트웨어 AV 엔터테인먼트: Windows(copyright) Media center
비디오 편집/재생: VAIO Movie Story,
Adobe(copyright) Premiere(copyright) Elements(copyright) 7
DVD 굽기: Click to Disc, Click to Disc Editor
스틸 이미지/사진: PMB (Picture Motion Browser),
Adobe(copyright) Photoshop(copyright) Elements(copyright) 7
홈 네트워크: VAIO Media plus
통신: Skype
워드 프로세서/스프레드시트: Microsoft(copyright) Office
Professional 2007 60일 시험 버전*9
: Roxio Easy Media Creator, Adobe(copyright) Reader(copyright) 9,
McAfee PC SecurityCenter 30일 시험 버전*10,
Norton™ Online Backup 60일 시험 버전*11
유틸리티: VAIO Gate,VAIO Control Center,
VAIO Presentation Support,
Infineon TPM Professional Package,
Protector Suite QL, WebCam Companion,
Magic-i™ Visual Effects
지원: VAIO Recovery Center, VAIO Update,
VAIO Transfer Support ,VAIO Data Restore Tool
기본 제공 액세서리 AC 어댑터 (VGP-AC19V32) 리튬 이온 배터리 (VGP-BPS12)*12
Windows(copyright) XP Professional 설치 디스크
클리닝 천



물론 단점을 굳이 따지자면... 아마도 동급성능모델들에 비해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정가 249만원.....

정말 부담스러운 가격이며, 휴대하고 다니기도 무서운 금액이다.



동급모델들에 비해 너무 비싸다고 하지만,

이정도 무게에 이정도 부피, 또한 이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수 있는 기기는 이것밖에 없었다..

물론 세련된 바이오노트북의 디자인도 한몫 했다.




직접촬영한 사진들과 함께 더 살펴보겠다.



상판은 탄소섬유 소재를 써서 가볍고 튼튼하다고 한다... 만져봤을때는 상판이 휘는 느낌이고 너무 얇아서 튼튼할까 싶지만,

인터넷에 어떤사람이... 상판을잡고 노트북을 펼친채 들고있는데..
상판이 있는대로 휘어져도 부러지지않는거보면 튼튼한긴 한가보다.


까맣고 지문하나없는(이점이 가장맘에든다...ㅎ ) 상판에 VAIO마크는

디자인때문에 애플사의 맥북을 사려했던 나에게도 충분히 멋지게 보였다.




두께도 상당히 얇은 편이다.

이정도 성능에 발열조차 없는데도 이런 얇기가 가능하단건... 소니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실제로 보면 조금 두껍긴 해도 그냥 보기엔 울트라씬과 크게 차이가 없어보인다.




앞에서 말했듯이 상판은 정말 얇다. 이렇게 얇은 상판덕에 전체적인 노트북의 두께가 줄어들수 있었던것 같다.

더불어 오른쪽 전원스위치의 초록색불은... 신비롭고도 깔끔해보인다.


어두운곳에선 옆사람에게 너무 밝은게 아닐까 싶었는데

어두운곳에서 봐도 그렇게 눈이 아프다거나 거슬릴정도는 아니었다.


왼쪽 측면이다. 팬이 돌아가는 배기구가 큼지막하게 있는데, 의외로 바람이 잘 빠지는지 발열은 거의 없는편이다.

팜레스트도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서 발열은 넷북보다 적다고 볼수있다.


오른쪽엔 DVD가 들어가는 ODD와 HD티비와 연결된느 단자, 외부모니터 단자, 전원버튼등이 있다.

왼쪽측면에 USB하나 오른쪽측면에 USB포트 하나, 각각 하나씩, 총 두개의 USB포트가 있는데


나노수신기 마우스를 쓰면서, 아이팟을 충전시키고, 외장하드에 자료를 전송하려하면... USB포트가 부족해서 조금 아쉽다.


Z5세대 부터는 윈도우7이 기본탑재되어, 팜레스트에도 윈도우7스티커가 붙어있다.

팜레스트는 알루미늄재질이라서 시원~~하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 방식인데, 이런 키보드는 이번에 처음 써봤다.

지금은 키스킨을 씌워놨는데,

일단 촉감은 얕지만 쫄깃쫄깃한 느낌이라 장시간 타자를 쳐도 피로하진 않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키 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처음엔 적응이 좀 필요하다.

일반 키보드와 아이솔레이트의 키보드 키감은 많이 달라서... 다른키보드를 칠때면 처음엔 좀 해매기도 한다.

넷북을 쓸때는 너무좁아서 힘들었는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는 너무 넓어서 또 이질감이 들었다.



구입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타수도 데스크탑이랑 비슷하게 나오고, 잘적응해서 편하게 사용하고있다.

(참고로 키보드 소음은 아주 적은편이다.)



터치패드와 지문 인식기의 모습이다.

터치패드의 인식률은 나쁘지않은편이고, 표면또한 너무 미끄럽다거나 너무 뻑뻑하지않고 적당한 느낌이라 마우스가 없을때도 불편없이 사용할수 있다.


지문인식기는 파이어폭스에 연결해서 쓰려했으나 파이어폭스는 지원안한다고하니 나에겐 아직 불필요한 기능이다.



왼쪽위에 있는 STAMINA, SPEED 버튼은 외부그래픽카드(지포스)와 내장그래픽카드를 오가는 버튼이다.

고성능의 그래픽작업이나 게임을 할때는 스피드 버튼으로 해놓으면, 지포스그래픽카드가 장착해서 고성능 작업이 가능하고,

배터리로 사용할때나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등을할때 스태미나 모드로 해놓으면 내장그래픽카드가 작동해서
팬소음도 없고 배터리도 오래간다.



넷북을 사용할때 샀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블루트랙마우스와 나노수신기의 모습이다.

블루트랙기술이 적용되어 마우스패드가 없으니

노트북의 이동성을 한층더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펼친모습이며, 13.1인치 와이드 (16:9. 다른 와이드제품은 거의 16:10이라서 영화를보면 위아래 까만줄이 있으나 이 제품은
까만줄없이 꽉찬 화면이 나온다.) 화면이 인상적이다.

처음엔 너무 화사하고 밝아서 적응이 안되었으나

밝기를 무려 3단계나 낮추니 눈이 편안하고 적응이 잘되었다. 그만큼 밝고 색재현률이 높아 야외에서도 가독성은 좋은편이다.




어댑터의 모습인데 이부분은 좀 아쉽다. 고성능이라 그런지....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치고는 어댑터가 크고 무거운 편이다.

하지만 배터리 테스트결과

스태미나모드로하고 밝기를 낮추면 4시간30분정도 사용이 가능하니.. 장거리 이동시가 아니면 간단한 외출시엔

어댑터는 필요없을듯 하다.


배터리는

고성능모드시 2시간

스태미나모드시 4시간~5시간이 간다고 보면된다.

이정도성능에 4시간이상의 배터리면 나쁘지않다고 생각된다.






상판의 세련됨은 또하나의 장점이다.

윈도우7 성능체험지수이다. 그래픽카드는 지포스라해도 노트북그래픽카드중 하위그룹에 속하기때문에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다.



일주일 사용하면서 체감한 것을 정리하자면

무게는 넷북이나 울트라씬만큼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았고, 얇기또한 얇아서 가방에 쏙들어갔다.

발열은 게임을 돌리거나하면 아래쪽에 약간 열이 나긴하지만, 팬일 열심히 돌아가서인지

전에 사용하던 eeepc901 넷북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다.


소음은 조금 아쉽다. 스태미나모드를 사용하면 팬이 거의돌지않아서 조용하지만 스피드모드시에는 선풍기돌듯이 소리가 꽤크다.

조용한 독서실에선 사용못하겠지만 강의실등 약간의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는 조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하드디스크소음은 없다고 봐도된다. (히타치 하드디스크가 들어있는데, 지글지글 소리라던가 틱틱소리같은건 들리지않는다)


배터리는 생각보다 좋은 편이다.

고성능 게임시엔 2시간

고성능 모드에서 동영상을보거나 어도비툴등을 사용할때는 2시간30분

스태미나 모드에 액정밝게하고 무선랜사용하면 4시간

스태미나 모드에 액정 중간정도하고 무선랜끄면 5시간정도 간다.

물론 실사용시간이다.


이정도 실사용 시간이면 6셀배터리 넷북과 버금가는수준이니 배터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태미나모드로 5시간 가는거지만 스태미나모드해도 넷북보단 훨씬빠르다 ^^


마지막으로 게임은

아바, 콜오브듀티6모던워페어, GTA산안드레스, WOW, 워크래프트3, 위닝2010 을 플레이해봤다.

아바, GTA산안드레스, WOW, 위닝 2010은 모두 아무런 버벅임없이 쾌적하게 돌아갔다.
와우는 원거리사물표현만 낮추고 나머지는 최상으로 했는데, 마을에서도 버벅임이 없었다.
그외 나머지는 모두 최고옵션이었다.

하지만 콜옵6이랑 워크3는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콜옵6은 역시나 사양이 너무높아.. 옵션타협을 해도 마우스가 부드럽게 돌아가지않았다. 워크3는 해상도지원이 안되고, 화면이 깜빡깜빡거려서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너무 옛날 게임이나

콜옵6,GTA4,바이오하자드5 정도의

쿼드코어를 권장사양으로하는 게임만 아니면 거의다 무리없이 돌릴수있다.




*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ㅡ^


Posted by Blah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내 데탑 보다 씨퓨 점수가 높다 ㄷㄷㄷ

    2010.03.03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PU i5 i7 모델이 이번에 출시되어 좌절중이에요 ㅠ

      2010.03.03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2. ohno

    그래픽 카드는 좀 그렇군요...ㅎㅎㅎ
    뭐 사무쪽으로 쓰실거면 몰라도 고성능은 아닌듯....ㅎㅎ
    혹시 후회하시는중?

    2010.04.06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업무용으로 쓰고 게임은 와우랑 위닝밖에 안해서
      문제없네요 ㅎㅎ

      2010.04.0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3. sso330

    아 저 궁금한게 잇는데 저 노트북이랑 pdp tv랑 연결하려면 어떤 케이블이 필요하죠??

    2010.04.29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나 제 13인치 아수스에 달렸던 그래픽 칩셋이네요 :)
    초경량에서 참 대단하지 말입니다. 초경량 PC들은 역시 소니가 종결자에요 ㅎㅎ

    2011.05.0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ㅎ 그래픽카드가 많이 아쉽지만... 다른 성능은 참 만족스럽네요 ㅋ 특히 무게가 +_+

      2011.05.17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5. 게임도 2010년작까지는 옵션타협으로는 간당히 돌아가네요 ㅋㅋ

    2011.05.2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ㅋㅋ 그렇죠 간당히...

      하지만 갈수록 버거워지는건 어쩔수없네요 ㅠ
      이제 게임은 포기하고 작업용도로 쓰는수밖에... ㅋ

      2011.05.20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쓸만한 이야기2010.08.07 17:26
제 블로그에 윈도우 최적화 방법을 많이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서비스 항목을 이용한 최적화 방법은 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들이 서비스 항목을 100% 이해하고 자기 시스템에 맞게끔 최적화 하는것은 괜찮으나 잘 알지도 못하고
괜히 건드렸다간 불안한 요소가 많고 또한 외국 전문 윈도우 블로거에 의하면 윈도우 서비스 항목 최적화로
어느정도 메모리와 시스템 성능향상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를 겪을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는 윈도우 서비스 항목 최적화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보았습니다.
그 글을 읽고 보니 저도 같은 생각이 들어 제 블로그에 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SMART Utility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적화 이후 문제 야기시 Default 값으로 돌아 갈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안전하다고 봐도 무방해서 소개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서비스 항목 최적화를 하면 나중에 내가 뭘 수정해서 내가 할려고 하는게 안되는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그걸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어느정도 방지할수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컴퓨터 사용시 자동으로 뭘 건드리는걸 싫어 하는데 윈도우 서비스 항목 최적화는 수정해야 할 내용이 많아 일일이 외우기도 힘들고 문서로 저장한후 윈도우 재설치 후나 서비스를 변경해야 할때 일일이 비교해 가며 수정하는게 무척 귀찮았습니다. 하지만 이 SMART Utility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편하게 최적화를 할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기본값으로 되돌리수 있어 편하고 안전한거 같습니다.


SMART Utility 다운로드




그럼 일단 다운로드 사이트 중간쯤에 있는 저 이미지를 클릭후 다운을 받으신 다음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고 SMARTv1.2a.exe 파일을 실행 시키시면 됩니다. 무설치 버전이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편합니다.

SMART Utility
그러면 위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메인화면 아래 빨간색으로 표시된 버튼이 기본값 복구와 최적화 버튼들 입니다. Safe, Tweaked, Advanced 버튼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최적화가 이루어 집니다.

Safe Settings 
가장 안전한 최적화 방법으로 19개 정도의 윈도우 서비스를 변경하며 95% 이상의 사용자가 무리없이 이용 가능함.

Tweaked Settings
보통 수준의 최적화 방법으로 57개 정도의 윈도우 서비스를 변경하며 네트워크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나머지 부분을 최적화로 이용 가능함.

Advanced Settings
가장 최고의 최적화 방법으로 85개 정도의 윈도우 서비스를 변경하며 보안 및 자동 업데이트 부분 등을 해제 하여 최적화를 이용 가능함.

보안 및 자동 업데이트 해제는 추천 드리지 않는 최적화 방법이라 전 Safe나 Tweaked 방법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이 서비스 최적화 항목들에 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프로그램 메인 화면 오른쪽 아래 [About SMART] 버튼을 누르시고 [Get more in on Services] 부분에서 자신의 운영체제를 누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화 버튼을 누르시면 윈도우 서비스 최적화가 이루어 집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진행바가 보이고 작업 완료후 사라지면 서비스 항목 최적화는 끝이 납니다.


윈도우 서비스 최적화 이후 윈도우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메인화면 왼쪽 아래 두번째 버튼인 [Default Settings] 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최적화 이전으로 돌아 가시면 됩니다.

윈도우 최적화를 하고 싶은데 잘 몰라 주저 하셨던 분이나, 귀찮아서 그냥 놔두신 분들이나, 저사양 컴퓨터에서 좀더 시스템 성능향상을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이 SMART Utility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윈도우 서비스 최적화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가 생겨도 기본값으로 돌아 갈수 있으니 편하고 안전한거 같습니다.



출처 : http://mastmanban.tistory.com/

덧) 개인 사용자 윈도우 시스템 상황에 따라 오작동을 일으킬수도 있으니 유의 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lah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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